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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처방전 두번청구 7월부터 약국 조사같은 처방전을 약국 두 곳에서 중복 청구하거나 같은 약국에서 2회이상 청구한 사례에 대한 조사가 실시된다. 또 지난해 약국의 이중청구로 인해 환수된 약제비가 9억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공단은 28일 “같은 처방전을 두 번이상 조제한 것으로 청구한 약국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석달간 전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산점검 대상은 2003년 1월부터 12월까지 지급된 약제비이며 공단은 내달 직원 직무교육 등을 통해 약국의 환수처리 기준을 통보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약사회 등 관련단체의 협조를 통해 약국의 착오·부당청구를 줄여나갈 예정이다. 공단은 그동안 처방전 한 장을 약국 두 곳에서 동시 청구한 경우에는 처방전 사본을 확인했지만 한 약국에서 같은 처방을 이중 청구했으면 환수예정통보서만 발송했다. 공단은 실제 한 약국에서 같은 처방 이중청구 한 4만4,411건 5억3,394만원의 약제비를 지급했다가 다시 환수했다. 또 약국 두 곳에서 같은 처방전을 중복 청구한 2만6,367건 4억1,403만원도 약제비에서 깍은 후 지급했다. 실제 경남의 H약국과 경기의 S약국은 각각 약값과 조제료 3,811만원과 3,182만원을 환수당하기도 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와 관련 “부당청구 가능성이 높은 명세서를 전산으로 점검할 계획”이라면서 “내달중 업무처리 기준을 전국 지역본부에 시달할 것”이라고 말했다.2005-05-28 07:36:19김태형 -
약국가, 카운터 척결광고 이번엔 울산서약국가의 카운터 척결 대중광고가 인천에 이어 울산 지역에서도 진행될 것으로 보여 파문이 예상된다. 28일 온라인 동호회 약사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에 따르면 차기 광고집행 지역을 울산을 포함한 경남지역으로 잠정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약준모는 인천지역 광고보다 한층 정리되고 강도 높은 메시지를 담은 광고시행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준모는 이에 내달 중으로 광고 기획을 완료 하고 예산, 광고문구, 매체선정 등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확정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또한 약준모는 해당 지역약사회와 광고 시행 전 충분한 논의를 펼치기로 해 광고논란을 사전에 차단키로 했다. 약준모는 울산 외에도 부산·경남지역 중 한 곳을 추가로 선정, 광고 시행을 검토 중이다. 약준모 관계자는 "인천 지역 카운터 척결광고가 효과는 미미했지만 가짜약사 문제를 약사사회에서 공론화시켰다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이번 2차 광고사업은 효과도 충분히 고려해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전문 카피라이터를 기용해 매끄러운 광고 문구를 만들 예정"이라며 "광고효과 극대화를 위해 매체 변경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약준모는 최근 울산에서 회원 정기모임을 갖고 인천지역 카운터 척결 광고사업을 평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한 바 있다. 인천지역 버스, 지하철에서 진행중인 카운터 척결 대중광고는 내달 15일 종료된다.2005-05-28 07:32:33강신국 -
심바스타틴 제네릭 점유비 75% 역대최고지난 2002년 발매된 고지혈증치료제인 심바스타틴 제네릭 제품의 점유비가 75%로 최근 2년간 50%이상 급성장 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심바스타틴 시장은 제네릭과 오리지널 제품(MSD 조코)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제네릭 시장의 초기 표준모델이라는 점에서 암로디핀, 글리메피리드 등 제네릭 시장의 향후 전망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최근 의약품통계기관인 마케팅솔루션코리아가 발표한 ‘심바스타틴 시장 분석’자료에 따르면 심바스타틴 제네릭 제품의 점유비가 2005년 3월 75%로 2년전인 2003년 3월 21%에서 54%가량 대폭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3년 3월에서 6월까지 3개월간 21%→42%로 2배이상 급성장 했으며 이후 55%(2003년 9월)→63%(2003년 12월)→67%(2004년 3월)→73%(2004년 12월)로 완만한 상승곡선을 보여 발매초기에 점유율 확대가 급속히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더불어 심바스타틴이 전체 스타틴 시장서 차지하는 비중은 2003년 3월 42%에서 2004년 6월 46%까지 올랐다가 올해 3월 42%를 기록해 최근 2년간 큰 차이는 없었다. 금액상으로는 전체 스타틴의 경우 월매출이 150억여원(2005년 3월)에 이르고 있으며 심바스타틴은 63억여원에 이르고 있다. 