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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쉐링, 한스디터 하우즈너 회장 취임한국쉐링은 신임 대표이사에 한스디터 하우즈너 회장(46, 사진)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하우즈너 회장은 독일출신으로 인도네시아 쉐링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었으며, 81년도에 쉐링 AG에 입사한 이래, 독일, 이집트, 남아프리카 공화국, 폴란드, 파키스탄에서 다방면에 걸쳐 영업, 마케팅과 관리직을 경험한 국제적인 경영인이다. 하우즈너 신임회장은 지난1일 취임식에서 “저는 이곳 한국에서의 새로운 도전과 더 나아가 다가올 기회에 대한 기대로 차있다. 한국 경제는 분명히 아시아의, 아니 세계 속의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에 속해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한국이 계속하여 제약산업 분야에서도 급속한 발전과 성장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9년간 한국쉐링을 이끌어온 게오르그 바그너 전 회장은 오는 지난 1일부로 일본쉐링을 맡게됐다.2005-04-04 14:34:15송대웅 -
가야약품, 매출은 늘고 당기순이익 감소가야약품(대표 조선혜)은 지난해 563억2,2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526억8,900만원 대비 6.9% 성장했다. 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9억5,700만원으로 전기 9억1,600만원보다 4.48% 성장했으나 당기순이익은 2억3,200만원에 그쳐 전기 7억9,800만원에 비해 마이너스 70.93%를 보였다. 안정성 지표를 나타내는 유동비율은 103.91%, 부채비율은 1,252%로 높은 대신 차입금의존도는 4.06%로 낮았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70%, 매출액 순이익률은 0.41%에 머물렀다.2005-04-04 13:54:35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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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업적평가 우수자 정기승진 인사대한뉴팜(대표 박명래)은 1일자로 오인옥 생산관리부장을 이사로 승진발령하는 등 대대적인 임직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는 제약, 동약, 생약, 바이오건강, 장업 등 5개 사업 부문 및 관리, 생산본부 등 전부문의 업적평가 우수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공정한 업적평가 제도를 정착시킴으로써 사원 개개인간의 경쟁심을 고취시켜 더욱 역동적인 회사를 만들고, 2005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부별 책임경영 체제를 확고하게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승진자는 다음과 같다. 오인옥 이사, 이생주 부장, 마성길 차장, 오성수 과장, 이남재 대리 등 총 39명.2005-04-04 12:56:41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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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고유업무 대신하면 누구든 '카운터'약국 공공의 적 '카운터' 척결 해법은 없나? ============== 상. 뿌리깊은 약국 카운터 실태 하. 약국보조원제 찬반양론 '팽팽' 약국가가 카운터를 보는 시각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즉 전문카운터 척결에는 공감을 하지만 그 선을 어디까지 긋느냐 엔 입장차가 뚜렷하다. 먼저 근무약사을 포함해 젊은 개국약사들은 약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대신한다면 이는 모두 카운터, 즉 무자격자라고 주장한다. 반면 다른쪽에선 조제, 복약지도, 상담 등은 약사가 반드시 해야 하지만 종업원의 단순 업무보조 행위는 인정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인천의 P약사는 "약에 대한 전문가로 자부하면서 무자격자의 의약품 취급엔 관대한 게 약사사회의 현실"이라며 "가족, 전산원 등 전문카운터가 아니더라도 이들이 약을 환자에게 건네는 순간 그 약국에서 약사는 없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서울의 M약사는 "약사 감독하에 종업원이 약을 정리하고 시럽제 조제시 미리 따라주는 것까지 카운터로 봐서는 안된다"며 "약국현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약사보조원제 득인가 실인가 이 같은 논란은 결국 '약사보조원제' 양성화 주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있었던 서울시약사회 초도이사회서도 보조원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고 대한약사회 지부건의 안건에도 빠지지 않고 나온다. 즉 보조인력 업무 범위를 명확히 정해 논란을 차단하고 약사는 복약지도, 상담 등 전문업무를, 보조인력은 기술적 업무를 담당케 하자는 것이주된 내용이다. 