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향후 3년내 1,000억 매출목표 달성
- 최봉선
- 2005-01-03 18:10: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년 하례식...20/20 Club 선정에 임직원 노고치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승필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 5년간 매출, 순이익 증가율이 20% 이상 실적으로 LG경제 연구원의 20/20 Club에 선정되어 677개 상장사 중 20개사 안에 들어가는 실적을 올렸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겠다.
또한 "골다공증 치료신약 맥스마빌 개발 성공 및 시판허가 그리고 16년 노사 무분규로 산업평화상을 받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올해 약업계 경기도 불투명한 가운데 우리 유유는 내실과 성장을 다지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향후 3 년내 회사 목표 1,000억원를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밝히고 국내 10번째 신약이자 국내 복합신약 1호인 맥스마빌의 성공적인 런칭과 제약협회 이사장으로 재임시 강조했던 전 영업사원의 MR 인증화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또 신년 경영구호로 "Only an innovation makes global power"로 정하고 과감히 혁신하여 고도성장의 기틀을 마련하자고 역설했다.
그리고 금년은 제천 신공장 건설을 착공하는 해로 아름답고 기능성을 최대한 살린 공장을 짓는데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력이 기대된다고 말했고, 주요 연구개발 계획에 대해서는 은행잎 복합신약 혈전치료제 유크리드와 치매 치료제 타나맥스 그리고 비만 치료제 등 신약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미래 회사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