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계 2세들 모임 갖고 업권현안 논의
- 최은택
- 2005-03-06 18:00: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식모임 태동전망...영등포 임준현 전무 리더추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약품 도매업의 대를 잇는 2세들의 모임이 공식 태동될 전망이다.
최근 서울지역 등 몇몇 도매업체 2세들이 도협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영등포약품 임준현 전무를 리더로 추대하는 등 모임을 정례화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임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도매업계의 애로사항과 발전방향 등에 대해 사심없이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면서 "앞으로 모임을 정례화해 변화되는 업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임준현 전무와 부림약품 이상헌 사장, 성일약품 문성일 기획실장, 한신의약품 진재학 이사, 명성약품 이규원 이사, 대전 대동약품 송호준 이사, 충북 경동약품 이용배 사장, 춘천 연합약품 윤화섭 팀장 등 8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