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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원약품, 625억 매출로 성장세 둔화대구동원약품(회장 현수환)은 지난해 624억9,4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도 629억700만원에 비해 0.66% 마이너스 성장했다. 29일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9억4,900만원으로 전기 10억8,300만원 대비 12.39% 감소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도 8억7,400만원에서 지난해 7억8,500만원으로 10.17% 감소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52%, 매출액순이익률은 1.26%로의 수익성을 보였고, 안정성 지표를 나타내는 유동비율은 114%, 부채비율 270%인 반면 0%의 차입금의존도를 나타내 비교적 양호했다.2005-03-29 16:59:42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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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약품, 작년 9.1% 성장...1,379억 매출신성약품(대표 김진문)은 지난해 1,379억원의 매출로 전기 1,264억원에 비해 9.1% 성장한 실적을 나타냈다. 29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년도 36억7,000만원에서 39억6,000만원으로 8.0% 늘어난 반면, 경상이익은 20억2,000만원에서 18억8,000만원으로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13억6,000만원에서 13억원으로 4.8% 줄어들었다. 안정성을 나타내는 유동비율은 105.5%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나타났으며, 부채비율은 전기 590%에서 454.6%로 낮아졌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9%, 매출액 순이익률은 0.9%로 나타났다. 한편 신성약품은 지난 85년 설립됐으며, 주식분포현황은 김진문 사장 47.0%, 홍영균 부사장과 윤중구 부사장이 각각 26.5% 등이다.2005-03-29 14:46: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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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약품, 작년 403억 매출...9.10% 성장성일약품(대표 문종태)은 지난해 403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370억원 대비 9.10% 성장했다. 29일 금감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7억6,000만원에서 8억2,000만원으로 8.56%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5억2,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으로 1,000여만원 가량 증가했다. 또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2.93% 늘어난 3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유동비율은 124.61%, 부채비율은 439.39% 등으로 나타났다.2005-03-29 14:32: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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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도시 개설약국 "경쟁에 밀려서 간다"|기획|대도시를 떠나는 약국들-下= 서울 등 대도시를 떠나는 약국들이 늘고 있다. '개국은 대도시'라는 불멸의 원칙도 서서히 금이 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면에는 치열한 경쟁에서 패배하고 부자약국과 가난한 약국 사이의 빈부격차를 해소할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옮겨가는 경우가 태반이다. 최근 서울을 벗어나 이른바 '준수도권'으로 옮겨가는 약국의 개국 실태를 분석과 르뽀를 통해 살펴봤다. --------------------- 1-약국지도가 바뀌고 있다 2-평택& 183;성환& 183;태안 준수도권 실태(르뽀) ---------------------------------- 서울에서 천안까지 경전철 개통은 약국과 의원 등 요양기관의 개설변화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평택, 성환은 경기도 최남단이자 충남의 최북단으로 서울에서 보면 '준수도권' 지역으로 약국개설이 늘고 있는 지역이다. 평택시에는 개국한 약국은 현재 156곳으로 경기도 일산 수준이다. 