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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5일 예산결산-사업계획안 심의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는 오는 5일 12시 구약사회 위원회실에서 2004도 최종 상임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안건으로는 2004년도 각위원회별 사업실적의 건, 결산, 2005년도 예산(안) 심의(회관기금 및 관리운영비 포함)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 2005년도 사업계획(안) 심의와 제47회 정기총회 표창자 심의, 지부 및 대한약사회 건의사항 채택, 기타 현안문제 등도 포함됐다.2005-01-03 18:39:2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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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9일 회원단합 위한 대모산 등반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오는 9일 10시 새해 첫 등반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행장소는 대모산이며 수서전철역 6번 출구앞에서 모여 산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약사회 측은 산행시간이 여의치 않은 약사들의 경우 산행이 끝난후(오후12시30분경) 양재동 꽃시장 건너편 원주추어탕에서 점심식사시 합류해도 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약사회 등반모임이 정식 발족할때까지 매월 두번째 일요일에 동일한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2005-01-03 18:36:2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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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향후 3년내 1,000억 매출목표 달성㈜유유는 3일 안양공장에서 유승필회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신년 시무식을 가졌다. 유승필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 5년간 매출, 순이익 증가율이 20% 이상 실적으로 LG경제 연구원의 20/20 Club에 선정되어 677개 상장사 중 20개사 안에 들어가는 실적을 올렸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겠다. 또한 "골다공증 치료신약 맥스마빌 개발 성공 및 시판허가 그리고 16년 노사 무분규로 산업평화상을 받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올해 약업계 경기도 불투명한 가운데 우리 유유는 내실과 성장을 다지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향후 3 년내 회사 목표 1,000억원를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밝히고 국내 10번째 신약이자 국내 복합신약 1호인 맥스마빌의 성공적인 런칭과 제약협회 이사장으로 재임시 강조했던 전 영업사원의 MR 인증화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또 신년 경영구호로 "Only an innovation makes global power"로 정하고 과감히 혁신하여 고도성장의 기틀을 마련하자고 역설했다. 그리고 금년은 제천 신공장 건설을 착공하는 해로 아름답고 기능성을 최대한 살린 공장을 짓는데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력이 기대된다고 말했고, 주요 연구개발 계획에 대해서는 은행잎 복합신약 혈전치료제 유크리드와 치매 치료제 타나맥스 그리고 비만 치료제 등 신약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 회사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005-01-03 18:10:53최봉선 -
정우, 수익위주 내실경영...고객만족 추구정우약품(대표 류국현)은 3일 본사 강당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시무식을 갖고 목표달성 의지를 다졌다. 류국현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05년 경영방침으로 "열린마음, 앞선생각, 변화된 행동"을 선포하고 내실경영을 통한 수익성 위주의 사업과 고객만족 경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목표달성을 위한 세부실천 과제로는 살아있는 조직문화는 권위의식과 독선이 아니라 열린마음으로 주변과 조화되어 회사에 기여하는 시너지가 창출 될 때 비로소 그 진가가 발휘된다며 열린마음으로 생동하는 조직문화를 창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올해 사회전반적으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만큼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앞선 생각으로 경영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모든 노력들이 목표의식을 갖고 이를 달성하는데 모아져야 하며, 마케팅에 있어서도 약국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한편, 한방 사업부문의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야 할 것이라며 고객만족을 위해 새롭게 변화된 행동으로 금년 목표를 기필코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류 사장은 지난해 디아빈, 위니크, 로케엘, 보생원 등에 이어 올해도 시장환경에 부합하는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순발력 있게 출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공장부문에서도 원가절감, 품질관리, 제도개선 방안 등을 신속히 마련하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높여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력제품 및 신제품 중심의 마케팅을 통해 약사들에게 한방의약품의 우수성을 인식시키고, 더 나아가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는 고객만족 경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임원 승진 및 각 진급별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수여, 10년 근속자와 우수영업부서, 우수영업사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 △상무이사: 이광욱(품질관리), 이상목(총괄영업본부장), 한규준(총괄기획본부장) △이사: 김정하(인천소장), 김용길(북부지점), 권혁기(강원소장), 진기탁(제주소장), 임영순(한방본부장) △이사대우: 허석무(남부지점) △부장: 홍성규(영관부) 외 6명 △부장대우: 이준희(경남지점) 외 1명 △차장: 전수경(영관부) 외 15명 △과장: 전광석(구매부) 외 7명 △대리: 김대갑(인사부) 외 5명 △주임: 김진석(영관부) 외 7명2005-01-03 17:57:38최봉선 -