하지만 대한약사회는 약사보조원제 도입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약사회는 약사법상 약국에서 약사보조원(종업원)이 의약품을 조제하거나 판매하는 것은 안된다며 약사보조원의 역할을 법률에 명문화 한다면 약국외 의약품 판매요구시 반대 명분이 없어진다고 밝혔다. 약사회, 보조원제 도입 '시기상조' 약사회는 또 장기적으로 약사보조원이 독립된 업무를 요구한다면 분쟁이 초래될 가능성도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종업원에게 조제업무 보조나 일부 의약품 관리를 맡기게 되면 약국 조제수가 산정시 삭감요인 될 수도 있다"며 "아직까지는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병원약국과 지역약사회에선 약사보조원제 도입 주장이 끊이지 않고 있어 논란은 쉽게 가라않지 않을 전망이다. 여기에 개념의 차이는 있지만 일부 병원약제부와 학계에서는 약국기사(Pharmacy Technician)제를 도입하자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인 숙명약대 신현택 교수는 "법적으로 모든 처방 조제에 관한 업무가 약사에 의해 이뤄지도록 돼 있는 반면 보조인력의 업무 규정이 명확치 않아 약사감시 당국과 약국간 마찰을 빚어 왔다"며 Pharmacy Technician을 보건복지 인프라 개선방향의 하나로 제시한 바 있다. "약사회 척결의지가 없다"...약사도 스스로에게 엄격해져야 하지만 약국가는 무자격자 의약품 취급을 엄격히 막고 있는 현행 약사법하에서도 무자자격자의 조제& 183;매약 행위가 판을 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양상화한다면 부작용은 더 커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여기에 대한약사회를 필두로 각 시& 183;도지부가 카운터 척결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경기 수원의 K약사는 "첫 직선 집행부 출범으로 많은 기대를 했다. 카운터 척결도 그 중에 하나였지만 하나도 나아진 게 없다"면서 "약국마다 보이는 게 무자격자인데 약사회는 뭘 하는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약사회 관계자는 "각 지부와 협력해 담합, 가격파괴, 본인부담금 할인, 카운터 등 정당한 룰을 어기는 약국은 반드시 불이익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결국 카운터를 약국에서 척결하려면 약사보조원제 도입보다는 약사 스스로 엄격해지는 방법 밖에는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여기에 제보, 신고접수시 약사회가 직접나서 강력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2005-04-04 12:03:47강신국 -
신규약사 100명당 8.5명 약국개설 '직행'심사평가원 요양기관 변동추세 분석 인구 1만명당 병의원과 약국 등 요양기관수는 평균 14.6곳으로 지난 99년 이후 5년새 1만여개소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규면허를 취득한 약사 100명 중 8.5명은 근무약사 과정 없이 곧바로 약국을 개설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999년부터 2004년까지 요양기관 변동추세를 분석한 결과, 총 요양기관수는 7만394곳으로 지난 2000년도에 6만곳을 넘어선 이후 4년만에 7만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체 요양기관중 의료기관이 4만7,140곳으로 67.0%를 차지했고, 약국이 1만9,838곳으로 28.2%, 나머지 보건기관이 3,416곳으로 4.9%를 점유했다. 특히 의료기관은 2000년 3만8,819곳에서 의약분업 이후 2001년과 2002년 동안 무려 4,613곳이 급증한 반면 약국은 도리어 1만9,530곳에서 2002년 1만8,727곳으로 803곳이 줄었다. 작년 신규면허취득자의 개업 현황을 보면, 의사는 3,760명이 신규면허를 취득했지만 의원을 개설한 경우는 22명에 그쳐 0.6%에 불과했다. 한의사는 853명의 신규면허자 중 227명이 바로 한방병의원을 개설해 26.6%로 가장 높았다. 약사는 1,358명이 신규면허를 취득해 이 중 115명이 약국을 개설한 것으로 나타나 100명 중 8.5명꼴로 곧장 약국을 운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04년 현재 인구 1만명당 요양기관수는 평균 14.6곳으로 의원 5.0곳, 약국 4.1곳, 기타 5.5곳을 차지했다. 서울은 18.0곳으로 포화상태를 보였고 반면 대구는 12.0곳으로 가장 낮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의약분업 이후 1차 의료수요의 증가로 1차의료기관의 개원이 급격히 늘어난 현상에 따른 것으로 2003년에 들어서면서 의료기관의 증가율은 둔화되었다”고 설명했다.2005-04-04 12:01:5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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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제약 반품 폐기비용 도매에 전가 '원성'국내 한 제약사가 유효기간이 경과한 반품의 폐기비용 일부를 간납 도매업체에 부담시켜 원성을 사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인 D사는 최근 (도매) 할인금액 중 '유초'항목으로 일부금액이 공제된 공문을 도매업체에 보내왔다. '유초' 항목이 생소했던 도매업체측에서 의미를 묻자 D사 관계자는 유효기간이 초과된 반품 폐기비용의 일부를 할인금액에서 제(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는 것. 