평택의 약국지도는 크게 두 지역으로 나뉜다. 하나는 평택역 앞 5거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밀집지역과 서울방향으로 500미터 올라가면 1번 국도를 끼고 있는 통복시장 중심으로 구분할 수 있다. 서울권 약국이전의 마지막 정류장, 평택 눈에 띄는 점은 의원수에 비해 약국 수가 태부족이라는 점이다. 역전을 중심으로 사방 200미터 안쪽으로 의원만 20곳이 몰려있지만 눈에 보이는 약국은 고작 7곳에 불과했다. 역전 앞 약국의 한 약사는 "몇 개 약국들은 건물 안에 들어가 있어서 눈에 보이지 않은 것이다"며 "의원 대 약국 비율은 거의 비슷할 것이다"고 말했다. 최근 평택역 앞에는 이비인후과와 피부과, 성형외과와 내과 등 새로 개원한 의원들이 눈에 많이 보였다. 서울방향을 가리키는 이정표를 쫓아 500미터쯤 올라가니 통복시장 4거리가 나왔다. 이쪽은 좀전의 평택역 앞과는 상황이 좀 달라 보였다. 최근 신축한 건물에 약국이 2곳, 바로 그 옆에 1곳 등 시장 입구을 중심으로 50미터 안에만 약국이 8곳이 밀집해 있다. "열에 일곱은 서울, 대전서 온 약국들" 주변 부동산에서는 "주변에 마땅한 클리닉빌딩 같은 것은 없지만 의원과 약국이 촘촘하게 들어서고 있다"며 "평택 지역이 개발된다는 이야기가 나온 이후 자리를 봐달라는 문의가 자주 온다"고 설명했다. 충남의 최북단 성환읍으로 좀더 내려가 봤다. 성환읍은 과거 수 십년간 미군기지와 군부대가 들어선 지역으로 지금까지 개발 혜택을 못보다가 최근들어 택지개발지구로 선정된 곳이다. 이 지역은 서울과 천안에서 1시간 거리로 최근 외지에서 약국들이 많이 들어온 지역이다. 평택역에서 10분 남짓 걸려 도착한 성환은 말 그대로 조그만 읍내에 불과했다. 주변 남서울대학이 있어 주로 유동인구는 학생들이 차지했다. 성환역 앞에는 약국 3곳이 자리잡았다. 바로 역 앞에 위치한 Y약국은 신축한 5층짜리 건물에 들어선 내과 바로 아래 위치해 있었다. 한눈에도 최근에 들어선 약국이다. 그 바로 옆에는 오래된 약국으로 보이는 N약국과 또 다른 약국 1곳이 보였다. 많지 않은 약국수에 실망했던 마음은 시외버스터미널 쪽으로 가면서 깔끔히 사라졌다. 기차역과 터미널 사이에 위치한 주택가에는 의원과 약국이 그런대로 눈에 띄었다. 특히 시외버스터미널 앞으로 약국들이 몰려 있었다. 이비인후과, 내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과목별 의원도 새로 지은 건물들마다 들어서 있었다. 부동산을 하고 있는 박분해(64& 183;가명)씨는 "약국 서너 곳은 지금 약사들의 부모들 때부터 하던 오래된 곳들이고 나머지는 7할은 1-2년 새 서울과 천안, 대전 등 외지에서 온 약국들이다"고 귀띔해줬다. 평택과 성환 등이 전통적인 약국입지의 형태를 보였다면 서울과 좀더 가까운 화성시는 최근 대형 클리닉빌딩이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화성시의 경우 수원의 영통지구와 근접한 태안읍이 이 같은 급속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경쟁에 밀린 약국들...수입격차 해소가 우선 지난 2002년말 64곳에 불과하던 화성시의 약국 수는 2004년말 현재 87곳으로 약국수가 무려 20%나 증가했다. 새로운 약국들은 대부분 이곳 태안지구로 몰렸다는 게 현지 보건소의 설명이다.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10층 이상 클릭닉빌딩이 4-5곳 이상은 됐고, 빌딩마다 의원 입점확정을 알리는 펼침막이 지방도시로의 약국 개국을 손짓하고 있었다. 이른바 '준수도권'으로 약국들의 이전이 눈에 띄는 이들 지역이지만 결코 성공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지방도시에 머물렀다 대도시로 진입하기 위한 곳도 있고, 한때 지방으로 이전했다 실패를 맛보고 돌아온 약사들도 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연구센터 관계자는 "대형문전약국과 그렇지 않은 약국간의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의원이나 약국 등 중소규모의 요양기관이 지방으로 옮기는 것은 결국 대도시의 치열한 경쟁 때문으로 수입격차 해소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2005-03-29 12:48:49정웅종 -
상위 약국 628곳, 연간 평균 약제비 24억약국 상위 628곳에서 지난해 건강보험 환자를 조제하고 거둬들인 매출액(총약제비) 평균 25억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 의원은 상위 7%와 약국 3%가 건강보험 진료비의 25%를 점유, 건강보험 빈부격차가 큰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에 제출한 ‘건강보험 청구액 상위 25% 요양기관의 기관당 평균 청구액’을 보면 약국 상위 628곳이 전체 총약제비의 25%인 1조5,410억원을 청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약국의 약국당 평균 총약제비는 무려 24억4,391만원으로, 약국당 평균 총약제비인 3억원보다 무려 8배 많았다. 또 약국 628곳은 전국 1만9,838곳의 3.16%에 불과, 약국간 수입의 편중현상이 어느 직역보다 크다는 지적을 뒷받침 한다. 