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쥴릭논쟁 진정한 승자는?▶서울시약사회와 부산시약사회가 쥴릭파마 협약을 놓고 내홍에 휩싸였다. ▶서울시약은 그동안 없던 반품조항을 약정서에 삽입했고 비직거래 약국도 동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부산시약은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면 대한약사회가 해야 하는데 왜 지부가 했느냐는 설명이다. ▶이번 사태의 진정한 승자는 누가 회원약사를 더 생각했는지, 회원을 위해 누가 더 많은 일을 했는지에서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그 판단은 서울시약도 부산시약도 언론도 아닌 일선약사들의 몫이다. ▶만약 끝도 없는 소모전이 계속된다면 최후의 승자는 쥴릭이 될 수 있다.2005-04-20 06:31:48강신국
-
“차트 6장에 15만원, 중요기록 누락 빈번"“진료기록부 사본 6장을 교부해주고 15만원을 받다니 말이 됩니까” 19일 의료소비자시민연대 강태언 사무총장은 의료사고가 발생했을 때 환자나 보호자들이 얼마나 고통을 당하는 지 설명하다, 단적인 사례로 진료차트 복사비 문제를 언급했다.시민연대에 의료사고를 상담한 환자가 보내준 자료 속에 ‘차트출력’ 명목으로 6장에 15만원을 청구한 영수증이 첨부돼 있었던 것. 현행 의료법은 의료인이 각각 진료기록부·조산기록부·간호기록부 그 밖의 진료에 관한 기록을 비치하고, 의료행위에 관한 사항과 소견을 상세히 기록, 보존하도록 규정돼 있다. 또 환자나 그 배우자, 그 직계존비속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이 환자에 관한 기록의 열람·사본교부 등 내용확인을 요구한 때에는 환자의 치료목적상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응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진료기록 사본교부 비용만도 병원에 따라서 장당 4~500원에서 수만원까지 천차만별이라는 게 의소연측의 설명. 강 사무총장은 “의료사고 발생시 진료기록은 사고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간이자 기초자료”라면서 “그러나 의료기관은 비용은 물론이고 사본교부를 지연시키거나 중요한 기록을 고의로 누락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진료의사의 출장이나 진료비 미지불 등을 이유로 발급을 거부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는 것. 일부기록 외래진료 상담 후 교부여부 결정...진찰료도 챙겨 강 사무총장은 “의료관계법에 진료기록의 열람이나 사본교부에 관한 세부조항이 미비, 의료기관이 발급절차를 까다롭게 하는 등 횡포 아닌 횡포를 부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의료사고로 불신의 골이 생긴 환자나 가족들에게 정보접근 과정에서 더욱 심각한 불신을 심어주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심지어 “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진료기록의 사본발급이라는 명분으로 외래진료를 신청해 의사와 상담, 의사의 결정에 따라 사본을 발급하고 진찰료를 별도 징수하는 사례도 있다”는 주장. 그는 따라서 “환자들이 진료기록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미비한 법규를 보완하고, 무엇보다 국과수 형태의 독립된 감정기구를 설치해 공정한 소견이 나올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사들도 방어적이고 수세적인 차원이 아니라 환자들의 절박한 심정을 감안,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교부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소연측은 진료기록 문제를 포함한 의료분쟁법 제정에 따른 쟁점사항 등을 정리, 의료분쟁법 제정을 추진 중인 국회 이기우(열우당) 의원실에 이번주중 전달할 예정이다.2005-04-20 06:31:47최은택 -