이에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스타틴 시장의 경우 워낙 경쟁이 치열하고 오리지널 신제품까지 등장하고 있는 상황이여서 심바스타틴 자체의 점유비의 상승은 그리 크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심바스타틴 제네릭의 경우 현재 생동성시험을 인증받은 제품만 100여개품목이 넘고 있어 과다경쟁이 우려된다는 일부 시각도 있다.2005-05-28 07:29:2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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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분업후 새로운 역할 적응 못했다"29일 건약 전국 포럼서 강의 의약분업 이후 약사는 ‘1차 치료(primary care)' 기능을 상실한 반면 새로운 역할에는 적응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조병희 교수는 29일 열리는 건약 전국포럼 강의교안을 통해 “약사들은 형식적인 복약지도와 미흡한 처방·약물상호작용 감시 등으로 분업 이후 새로 주어진 역할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위기의식도 분명치 않은 것 같다”고 주장했다. 조 교수는 의약분업 이후의 특징으로 약사의 1차 치료 기능 상실, 처방전을 얻기 위한 (약사의) 종속현상, 의사의 약사통제, 처방행위 감시의 어려움 등 의사중심의 의료체계로의 변화를 들었다. 의사중심 의료체계...약사 종속현상 심화 또 약사사회 내에서는 대형·문전약국과 동네약국의 분화, 계층화 현상 등이 두드러졌다고 진단하고, 이 같은 분화과정에서 나타난 상충된 이해관계로 약사사회의 응집력이 약화됐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사의 대우와 보상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위기보다는 기회로 인식하는 등 미래에 대한 전망이 부재한 가운데 ‘(약사직역에 대한)위기의식’이 불분명해졌다고 지적했다. 조 교수는 따라서 ‘약에 대한 전문가(Profession of pharmacy)’로서 약사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약에 대한 전문지식과 국가와 의사로부터의 자율성, 환자 이익의 대리인으로서의 역할 등을 확보해야 하며, 이를 충족시키는 ‘텍스트’가 바로 복약지도라고 강조했다. 그는 “복약지도를 하지 않아도 수월하게 약을 판매할 수 있었고, 의사와 경쟁하는 관계 속에서 환자유치 전략으로 약의 이용을 용이하게 한 것이 (그동안 약사의) 전문직화를 가로막는 장애요소였다”면서 “약사의 전문직화는 복약지도를 통해 (비로소) 달성될 수 있다”고 확언했다. 복약지도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해 본적이 없어서’ △‘필요성을 못 느껴서’ △‘환자들도 요구하지 않아서’ △‘안 해도 별다른 규제를 받기 않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등을 예시로 제시했다. 복약지도 정착...약사회 리더십·약사 호응 절실 조 교수는 이에 대한 극복 방안으로 국가정책(보완)과 소비자 정보/교육수준 향상, 이익집단 및 소비자 집단의 지지, 약사의 결집도와 참여 등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의약분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약사에게 복약지도료를 책정했지만 정작 복약지도 정책내용과 분업 후속조치 등이 불분명해 제도적 뒷받침을 하지 못했다는 것. 그는 약국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부정책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피력했다. 소비자측면에서는 소비자들은 복약지도를 받을 준비가 (이미) 돼 있으나 약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렵고, 이에 대한 의문을 검증한 제3의 기관이 부재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의 특성에 적합하게 구성된 복약지도 지침이 마련돼야 한다는 게 조 교수의 주장. 특히 “(복약지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서는)일선 약사들의 호응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약사회의 리더십과 약사들이 의식전환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 환자들의 입장과 약사들의 기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등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2005-05-28 07:25:3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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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 없던 일로"...전국 한의원 28일 휴진IMS 수가결정이 유보되고 전국 한의원은 28일 하루 휴진투쟁을 전개한다. 