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 봄겨냥 질환 제품별 마케팅 소개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는 최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300여명의 회원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봄을 겨냥한 질환별, 제품별 다양한 마케팅기법과 임상을 선보였다. 박영순 약학박사는 '온누리약국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대해 강의하고 다이어트 요법과 운동요법을 적절히 조화시켜 꾸준히 하고, 허브비타민 제품 중 화이버슬림데이와 화이버슬림나잇을 이용하여 무리하지 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법을 소개했다. 이어 다이어트 제품을 비롯 다른 제품을 판매할 때에도 세트화 해서 판매할 것을 강조했다. 또 렉스진바이오텍 권석형 사장은 '관절염의 천연치료법'에 대해 설명하고 글루코사민 제제 등 관절영양 활성화 작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2005-04-05 19:41:19정시욱
-
"복약지도료 따른 설명요구는 소비자 권리""단순 식전후 투약과 같은 복용방법 외에도 처방약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요구할 수 있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복약지도료에 대한 의미 설명에 나섰다. 공단 지난 4일부터 홈페이지 새소식란에 '약제비 중 복약지도료 안내'라는 제목으로 "복약지도료의 의미를 숙지하고 처방약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받아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공단은 안내에서 "약제비 중 복약지도료는 약사가 소비자에게 약 복용지도 명목으로 받는 비용으로 식전후 투약과 같은 단순 복용방법에 대한 복약지도가 아닌 효능과 부작용과 같은 적절한 설명을 요구할 수 있는 소비자의 권리이다"고 설명했다. 또 약사법상 복약지도료 명시규정을 지적하고 "약사는 의약품을 조제할 때 환자에게 필요한 복약지도를 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고 소개했다.2005-04-05 14:42:57정웅종
-
분업 예외환자 원내조제 30%만 본인부담장애인, 정신질환자 등 의약분업 예외대상자가 앞으로 병원에서 원내조제를 받으면 본인부담금이 40~50%에서 30%로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4일 의약분업 예외대상자 본인부담금 적용과 관련 “응급환자와 입원환자를 제외한 환자에 대해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의 외래진료를 받으면 본인부담률을 일괄 30%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에 대해 “지난해 12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올해 안에 분업예외 적용환자의 본인부담률을 낮추기로 결정한 상태”라며 “올 상반기 안에 건강보험법 시행규칙을 개정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현행 법령에 따르면 장애인, 국가유공자, 후천성면역결핍증환자, 고엽제 후유증환자 등은 외래진료시 원내조제와 원외조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경우 원내조제시 본인부담금이 40~50%로 처방전을 발급받아 약국에서 조제받을 때보다 비싸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복지부는 따라서 응급환자와 입원환자를 제외한 분업예외 환자에 대해 본인부담금을 30%로 일괄적용, 약국과 형평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일부 문전약국은 원내조제 환자에 대한 본인부담률을 낮출 경우 환자수가 다소 감소할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한 문전약국 약사는 이에 대해 “병원에서 이미 원내조제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분업예외 대상환자들이 처방전을 갖고 조제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고 전제한 뒤 “하지만 분업예외 환자를 확대하거나 본인부담금을 줄이면 앞으로 65세이상 노인이나 소아환자까지도 확대할 수 있는 명분을 제공하는 등 분업취지가 퇴색될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2005-04-05 08:00:56김태형 -
