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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병원 박주승 2대 병원장 취임을지대병원은 박주승 2대 병원장 취임식을 7일 오전 병원 범석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을지재단 박영하 회장과 을지의과대 박준영 총장, 서울 을지병원 이진용 병원장 등 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박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을지대병원은 새로운 시설, 환자 중심의 공간 배치, 첨단 의료정보 시스템 및 의료장비 등 하드웨어적인 우수성에 힘입어 성공적인 출발을 이뤘다”며 “앞으로 환자 대기시간 단축, 진료 및 검사 절차의 효율화, 진료과 간 협진의 개선 및 진료수준 향상 등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의 개선과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와 충북대에서 각각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81년 대전 을지병원 개원과 함께 일반외과 과장으로 근무해 왔으며, 병원 부원장과 의무원장, 중앙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2005-04-07 14:18:2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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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약품, 서울대병원 '탁소텔' 그룹 낙찰남양약품이 서울대병원의 탁소텔 등의 그룹(22그룹)을 낙찰시켰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지메디컴이 6일 실시한 ‘Tacrolimus 1MG 100CAP BOX’외 8종에 대한 6차 입찰결과 남양약품이 22그룹(탁소텔 등, 56억9700만원)을 낙찰시켰다. 그러나 21그룹(프로그랍, 30억3800만원)은 이번에도 낙찰되지 못했다.2005-04-07 14:01: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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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 연구개발실태분석 보고서' 발간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의약품 등 5대 보건산업분야에 대한 2003년도 연구자원, 정부지원, 공시기업, 특허동향을 조사, 분석한 '2004년도 보건산업 연구개발실태 조사,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보건산업별 연구인력 현황과 정부지원금(과제) 현황, 상장기업, 코스닥 등록기업 등 기타 공시기업의 매출액, R&D 투자비 현황, 그리고 91년~02년까지 출원된 특허 중에서 지난해 10월까지 공개된 특허현황 등이 상세하게 수록돼 있다. 염용권 연구사업관리본부장은 "이번 보고서가 보건산업 연구개발 실태에 관한 국내 최고의 정보제공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보건산업 관련 연구자, 기업, 기관에 국내 보건산업 연구개발 실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향후 연구개발 정책 및 전략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로 3년째 보고서를 발간, 배포하고 있다. 보고서 내용은 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hidi.or.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2005-04-07 13:56: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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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디컴, 1/4분기 'e-Trust 인증' 수여의료 전자상거래 전문기업인 이지메디컴(대표 최재훈)이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e-Trust 인증'을 수여받았다. 7일 회사측에 따르면 이지메디컴의 병원 구매시스템의 자동화 통합환경을 지원하는 e-procurement 시스템인 'MDvan(MeDical system Value Added Networ k)'이 병원 업무의 정확성, 신속성, 편리성, 효율성,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점이 인정돼 6일 '2005년도 1/4분기 e-Trust 인증' 행사에서 인증서를 받았다. ‘MDvan’은 e-비즈니스를 접목한 의료 전자입찰/구매조달 시스템으로 구매요청부터 발주, 견적, 입고, 재고, 출고, 배송, 결제까지 구매 조달의 모든 프로세스를 하나에 담은 통합지원 e-Procurement 시스템. 