이는 전국 의원 2만4,301곳중 6.98%인 1,697곳에서 전체 진료비의 25%인 1조5,272억원을 가져간 것보다 빈부격차가 더 큰 것이다. 의원의 경우 전체진료비의 25%를 독식하는 기관수를 보면 산부인과가 1,913곳중 4.2%인 77곳에서 연평균 진료비 10억8,253만원을 청구, 가장 빈부격차가 큰 곳으로 분석됐다. 이어 안과와 피부과가 각각 6.6%(72곳)와 6.9%(53곳)로 부의 편중이 심한 가운데 ▲비뇨기과 7.9%(69곳) ▲외과 8%(86곳) ▲내과 8.7%(292곳) ▲정신과 9.1%(57곳) ▲진단방사선과 10.1%(24곳) ▲신경과 10.6%(13곳) 등의 순으로 빈부격차가 심했다. 반면 ▲흉부외과 24.3%(8곳) ▲일반과 14.5%(370곳) ▲가정의학과 13.2%(95곳) ▲재활의학과 12.2%(29곳) ▲이비인후과 11.4%(189곳) ▲마취통증학과 11.4%(56곳) ▲정형외과 11.1%(178곳) 등 진료비 25%를 점유하는 기관수가 전체 10%대를 넘고있어 상대적으로 빈부격차를 크지 않은 진료과들로 분석됐다. 이번 분석은 진료과별 평균 건강보험진료비를 무시한 채 진료과별 진료비 수입 25%를 점유하는 상위 기관수를 전체 기관수로 나눈 결과다.2005-03-29 12:45:4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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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 매출부진속 “카드수수료 골치아파”최근 소비자들이 호주머니를 열면서 내수경기가 기지개를 펴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잇따르고 있지만 의약품 유통시장은 여전히 불황의 터널을 건너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런 가운데 약국이 결제수단으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면서 도매업계는 수익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8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에 이어 3월 한 달동안도 매출이 늘지 않는 등 여전히 유통시장이 활기를 띠지 못하고 있다. 서울지역 주요 약국 거래 도매업체들의 경우 전년 동월 수준의 매출을 겨우 유지했을 뿐 좀체 매출반등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것. 서울의 J도매 관계자는 “신문지상에서는 연일 내수지표가 높아졌다거나 올해 경제가 저점을 통과하고 하반기부터는 4.5% 이상의 성장세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면서 “그러나 도매유통업은 겨우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고 있을 뿐 도무지 진작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약국의 신용카드 결제가 점차 늘어나면서 매출부진에다 수익마저 더욱 악화될 상황이라는 게 도매업계의 주장. B도매 관계자는 “약국이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 수수료로 2.5~2.7%가 빠져 나간다”면서 “순이익률이 1%도 안 되는 약국주력 종합도매 업체들의 경우 도무지 숨조차 쉬기 어려운 환경으로 변화돼 가고 있는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I도매 관계자는 “간납도매나 병원주력 업체들의 경우 그래도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약국주력 도매는 이도저도 할 수 없는 처지”라며 “도매 마진향상과 일반약 활성화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한 국내 제약사 관계자는 “도매의 수익성이 갈수록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업체 상호간 과당경쟁 문제”라며 “현재 추세 속에서 도매업체가 백마진 경쟁을 계속하는 이상 마진향상을 요구하는 것은 명분이 없다”고 꼬집었다.2005-03-29 12:42:0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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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병원 탈락위기 대학병원 5곳 기사회생국가중앙의료원인 국립의료원이 종합전문요양기관에서 탈락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종합전문요양기관(3차병원)에서 탈락위기를 맞은 5개 대학병원은 전공의를 확보, 위기에서 탈출했다. 2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종합전문요양기관 재평가 결과, 3년차 레지던트를 확보하지 못한 6개 대형병원중 국립의료원을 제외한 아주대병원, 원광대병원, 동아대병원, 인제대 상계백병원, 인제대 서울백병원 등 5개병원은 전공의를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립의료원은 6월30일까지 3년차 레지던트를 확보하지 못하면 7월1일부터 30%를 적용받던 종별가산율이 종합병원 수준인 25%로 떨어진다. 