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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藥, 동일성분조제 사후통보 폐지 총력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동일성분조제 사후통보 폐지와 대통령 공약사항인 성분명 처방 정착에 회세를 집중키로 했다. 시약사회 의약분업정책단(단장 이경옥)은 최근 제1차 회의를 열고 사후통보 폐지, 성분명처방 정착, 사후피임약 등 안정성이 입증된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운동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경옥 단장은 "동일성분조제 활성화와 성분명처방 등 분업후 지켜지지 않고 있는 사안들이 부각 돼야 할 시기"라며 "성분명처방에 대한 대통령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한 약국에 쌓이는 불용 재고약의 악순환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정책단은 이에 우선적으로 보건소에서 성분명처방이 이뤄지도록 복지부에 건의키로 했다. 아울러 정부가 추진중인 의약분업 재평가가 국민, 의약계가 납득 할 수 있는 결과가 도출돼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정책단은 동일조제 활성화 방안으로 회원에게 동일조제인덱스를 적극 활용토록 하고 동일조제에 대한 인식 전환을 목표로 한 홍보포스터도 제작키로 했다. 또한 정책단은 불용재고약 해소를 위해 다빈도 품목을 선정, 회원에게 동일조제의 실천의지를 보여주고 이 같은 내용을 정부, 의사회, 각 병원 등에 공문을 보내 약사회의 확고한 의지를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책단은 이와 함께 미국에선 지난해 사후피임약이 일반약으로 분류 됐다며 사후피임약, 발기부전약 등 안전성이 검토된 약품은 일반약으로 분류될 수 있도록 서명 운동에 나서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이경옥 의약분업정책단장을 비롯해 정운삼 자문위원, 신상직 고문, 김영희·박규동·서기순·이병준·전금용 위원이 참석했다.2005-04-12 23:39:46강신국 -
청십자약품, 1천92억 매출...순익 18억원청십자약품은 지난해 1,092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11.87% 성장했다. 11일 금감원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23억9,000만원으로 전년보다 2.27%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25억3,000만원에서 24억6,000만원으로 소폭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도 19억1,000만원에서 1.43% 감소한 18억8,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19%, 매출액순이익률은 1.73% 등이고,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18.55%, 부채비율은 247.54%, 차입금의존도는 17.07%로 나타났다. 경남 청십자약품은 작년 451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11.4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1억원으로 9.72% 증가했고, 경상이익도 7억원에서 8억7,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4억8,000만원에서 34.40% 증가한 6억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44%, 매출액순이익률은 1.45%, 유동비율은 114.17%, 부채비율은 426.56%, 차입금의존도는 16.83%였다.2005-04-12 18:12:1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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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혐의 자영업자등 270명 세무조사세무당국이 탈세혐의가 있는 자영업자 등 270명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인다. 이주성 국세청장은 12일 “전산망에 구축된 부동산거래자료, 외환거래자료, 해외부동산취득자료, 기타 탈세제보 등 세금신고 상황을 전산으로 연계분석한 결과 음성탈루소득자 270명을 대상으로 30일간 종합세무조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국내 탈세소득을 해외에 유출한 자 77명 ▲소득이 불분명한 과소비자 및 고소득 자영업자 27명 ▲조직폭력과 연계된 대형 유흥업소 47곳 ▲고리사채업자 50명 등이다. 이주성 청장은 “앞으로 공평과세와 조세정의를 바라는 국민들의 여망에 부응하여 탁세척결에 세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조기검증시스템 등을 통한 사전적인 대응노력으로 성실한 납세자에게 피해를 주고 사회정의에도 반하는 탈세 범죄행위에 대해 지속적이고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2005-04-12 18:05:1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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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노사, 사용자단체 구성 싸고 ‘신경전’12일 서울 여성개발원에서 열린 병원산업 산별교섭 상견례장에는 대표단 등 양측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교적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시작됐다. 양측 대표자는 인사말에서 지난해의 경험을 살려 발전된 모습으로 신속히 교섭이 타결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건의료노조 윤영규 위원장은 “올해는 시간 허비없이 처음부터 구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원만한 교섭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면서 “교섭을 위해 그동안 노력해온 실무위원회 관계자들께 감사한다”고 운을 뗐다. 사측대표로 나선 한양대의료원 김명호원장 역시 “작년 협상을 거울삼아 발전된 형태의 교섭이 진행되기를 희망하며, 특히 파업없는 노사협상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노조 “올해도 사립대병원과 국립대병원이 관건” 그러나 사용자단체 구성확인과 교섭권 및 체결권 위임장 전달순서에 들어서면서 양측은 적지 않은 신경전을 벌였다. 