약사 자율감시 때문에 멀어진 친구약사 자율감시권을 약사회로 이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면허대여 약국이나 의도적인 일반약 가격할인 등 약국의 상도를 어기는 약국들에 대해 지역 약사회 스스로 감시와 통제를 하겠다는 의도인 듯 하다. 그러나 지역 약사회 간부 등 약사가 관할 지역내 약사를 통제한다는 권한에 대해 이를 업신여기거나 소홀히 하는 약사들이 생겨 본 취지를 희석시키고 있다. 서울 모 분회 한 약국위원장은 "내 약국과 경쟁하는 바로 옆 위치의 약국을 약사회 간부라는 이유로 자율감시 차원에서 방문했다 되려 쓴소리만 듣고 왔다"고 토로했다. 그는 "약대 4년 친구에 개국할 때 친구이기도 한 동료를 약사감시 한다는 자체에 대해 회의를 느꼈다"며 "약사가운 착용을 하지 않는 문제를 지적했지만 친구라는 이름을 생각해 그냥 넘어갔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약사는 그 이후로 10년지기 친구를 잃었다고 하소연했다. "믿고 지냈다고 자부하던 친구가 그날 이후 인사조차 하기 힘든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이 약사는 "자율감시라는 것이 약사 자율로 불합리한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의지의 일환인데, 되려 인근 약사들과의 불화를 부추기는 의미심장한 계기가 되곤 한다"고 피력했다. 또 약사가 약사를 감시한다는 부분 자체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선배, 동료, 후배 약사들이 많아진다며 반회 활동의 축소를 가져오는 부작용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유인 즉슨 약사감시에 걸리던 안 걸리든 약국을 샅샅이 뒤지고 부적절한 부분을 지적하는 일련의 행위가 지역 약사들에게 껄끄러운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지적이다. 약사들의 자율권을 보장하기 위해 약사회가 전방위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사안이 초기 내홍을 겪고 있는 단적인 일례다. 앞으로의 과제는 확연해졌다. 약사가 약사를 볼 때 가장 솔직하면서도 껄끄러운 부작용도 있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이에 약사회 스스로 자율감시권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보다 확고한 가이드라인과 인적 관계에 치우치지 않는 제도적 장치가 선행되야 할 것으로 보인다.2005-04-20 06:09:29정시욱
-
"레보설피라이드, 작용기전 다르다" 해명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은 19일 안명옥 의원이 제기한 부작용 우려 레보설피라이드 성분 의약품 무제한 처방에 대해 현재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칠레 등지에서 시판 중에 있으며, 심장부작용 유발하는 특정분자구조를 갖고 있지 않다고 해명했다. 19일 SK는 안 의원측이 레보 설피라이드와 유사한 화학구조를 가진 시사프라이드는 심장 부작용 때문에 시장에서 퇴출됐다는 주장에 "도파민2 수용체 길항약인 레보설피라이드 제제는 시사프라이드(세로토닌-4 작용약)와 기본적으로 그 작용기전이 달라 심장과는 무관한 제제라는 것이 PMS를 통해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벤즈아미드 유도체라는 이유만으로 Cisapride와 유사한 심장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은 이해하기 힘든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심장 부작용의 경우 시사프라이드cisapride에 있는 class III Antiarrhythmic pharmacophore(안티아리스믹 파마코포어)가 부정맥 유발 가능성이 있는 특정분자구조로 알려져 있으나 레보설피라이드 제제는 이러한 구조를 갖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SK케미칼은 또 '미국, 캐나다 등에서 사용이 금지된 약품'이라는 주장에 대해 "미국, 캐나다에서는 레보설피라이드 제제에 대한 ‘사용 금지’가 된 것이 아니라 원개발사인 애보트(옛 라비자)의 브루노 피나찌 해외마케팅 담당상무에 의하면 처음부터 미국에는 신청 자체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신청을 하지 않은 이유는 '당시 특허 만료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시간과 노력을 들여 허가를 받아도 마케팅 상의 큰 이점이 없다'는 회사 내부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외에서 판매허가 조차 받지 못했거나 신중하게 쓰이는 의약품이 아무런 제한 없이 처방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레보설피라이드 제제는 현재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등의 EU 국가와 칠레 등에서 현지 허가를 거쳐 시판 중"이라고 밝혔다. SK케미칼 개발실장인 장돈용 상무는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소비자들이 불안을 느낀다는 의견은 다소 무리한 해석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2005-04-19 21:53:04최봉선
