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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 바렌탁주 특정연령금기 제외지난달 11일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특정연령대 금기성분 목록에서 벤질알콜 함유 의약품 목록에서 환인제약의 바렌탁주가 제외됐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특정연령대금기 고시성분 의약품에 게재된 환인제약의 바렌탁주(일반명코드 143502BIJ)가 벤질알콜 미함유품목으로 추가 제출됐다고 밝혔다. 복지부가 고시한 특정연령대 금기 성분에는 벤질알코올을 함유한 주사제 ▲diclofenac ▲hydroxocobalamin ▲piroxicam ▲sodium aurothiomalate는 4주미만 연령에는 금기된다.2005-04-03 15:46:2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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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치료 한방으로’ 이달 잇단 감기세미나한의계가 한의학적인 방법으로 감기를 치료할 경우 큰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세미나를 잇달아 개최한다. 3일 한의계에 따르면 개원한의사협의회와 한의사협회는 오는 17일과 27일 감기세미나를 지방과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개원한의사협의회는 ‘2005 웰빙의 시작, 감기치료는 한방으로’라는 주제로 지난 1월30일 서울에서 감기세미나를 연데 이어 오는 17일 광주 또는 대구에서 2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의사협회 또한 오는 27일 허준 기념관 개관을 기념하여 감기세미나를 개최키로 내부방침을 정했다. 안재규 한의사협회장은 “한의원에서 떠나갔던 대중적인 질환을 하나씩 하나씩 되돌아 올 수 있도록 한의학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2005-04-03 15:29:31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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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보건정책국 18일부터 평촌서 업무보건복지부 보건정책국이 오는 18일부터 평촌사무실에 입주, 업무를 시작한다. 보건복지부는 3일 의약품정책과, 보건의료정책과, 식품정책과 등 8개과 101명이 오는 18일부터 안양시 동안구청옆 평촌건설타워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보건복지부 보건정책과 관련한 민원인은 18일이후부터 안양 평촌건설타워 10층으로 방문해야 한다. 이사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2005-04-03 14:42:22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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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여파 2010년 현역군인 10만명 감소급격한 출산율 저하가 병역자원 감소와 국방력 저하를 초래할 가능성이 커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한나라당 저출산·고령화사회대책 TF 팀장)은 3일 통계청의 장래인구 특별추계와 합계출산율을 근거로 한 분석자료를 통해, 20년 뒤 병력감소 문제가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안명옥 의원이 1986년에 출생한 사람이 징병검사를 받게 되는 2005년부터 만19세 남자인구수 변화를 분석한 결과 2015년까지 90년대의 높은 출산율과 출생성비 때문에 징병검사대상자가 지금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2001년부터 급격히 낮아진 출산율이 반영된 결과, 이 때 출생한 사람이 만19세가 되는 2020년부터는 징병검사대상자가 현저히 감소해, 지금보다 10여만명 감소한 23만2,520명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50년경에는 현재의 절반 수준인 16만4,354명 수준으로 떨어진다. 더욱이 징병검사대상자 중 약 10% 정도가 질병, 기타사유로 면제 받는 상황을 감안하면 군입영자 수는 더욱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 국방부도 병역자원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대체복무제를 재검토하고 병역처분 기준 및 징병검사규칙을 개정하여 가용 병력을 최대한 끌어내겠다는 방침이다. 안명옥 의원은 이에 대해 “남북대치상황에서 현재의 징병제를 유지할 경우, 입영자의 절대적 숫자 감소에 대한 아무런 대비가 없다는 것”이라며 “이제는 국방부도 주어진 입영대상자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피동적 자세를 버리고, 급격한 출산율 저하에 따른 병역자원 감소에 따른 장기적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어 “단순히 더 많이 낳아야 한다는 구호나 돈 몇 푼 지원하는 것으로는 이제 한계가 있다”면서 “이 땅에 태어나는 자녀 한사람 한사람이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원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자녀의 임신, 출산, 양육, 보육에 대한 국가사회적 책임의식 제고와 범국가적 대책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2005-04-03 14:15:5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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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부작용, 간독성 아닌 간손상 적절”한약으로 인한 독성문제와 관련 한 한의대 교수가 의사들이 표현하는 간독성이라는 표현은 잘못됐다는 의견을 내놨다. 우석대 한의대 장인수 한방내과 교수는 최근 청년한의사회 전북지부가 주최한 ‘한약 간손상’을 주제로 한 강연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한약으로 인한 독성 문제는 간, 신장의 장기 손상 문제와 한약의 농약 독성으로 인한 문제”라고 나눠 설명한 뒤 “양의사들이 간독성을 간염으로 흔히 부르는 경향이 있는 데, 간염은 조직 생검이 이루어진 뒤에야 진단내릴 수 있는 병명이므로 간손상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고 정정했다. 장 교수는 이어 지난해 국립독성연구원의 ‘한약 간손상 조사 보고 논문’에 대한 반박 논문을 발표했던 일을 설명하면서, 실제 간손상 지표로 쓰이는 RUCAM score도 설명했다. 