해당 도매업체 관계자는 "제약사가 약국이나 병원에는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도 반품을 받겠다고 해놓고 도매에 일부 폐기비용을 부담시키는 것은 횡포와 다르지 않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서울의 병원주력 업체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외자제약에서 취급하던 것을 D사가 판권을 인수한 품목으로 인수전에 유통됐던 반품을 해당 외자 제약사에서 받아주지 않아 D사가 폐기비용을 분담시킨 것 같다"고 말했다. 다른 업체 관계는 "간납도매의 경우 마진이나 할증 등에 있어서 종합도매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의약품을 공급받기 때문에 반품에 상당한 애로가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이 같은 사례가 많으면 많을수록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기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 제약사는 이외에도 현금담보에 대해 지급하고 있는 이자율을 월 1.3%에서 0.8%로 인하한다는 방침을 도매업체에 통보했다. 도매 관계자는 "은행금리가 낮아져 취해진 조치로 보이지만 경기부진에 마진율 하락 등 도매업체가 도무지 영업을 할만한 여건이 못되는 현실"이라고 토로했다.2005-04-04 11:55: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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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서 부작용경험, 한의원·약국행 우려"병원서 비만치료를 받은 환자가 부작용 경험시 한의원 또는 약국을 찾는 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의료계에서 제기되어 주목된다. 또한 부작용 발생의 가장 큰 원인으로 과다한 병합처방을 꼽고 이뇨제,강심제,갑상선치료제 등 일부 약을 사용치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3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서 개최된 ‘2005년 대한비만체형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열린 ‘비만약물의 사용법 및 부작용 대처에 대한 대토론’에 참가패널들은 이같은 우려와 함께 병용처방의 문제점도 지적했다. 토론자로 나선 강제헌 교수(서울백병원)는 “비슷한 식욕억제제끼리 콤비네이션(병합처방)을 2가지를 같이 쓴다고 부작용이 배가되지는 않지만 각각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효과를 본 환자들만 병원을 다시찾기 때문에 치료를 잘 했다는 느낌이 들뿐이지 부작용을 경험한 환자들은 타병원 또는 다른 방법을 찾기 때문에 생각보다 병용처방의 부작용은 심각하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또한 “비만처방시 약에대한 부작용이 이슈화될 경우 환자가 한의원 또는 약국으로 옮겨가는 것이 우려되며 이뇨제, 시메티틴, 디곡신, 씬지로이드 등은 같이 쓰지 말아야 하지만 토피라메이트, 프로작 등은 비만치료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고 특허권 때문에 회사에서 라벨변경을 포기한 경우 이므로 ‘오프레이블(적응증이 없는 것)’ 약이라 할 지라도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박용우 교수(강북삼성병원)도 “비만치료약물의 안전성은 전 세계적인 이슈다. 외국의 경우 ‘비만약=위험’이라고 인식될 정도이며 반드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얼마전 푸로작을 사용한 환자가 약을 중단하고 일정기간후 동일계열의 다른약을 사용했으나 ‘세로토닌 신드롬’을 일으켜 응급실에 실려온 경우도 있었다. 효과적인 최소의 약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병합처방은 기존치료에 효과가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충분한 검토후 조심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국내가 외국과 다른점은 대체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병원가는 것은 위험하니 안전한 한의원으로 간다는 환자들이 있지만 실제 더 위험한 환경속으로 빠질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오동제 원장(미소의원)은 “이뇨제를 섞어 쓰는 것은 체중감량에 분명 효과가 있으나 지속적으로 쓰는 것은 바람직하다. 일부 붓는 환자들에게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라며 “병합금기인 약을 알고 쓰면 문제가 없을 것이며 미국에서는 병합처방을 선호하는 사람 모임도 있다. 처음부터 병합처방을 쓰는 것은 옳지 않으나 점차 늘려가며 소량을 쓰는 것은 의사의 재량”이라고 말했다. 노태훈 원장(늘푸른의원)은 “비만약물들 중 완전한 조건을 갖춘 것은 없다. FDA공인 또는 비공인 약 등 모든약물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주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비만치료제의 투여기간에 대해서는 1차치료기간을 보통 ‘3개월’로 잡고 있다는 의견이 많았다. 