"우리 약국 앞에도 셔틀버스 세워주세요"L약사는 지난달 인천에 I약국을 개설했다. 이 약사는 인근에 I병원이 있어 조제는 물론 입지가 대로 주변이라 점을 감안 일반약 매출도 어느 정도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상황은 반대로 전개됐다. 해당병원이 환자서비스 차원에서 약국행 무료 셔틀버스 운행하자 이 사실을 간파하지 못한 약국은 땅을 쳤다. 즉 셔틀버스가 이미 개설된 약국 2곳에만 정차를 하고 새로 개설된 I약국에는 정차를 하지 않고 있는 것. 이 약사는 "환자 편익차원에서 의료원이 훌륭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최소한 모든 약국에 공평한 기회를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울상을 지었다. 환자편익이냐? 특정약국 봐주기냐? 인천지역 한 병원이 환자를 대상으로 약국행 무료셔틀 버스를 운행하고 있지만 셔틀버스가 정차 하지 않는 약국이 불만을 제기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데일리팜이 병원과 인근 약국가를 현장 취재한 결과 병원 주변은 공업단지로 문전약국이 형성되지 않았고 유동인구도 많지 않았다. 병원 1층에는 '처방전을 받은 후 의료원에서 멀리 떨어진 약국은 처방약품이 준비 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잘 알아보고 가라'는 안내문과 인근 약국 3곳을 표시한 간이 지도도 게시돼 있었다. 30분마다 출발한다는 셔틀버스 기사는 "많을 때는 10명이상의 환자분이 버스를 이용하지만 한가할 때는 2~3명뿐"이라며 "병원 특성상 노인이나 거동불편 환자가 많아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반응은 좋은 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논란은 주변약국을 안내하는 게시물에 3곳의 약국이 모두 표시돼 있지만 버스는 2곳의 약국에만 운영되면서 빚어졌다. 버스가 서지 않는 I약국은 환자 서비스 차원이라는 점에선 공감을 하지만 셔틀버스를 운행하려면 모든 약국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며 반발하고 나선 상황. 이 약국 약사는 "의료원에 상황을 설명하고 셔틀버스 운행을 요청했지만 거절을 당했다"며 "관할 보건소에 질의를 해도 묵묵부답"이라고 말했다. 병원 관계자는 "인근 약국들이 도보로 이동하기엔 먼 거리에 위치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게 됐다"며 "새롭게 개설한 약국으로부터 문의를 받았지만 약국앞 고가도로로 인해 버스가 정차하려면 유턴을 해야 하는 등 쉽지 많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환자 편익차원에서 병원이 버스를 운영한다면 별 문제가 없지만 아무 사유없이 특정약국을 배제한다면 논란의 소지는 있다"고 밝혔다. 약사회도 "약국행 셔틀버스가 운영 된다는 자체가 특이한 케이스"라며 "단 1곳의 특정약국에만 운영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약사법 위반이라고 보기에도 어렵다"고 말했다.2005-04-05 07:54:57강신국 -
진통소염 45개품목 특정연령대 금기 제외4주 미만 신생아의 금기항목으로 지정됐던 의약품 45품목이 특정연령금기에서 제외돼 심사삭감을 피할 수 있게 됐다. 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특정연령대 금기성분 의약품 목록의 일부 의약품의 벤질알콜 함유여부를 확인한 결과 26개 제약사의 45품목을 특정연령금기 항목에서 제외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벤질알콜 미함유로 제외된 성분은 diclofenac(연번 15번)성분 34품목, hydroxocobalamin(연번 16번)성분 6품목, piroxicam(연번 19번)성분 5품목이다. 성분별 제약사와 의약품을 보면, diclofenac성분은 ▲동광제약 디페인주사 ▲수도약품공업 수도디클로페낙나트륨주 ▲하원제약 하원디클로페낙주2ml ▲대한약품공업 대한디클로페낙주 ▲세종제약 페이낙주2ml, 3ml ▲한올제약 센티펜주 ▲극동제약 극동디클로페낙나트륨주사 ▲동국제약 동국디클로페낙나트륨주사 ▲유영제약 푸리젝스주 ▲메디카코리아 메디카디클로페낙주 ▲대우약품공업 페브낙주 ▲삼진제약 킨포인주 ▲하나제약 카페낙주사 ▲에이치팜 한화디클로네낙나트륨주사 ▲한국메디텍제약 보라렌주사액 ▲삼성제약 에스페낙주 ▲한국유니온제약 유니페낙주 2품목 ▲한국코러스제약 코러스디클로페낙주 ▲건일제약 타레낙주2ml ▲인바이오넷 로페인베타주2ml ▲동광제약 디페아민주2ml ▲한불제약 디페클로주2ml ▲한국알리코팜 로티락베타주 ▲세종제약 마즈란주 ▲한국프라림제약 페나클주 ▲메디카코리아 베타페낙주2ml ▲한국메디텍제약 뉴보라렌주, 뉴보란렌주2ml ▲대한뉴팜 크낙주, 크낙주2ml ▲한국넬슨 다이크론주2ml, 페나카주사2ml 등이다. hydroxocobalamin성분은 ▲한국프라임제약 타루펜주1ml, 2ml ▲한국유니온제약 히드로민주1ml 등 3품목 ▲메디카코리아 라코펜주 등 6품목이다. piroxicam성분은 ▲메티카코리아 뉴벨주 ▲아주약품공업 솔캄주 ▲삼성제약 료마주1ml ▲한불제약 피로마주 ▲삼성제약 료마주1.5ml 5품목이다. 