-
영진약품, '쿨샷' 출시...숙취해소시장 도전영진약품이 헛개나무열매로 추출한 음료 '쿨샷'을 출시하고 숙취해소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이 제품은 헛개나무 열매를 추출해 만든 음료로 본초강목에는 헛개나무 열매가 술을 삭히는 작용을 해 술독을 풀어주는 것으로 전하고 있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쿨샷은 숙취해소에 좋은 열매로 알려진 헛개나무 열매 추출액을 사용했으며, 상큼하면서도 향기로운 단맛을 나타낸다"며 "원샷 전후에 쿨하게라는 슬로건을 통해 접대 비즈니스에 지친 직장인들을 공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헛개나무는 '술이 헛것이 되게 하는 나무'에서 유래된 것으로, 식료본초에는 고전에 집을 수리하던 사람이 헛개나무 토막을 술독에 빠뜨렸더니 며칠 뒤 술이 모두 물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2005-04-19 21:25:00최봉선 -
서울시약, 금강산서 화합의 시간 가져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16~17일 양일간 금강산에서 임직원 전지연수교육 및 상임이사회를 열고 회무방향을 점검 및 임원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시약사회는 한국복지재단 서울지부와 사랑의 끈 자매결연 협정 체결에 나서기로 했다. 서울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회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랑의 끈' 사업을 통해 시약사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을 하겠다는 복안이다. 또 시약사회 협력사업에 메트라이프생명이 기부보험으로 참여,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시약사회는 LG화재와 단체보험계약 업무를 체결, 내달 2일부터 판매할 화재보험'에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내달 7~8일 천안 상록호텔에서 조직력 강화 및 정책현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대한약사회 2005년도 전국 임원 워크숍 행사도 공지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이기종·곽혜자·권혁구·백원규·조덕원·박상룡 부회장, 이경옥 의약분업정책단장, 박정일 대외협력단장, 김종길 총무·정보통신, 김성철 약학, 이병준 약국, 노덕재 윤리, 엄태순 여약사, 박규동 의약분업·근무약사, 임득련 약사지도, 박희성 환경, 이종자 홍보, 이경자 국제, 황계자 병원약사, 김기방·유영필·박호현 감사, 윤주섭 의장, 김용자 부의장과 여약사신문 박성태 사장, 동성제약 권중무 전무, 정원태 사무국장 등 직원이 참석했다.2005-04-19 21:19:28강신국 -
일양, 항궤양제 '일라프라졸' 임상3상 돌입일양약품(대표 유태숙, www.ilyang.co.kr)의 차세대 항궤양치료제 '일라프라졸'이 GCRC(Gleneagles Clinical Research Center)사와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임상 3상 계약을 체결하고 마지막 임상에 돌입했다. 그동안 국책 연구과제로 선정돼 연구개발중인 '일라프라졸'(Ilaprazole)은 지난 3년 동안 호주, 싱가폴 등 5개 국가에서 진행한 다국적 임상2상 후기 실험을 성공리에 마친 상태이다. 또한 중국시장에서도 라이센스 체결사인 Livzon社 의해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한데 이어 4월중 임상 3상에 돌입, 오는 12월 최종 임상만료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매년 30%이상의 고도성장을 하고 있는 PPI(Proton Pump Inhibitor)계열 항궤양 치료제 시장에 세계적인 국산신약이 탄생할 전망이다. 국내에서 개발한 신물질 신약이 5개국(중국포함 6개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인종 차이에서 발생하는 약물효과의 임상 등 개발초기부터 세계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아래 모든 임상을 해외 유수의 임상센터에서 다국적 임상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조만간 국내 3상 임상에도 진입할 예정이다. 