사측은 “대표단 구성이 여의치 않다”면서 “사용자단체 구성확인과 위임장 전달 등은 다음 교섭으로 연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노조측은 이에 대해 “작년 합의사항에서 사용자대표 구성과 관련해 성실히 준비한다는 것이 첫째이자 중심내용이었다”면서 “상견례장에서부터 대표단을 구성해 단체대표가 참석, 인사하는 게 마땅하다”고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윤영규 위원장은 “사용자단체 구성과 관련 그동안 적지 않게 논의돼 온 것으로 안다”며 “준비가 안됐다면 과정설명과 향후 방향에 대해 설명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성식 소화아동병원장은 “사용자단체 구성을 위해 노력했지만 명확하게 법적구속력이 있는 단체를 구성하지 못했다”며 “일단 상견례장에서는 특성별로 위임장을 준비한 곳만 제출하고 다음번에 더 논의했으면 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민간중소병원과 적십자 등이 위임장을 노조측에 제출했고, 지방공사의료원과 보훈병원, 원자력의학원의 경우 대표권과 위임과 관련 의견수렴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립대병원과 국립대병원은 대표단 구성 및 위임사항과 관련 전혀 준비가 안돼 약간의 신경전이 오갔다. 김명호 원장은 “29개 사립대 병원 중 12개 병원장과는 어느 정도 의견교환이 있었으나 나머지 17개 병원과는 논의가 안됐다. 무엇보다 주5일제 시행과 근무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대병원의 경우 대표권과 위임권을 부여한다는 게 쉽지 않다”면서 “12개 병원장이 공동대표단으로 해 돌아가면서 교섭에 참석하고, 반드시 1명이상이 배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대병원측을 대표해서는 전남대병원 관계자가 “서울대병원이 산별교섭에서 배제됨에 따라 다소 혼란이 있었다”며 “시가을 주면 의견조율을 거쳐 대표를 선임해서 위임을 받겠다”고 말했다. 윤영규 위원장은 이에 대해 “올해도 사립대병원과 국립대병원이 산별교섭의 관건이 될 것 같다. 작년처럼 대표단 선정이 안되고 불성실하게 교섭에 임한다면 더 어려운 상황이 발생될 수 밖에 없다”면서 “시작이 반이라지만 첫 단추가 잘 매어져야 한다. 교섭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제대로된 대표단을 구성해 달라”고 재차 주문했다. 윤 위원장은 이어 “국립대병원의 경우 산별교섭이 아닌 기업별교섭을 진행하자고 회유 또는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었다”면서 “추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할 경우 응징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조측은 이어 '2005년 산별교섭 요구' 발제 및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정식대표단이 구성됐을 때 진행키로 하고 순서를 생략했다. 127개병원 참여...매주 화요일 오후2시 교섭 교섭일정과 관련해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2시에 교섭을 갖기로 하고, 장소는 추후 협의를 통해 정하기로 했다. 또 교섭비용은 작년과 같이 노사양측이 반씩 부담키로 합의했다. 윤영규 위원장은 상견례 정리발언에서 “산별교섭 이후에도 지부교섭이 따로 진행될 수 밖에 없다”면서 “산별교섭 뿐 아니라 지부단협도 성실히 임해 산별& 183;지부단협간 시차를 좁히고 노사간 극한대립으로 치닫지 않도록 병원측에서 노력해 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교섭대상 병원은 지난해 교섭에 참가한 120개(서울대병원 제외) 사업장과 동국대병원, 제주의료원, 성요한, 나주, 성가를로, 부산백병원, 대남병원 등 7곳이 새로 합류해 모두 127곳으로 늘어났다.2005-04-12 18:03:12최은택 -
무역자유화 대비 보건산업 TF 발족무역자유화에 대비한 보건산업분야 테스크포스팀이 구성됐다. 보건복지부는 12일 복지부 통상렵력담당관을 팀장으로 공무원, 산업별협회,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보건산업분야 무역자유화 대응 T/F'가 보건산업진흥원에서 발족했다고 밝혔다. TF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보건산업별로 대외경쟁력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협상대응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구성됐다. TF는 관세·비관세 분야로 2개 워킹그룹을 두고 실무작업을 진행한다. 관세분야 워킹그룹에서는 관련업계 의견수렴, 각 산업별 경쟁력 분석 등을 통해 1,500여개 품목에 달하는 보건상품에 대한 관세양허안 및 원산지 기준을 마련한다. 비관세분야 워킹그룹은 위생및 식물위해(SPS), 기술장벽(TBT), 상호인정(MRA) 등 의제별 대응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TF 내년 12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지만 FTA협상 진행상황에 따라 연장되거나 단축 운영될 계획이다. TF에는 복지부(2명), 보건산업진흥원(2명), 식품공업협회(1명),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1명), 제약협회(1명), 화장품공업협회(1명), 의료기기산업협회(1명),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1명) 등이 참여한다.2005-04-12 17:48:2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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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용산병원 굴절교정센터 개설중앙대학교 용산병원(원장 민병국) 안과에서는 신관 7층에 독일과 합작하여 레이저 굴절교정센터를 개관하고 4일 개관식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MEL80 엑시머 기계를 도입하여 맞춤 굴절교정술뿐 아니라 ASA80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노안교정까지 가능하게 됐다. ASA80이란 각막을 비구면으로 절삭하여 근거리와 원거리를 모두 볼수 있게하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이며, 획기적인 냉각 시스템을 도입하여 통증이 거의 없고 수술시 절삭량도 최소로 줄여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게 병원의 설명이다. 