약업단체들 "을유년 업계발전 우리 손으로"약업 관계자들이 새해를 맞아 덕담을 주고받으며 을유년 한해 약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대한약사회, 제약협회, 도매협회, 의약품수출입협회 등 약업단체들은 3일 약사회관에서 2005년 약계 신년교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약업 환경속에서 약업계 모두 힘들게 버텨 왔다”면서 생산, 유통, 약국, 언론 등이 한마음으로 뭉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며 약업계 발전을 기원했다.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도 “2004년은 갈등, 대결 불황 등 어려운 한해였다”며 “신약강국으로 가는데 제약협회도 올 한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숙 식약청장도 “2005년 새해도 도약하는 새해로 약업계 모든 곳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식약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경호 진흥원장은 “다가오는 BT시대에 대비하려면 그 핵심은 약업계에 있다”며 “BT 발전을 약업계가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행사에는 민관식 약사회명예회장, 김명섭 마약퇴치운동본부장, 김종국 약학회장, 정재규 치협회장 등 약업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2005-01-03 17:50:00강신국 -
한일, OTC영업팀 신설 등 조직개편 단행한일약품(대표 이동일)은 1일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작년 6월 CJ에 인수된 이후 경영구조 개선에 주력했던 한일약품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2005년 본격적인 공격경영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한일약품 관계자는 대폭적인 승진과 과감한 발탁 인사를 통해 조직에 신선함과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영업부문에는 사업팀제를 신설하여 현장 밀착형 영업과 조직관리 기능을 강화했고, OTC 영업팀을 신설하여 화이투벤 및 OTC 사업부문을 강화키로 했다. 생산부문은 기존공장 직제에서 생산본부 직제로 변경하여 CJ와의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생산 프로세스 혁신에도 주력한다. 그리고 중앙연구소를 보강하여 R&D 및 Global Business 기능을 강화했다. (신규 영입임원 업무 위촉) △상무= 이윤하 Global Business 전략팀장 및 중앙연구소 소장 겸직 △상무= 김영경 생산본부장. (승진 및 인사발령자 명단) △서울사업팀장= 방병선 부장 △중부사업팀장= 최정탁 차장 △동부사업팀장= 윤종근 부장 △서부사업팀장= 문병일 차장 外 35명 승진 및 보직변경.2005-01-03 17:43:35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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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전무이사에 이관순 연구소장한미약품은 3일 전무이사에 연구센터 이관순 소장(45)을 승진발령했다. 또한 계열사인 한미정밀화학㈜ 대표이사 사장에 고재규 부사장을 승진 임명하는 등 본사와 계열사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승진인사 내역 △전무이사= 이관순 △상무이사= 주외한 △이사대우= 주문기 △이사대우=남궁광 △이사대우= 김맹섭 △대표이사 사장= 고재규2005-01-03 17:29:22최봉선 -
한미 "우수 개량신약으로 세계와 경쟁한다"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3일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과감한 R&D 투자로 경쟁력 있는 개량신약(Super Generic)을 개발해 국내 처방약시장 1위 수성은 물론 해외시장에도 적극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임성기 회장은 이날 "지난해는 암로디핀 개량신약 '아모디핀'을 비롯한 우수 의약품들을 개발함으로써 고객선택의 폭을 넓히고 국민 의료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국내 최고 수준의 R&D투자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시장에 내놓아도 손색 없는 개량신약들을 계속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임 회장은 창립 32주년을 맞는 올해는 '엘리트 한미인 상(像)' 10가지 덕목을 체질화해 제약업계를 선도해가는 한미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먹는 무좀약 '이트라', 치매치료제 '카니틸', 항생제 '클래리' 등 기존 처방의약품의 꾸준한 매출성장과 신규 출시한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 당뇨병치료제 '그리메피드' 등의 실적이 호조를 보였다. 특히 신규염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의 경우 출시 4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넘어설 정도로 돌풍을 일으켰다. 2005년에는 비만치료제 '슬리머'를 비롯해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탐수로이신',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가바페닌' 등 20여개 이상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매출목표는 전년대비 약 20% 증가한 3,800억원으로 정했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약 7.9%에 해당하는 250억원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한 한미약품은 2005년에도 매출액 대비 약 8%인 300억원의 R&D비용을 투자해 연구개발 전문기업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2005-01-03 16:55:30최봉선 -
알리코팜, 이사대우에 김동찬 부장 승진한국알리코팜은 3일 김동찬 영업부 부장을 이사대우로 승진 발령하는 등 2005년도 정기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부장대리에 영업부 임인재, 한헌열, 안종상 차장을, 차장에 서울관리부 임대식 과장, 대리에 공장관리부 송석원, 생산부 강태운 계장을 승진시켰다. 또한 계장에 품질관리부 이옥원, 박종필, 송기환, 김동원 주임을, 주임에 서울관리부 김태완 사원을 발령했다.2005-01-03 16:46:18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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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알팜, 대표이사 회장에 박래웅 사장제이알팜은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고 대표이사 회장에 박래웅 사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사장에 윤태오 전무이사를, 전무이사에 박래성 영업담당 상무이사를, 이사에 이형식 재무담당 이사대우와 김효중 기획담당 이사대우를 각각 승진시켰다. 또 이사대우에 대구경북본부장인 이명수 부장이, 부장에 최병국 연구소 차장, 차장에 원주분실 유창환 과장 등 5명이 각각 승진됐다.2005-01-03 16:38:13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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