장 교수는 특히 ‘마황의 용량’과 관련 “이미 외국에서 소개된 사례가 모아진 마황의 경우는 의료 사고의 경우 마황 성분이 검출되면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경고한 뒤 “외국의 사례를 양의사들보다 먼저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05-04-03 13:38:1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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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가 실질도움 '미용의학 세미나' 개최대한비만체형학회(회장 장지연)는 3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서 ‘미용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2005년 춘계학술대회 및 미용의학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비만치료 세션에서는 ‘개원의 성공전략’‘환자 특성에 따른 맞춤 처방’ 등의 내용이 강연되며, 점심시간의 패널토의에는 다양한 사례들의 비만 약물처방과 비만치료 약물의 부작용 등에 관한 전반적인 논의가 이루어 질 예정이다. 동시에 열리는 미용의학(에스쎄틱) 워크샵에서는 ‘RF와 보툴리눔 톡신을 이용한 사각턱과 종아리 축소술 시범’등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강좌가 펼쳐질 예정이다. 장지연 회장은 “이번 춘계학술 대회는 지금까지 학술대회와 달리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개편했다”라며 “미용분야의 최신 경향들이 메인 강좌를 통해 소개될 것”이라고 밝혔다.2005-04-02 12:37:2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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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약대생 아르바이트 홍보효과 '톡톡'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약대생 아르바이트 활동이 특별한 인연을 만드는 것은 물론, 제품 마케팅에도 크게 기여해 화제를 낳고 있다. 한독약품이 지난 92년부터 한 해 두차례(동계/하계)씩 실시하고 있는 약대생 아르바이트는 약대생들이 회사에서 지정하는 특정 품목을 가지고 의원 및 약국을 방문하여 세부 디테일 활동을 펼치면서 사회 진출에 앞서 의약관련 사전 경험을 쌓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제 22차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29명의 약대생들은 지난 1월 18일간의 디테일 활동에 참여하면서, 전국 5,000여 곳의 약국을 방문해 약사들을 대상으로 알레그라-D 제품 디테일 활동과 함께 제품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들은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이 끝난 뒤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인 싸이월드에 “한독, 사노피-아벤티스 제 22차 디테일 아르바이트 약대생 모임’이란 명칭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활발하게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클럽장을 맡고 있는 조연진(삼육대약대 4년)양은 “비록 짧은 기간동안의 만남이었지만 알레그라-D를 널리 알린다는 사명감을 갖고 한독약품에 모인 소중한 인연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이 모임을 만들었다”면서 “이 모임을 가까운 시일 내 한독약품 디테일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하는 커뮤니티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알레그라-D 담당 이정미 팀장은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제품 마케팅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이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제품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약대생 아르바이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인사교육팀 박재진 차장은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이 한독약품의 기업이미지를 높여 미래 고객을 창출하는데 도움이 됨에 따라, 향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2005-04-02 11:47:5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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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병원, 난치병 환자위한 콘서트 개최중앙대학교 의료원(원장 김세철)은 오는 6일 오후 7시 흑석동 병원 1층 로비에 특별무대를 설치해 환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과 평안 그리고 나눔의 콘서트'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콘서트에서는“동양의 파파로티”라고 일컫는 신동호 중앙대 음대 교수와 우리시대 최고의‘소리’ 장사익 선생이 무료로 출연하여 난치병을 앓고 있는 박종혁(남아, 5세)과 임유나(여아, 6개월)를 비롯한 여러 환자를 격려하게 된다. 국악과 클래식이 한마음이 되어 진행될 이날 자선 콘서트에서는 박범훈 중앙대 총장의 늦둥이 막내딸인 박세리나(14세) 양의‘태평무’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 순서를 갖는다. 특히, 중소기업 사장에서 언론사 간부, 건축사 그리고 교사에 이르기까지 사회 각계각층에서 바쁜 시간 중에 짬을 내어 정성들여 준비한 곡을 종혁이와 유나를 비롯한 병원 환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 중앙대 음대 성악과 소속 ‘Master Choral’의 합창순서와 ‘무용가 최승희의 환생’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석예빈(8세)양의‘물동이 춤’공연이 있겠고, 신동호 교수와 소프라노 최인애씨가 화합의 이중창 순서를 갖고 마지막으로 출연자, 환자, 가족, 관객 모두 다함께 어우러져 해바라기의‘사랑으로’를 합창하면서 막을 내릴 예정이다. 박종혁은 뇌염으로 인한 의식 저하와 지속적인 발작상태를 보이고 있는 중환자로 종혁이를 간호해야 할 어머니는 종혁이가 1년 7개월때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고, 아버지는 사업실패로 신용불량자 상태이다. 