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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한약사만 법인약국" 법안 이달 처리약사와 한약사만 법인약국을 세울 수 있는 내용의 약사법이 이달 열리는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한약사회를 법정단체로 인정하는 내용의 약사법안도 함께 다뤄진다. 열린우리당 보건복지위원회는 6일 제253회 임시국회와 관련 실무회의를 열어 국민연금법, 고령화 및 저출산사회대책기본법안, 실종아동지원법안, 장기이식법안, 지방의료원 설립 및 운영법안, 식품기탁촉진법안, 모자보건법안, 약사법개정안 등 8개 개정법률안을 이번 회기안에 우선 처리키로 내부방침을 정했다. 우리당은 특히 약사법 개정안을 놓고 오는 8일 실무 당정협의를 갖고 처리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약사법 개정안은 열린우리당 소속 정성호 의원이 제출한 법인약국 허용 법안과 강기정 의원이 제출한 한약사회를 법정단체로 인정하는 법안으로 알려졌다. 정성호 의원이 제출한 약사법 일부 개정안은 법인성격을 비영리로 규정한 가운데 법인의 약국개설수를 1곳으로 못박는 등 쟁점항목들에 대한 당정 조율을 이미 끝낸 상태여서 상임위 통과가 유력하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판매업종’이라는 약국의 고유성격을 완전 배제한 채 공공성만을 강조하고 있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게 제기, 심의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국회는 또한 법인약국 허용법안과 함께 강기정 의원이 제출한 한약사회를 법정단체로 인정하는 법안도 함께 심의할 계획이다. 약국법인을 설립하기 위해선 구성원이 될 약사와 한약사는 정관 등 기타서류를 갖춰 약사회 또는 한약사회를 경유하여 복지부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는 조항이 약사법 개정안으로 제출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임시국회에서 약사법이 통과된다면 그동안 모호했던 약사와 한약사, 약사회와 한약사회에 대한 구분이 이원화되는 단초가 마련된다. 국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한나라당과의 협의과정이 남아있어 확정된 일정은 아니다”라며 “국민연금법 처리에 대해 한나라당에서 반발이 심해 법안처리의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2005-04-07 06:40:0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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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노사, 산별교섭 오픈게임부터 신경전6일 병원노사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병원산업 발전과 산별교섭 진전을 위한 병원노사 대토론회'를 가졌다. 노사는 먼저 지난해 14일간의 파업에도 불구하고 직권중재라는 타율적인 개입없이 자율적으로 산별협약을 체결, 노사관계 개혁의 출발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일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노조측에서는 사용자측이 산별협약을 충실히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논박한 데 반해 사용자측은 서울대지부의 예를 거론하면서, 산별교섭단의 결정과 결과에 대해 노사가 존중하고 승복하는 성숙된 문화가 형성돼야 한다고 맞받아쳤다. 노사 양측은 특히 교섭군 구성과 이중쟁의행위, 임금인상폭 등과 관련 상당한 시각차를 드러내 본 경기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사용자단체 구성=노조 이주호 정책기획실장은 "산별교섭 진행이 탄력을 받으려면 사측의 대표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병원 사용자는 먼저 사용자 단체 구성에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실장은 이와 관련 "가장 좋은 방법은 병협이 정관을 개정해 정식 사용자단체가 되는 것이고, 어려우면 병협에 교섭권과 체결권을 위임해서 병협이 교섭에 나서는 것"이라고 대안까지 제시했다. 그러나 이성식(소화아동병원장) 사용자단체단 실무교섭단장은 "일률적인 교섭형태는 병원의 특성, 규모별 근로조건의 차이로 인해 노사간은 물론 사사간 내부적인 공통안을 도출시키는 데 어려움이 많다"면서 "특성과 격차가 고려된 교섭구조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특히 "노조의 주장같은 상향식 평준화의 개념은 중소병원들의 경영여건으로는 실현 불가능한 슬로건에 불과하다"면서, 시기상조론을 내세웠다. ◆이중쟁의행위=사용자측이 계속 문제 제기해온 이중쟁의 행위 또한 이날 토론장에서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이성식 단장은 "작년 산별교섭에서 전문가들이 우려했던 이중쟁의행위가 실제로 발생했다"면서 "교섭비용의 손해를 고스란히 각 병원이 떠안는다는 점에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작년의 경우 산별교섭의 순기능으로 알려진 교섭비용의 절감이 오히려 교섭기간이 길어지면서 증가되는 모순도 발생됐다"면서 "노조는 투쟁을 위한 투쟁을 했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주호 실장은 이에 대해 "사측은 말로는 이중파업은 안된다고 강조해놓고 실제 산별교섭에 집중하지 않아 노조가 다시 지부교섭과 파업을 할 수 밖에 없게 몰아가는 이중적 태도를 취했다"며 "이중 교섭, 이중 파업은 당사자의 의지의 문제로 사측의 태도가 가장 큰 변수"라고 응수했다. 특히 "서울대병원의 특수한 상황을 일반화해서 이중파업 문제를 부각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임금인상폭= 노조측은 정규직의 경우 표준생계비의 84% 수준인 임금9.89% 인상안을 들고 나왔다. 또 현재 정규직의 61%수준인 비정규직에 대해서는 추가인상을 통해 최소 정규직의 80% 수준으로 끌어올려 임금격차를 줄여나간다는 방침을 밝혔다. 아울러 산별 최저임금도 통상임금 기준 50%인 82만원을 요구하고 있다. 이주호 실장은 "자본주의에서 노동자는 먹고살기 위해 반드시 자본가를 만나야 하고 지정된 장소에서 일하고 먹고 살 만큼의 생계비를 받아야 한다"면서 "이같은 인상요율은 조합원 설문조사 등을 근거로 확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식 단장은 그러나 "임금인상 등 근로조건의 개선은 모두 비용을 수반하는 것으로 생산성 증가와 반드시 연계돼야 한다"면서 "의료산업의 위기상황으로 인해 사측의 지불능력은 상당히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분업이후 병원 도산율이 10%에 달하고 몇몇 대형병원을 제외하고 대다수 병원들의 병상가동률이 60%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 특히 지출비용은 늘어나는 반면 환자는 감소해 수익구조가 악화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데다 의료시장 개방을 앞두고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병원들은 생존자체를 염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단장은 따라서 "병원산업의 현실이 위기상황임을 노사가 공히 인식해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며, 상호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노사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해결책이 요구된다"고 갈음했다.2005-04-07 06:30:58최은택 -
