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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전국여약사대회 행사건 등 논의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 초도 이사회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6일 약사회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에서는 2005년도 사업에 대한 토의와 함께 △충남마퇴본부 운영에 대한 세칙 △충남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전국 여약사대회 행사 △기타 현안 등이 안건으로 상정된다. 참석범위는 약사회 회장단과 상임이사, 분회장 등이다.2005-03-06 20:26: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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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엔진..." 주제 12일 보건의료 포럼보건의료 등 국내외 주요 쟁점을 주제로한 2005년 보건의료 1차 포럼이 오는 12일 오후 5시 서울대보건대학원에서 열린다.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제국주의에 맞선 3.20 국제공동반전해동을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성공회대 김동춘 교수가 강연한다. 김 교수는 앞서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전쟁과 사회' 등의 저서를 통해 미국이 전쟁을 이용해 어떻게 경제적 이익을 관철시켰는 지를 조명함으로써 전쟁과 경제, 사회간 역학관계를 밀도있게 조명한 바 있다. 참가비는 의료인은 1만원, 학생은 2,000원이다.2005-03-06 20:20: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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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 서울동문 "공직약사 회원 힘내세요"덕성약대 서울동문회(회장 홍순용)는 4일 공직약사 초청 임원간담회를 열고 공직에 종사하는 동문회원들을 격려했다. 먼저 홍순용 회장은 "공직에서 묵묵히 일하는 동문회원을 보니 가슴 뿌듯하다"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동문회를 중심으로 서로 한 식구처럼 돕자"며 "모교와 동문회 발전을 위해서는 공직이든 개국이든 모두 한마음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달 임기를 시작한 동덕약대 문애리 신임학장도 "나도 식약청에서 3년간 근무했던 공직약사였다. 공직약사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다"며 "그래서 공직약사들이 더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공직약사 회원들도 일에 대한 보람과 고충을 털어 놓고 동문회와 모교발전에 힘쓰자고 다짐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서울 지역 각 보건소와 시립병원 등에서 일하는 덕성약대 출신 공직약사들이 함께했고 동문회에서는 홍순용 회장을 비롯 정연택 전 약대총동문회장, 성수자 약대총동문회장 등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2005-03-06 19:51:44강신국 -
온누리 '고객만족' 포럼에 약사 800명 성황약국의 고객만족경영을 주제로 한 약국체인 포럼에 전국 약사들이 대거 참여해 큰 호응을 보였다. 온누리약국체인은 6일 여의도 대한투자증권3층 한마음 홀에서 회원 약사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 온누리약국체인 춘계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대외적으로 저명한 경영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약업계의 현실을 직시하고 약국경영의 위기의식을 공유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또 성공한 고객만족 경영스토리를 통해 약국경영에 벤치마킹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포럼에서는 박영순 회장의 '약국에서의 고객만족경영', 서울대 문휘창 교수의 '약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커스터머 인사이트의 '고객관리를 통한 고객만족경영', 마케팅MBA 김영한 대표의 '고객을 사로잡는 점포만들기' 등이 발표됐다. 박종화 사장은 “수요보다 공급이 과잉된 약업계 현실속에서 약국의 구조적인 불황은 지속되고 있으며 게다가 2005년은 거대한 자본과 대형매장으로 무장한 대기업 및 외국기업의 직영체인이 약국시장을 잠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복약지도와 약을 싸게 판매하는 것 만으로는 중소형 약국이 살아남기 힘들다"며 "중소형 약국이 대기업 및 외국약국체인과의 경쟁력에서 이기는 방안은 고객만족경영을 하여 고객에게 신뢰를 받는 것"이라고 덧붙였다.2005-03-06 19:44:08정시욱 -
약사회, 약사정책연구소 설립 '잰걸음'대한약사회가 약사정책연구소(가칭)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설립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최근 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문창규 정책기획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연구재단설립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추진위원회는 ▲정관 초안 마련 ▲주무관청 허가 취득 ▲재정·조직·기구(인력)계획 ▲연구과제 설정 ▲발기인 선정 및 발기인 대회 준비 등을 주요 업무로 한다. 추진위원회는 발기인 대회 종료와 함께 해산될 예정이다. 추진위원회 위원들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문창규 정책기획단장 ◆위원: 이규진·강승안·박호현·이영민·조원익·정연택·박해영·권태정·손인자 부회장, 정명진 총무, 이형철·이재명 정책, 지상철 학술, 박영근 법제, 김병진 홍보, 박인춘·하영환 상근이사 외 연구기관 근무자 등 약간명.2005-03-06 19:17: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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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 2세들 모임 갖고 업권현안 논의의약품 도매업의 대를 잇는 2세들의 모임이 공식 태동될 전망이다. 