특정연령대금기 의약품에서 제외된 이들 품목들은 의사처방에 따라 조제하더라도 약제비와 행위료를 삭감당하지 않는다. 심평원 관계자는 "식약청 허가사항에 따르면 벤질알콜 함유 의약품은 무호흡증을 유발해 신생아와 미숙아에게 투여하지 못한다"며 "이번에 벤질 미함유로 분류된 의약품은 신생아 투여가 가능하며 심사삭감에서도 제외된다"고 밝혔다.2005-04-05 07:48:21정웅종
-
일부 유방암약, 고칼슘혈증 부작용 유발일부 유방암 치료제를 사용시 부작용 유발 가능성이 보고돼 처방 및 복약지도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폐경후 유방암치료에 사용하는 동아제약 화레스톤(토레미펜)의 허가사항에 고칼슘혈증과 자궁내막증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 항목을 신설·추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뇌경색휴우증으로 인한 만성뇌순환장애 개선제인 한독약품 '케타스캅셀(이부틸라스트)'과 알콜중독치료제인 제일약품 ‘레비아(염산날트렉손)’의 일부 주의사항이 변경됐다. 화레스톤의 추가된 경고내용에 따르면 골전이 환자의 경우 치료 첫주에 고칼슘혈증과 Tumor Flare(근골격 통증과 홍반, 종양 크기의 증가를 보이는 증상으로 대개 고칼슘혈증과 동반)가 나타나며, 고칼슘혈증의 정도가 심하면 치료를 중단해야 하며 전이단계의 환자들 대상으로 실시된 임상시험에서 자궁내막증식증이 보고됐다. 이에따라 혈전색전증의 기왕력을 가지고 있는 환자에게는 신중투여되어야 하며 기존의 자궁내막증 환자에게는 장기투약을 하지 말아야 하고 골전이 환자의 경우 투여후 첫주동안 고칼슘혈증에 대한 모니터링을 해야한다. 또한 케토코나졸과 유사한 항진균제, 에리스로마이신, 마크로라이드계 항생제와의 병용투여는 화레스톤의 대사효소인 CYP3A4를 저해해 AUC(체내의 약물흡수량)를 높여 주의해야 하고 6년간 643명의 시판후조사결과 체중증가 및 늑골통 등이 보고됐다. 한독약품 ‘케타스캅셀’의 경우 신중투여 환자에 ‘고령자’가 추가됐으며 모유중으로 이행되어 수유부에게는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울러 제일약품 ‘레비아'의 경우 국내에서 6년 동안 64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 결과 추가로 나타난 이상반응은 무기력, 탈진, 졸음 등이 보고 됐으나 약과의 인과관계는 확실치 않다.2005-04-05 07:37:21송대웅
-
보건분야 전문대졸 학사학위 취득 가능내년부터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등 보건의료분야 전문대학 졸업자 10만여명에게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4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보건의료 분야를 학점인정 대상에 추가시키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학점인정등에관한법률시행령'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학점인정제란 '학점인정등에관한법률' 및 시행령에 의해 전문학사 및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 제도에 의한 학위는 대학에서 취득한 학점, 국가 공인 자격증, 평가인정을 받은 학원에서 취득한 학점 등을 합산하여 전문학사는 80학점 이상, 학사는 140학점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보건의료분야 전문대학 졸업자들이 학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방송통신대학교에 편입학(연간 약 2,300명)하거나 또는 일반 4년제 대학에 편입학(연간 약 2,000명)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그러나 편입학의 기회는 전문대학 졸업자(연간 약 1만9,000명)에 비해 턱 없이 부족(연간졸업자의 약 23%)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번 '학점인정등에관한법률시행령'의 개정으로 전문대학 졸업후 병원 등에 근무하고 있는 10만여명의 보건의료분야 종사자는 물론, 매년 배출되는 1만9,000여명의 전문대학 졸업자들도 전문직 종사자로서 