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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처방 3건중 1건 항생제·주사제 투여심평원 2004년 4/4분기 약제평가 동네의원을 방문하는 외래환자의 처방 3건중 1건은 항생제 및 주사제를 투여 받는 것으로 나타나 처방행태 개선이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처방건당 약품 수는 4.2개로 보험 처방약 5개중 1개는 고가약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8일 밝힌 '2004 약제평가 결과 종합보고'에 따르면 동네의원의 항생제·주사제 사용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3차병원에 비해 4배나 높은 것으로 드러나 적극적인 현지계도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2004년 의원의 항생제 처방율은 29.71%로 2003년의 31.92%에 비해 2.21% 개선됐고, 주사제 처방율 역시 35.57%에서 31.50%로 4.07%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작년 3차병원의 항생제와 주사제 처방율은 6~8%대인 점을 감안하면 동네의원이 대형병원보다 항생제와 주사제를 4배 이상 사용한 셈이다. 처방건당 약품목 수도 의원이 평균 4.2개로 전체 종별 중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역시 2004년 항생제 처방율이 17.07%, 주사제 처방은 29.34%로 동네의원보다는 낮지만 대형병원에 비해 여전히 높아 개선이 요구됐다. 고가약 비중은 의원은 2003년 26.48%에서 작년 22.07%로, 병원은 30.20%에서 26.06%로 점차 감소했지만 전체 요양기관별 고가약 처방 감소가 둔화새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심평원은 "작년 항생제, 주사제 평가결과는 모두 2002년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2003년에 비해서는 감소세가 둔화되고 있어 개선효과가 크지 않았다"며 "항생제 처방이 지나치게 많은 기관에 대한 현지방문 계도를 중점적으로 벌이겠다"고 밝혔다.2005-04-18 12:22:39정웅종 -
의-약단체 "비만치료제 처방전 남발" 공방건약 “부작용 우려 보도내용 전체적으로 공감” 일부 의사들이 비만환자들을 끌기 위해 처방전을 남발하고 있다는 방송사 보도와 관련, 비만체형학회가 인터뷰에 응한 약사단체에 “발언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요청하는 반론공문을 보내 논란이 일 전망이다. 18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천문호)에 따르면 대한비만체형학회(회장 장지연)는 “귀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방송사에서 보도된 내용에 일부 오해와 더불어 학문적 견해가 다른 부분이 있어 공식입장을 밝힌다”며 “차후 동일한 주제의 보도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바란다”는 내용의 공문을 최근 보내왔다. 비만체형학회는 반론문에서 “비만치료에 약물을 사용할 때는 약물사용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에 비해 많을 때만 쓰게 된다”면서 “현재 국내에서 사용하는 약물로는 FDA에서 1년이상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인증해준 제니칼과 리덕틸이 있고, 이외에 사용되는 푸링과 아디펙스, 푸리민, 디피온 등은 FDA에서 식욕억제 등 체중감소를 목적으로 단기간의 사용으로 효과를 인증받은 약”이라고 주장했다. 학회는 특히 “비만에 쓰이고 있는 약만이 아니라 모든 약에 부작용이 있고, 이 때문에 의사의 진단과 처방, 모니터링 하에 쓰여지는 것”이라며 “일례로 리덕틸도 보도내용(심장박동과 맥박 빨라지는 증세 등)의 부작용은 물론, 혈압을 상승시켜 유럽 등에서는 약을 복용하고 사망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퍼블릭시티젠이 소송을 제기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학회는 이어 “그런데(도) 국내 약사단체인 건약은 이런 사항은 외면한 채 특정약물(푸록틴, 아디펙스)의 부작용만을 문제 삼고 있다”면서, “올바르고 국민의 건강을 바라는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 학회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건약 관계자는 이에 대해 “건약은 인터뷰에서 푸록틴과 아디펙스의 병합처방이 부작용 유발소지가 많다는 부분을 강조한 것이지 나머지는 인터뷰한 내용도 아니다”면서 “그러나 방송사에서 제기한 부작용 우려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공감하는 사항”이라고 반박했다. 