최재훈 대표는 “이번 e-Trust 인증을 통해 의료 전자상거래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정부로부터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게 됐다"면서 "병원의 고비용 유통구조 개선과 병원경영 개선 및 국민의료비 절감, 의료환경의 유연성 확보 등의 회사의 사업방향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서 이지메디컴은 지난해에도 ‘한국e비즈니스 대상'에서 산업자원부장관상을 수상 한 바 있다.2005-04-07 13:50:4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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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2분기 성공마감 전진대회 개최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3~4일 양일간 부산해운대 한화콘도에서 1/4분기를 정리하고 2/4분기 성공마감을 위한 영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김한기 사장은 이날 훈시를 통해 "어려운 일반약 환경속에서도 100%를 상회하는 실적을 보여준 영업본부의 노고를 감사한다"고 치하하고, "2분기뿐 아니라 연간 사업목표 달성에 대한 일체감 조성이야말로 목표달성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에는 2분기부터 선보이는 다양하고 독특한 신제품 교육 및 외부초빙강사 강연, 관련부서와의 대화, 단합의 밤 시간엔 전직원이 어울려 노래 및 장기자랑, 디스코경연 등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2일차에는 금년 APEC 회의장소로 유명한 동백섬 트래킹 및 프로그램에 따른 다양한 교육을 소화했으며, 1분기 100% 초과 지점 및 개인에 대한 푸짐한 시상도 있었다. 신신제약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변화된 신신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였으며 관련부서 모두 금년 사업목표 달성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2005-04-07 12:43:18최봉선 -
비싼 도로변보다 내실있는 골목약국 선호서울 동대문구의 P약사는 지난해 7월 개국을 위해 약국입지를 10곳 이상 돌아다녔지만 하나같이 비싼 초기비용이 부담이 돼 망설였다. P약사는 결국 보증금과 권리금 등을 합해 2억원을 호가하는 자리들 대신해 권리금 5,000만원, 월세 50만원의 한 골목 슈퍼자리를 선택했다. 인근에 내과와 이비인후과가 있지만 문전약국이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단골위주의 처방 수용만 고려하고 나머지는 매약으로 승부를 걸었다. 이후 P약사는 화장품 숍인숍과 당뇨, 고혈압 관리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거는 등 단골환자 확보에 사활을 걸어 지난 3월 단골환자들의 처방수용만 60건에 이르고 있다. 이처럼 도로변 잘 보이는 건물 1층이 보편적인 약국자리였지만 최근 들어 내실있는 자리로의 이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 문전약국들도 값비싼 병의원 건물 수평위치 일변도에서 벗어나 골목 안으로 자리잡는 사례들도 종종 나타나는 실정이다. 7일 약국가에 따르면 약국경영의 내실을 기하고 초기 투자비용을 아끼기 위해 월세와 보증금, 권리금이 비교적 싼 '골목약국'으로의 유입이 눈에 띄게 늘었다. 이들 약국들의 경우 내실 위주의 약국경영을 위해 초기 부담을 줄이는 대신 비타민, 화장품 등 숍인숍을 운영하고 환자 활용공간을 극대화하는 등 마케팅 차원의 투자에 있어 뒤떨어지지 않도록 배려했다. 또 처방과 매약을 동시에 고려해 단골환자 확보를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응용하거나 약력관리를 투철히 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월 유지비용을 최소화하는 장점과 함께 고정적인 수입이 보장되고 처방수용도 꾸준히 늘어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도 광명의 한 약사는 "상권에 위치하거나 목좋은 의원 옆 약국자리에서 이익을 고려하는 것보다 내실있는 약국경영이 가능한 자리로의 이동이 잦다"고 전했다. 이어 "약국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초기 이미지에 따라 손익분기를 2~3년 이상 앞당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동대문의 P약사도 "층약국이 아닌 이상 처방 수용량이 약국경영을 좌지우지하는 불안정을 타파하기 위해 내실있는 자리로 약국을 옮겼다"며 "전문적이지는 않아도 입지 분석만 잘 한다면 단골환자 확보를 통한 경영 수익 창출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2005-04-07 12:11:01정시욱 -