계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받아 학위와 연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대폭 확대된 것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그동안 전문대학 졸업자들은 4년제 대학 졸업자들과 동일한 국가면허를 취득하더라도 학사학위를 지니고 있지 못하다는 이유로 보수상 불이익을 받거나, 해외진출시 차별대우를 받은 등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번 개정안의 통과로 이러한 문제들이 해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에서는 간호분야가 사람의 생명과 관계된 일에 종사한다는 점을 중시하여 학위취득을 위한 요건을 보다 엄격히 하고, 교육과정에 대한 질적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해 한국간호평가원을 설립하는 등 나름대로 철저하게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2005-04-04 19:35:31최봉선
-
전북대병원, 후원금과 헌혈증 답지 줄이어전북대학교병원은 4일 지역 단체와 기관, 일반 환자들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과 헌혈증 등이 병원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국제라이온스클럽 전주 전일라이온스지회(회장 김영섭)는 치료비가 없어 고생하는 불우한 환자들을 도와달라며 회원들의 정성이 담겨있는 1,200만원의 후원금을 전했다. 이 기금은 심장병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 후원금을 전달한 김영섭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은 것”이라며 “치료를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는 심장병 어린이들을 위해 값지게 써 달라”고 말했다. 후원금 전달에 이어 10시 30분께에는 전주 롯데시네마(관장 이관로)가 마련한 현혈증이 전달됐다. 롯데시네마는 관객들로부터 모은 헌혈증 800장을 전북대학교병원에 전달, 개관 이후 헌혈증을 가지고 오는 관객에게 관람료를 할인해 주는 행사를 해 온 바 있다.2005-04-04 19:33:36정시욱
-
의약사 먹거리장터 '행복밥상' 소식지 발간‘건강을 돌보는 의약사들이 먼저 건강해야 한다’는 구호를 내세우며 개장한 오엔팜(대표 신완섭)의 의약사 회원제 친환경 먹거리장터 '행복밥상이 4월호 월간 소식지를 발간했다. 이번호부터는 페이지를 늘린 대신 크기를 포켓 사이즈로 줄여 핵심정보를 중심으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압축했다. 본문에는 밥상위 장수식품, 이달의 특선요리, 행복밥상 신상품정보, 생산자엿보기 등 먹거리정보 외에 춘곤증 극복법, 생활의 지혜 Q&A, 녹색마을 탐방, 1분 스트레칭 따라하기 등 다채로운 웰빙 볼거리들이 수록되어 있다. 신완섭 대표는 “경북 상주 산지에서 농사를 짓는 농부의 심정으로 좋은먹거리 만큼이나 알찬 먹거리 정보와 유익한 관련 내용을 담았다"고 전했다. 소식지는 행복밥상 장터를 이용하는 전국 회원들에게 매월 무료로 우편발송되며 의약인회원, 웰빙숍회원 가입후 받아볼 수 있다. 가입문의: 080-345-84702005-04-04 19:30:30정시욱
-
의수협, 중국원료의약품전시회 참가 모집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는 오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CPhI China 2005(중국원료의약품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 참가하기 위해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는 82개국 약 15,000명이 참관하는 등 중국 내에서 최대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특히 매년 40% 이상 증가되는 규모로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고, 2004년 7월부터 정식 시행된 GMP 인증제도 등 급변하는 중국 의약품 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전시장소는 중국 상해 Everbright전시장이며 한국관은 8개업체 내외로 구성되며 임차료 약 60%, 장치비 약 50%가 지원된다.2005-04-04 19:26:28정시욱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8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