현행 인정기준에는 내과, 소아과, 일반외과, 산부인과, 마취과, 진단방사선과, 임상병리과, 해부병리과 등 8개 전문과목은 의무적으로 3년차이상 레지던트를 상근시켜야 한다. 국립의료원은 그러나 해부병리과, 임상병리과, 진단방사선과 전공의가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복지부는 따라서 “종합전문요양기관 가산율 미적용에 따른 경영악화와 국가의 대표적 의료기관으로서의 상징성 훼손 등이 우려된다”며 “6월30일까지 미확보된 전문과목의 수련의를 충원해 재인정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28일 발송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레지던트 모집을 해도 지원자가 없다는 것이 공공의료의 현실”이라면서 “조정시한을 줬지만 전공의를 확보하기에는 물리적으로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복지부의 또 다른 관계자는 전문종합전문요양기관 탈락위기에 처했던 5개 대학병원과 관련 “중간점검은 하지 않았지만 구두 보고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5개병원은 전공의를 충족한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2005-03-29 12:40:1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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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금강산연수교육 임원 전원 참석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최근 초도이사회를 열고 오는 10월 금강산 전지연수교육에 자문·지도위원, 이사 전원이 참석키로 결의했다. 조찬휘 회장은 “약국경영 활성화를 이뤄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시야를 넓히고 안목을 높이는 것이 급선무”라며 “회원간의 화합단결을 위해서라도 금강산 전지연수교육을 꼭 실현 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명예 약사자율감시요원에 문경철, 전영옥 부회장을 추천키로 했다. 아울러 상반기 연수교육은 내달 실시하고 자선다과회는 5월 17일 개최키로 최종 결정했다. 구약사회는 근무약사위원회 및 홍보위원회 신설도 의결했다.2005-03-29 12:17:38강신국 -
"학령전 아동 완전의료보장이 1차적 과제"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해서는 1차적으로 학령전 아동에 대한 완전의료보장을 실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5일 개최한 외부전문가 초빙강좌에서 서울대 보건대학원 조병희 교수는 "학령전 아동에 대한 완전의료보장을 통해 의료보장의 이념을 구체화하고 비전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조 교수는 "보험급여확대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그 방법은 이견이 분분하다"며 "의료보험이 국가주도로 보장성 확보보다는 가입자 확대에 치중하였고, 집단이해관계의 영향으로 절충형 해결을 선택해 의료보장에 대한 불만족이 지속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조 교수는 "국민이 체감하고 지지할 수 있는 의료보장의 모형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며 "저출산 대책과 연계되고 보건학적으로 대표적인 취약계층인 학령전 아동에 대한 완전의료보장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05-03-29 11:48:1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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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건강기능식품 GMP 적용사례 설명식약청 건강기능식품과는 오는 30일 생명공학실험동 회의실에서 제53회 수요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서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건강기능식품 GMP) 적용업소의 사례발표 및 GMS 지원사업 관련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적용업소의 사례발표에서는 (주)세모 이혜영 차장이 강사로 나서고, GMS 지원사업 관련 사전 설명회에는 SGI system 김지태 부장이 맡는다.2005-03-29 11:28:2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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