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산, 보훈 6그룹 낙찰...입찰 장기화보훈병원이 실시한 중앙공급의약품 4차입찰 결과 신용산 약품 등 3개 업체가 낙찰자로 선정됐다. 그러나 단가품목 19종과 2개 그룹은 이번에도 유찰돼 입찰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0일 나라장터에 공개된 입찰결과에 따르면 'Pioglitazone HCl 16.53mg' 외 21종과 6, 12, 13그룹 등에 대해 전자입찰을 실시한 결과, 신용산약품이 6그룹을 낙찰시켰으며, 의림약품과 제신약품도 각각 1개 품목씩을 낙찰시켰다.2005-04-10 20:51:02최은택
-
서울보훈, 비보험·마약그룹 재입찰 무산서울보훈병원이 실시한 자체 사용의약품 재입찰 결과 예가초과로 모두 유찰됐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입찰대상은 ‘Baby pow(100g)’등 51종(2그룹·비보험)과 ‘Codeine phosphate’ 등 9종(3그룹·마약) 등 두개 그룹이었으며, 예가초과로 낙찰시킨 업체가 없었다. 앞서 실시된 1차 입찰에서는 개성약품이 ‘Mercaptopurine’ 등 176종(1그룹·보험)을 낙찰시킨 바 있다.2005-04-10 20:43:43최은택
-
삼원약품-오령, 매출액 1천억원대 진입삼원약품은 지난해 1,194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29.4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8억원으로 전기 13억원보다 36.97%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8억5,000만원에서 10억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전기 7억2,000만원보다 19.2% 증가한 8억6,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30%, 매출액순이익률은 0.72% 등이고,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1.74%, 부채비율은 889.53%, 차입금의존도는 16.13%였다. 오령은 작년 1,137억원의 매출을 올려 16.8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7억9,000만원에서 17억5,000만원으로 2.29%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5억6,000만원에서 11억4,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3억4,000만원에서 115.37% 급증한 7억4,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54%, 매출액순이익률은 0.65%, 유동비율은 108.01%, 부채비율은 1,831.36%, 차입금의존도는 6.96% 등이였다.2005-04-10 20:28:51최은택
-
대일물산 '주춤'-온누리건강 11% 성장대일물산은 지난해 234억원의 매출을 기록, 6.36%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6억2,000만원에서 5억2,000만원으로 15.97%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1억3,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당기순이익은 전기 1억9,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43.23% 줄어들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23%, 매출액순이익률은 0.47%, 유동비율은 109.04%, 부채비율은 466.36%, 차입금의존도는 37.85%였다. 온누리건강은 지난해 251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11.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1억5,000만원에서 11억9,000만원으로 3.4%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9억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5억4,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으로 25.3%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4.7%, 매출액순이익률은 2.7%, 유동비율은 249.0%, 부채비율은 164.3%, 차입금의존도는 11.1%였다.2005-04-10 20:14:49최은택
-
유니온팜, 매출 628억원...44.7% 급감유니온팜은 지난해 628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44.7%나 감소했다. 반면 56억원의 순익을 올려 200%가 넘게 급증했다. 10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기 1,137억에서 당기 628억원으로 44.7% 급감했다. 영업이익은 62억6,000만원으로 전기보다 25.4%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56억4,000만원으로 보고됐다. 특히 당기순이익의 경우 전기 15억7,000만원에서 당기 56억6,000만원으로 259.3%나 늘어났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0.6%, 매출액순이익률은 9.0%로 매우 높았으며,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17.4%, 부채비율 165.7%, 차입금의존도는 1.5%로 나타났다. 유니온팜은 지난 88년 1월 설립됐으며, 지난해 1월 본점을 대전시 서구 둔산동으로 이전했다. 안병광 사장의 지분은 91.63%다.2005-04-10 20:03:35최은택
-
사포닌 체내흡수율 높힌 홍삼 건기식 선봬건강식품 전문업체 종근당건강(주)이 홍삼 사포닌의 체내 흡수율 향상과 홍삼 기능성의 표준화를 기대할 수 있는 건기식 '발효홍삼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제품은 발효 홍삼을 주성분으로 하며 체내 흡수가능 성분인 사포닌대사물과 사포닌중간대사물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의 37.5%가 사포닌을 분해하는 장내미생물이 없거나 불균형보유 형태를 보인다는 점에 착안 홍삼 사포닌을 미리 사포닌 분해미생물로 발효해 홍삼 사포닌대사물로 구조전환 시킨 것이 제품의 특징이라는 것. 또한 제품에는 사포닌 외에도 다당체, 펩타이드, 폴리아세틸렌,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등 유용한 비사포닌 성분도 포함하고 있다. 종근당 건강 연구진은 “이번 제품은 체내 흡수율이 높은 발효홍삼 외에도 식물추출물(백복령, 백출, 구기자, 황기, 감초)과 L-알기닌, 아연, 효모추출물을 조화롭게 배합해 흡수율과 기능성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이라고 말했다. *문의: 080-990-90702005-04-10 19:56:06강신국 -