천문호 회장은 “부작용과 관련해서는 상반된 입장의 논문들이 있을 수 있는 것이어서 논란소지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근거자료의 갯수만으로 누가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는 사항”이라며 “학회측에서 인용한 논문과 자료를 철저히 검토해 조만간 건약의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방송 2개사는 지난달 말께 "억지로 식욕을 떨어뜨리는 이른바 살빼는 약에 몸에 좋지 않은 성분이 많이 들었음에도 불구 일부 의사들이 환자를 끌기 위해서 처방전을 남발하자 약사들까지 문제를 삼고 나섰다”면서 살빼는 약을 처방받은 환자들의 부작용 사례를 보도했다. 이 보도에서 건약 한 관계자는 “인체에 심각한 부작용을 미칠 수 있는 약물들이 너무나 빈번하게 사용되는 부분들이 문제점이라고 보고 있다”고 지적했었다.2005-04-18 12:21: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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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약대생, 국내 약사면허취득 바늘구멍외국 약학대학 졸업자 10명중 9명은 국내 약사국시에서 낙방의 쓴잔을 마신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집계한 외국대학 졸업자 보건의료국시 응시현황에 따르면 올해 약사국시 응시자 57명중 단 6명만 약사면허를 취득, 합격률 10.5%를 기록했다. 또 지난 1999년부터 2005년까지 7년간 누적 합격인원도 82명에 그쳐 매년 11명 정도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약사국시에서 총 1,303명의 신규약사가 배출된 점을 감안하면 외국약대 출신은 비율은 0.4%에 머물러 극히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의사국시도 응시자 30명중 7명이 합격해 23.3%의 합격률을 보여 약사국시보다는 높았다. 그러나 7년간 누적합격 인원은 72명으로 약사국시보다 낮았다. 특히 누적합격 인원은 치과의사국시가 266명으로 가장 많았다. 국내 약사국시에 자격을 부여하는 외국대학은 40개였고 의사국시 인정 외국대학은 67곳에 달했다. 한편 약사회는 외국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예비시험제도 도입을 추진중이다. 즉 약사회는 예비시험제도 도입을 통해 외국 면허소지자들이 해당 국가에서 실제 관련 교육을 정상적으로 이수했는지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는 계획이다.2005-04-18 12:21: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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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약사도 의약품 제도 지식습득 필수"의약분업도 안 된 태국 약학교육에서 사회약학의 위치는? 국내 사회약학 1호 박사인 보건사회연구원 이의경 보건의료연구실장(43)은 성균관대 대학원 보건사회약학과 학생들과 최근 태국 왕립 출라롱콩 대학에서 열린 사회약학 세미나에 참석후 귀국했다. 이 박사는 태국 사회약학 대학이 어떻해 운영되고 또 어떤 위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분석 데일리팜에 소개했다.이 박사는 태국내 12개 약대중 사회약학 대학원을 운영중인 곳은 총 6개로 태국 약사국가시험에도 사회약학 문제가 15개가 출제된다고 말했다. 국내 약학계에서는 아직 황무지에 가까운 사회약학이 저 멀리 태국에선 약학의 중요 흐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박사는 태국 출라롱콩대학 사회약학과에는 교수만 14명이나 된다고 설명했다. 이 박사는 국내에서 활동중인 사회약학박사는 손에 꼽을 정도인데 대학 한곳에 이렇게 많은 교수가 있다는 점은 정말 부러웠다고 말했다. 교수중 7명은 사회약학과(Social Pharmacy Department)에 나머지 7명은 약무행정과(Pharmacy Administration Department)에 소속돼 있다고. 이 박사는 이에 국내 약대들도 사회약학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고 주장했다. 즉 개국약사, 병원약사는 물론 제약근무 약사들도 의약품의 허가, 생산, 유통, 및 소비과정에 필요한 제도적 환경에 대한 지식습득이 필수가 됐다는 것이다. 이 박사는 “사회약학 연구에 대한 사회적 수용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문대학원이 국내에는 전무한 실정”이라며 “특히 사회약학 박사과정이 마련되지 않아 졸업생들의 진학요구를 대학이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아쉬워했다. 이 박사는 사회약학 주요 연구분야를 ▲건강보험 분야 ▲의약품 관리제도 ▲보건의료제도 ▲약 사용 형태에 관한 연구 ▲약국·병원약국·제약기업의 경영연구 등 크게 5개로 분류했다. 여기에는 의약품 경제성 평가, 의약분업 효과, 약사인력 의사의 처방형태 연구 약국관리 등 사회약학은 'Drug Use Process'의 전반을 검토하게 된다고 이 박사는 설명했다. 한편 국내에는 성대 보건사회약학과,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숙명여대 임상약학대학원 등 3개 대학원에 사회약학 석사과목이 개설돼 있다.2005-04-18 12:20:57강신국 -