강제헌 교수는 “초기치료기간을 보통 3개월로 보고 있다. 식욕억제제는 1,2개월~3개월 내에 사용하며 장기간 안전성이 확보된 리덕틸, 제니칼 등은 좀더 지속적으로 투여한다. 향정으로 분류된 몇가지 약물의 경우 12주 제한기간은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박용우 교수는 “비만환자들의 경우 약물 부작용에 대해 대단히 민감하다. 1차적 치료기간을 3개월로 보고 있으며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보고 지속할 것인가의 여부를 결정한다”고 말했다. 오동재 원장은 “보통 6개월 정도를 보고 있다. 6개월이면 식습관을 상당부분 개선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에는 중간에 텀을 가지고 약물을 그때그때 상황에 맞추어 쓰게한다. 예를 들어 폭식과 우울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생리전 증후군 때는 푸로작을 투여하고 명절 등 기름기 많은 음식을 섭취할 때는 제니칼을 일시투여한다. 보다 오랜기간 투약시에는 그린티, 엘카르니틴 등 부작용이 적고 안전한 것을 복용시킨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토론에 참가한 패널들은 결론적으로 "약물치료에 너무 의존하기 보다는 환자의 바람직한 식습관을 고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라이프스타일을 바꾸지 않는 한 근본적 치료가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2005-04-04 11:51:08송대웅 -
일동제약, 전무이사에 정연진 상무 승진일동제약(www.ildong.com 대표 이금기)은 1일 정연진 상무이사(영업본부장)를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하는 등 금년도 정기 승진인사와 전보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곽태문, 김재룡, 김중효, 윤웅섭, 이은국, 전구석 이사 등 6명을 상무이사로 승진시키는 한편 윤필호, 이병안, 이흥직, 한세용 이상 4명을 이사로 승진발령했다. 부장에는 강규성, 강병화, 박재균, 박천호, 신성룡, 연승우, 윤성호, 이종영 차장 등 8명을, 차장에 권준규, 김병성, 김재숙, 김재진, 김필현, 김학지, 김현중, 박종개, 양한근, 윤영래, 윤주석, 이승식, 정태용 과장 등 13명을 승진시켰다. 과장에 국승 외 15명, 대리에 곽노율 외 11명, 주임에 고태호 외 63명. 이외에도 영업지원팀장: 이은국 상무, 약국사업팀장: 한세용 이사, 병원사업팀장: 전걸순 부장, 고객지원팀장: 정구형 부장, 강원지점장: 곽남태 부장, 부산지점장: 고종원 부장, 수원지점장: 김정오 부장, 병원지점장: 윤호민 부장, 동부지점장: 이진배 부장 등 이상 9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2005-04-04 11:42:50최봉선 -
세화약품, 작년 775억 매출...15.21% 성장세화약품(회장 주만길)은 지난해 77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15.21% 성장했다. 4일 결산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30억9,000만원으로 전년 33억5,000만원보다 7.66% 감소했으며, 경상익익도 35억9,000만원에서 33억2,0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25억7,000만원에서 21억9,000만원으로 14.66% 감소했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7.64%, 부채비율은 561.53%, 차입금의존도는 9.41%로 나타났으며,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4.00%, 매출액순이익률은 2.83%로 양호했다. 총자산은 전년대비 22.64% 증가했으며, 자산회전율은 1.46회로 나타났다.2005-04-04 11:05: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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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의료원, 경영지식 아카데미 성료연세의료원(원장 지훈상)은 의식함양과 병원관리에 필요한 지식을 교직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경영지식 아카데미를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종합관 301호에서 열린 마지막 특강에서는 신규호 사무처장이 ‘성공적인 새 병원 개원과 리더의 자세’ 주제로 강연을 했다. 15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나타낸 이날 특강에서 신규호 사무처장은 리더가 갖춰야 할 자세와 업무 원칙 등을 제시했다. 신 사무처장은 "오는 5월 세브란스 새 병원 개원을 앞두고 생각과 발상의 전환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엘리오컴퍼니 박개성 대표의 특강을 시작으로 지훈상 의료원장, 박창일 세브란스병원장,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 등 원내외 강사들이 매월 2회씩 총 10회에 걸쳐 아카데미를 실시해 왔다.2005-04-04 11:00:1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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