개원한의사 "침놓은 의원 270곳 물증확보"김현수 회장, 의료질서 바로잡기 지속실시 감기치료로 촉발된 의료계와 한의계간 의료일원화 논쟁이 답보상태를 걷고있는 가운데 개원한의사협의회가 환자에게 침시술을 하고있는 의사 100명의 명단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원한의사협의회 김현수 회장은 7일 전화통화에서 “환자들에게 침시술을 하는 의사 100명의 명단과 물증을 확보한 상태”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물리치료사나 물리치료사 보조원이 침시술을 하는 의원을 합하면 침시술을 하는 의료기관은 270곳에 이른다”며 “전국에 걸쳐 분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행 법령에는 침술행위를 한방의료행위로 규정, 의사가 환자에게 침을 놓으면 불법행위로 처벌 받는다. 김 회장은 “환자를 통해 (양)의사에게 침맞은 사실을 모니터링 한 뒤 실제 확인하는 방법으로 물증을 확보했다”면서 “의사들이 흔히 쓰는 전자침술이 아닌 직접 환자에게 시침을 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그러나 “모든 문제가 의료질서를 바로 잡혀야 한다는 측면에서 당장 고발하지는 않겠다”면서 “조사는 해놨지만 의료질서가 바로잡히기를 바란다”고 말해, 법적조치를 취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김 회장은 이와함께 “인터넷에 정확하지 못한 의료정보가 범람하고 있다”면서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허위 과대광고에 대한 의료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의료광고 모니터링과 관련 “우리가(한방) 정화할 것은 정화하고 양방이 잘못했으면 바로잡아 나가겠다”면서 “특히 할인 쿠폰을 나눠주는 행위는 의료비 할인행위 등 의료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의료기관은 반드시 고발하겠다”고 말했다.2005-04-07 12:07:1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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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무분별 입원조치 심사삭감은 정당"입원사유가 명확하지 않은 환자에게 병원이 입원지시를 내린 경우 심사삭감을 당했다면 이는 적법한 조치라는 판결이 나왔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제5부(재판장 김창석)은 최근 서울 성북구 W병원이 심평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급여비용불인정처분취소 소송에서 우너고 패소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요양기관으로 하여금 입원이 진료에 필요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입원지시를 하여서는 안되고, 그 구체적인 예로써 피로회복이나 통원불편 등을 나열하고 있다”며 “입법기술상으로 불가능한 다양한 환자의 상태나 진료방법에 따른 입원의 필요성이나 그 기간에 대한 상세한 기준을 사전에 모두 규정하지 않다고 하여 위 규정이 무효라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어 “24시간 동안 진료 및 관찰을 하여야 할 정도로 상태의 변화나 응급상황이 발생하지 아니한 점 등을 비추어 볼 때 입원기간 중 일부에 대해 입원 및 물리치료를 주 2-3회의 외래 및 물리치료로 인정하여 그 차액을 삭감한 이 사건 처분은 적법하다”고 덧붙였다. W병원은 지난 2000년과 2001년 일부 환자의 보행곤란 상태에 비추어 필요적절한 치료방법의 일환으로 입원치료를 행했지만 심평원이 단순히 입원기간이 길다는 이유로 진료비를 삭감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판결에 대해 심평원은 “심사기준의 규범력을 인정하면서 우리원의 전문의학적 자문에 따른 요양급여비용심사가 객관적이고 공정성이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받아들였다.2005-04-07 12:04:5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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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 우수직원 포상 다양 '동기유발'동기부여를 위한 다국적제약사들의 우수사원 포상 시스템이 나날이 다양해지고 체계화 되어감에 따라 ‘동기유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과거의 경우 보통 그해에 가장 실적이 우수한 영업사원에 포상이 집중되어 있었던 반면 요즘은 포상 종류가 다양해져 보다 많은 직원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팀별·프로젝트별 수상도 이루어지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상위 5%에 해당하는 최고실적을 기록한 영업사원인 top performer들을 ‘다이아몬드 클럽’이라 칭하며 유럽여행의 특전을 준다. 이어 차상위 5%는 ‘골드클럽’으로 미국여행을, 차상위 5%는 ‘실버클럽’으로 호주여행을 가게되며 마지막 차상위5%는 ‘브론즈클럽’ 으로 동남아 여행을 가게된다. 영업사원들의 20% 즉 5명중의 1명은 수상의 혜택을 받게되는 것으로 과거에 비해 수상자 층이 넓어졌다. 