일양약품은 "이번 임상시험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향후 2~3년 내에(중국은1년 후) 한국을 비롯한 외국 여러나라에서 시판이 가능해 진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공식 명칭으로 인정한 '일라프라졸'은 현재 전세계 27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한 차세대 신물질 항궤양 치료제로 임상결과 오메프라졸(Omeprazole), 란소프라졸(Lansoprazole) 등 기존의 PPI제제에 비해 4배 이하의 적은 용량만으로도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서양인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치료하기 힘든 역류성 식도염 및 H. Pylori 균에도 기존의 약물보다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임상결과 나타났다. 현재 시판중인 PPI시장은 오메프라졸과 란소프라졸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으며, 작년 판매액은 연간 24조원에 달하는 등 단일약물로는 세계최대 규모이다. 한편 기존의 항궤양 약물은 거의 특허가 만료됐거나 만료 예정에 있고 현재 개발중인 PPI약물이 없다는 점과 부작용이 적다는 점에서 세계적인 국산 신약탄생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2005-04-19 21:13:10최봉선 -
공단, 해고자 11명 출금...법원 결정문 게시이성재 이사장과 건물진입에 대한 해고노동자의 접근금지 결정과 관련, 건보공단이 출입금지 위반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19일 공단은 지난 7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재판부의 업무방해금지등가처분 결정에 따라 18일부터 이들 해고자의 출입을 금지하는 고시를 게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해고자 11명은 복무규정 위반으로 징계해고를 당했거나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어 당연 퇴직당했음에도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이사장실과 현관 로비를 불법 점거하거나 인신 비방 집회를 열었다"고 결정 사유를 밝혔다. 공단은 법원 결정에 따라 출입금지 해고자의 위반 사실이 발견될 경우 간접 강제의 방법을 통해 1회당 1백만원의 지급을 강제하겠다고 덧붙였다.2005-04-19 20:30:14정웅종
-
보훈병원, '피오글리타존' 등 11종 6차입찰보훈병원이 5차 입찰에서 제외시켰던 11종의 단가품목에 대한 입찰을 오는 25일 오후3시에 실시한다. 19일 나라장터 입찰공고에 따르면 보훈병원은 '피오글리타존'(pioglitazone HCl 16.53mg)외 10종을 6차 입찰에 붙였다. 그러나 나머지 9종의 단가품목은 이번입찰에서도 제외돼 수의시담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앞서 18일 실시된 5차입찰 결과 태영약품이 잔여 두개 그룹을 낙찰시켰었다. 한편 이날 실시된 서울보훈병원 자체 사용의약품 3차입찰에서는 ‘Baby pow(100g)’등 51종(2그룹·비보험)이 예가초과로 또 유찰됐다.2005-04-19 19:12:21최은택
-
광주식약청, 2·4분기 정기약사감시 돌입광주식약청이 18일부터 2·4분기 정기약사감시에 들어갔다. 19일 광주청에 따르면 한약재 제조·수입업소 21곳, 화장품수입업소 3곳 등 총 26곳에 대해 18일부터 2개월간 약사감시를 실시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제조업자의 경우 제조업자 및 제조관리자 준수사항 위반 여부, 품질관리에 필요한 시설& 8228;기구 구비 여부, 원료·부자재& 8228;완제품 시험검사 실시 여부, 허가사항 임의변경 제조 여부, 위·수탁 규정 준수 여부 등이다. 또 수입업자는 불법& 8228;무허가 수입 및 판매 여부, 품질검사 적합 판정 이전에 불법 유통하는 행위, 품질검사 위·수탁 계약 후 품질검사 미실시 여부 등이 점검된다. 특히 한약재 수입자의 경우 한약재 불법 수입& 8228;유통행위, 식품용도로 수입된 한약재의 불법 전용 판매행위 등을 중점 점검키로 했다.2005-04-19 18:59:55최은택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