대구메디칼-중앙약품 순익 두자리수 증가대구메디칼은 지난해 126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4.4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억원에서 6억7,000만원으로 34.39%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5억원에서 6억4,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4억6,000만원으로 32.28%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5.35%, 매출액순이익률은 3.69%, 유동비율은 180.78%, 부채비율은 133.50%, 차입금의존도는 2.37%였다. 중앙약품판매는 작년 207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180.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전기보다 7.9%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2억6,000만원에서 3억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1억5,000만원에서 16.4% 증가한 1억8,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0%, 매출액순이익률은 0.9%, 유동비율은 96.8%, 부채비율은 561.9%, 차입금의존도는 7.8%였다.2005-04-10 19:46:34최은택
-
경북도약, 조제료할인·난매 '일벌백계'경북약사회가 조제료 할인 및 일반약 난매 척결에 나선다. 도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최근 회장단·총무·정보통신위원장이 참가한 가운데 화상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도약사회는 조제료 및 표소가 난매방지에 대해서는 현재 분회 차원의 자정 노력을 지켜본 후 추후 문제가 심각해지면 약사회 차원에서 행정기관과 연계해 일벌백계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또한 약국개설시 약사회 경유제도에 대해서는 타 보건단체와 연계해 행정기관에 건의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마퇴본부 경북지부 설립안건은 오는 16일 초도이사회서 심의를 받기로 했다.2005-04-10 19:41:34강신국
-
국내 첫 '유전자 변형제품 평가센터' 설립국내 첫 유전자변형 제품 평가센터가 설립된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양규환)은 8일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생명硏 제2캠퍼스에서 유전자변형생물체(LMOs)의 위해성 평가와 유전자 분석을 위한 전문 연구시설인 'LMO위해성 평가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생명연은 89억여원을 투입, 연 건축면적 9,500여㎡ 규모로 2006년 하반기 평가센터를 완공할 예정이다. 평가센터는 유전자분석, 인체위해성평가시설 등을 통해 동물, 식물, 미생물 등 생명공학 기술을 적용해 창출될 수 있는 바이오제품 및 유전자의 산업화를 위한 유용성 및 위해성 평가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을 담당하게 된다. 양규환 원장은 "국가영장류센터에 이어 LMO위해성평가센터가 완공되면 인근의 오송생명단지, 대덕연구단지 등과 연계해 산학연과의 유기적인 협력은 물론 국내외적으로 생명공학 기술발전의 커다란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평가센터는 '카르타헤나 의정서'의 국내 이행을 위해 2001년 3월 제정된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법률'에 근거해 설립된다.2005-04-10 19:31:55강신국 -
"Cox-2 저해제 심혈관계 부작용 발생가능"FDA는 4월 7일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로 분류되는 Cox-2 저해제와 처방 및 비처방(OTC) NSAID에 대한 일련의 중요한 변경 사항을 인터넷에 올렸다. FDA의 약물평가연구센터(CDER)의 최고책임자인 스티븐 K. 갤슨 박사는 “오늘의 조처는 이들 약물에 매일 의존하고 있는 수백만 미국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최신 과학적 자료에 근거한 정보를 제공하여 효과를 최대화하고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이들 약물을 적합하게 사용하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목표를 시행하기 위해 FDA는 화이자에게는 벡스트라(Bextra) 시판 중단을 지시했으며 세레브렉스에도 상자 경고를 하도록 지시했다고 전했다. 모든 처방 NSAID 제조사에게 심혈관계 부작용 및 소화기계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는 동일한 상자 경고로 개정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세레브렉스 및 모든 처방 NSAID의 제조사는 약물 사용과 관련된 심혈관계, 소화기계 부작용을 알리는 치료지침을 라벨에 포함시키도록 했다. 한편 모든 OTC NSAID 제조사도 심혈관계 및 소화기계 위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표기하도록 했으며 잠재적인 피부 반응에 대한 경고도 표시하도록 했다. http://www.fda.gov/cder/drug/infopage/cox2/default.htm에서 FDA의 입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2005-04-10 19:21:48윤의경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5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