최근 서울지역 등 몇몇 도매업체 2세들이 도협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영등포약품 임준현 전무를 리더로 추대하는 등 모임을 정례화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임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도매업계의 애로사항과 발전방향 등에 대해 사심없이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면서 "앞으로 모임을 정례화해 변화되는 업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임준현 전무와 부림약품 이상헌 사장, 성일약품 문성일 기획실장, 한신의약품 진재학 이사, 명성약품 이규원 이사, 대전 대동약품 송호준 이사, 충북 경동약품 이용배 사장, 춘천 연합약품 윤화섭 팀장 등 8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2005-03-06 18:00:4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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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화 식습관' 치질 입원환자 매년 급증치질로 병의원을 찾는 입원환자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각종 질병통계에서 치질은 최근 3년 동안 입원환자 중 다빈도 질병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심사실적에 따르면 작년 입원의 치질 청구건수는 20만4,258건으로 1,203억8,100만원의 진료비가 들어 다빈도 상병순위 2위를 차지했다. 이는 2003년의 19만680건이 청구돼 진료비 1,110억원에 비해 청구건은 7.1%, 진료비는 8.4% 증가한 수치로 치질질환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입원의 다빈도 상병 중 치질은 꾸준히 2위를 차지하며 국민들이 가장 쉽게 걸려 입원하는 질병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질병별 의료이용실태 분석에 따르면 치질질환의 약 70%를 차지하는 치핵이 입원 발생 질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치핵 질환은 1995년 4만3000여건에서 2000년 12만5000건, 2003년 19만여건으로 조사돼 8년만에 4.4배로 늘어났다. 치핵은 항문 밖으로 혈관 덩어리가 빠져 나오는 것이며 치질 질환 중 약 70% 정도를 차지한다. 치질은 변비와 함께 배변 때 과도하게 힘을 주거나 화장실에 오래 머무르는 배변 습관, 그리고 최근들어 심화되고 있는 서구화된 식생활 등이 주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2005-03-06 15:53:45정웅종 -
'한약학과만 한약사' 개정약사법 제출 임박한약학과 졸업생만 한약사시험을 볼 수있는 약사법 개정안 제출이 임박했다. 보건복지부는 6일 “한약사의 자격과 면허요건을 정한 약사법 개정안(3조2항1호)에 대한 법제처 심의를 끝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심의결과 한약사 면허시험 자격과 관련 ‘한약학과를 졸업하고 한약학사의 학위를 받은 자’로 결론났으며 심의과정에서 약사 자격과 면허관련을 동시에 개정할 것을 권고 받았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약사 또한 ‘약학을 전공하는 대학을 졸업하고 약학사의 학위를 받은 자’로 약사자격과 면허요건의 일부 개정된다. 현행 약사법은 ‘약학을 전공하는 대학을 졸업한 자로서 약학사의 학위를 교육인적자원부에 등록하고 약사국가시험에 합격한 자’에게 약사면허를 부여토록 규정하고 있다.2005-03-06 15:45:52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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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기금화·노인요양보험 공개토론건강보험재정 기금화와 관련 관련 부처간 이견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제부처가 주최하는 공개 토론회를 열려 주목된다. 6일 기획예산처는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에서 작성한 계획안에 대한 의견수렴 차원에서 오는 10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12개 분야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계획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 분야는 이달 14일 은행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토론회 패널에는 정부부처, 학계, 언론계, 민간기업, 민간연구소, 시민단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사회복지 주제는 크게 4가지로 ▲적정 복지재정 규모 및 집중지원 분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 ▲저출산·고령화사회를 대비한 우선 정책과제(노인요양보험제도 도입시기) ▲의료보장체계 개선 방안(건강보험 기금화 여부) 등이다. 기획처는 "종전의 전문가 의견개진 방식의 공개토론회를 바꿔 주요정책 과제에 대한 찬반 토론 과정을 공개하고, 여론을 수렴해 국민참여를 통한 정책결정을 지향하는 목적에서 이번 토론회를 계획했다"고 설명했다.2005-03-06 15:09:4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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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낮병동 입원료' 지침에 준해 산정치매환자의 경우에도 입원에 준하는 상태에서 처치 및 수술 등을 받고 관찰에만 최소 6시간 이상 소요된 경우에만 '낮병동 입원료'가 산정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요양병원의 낮병동 입원료 산정과 관련한 최근 질의회신에서 "현행 세부인정기준에 준해 입원료를 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낮병동입원료는 입원에 준하는 상태에서 항암제 투여, 처치 및 수술 등을 받은 환자에 대한 관찰에만 최소 6시간이상 소요되는 경우에 산정한다"며 "외래에서 별다른 처치, 수술 없이 단순 약제만을 투약하는 경우에는 산정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현행 낮병동 입원료 산정지침에는 ▲분만 후 당일 귀가 또는 이송하여 입원료를 산정하지 않은 경우 ▲응급실, 수술실 등에서 처치, 수술 등을 받고 6시간 이상 관찰 후 당일 귀가 또는 이송해 입원료를 산정하지 않은 경우 ▲정신과의 '낮병동'에서 6시간 이상 진료를 받고 당일 귀가한 경우 등이다.2005-03-06 14:30:2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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