변질원료 사용한 제약사등 47곳 행정처분전부 또는 일부가 불결한 물질이나 변질, 변패된 원료로 된 의약품을 판매한 제약사 등 47개 업체가 약사법을 위반해 무더기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경인식약청 ‘1/4분기 의약품등 행정처분목록’에 따르면 의약품수입·제조사 27곳, 의약외품 제조사 12곳, 한약재 제조사 6곳, 화장품수입업자 2곳, 의료용고압가스 1곳 등 총 47곳이 제조정지 등의 처분을 받았다. 삼진제약의 ‘콜도프캅셀’은 전부 또는 일부가 불결한 물질이나 변패한 물질로 제조·판매돼 45일간 제조정지 처분됐다. 특히 한국마이팜제약의 경우 품질관리기록서 미비치, 제조관리기록서 허위기재(미작성), 허가된 제조이외의 장소에 의약품 보관 등의 사유로 33품목이 3월간 제조정지 처분됐다. 또 의약외품제조사인 인우메디텍은 신고한 소재지에 시설이 없어 제조소가 폐쇄됐고, 보령제약 ‘챔프킬라에어졸’은 수탁자인 한국디비케이가 품질관리를 실시하지 않는 등 수탁자 준수사항을 어겨 45일간 제조정지됐다. 이밖에 경신제약 등 한약재 제조사 6곳은 잔류농약시험 부적합 등으로, 리틀도쿄 등 화장품 수입업자 2곳은 표시기재 사항 등을 위반해 행정처분을 받았다.2005-04-18 11:49:4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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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알리스 프랑스 점유율 비아그라 앞서다국적제약사 릴리의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의 점유율이 최근 프랑스에서 비아그라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시알리스의 제조사인 일라이 릴리는 시장조사 전문기관 IMS헬스데이터를 근거로 2005년 2월 현재 전 세계 시알리스 영업상황을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시알리스는 사우디아라비아(56%), 남아프리카공화국(51%), 쿠웨이트(60%), 말레이지아(43%) 등에서 비아그라를 추월한 데 이어, 올 2월에는 프랑스에서도 시장점유율 49.1%로 비아그라를 누르고 먹는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1위로 올라섰다. 시알리스는 2월말 현재 미국시장에서도 21.4%의 시장점유율을 보이며 비아그라를 추격하고 있다. 2003 년 2월 영국에서 첫 출시된 시알리스는 2003년 2억300만 달러(한화 약 2천 30억원), 2004년 5억5,200만 달러(한화 약 5천 520억원)을 기록, 시알리스 런칭 이래 2년간 올린 총 매출액은 7억5,500만 달러(한화 7천 5백 50억원)에 달하고 있다. 지역별 매출액 구성은 유럽 34%, 미국 36%, 남아메리카 12%, 아시아 6%로 각각 나타났으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한국이 57%로 가장 높은 매출액 기여도를 보였다. 한편 시알리스는 내달 중국 출시를 앞두고 있어 아시아에서의 매출비중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김용배 영업본부장은 "시알리스는 기존의 발기부전치료제들이 갖고 있는 모든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환자들이 시알리스를 찾는 것은 당연하다. 36시간 약효지속의 장점을 의사들과 환자들이 선택하고 있다는 것이 마켓데이터로 증명되고 있다"라고 밝혔다.2005-04-18 11:21:44송대웅 -
도봉·강북구약 원로약사 초청 간담회 개최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16일 원로약사와의 간담회(사진)를 관내 음식점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어수정)주관으로 각 동문회 회장, 자문위원 및 원로 약사들이 참석했다. 