“밤이 괴로운 야간빈뇨 해결책 찾으세요”밤에 자다가 소변을 보기위해 1번이상 깬적이 있는가? 만약 이런 사람은 ‘야간빈뇨’ 증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 야간빈뇨는 그 자체로도 성가시지만 이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낮 동안의 일상생화에 지장을 받는 것은 물론, 낙상이나 골절의 위험도 높여 삶의질을 떨어뜨리는 심각한 질환으로 대두되고 있다. 야간빈뇨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단과 치료의 궁금증을 풀어줄 전국적인 세미나가 개최되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서울을 깃점으로 시작된 이번 ‘야간빈뇨 공개 강좌’는 대전을 거쳐 7일 부산 동아대학교의료원에서 개최되며, 마지막날인 8일에는 서울, 인천, 수원, 광주, 대구에서 동시에 열린다. 본 강좌에 참가하는 사람은 간단한 검사(배뇨일지, 설문지)를 받을 수 있다. 주최측은 “야간빈뇨는 수면장애의 가장 흔한 원인이자 또 다른 질환의 지표일 수 있다”라며 “참고 넘길 수 없는 야간빈뇨의 궁금증을 건강 강좌를 통해 정확히 알려주고자 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한편 이번행사는 대한배뇨장애 및 요실금학회가 주최하고 한국페링제약이 후원한다.2005-04-06 21:44:23송대웅 -
여약사대회 참석범위 남·여약사 구분없다오는 11월 충남에서 개최될 예정인 전국여약사대회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마련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해영·위원장 송경희)는 6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여약사대회를 약업환경 발전을 위한 학술토론의 장으로 승화시키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먼저 의약분업, 약국경영 등 주제선정을 놓고 논의를 벌였으나 일단 검토과정을 거친후 차기회의에서 결정키로 했다. 위원회는 특히 지난 1월 전국여약사대표자 회의에서 의견을 모은 바와 같이 학술대회로 추진하고 약사사회의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해 참가기준에 성별구분을 두지 않기로 했다. 위원회는 30차 여약사대회 개최를 기념해 '여약사대회발전사'을 발간키로 하는 한편 여약사장학회 기금 조성에도 나서기로 했다. 하지만 아직 개최지 논란이 봉합되지 않은 상황이라 여약사대회 개최는 살얼음판에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측은 공식적인 논평을 자제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에서 개최지가 재결정 돼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2005-04-06 19:43: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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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카코리아, 천식치료제 '밤비정' 발매메디카코리아(대표 지규원)는 1일 1회 복용의 기관지천식치료제 ‘밤비정(염산밤부테롤)’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밤비정(사진)은 β2-수용체 효능약으로 기관지 천식, 만성기관지염, 폐기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기관지 확장제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본제품은 인체내에서 활성형 테르부탈린으로 대사되는 프로드러그제제로서 투여 후 서서히 흡수되어 일정하게 혈중 농도가 유지되므로 1일 1회 투여로 24시간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기존의 β2-수용체효능약물에 비해 부작용 발현율이 대폭 개선됐다. 실제 임상보고에서 ‘밤비정’은 β2-아드레날린 수용체에 선택적으로 작용, 기존의 β2-수용체 효능약들에 비해 심혈관계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진전, 불안, 심계항진, 두통 등의 부작용 발현율을 개선한 것으로 보고됐다. 메디카코리아측은 "밤비정이 심한 기침 등 천식증상이 심해지는 밤10시~오전7시 사이에 기관지 확장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보고 됐다”라며 "만성적 천식환자들에게 복용의 편의성과 강력한 천식억제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2005-04-06 19:39:55송대웅 -
신용산약품, 705억 매출...순이익률 낮아신용산약품(대표 조정란)은 지난해 705억원의 매출을 올려 13.29% 성장했다. 6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16억원에서 당기 19억원으로 15.72% 증가했으며, 경상이익은 4,000만원 늘어난 2억8,000만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1억7,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7.15% 증가했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69%, 매출액순이익률은 0.29% 등이고,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4.75%, 부채비율은 898.38%, 차입금의존도는 34.31% 였다. 한편 신용산약품은 지난 85년 12월 설립됐으며, 2001년 1월 에스와이에스파마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지난해 10월 다시 신용산약품으로 복귀시켰다. 