또한 수차를 최소화 하기위해 CRS master와 연계하여 & 47583;춤형 라식수술(wave front)을 통해 젊은 환자들에 있어서는 야간 눈부심이 훨씬 줄일 수 있고, 특히 45세 이후 노안치료에 있어서 현재까지는 돗보기 외에 특별한 치료책이 없었던 것에 반해 확실한 치료법을 제시, 환자의 연령층에 관계없이 시력을 회복시킬 수 있다고 한다. ASA80이라는 새로운 시술법은 발명국인 독일에서 시행된 이후 국내에서는 첫 도입됐으며, 독일의 시술 결과를 보면 근시나 원시에 관계없이 시력뿐 아니라 시력의 질도 좋아져 현재 독일내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기술 보호 문제로 국한된 센터에서만 시행되고 있다.2005-04-12 16:56:49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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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피부재생 세포치료제시장 진출한국콜마(대표 윤동한)가 재생의약품 인공피부 생산전문 바이오벤처회사인 테고 사이언스(주)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12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전략적 제휴는 피부과학 전문기업으로서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한국콜마는 이에 따라 이날 주금납입을 통해 지분 약 5%를 투자(5억원), 피부재생 세포치료제인 '칼로덤'에 대한 영업우선협상권을 갖는 등 제품에 대한 기술교류와 판매, 공동마케팅, 해외시장 개척등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다. '칼로덤은 다른 사람의 피부줄기세포를 이용해 화상환자의 피부를 재생시키는 세포치료제로, 국내에서는 처음이고, 전세계에서는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개발됐으며, 지난달 식품안전청으로부터 판매허가를 받았다. 또한 '칼로덤'은 다른사람의 피부줄기세포를 배양, 증식해 만든 인공피부로, 진피층(표피와 지방층 사이의 피부) 대부분이 손상된 피부 또는 2도화상 환자의 피부재생이나 당뇨로 인한 피부궤양 상처치료등에 쓰인다. 태고사이언스는 이번 제휴에 따른 예상 효과에 대해 세계 최고수준의 세포배양기술로 생산되는 세포치료제 '칼로덤'이 식약청의 완전승인으로 2007년 100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 세계 세포치료제 시장에서 선점효과를 통한 상당한 우위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콜마 윤동한 대표이사는 이번 피부재생과학 분야에서 다각도의 협력을 통하여 한국콜마의 의약품과 화장품의 기술력과 개발력을 한층 더 향상시키고, 의약품과 화장품사업의 플랫폼 강화를 통해 연관산업으로의 기술력 강화를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과 사업실적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2005-04-12 16:14:01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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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05년 정보화 보강사업 발주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5년 정보화 보강사업을 수행할 사업자 선정을 위한 발주를 냈다. 12일 심평원은 지난달 정보통신위원회를 통한 의견수렴을 거쳐 이달 11일 국가종합전자조달에 발주 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심평원 13일 사업설명회를 통해 공고 내용을 설명하고, 22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뒤, 4월말경 제안서 설명회 및 자체 평가를 거쳐 전담사업자와 감기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계약 후 8개월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심평원은 자료관, 신전자결재시스템을 도입하고, 청구심사 업무의 효율적 개선을 꾀할 방침이다.2005-04-12 15:37:0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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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개협 "심평원 행정편의 간섭 중단" 촉구산부인과 의원들이 저출산 현상과 저수가정책으로 고사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는 지난 10일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해 현 최영렬 회장을 재추대하고 6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12일 밝혔다. 산개협은 이날 "심사평가원과 공단의 무차별적인 간섭으로 날로 피폐해가는 산부인과 전문의사들은 이제 여성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명감마저 잊혀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산부인과 학회의 전공의 선발인원 대폭 축소 ▲산부인과학회 전문의 교육과정 개편 ▲의료분쟁조정법의 조속한 시행 ▲심평원의 권위적인 간섭 중단 ▲한방의료의 일원화 촉국 ▲보험수가 현실화 등 6개항의 결의문을 발표했다.2005-04-12 15:27:1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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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벡스트라, 재시판 가능성 낮을 듯미국의 한 리서치 회사가 화이자의 Cox-2 저해제 벡스트라(Bextra)가 재시판될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프루덴셜 이쿼티 그룹은 화이자의 주가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면서 벡스트라의 시판 중단은 증권가나 제조사인 화이자 모두를 놀라게 했던 일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화이자가 2005년 및 2006년에 대한 전망을 증권분석가를 모아 놓고 발표한지 며칠 후 벡스트라의 시판 중단이 결정되어 화이자가 이익 전망을 다시 내놓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세레브렉스에 대해서는 벡스트라의 시판 중단으로 처방이 세레브렉스로 전환되고 Cox-2 저해제를 원하는 환자에게는 세레브렉스 밖에 선택할 제품이 없어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프루덴셜은 화이자가 벡스트라 시판 중단을 결정한 FDA에 반대한다는 의사를 표명하기는 했지만 벡스트라를 희생시켜 향후 재시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또한 FDA 자문위원회가 전반적인 Cox-2 저해제에 대해 지지한 후에 벡스트라 시장철수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FDA가 예상 외의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앞으로도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2005-04-12 13:12:0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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