약사회측은 "회원들의 고충사항과 약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등에 여러 선배약사들의 조언을 듣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 집행부는 회원들의 목소리를 꼭 회무에 반영시켜 회원들을 위한 약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05-04-18 10:55:4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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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빠삐방 유사상표논란 백림 손들어줘제조금지가처분신청 계류 '빠삐(자기)방' 유사상표 논란과 관련 법원이 판매원인 백림약품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51부(재판장 김만오 판사)는 대일화학공업이 지난해 백림약품을 상대로 제기한 5개 상표(대일빠삐방, 대일 빠삐자기방, 빠삐방, 자기방, 빠삐) 제품에 대한 판매금지가처분 신청을 최근 기각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신청인은 피신청인이 ‘SM빠삐방’이라는 명칭으로 상품의 포장 디자인과 색상이 신청인의 ‘대일빠삐방’ 상품과 유사한 제품을 판매,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하므로 판매금지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제출된 소명자료만으로는 국내 수요자들에게 신청인이 제조·판매하는 것이라고 인식될 수 있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것이라는 사실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신청인의 주장은 이유없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이어 “신청인에게 가처분을 구할 피보전권리가 없으므로 보전의 필요성에 관하여는 더 나아가 판단할 필요없이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키로 해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일화학공업측이 제조사인 성림을 상대로 울산지법에 제기한 제조금지가처분신청 사건은 현재 울산고법에 계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05-04-18 10:54: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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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 레비트라 美과대광고 중단미국 FDA는 화이자의 항앨러지약 지르텍(Zyrtec)과 바이엘의 발기부전증 치료제 레비트라(Levitra)의 광고가 오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FDA가 지적한 광고는 레비트라의 ‘내 남자(My Man)'라는 주제의 텔레비전 광고. 이 광고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파트너와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다른 발기부전증 치료제보다 레비트라가 효과적이라고 선전한다. 이에 대해 FDA는 레비트라가 다른 발기부전증 치료제보다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성립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FDA의 이런 지적에 대해 바이엘에서 판권을 인수하여 레비트라를 미국에서 시판하고 있는 쉐링-푸라우는 광고를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르텍의 경우 3종의 인쇄광고가 지적됐는데 지르텍이 다른 항앨러지약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광고됐다고 FDA는 지적하면서 이런 주장을 뒷받침한 근거를 알고 있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2005-04-18 10:44:0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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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에페드라 고용량 제품시판 불법강조FDA는 체중감량제로 사용되던 생약제제 에페드라(Ephedra)의 고용량 제품 시판은 여전히 불법이라고 강조했다. 에페드라는 체중감량, 기력증진, 운동능력 증강 등을 위해 사용됐었는데 FDA는 사망, 심장발작, 뇌졸중 등 위험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 1년 전 시판을 금지시켰다. 그러나 지난 목요일 유타 법원이 뉴트라수티칼 인터내셔널이 제기한 소송에서 FDA가 저용량 에페드라가 유의적인 위험이 있다고 입증하는데 실패했다고 판결한 것. FDA는 이런 판결에 대해 10mg 이하의 에페드라에 대해서만 시판 금지를 풀어줄 것을 지시한 것이라면서 고용량 에페드라의 경우 여전히 시판금지라는 입장을 밝혔다. 에페드라는 작년 4월 미국 전역에서 시판금지됐는데 식이성 보급제로 FDA가 시판금지 명령을 내린 것으로는 처음이어서 FDA가 보급제 규제에 대한 권한이 있는지에 대해 시험하는 핵심적 사건으로 주목되고 있다.2005-04-18 10:33:0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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