지분은 조병기(50.89%) 회장 외 4인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2005-04-06 19:28: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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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약품 마이너스-경림실업 31.44% 성장이화약품실업=지난해 61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6.77%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100만원의 손실을 냈으며, 경상이익은 1,100만원, 당기순이익은 1,200만원이었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34%, 매출액순이익률은 0.21% 등이고,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6.67%, 부채비율은 565.99%, 차입금의존도는 8.71% 였다. 이화약품은 지난 91년 6월 설립됐으며, 김건승 사장이 27%의 지분을 갖고 있다. 경림실업=지난해 356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31.4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2,000만원으로 흑자전환됐으며, 경상이익은 2억3,000만원을 올렸다. 당기순이익도 손실에서 2억3,000만원으로 흑자전환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93%, 매출액순이익률은 0.66% 등이고, 유동비율은 90.39%, 부채비율은 1,413.63%, 차입금의존도는 5.46%였다. 경림실업은 지난 90년 7월 설립됐으며, 용마유통이 46.3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2005-04-06 19:19: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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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화약품 순익감소-풍전약품 2억원 증자건화약품=지난해 391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28.09%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억9,000만원으로 전기대비 60.27%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4억4,0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도 1억5,000만원으로 전년보다 49.52% 감소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49%, 매출액순이익률은 0.41% 등이고, 유동비율은 104.45%, 부채비율은 935.28%, 차입금의존도는 2.63%였다. 건화약품은 지난 99년 8월 설립됐으며, 허경훈(30%) 사장 외 3인에게 지분이 배분돼 있다. 풍전약품=전년도 187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3.3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억3,000만원으로 전기보다 1억5,000만원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1억6,000만원 늘어난 2억8,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9,000원에서 1억9,000만원으로 1억 증가했다. 유동비율은 117.42%, 부채비율은 532.48% 등이고,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27%, 매출액순이익율은 1.06%였다. 풍전약품은 지난 84년 3월 설립됐으며, 지난해 불입자본금 4,200주 자본금 2억1,000만원을 증자했다.2005-04-06 18:55:4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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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총 100명 정기 승진인사 단행동화약품공업(사장 윤길준)은 4월1일자로 2005년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영업부 경기지점 이대근 지점장이 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총 100명에 대하여 대대적인 승진 인사가 이루어졌다. 주요 승진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장: 영업부 경기지점 이대근, 경영관리실 김기환, 생산2부 박금수, 중앙연구소 유기합성연구실 최동락, 중앙연구소 제제개발연구실 이승률. ▶차장: 서울도매부 최기선, 영업부 부산지점 이창원, 영업부 대구지점 이영수, 경영관리실 황선준. ▶과장: 영업부 부산지점 정원일, 영업부 부산지점 양승탁, 영업부 대전지점 김경훈, 영업부 전주지점 강정구, 영업부 전주지점 이광호, 영업부 서부지점 심정수, 구매부 박상우, 중앙연구소 천연물연구실 노양국, 중앙연구소 천연물연구실 장환봉, 중앙연구소 연구지원팀 함종국. ▶과장대리: 영업부 북부지점 서민호 외 5명. ▶대리: 영업부 서부지점 김명훈 외 25명. ▶주임: 생산1부 홍기현 외 38명.2005-04-06 18:46:31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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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약품 2.24%-비사벌약품 8.22% 성장한보약품=지난해 444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2.2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억1,000만원으로 전년보다 10.47%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전기보다 6,000만원 감소한 4억3,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3억3,000만원에서 17.52% 줄어든 2억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92%, 매출액순이익률은 0.61% 등이고, 유동비율은 109.23%, 부채비율은 582.40%, 차입금의존도는 14.30%였다. 한보약품은 지난 85년 12월 설립됐으며, 이영선(50%) 사장 외 3인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 전주 비사벌약품=전년도 149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8.2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보다 134.45% 늘어난 5억원으로 나타났으며, 경상이익은 4억원으로 보고됐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1억원에서 2억9,000만원으로 182.72% 증가했다. 유동비율은 121.12%, 부채비율은 374.96%, 차입금의존도는 14.71% 등이고, 매출액영업이익률은 3.41%, 매출액순이익율은 1.98%였다. 비사벌약품은 지난 96년 7월 설립됐으며, 대주주인 정회중 사장이 29%의 지분을 갖고 있다.2005-04-06 18:40: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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