박광배씨는 낮에는 용달운전과 저녁에는 대리운전을 하며 생계를 꾸려가고 있고, 흑석동 재개발 아파트에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누나들(11세, 7세)이 집에서 함께 살고 있다. 또 다른 환자인 임유나는 생후 6개월된 갓난아이로, 태어날 때부터 척수 신경세포가 파괴되어 호흡곤란과 젖을 먹을 수 없는 ‘척수성 근위축증’환자이다. 이 콘서트에서는 종혁이와 유나의 영상다큐와 모금순서, 그리고 두아이의 사진이 담긴 ‘나만의 우표’전달식도 가질 예정이다. 김세철 원장은 “새롭게 문을 연 첨단 병원인 중앙대학교 흑석동 병원이 사랑의 마음으로 환자와 아픔을 함께하고 따듯함이 넘쳐나는‘문화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문화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병원로비에 상설 공연무대를 마련해 ‘환자를 위한 작은 음악회’를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5-04-02 11:40:2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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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쉐링, 가수 유진과 5억원 광고 계약한국쉐링은 최근 기능성 피임약 ‘다이안느35’의 광고 및 홍보 모델로 인기가수 겸 탤런트 유진과 1년모델료 5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쉐링은 ‘다이안느35’의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동일한 모델을 써왔으나, 이번에 ‘다이안느35’와 관련된 광고 및 공익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그간 진행된 방식을 탈피, 국내 타깃 여성에서 더욱 친근감을 출 수 있는 국내 모델로 유진을 선정한 것. 한국쉐링은 "유진이 최근 드라마와 MC 등 활동이 활발할 뿐 아니라 인터넷투표를 통해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 이미지의 연예인으로 뽑히고, 건치 연예인으로 선정되었던 점 등을 고려하여 이번 캠페인의 컨셉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기에 함께 하게 됐다" 선정 배경을 밝혔다. 유진은 비단 제품의 광고 활동만을 전개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의 건강, 특히 젊은 여성들의 성과 관련된 의식 전환 및 올바른 피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한해 동안 병행하게 된다. 영화 및 드라마 등으로 인해 청소년 및 미혼여성의 임신과 출산 문제가 화두가 되고 있는 시기에 맞춰, 한국쉐링은 유진과 함께 청소년과 20대 여성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2005-04-02 11:27:20송대웅 -
아타칸 심부전치료 추가요법 적응증 승인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 이승우)는 1일 자사의 ARB계 항고혈압제인 아타칸 (성분명: 칸데살탄 실렉세틸)이 심부전으로 인한 심혈관계질환 사망 위험과 입원율을 모두 감소시키는 심부전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적응증 승인으로 아타칸은 ARB 제제로서는 최초로 ACE 억제제에 내약성이 없는 환자뿐 아니라, 기타 심부전 치료에 대한 추가요법으로도 광범위한 효능을 인정받게 됐다. 아타칸은 ACE 억제제와 베타 차단제를 비롯한 기타 심부전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효과를 보다 개선하기 위해 추가 투여될 수 있으며, 내약성 문제로 ACE 억제제를 투여하지 못하는 환자에게는 ACE 억제제의 대체 치료제가 될 수 있다. 이번 결과는 전 세계에서 시행된 가장 큰 ARB의 심부전 임상 연구인CHARM스터디 중 좌심실박출률이 감소된4,57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CHARM-Alternative, CHARM- Added)에 근거한 것이다. CHARM-Alternative (단독투여)는 내약성 문제로 ACE 억제제를 투여하지 못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연구이며, CHARM-Added (병용투여)는 ACE 억제제를 이미 투여하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이다. 분석 결과, 위약군의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또는 만성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율이 41.3%에 달한 데 비해, 아타칸 투여군은 그 비율이 35.7%로 위험도가 18% 감소했다. 또한 아타칸을 복용함으로써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6%, 만성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위험이 24% 감소했고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all-cause mortality)이 위약군에 비해 12%나 감소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손지웅 상무 (의학박사)는 “고혈압은 심부전 발생요인 중 4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심부전의 주요 위험 요인이다. 심부전은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5년 생존률이 50%, 10년 생존률이 10-30%로 암에 버금갈 정도로 낮아 예방과 치료에 많은 노력이 필요한 질환“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타칸의 심부전치료 승인으로 심부전 치료의 선택이 넓어졌을 뿐 아니라 심부전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많은 고혈압 환자에게도 의미 있는 소식”이라고 아타칸의 심부전 치료제 적응증 승인의 의의를 강조했다. 작년 11월 심부전 치료제로 유럽상호인증절차를 통과한 아타칸은 심부전 환자의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과 입원율을 모두 감소시키는 효능이 입증된 유일한 ARB 제제이다. 또한, 지난 2월 심부전 치료제로 미 FDA의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해 총 8억 7천 9백만 달러에 달하는 전 세계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심부전 치료를 위한 아타칸의 초회 권장 용량은 하루에 4mg이며, 목표용량은 1일 1회 32mg이다. 초회 4mg 복용을 한 환자의 증량은 내약성 정도에 따라 2주 간격으로 2배씩 이루어진다.2005-04-02 10:41:0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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