한국MSD의 경우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한 영업사원을 ‘올해의 PSR’로 선정하고 그 외에 프랜차이즈(제품군)별로 우수사원을 뽑아 해외여행 등의 특전이 주어지고 분기별 마케팅회의서도 수시로 시상하며 대표이사명의로 주어지는 포상도 팀과 개인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등 보다 다양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중이다. 한국릴리도 매분기와 연말에 목표달성한 팀을 해외여행을 보내주고 있으며 각 프로젝트(제품군)별로 영업실적이 가장 우수한 3~4명의 영업사원도 시상하고 있다. 우수사원 포상을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회사도 있다. 릴리는 본사차원의 가장 큰 시상제도인 ‘APEX(Award Program for EXcellent)’ 프로그램에 따라 연초에 한번씩 각나라의 최고영업사원들을 부부동반으로 초청하고 있다 릴리 관계자는 “전세계 릴리의 각나라에서 가장 우수한 직원들이 한데모이는 만큼 서로의 노하우를 배우고 벤치마킹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화이자는 각 그룹마다 목표하는 성장률과 매출액을 정해두고 목표액을 상회하는 그룹에 한해 해외여행의 기회를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2그룹으로 나누어 3박 4일과 5박 6일의 일정으로 중국으로 인센티브 여행을 다녀왔다. 화이자 관계자는 “영업부에서는 우수한 실적을 보이는 영업사원 및 지점장들에게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매출 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해 해마다 해외여행을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있으며 영업 사원뿐 아니라 일반 사원들도 해마다 자신의 개별 성과에 따라 최고, 연봉의 45%까지 인센티브를 지급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매 분기마다 실적이 뛰어난 영업·마케팅 직원을 대상으로 ‘엘리트 클럽’에 가입할 자격을 주고 전 직원을 상대로는 ‘우수 사원’ 포상을 하고 있다. 우수사원은 업적상, 협동/공로상, 성실상, 열정상으로 나누어 매 분기 12-13명 에게 상패 및 70만원 상당의 상품권 수여되고 회사 출입문에 사진이 전시된다. 엘리트 사원은 마케팅 및 영업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의 실적, 영업 활동 점수, 교육 후 시험 점수 등을 다각도로 평가해 각 영업본부 별 최우수 직원 선정후 상패 및 부상으로 백금반지 수여하고 부부동반으로 대표이사와의 만찬에 초대된다. 수상기록은 인사기록카드에 기록되어 승진에 반영되며 분기별 약 12-13명 정도가 선정된다. 최근 대표이사가 바뀐 한국BMS는 지난 2월 말레이시아로 전직원과 가족등 350여명이 '애뉴얼미팅'을 다녀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영업환경이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는 요즘 이러한 포상제도가 어느정도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상의 종류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고 대상도 많아지고 있지만 상에 대한 기준은 엄격하고 까다롭게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2005-04-07 12:01:3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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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 후 합병증 전원시 본인부담 면제자연분만 후 출혈 등 합병증으로 타 병원으로 이송한 경우 산모와 신생아 모두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또 신생아 집중치료실이 없는 병의원에서 성인/소아 집중치료실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신생아도 동일하게 면제된다. 7일 보건복지부는 자연분만 및 신생아 본인부담 면제 관련 질의회신에서 이 같이 답하고 질의가 빈발하는 관련 항목들을 공개했다. 우선 자연분만의 본인부담 면제대상은 ▲제1태아는 자연분만하고, 제2태아는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경우처럼 다태아 분만중 분만방법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경우 ▲자연분만 후 출혈 등 합병증으로 당해 기관에서 치료가 불가하여 타 병원으로 전원하거나 이 경우 신생아도 같이 전원되는 경우이다. 또 ▲이동중인 자동차 내 등 요양기관 이외의 장소에서 분만후 처치를 위해 내원한 경우 ▲기왕증이 있는 산모가 분만을 전제로 입원하여 안전한 분만을 위해 관련 약제투여 및 검사를 받은 경우도 본인부담이 면제된다. 신생아의 면제대상은 ▲신생아 집중치료실이 없는 병의원에서 성인 또는 소아 집중치료실에서 집중치료를 받은 경우 ▲신생아, 미숙아, 저체중출생아는 생후 4주 이내에 재입원하여 집중치료실 치료를 받은 경우 등이다.2005-04-07 11:50:4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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