자동차보험분쟁심의위원회는 27일 제77회 회의를 열고 지난달 29일 결정했던 IMS수가를 유보키로 했다. 단 고시 효력이 발생한 4월29일부터 5월27일까지 신청한 15건에 대해선 기존 수가를 인정한다. 자보분쟁심의위원회는 이와함께 보건복지부에 계류중인 IMS와 관련한 신의료기술 여부에 대한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심사청구건은 유보키로 결정했다. 한의협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제 공은 복지부로 넘어가게 됐다”면서 “협회의 당초 주장이 완전하게 수용된 것은 아니지만 일단 유보한 것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한의계는 그러나 지난 26일 비상특별대책위원회가 결정한 28일 오전 10시 국회앞 집회를 강행키로 했다. 한의협 비상특별대책위원회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모든 한의원이 휴진하고 한의계 직역이 참여하는 전국 비상총회를 국회 앞에서 개최한다”며 “양방의사들이 경근침자법(소위 말하는 IMS)라는 미명아래 한의사의 명백한 침술행위를 이름만 바꾼 채 시술하고 있는 작금의 사태에 대해 국민건강수호 차원에서 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2005-05-27 21:05:12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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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보장구 무료대여·기증 시범사업 실시국민건강보험공단은 5월 30일부터 치료와 재활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보장구가 필요한 가입자를 대상으로 보장구 대여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보장구 대여사업은 가입자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하고 일시적 사용을 위한 보장구 구매 비용부담을 덜어주고자 일정기간 보장구를 대여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대여 보장구는 휠체어, 보행기, 지팡이, 목발 등 4종류 968개이며, 보장구가 필요한 가입자 누구에게나 대여해 줄 예정이다. 이번 대여사업은 우선 전국 8개 공단지사와 3개 대형병원 건강보험상담센터를 연계 실시하며, 올해 사업시행을 통해 발견된 미비점을 보완, 점차 확대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공단은 나눔의 문화 조성을 위해 각 가정(단체)에서 사용하지 않는 보장구를 기증 받아 이를 필요로 하는 가입자에게 무상으로 대여해 주고자 보장구 기증사업도 병행 추진하며, 공단 각 지사에서 보장구 기증을 받는다고 밝혔다.2005-05-27 19:29:2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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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건보공단, 병의원없는 농촌 건강검진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이순형)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동으로 충북 진천군 초평면 40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31일부터 3일간 용기리 마을회관, 초평면사무소, 수의 마을회관에서 출장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건강검진은 병의원이 전혀 없는 초평면 40개 마을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직접 방문하여 검진을 실시토록 했다. 건협(충북지부)은 주민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마을에 출장건강검진 실시 안내 포스터 등 안내문을 게시하고 안내 방송을 적극 실시하는 한편, 주민의 보건의식 향상을 위한 보건교육도 적극 실시할 계획이다.2005-05-27 17:56:5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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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등 표시기준 편람발간 배포대전지방식약청은 식품제조가공업소, 식품수입업소 및 관련 공무원들이 식품의 표시사항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식품등의 표시기준편람'을 발간, 관련기관 및 영업자에게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 식품 표시제도가 제품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청, 농림부, 해양수산부 등에서 관장하고 있어 표시방법이나 기준이 각기 상이하여 제조자, 수입자 및 소비자들이 표시규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식품관련 표시기준을 한눈에 알기 쉽게 모아서 발간했다고 설명했다. 편람에는 ◇식품관련 표시의 중요성 및 기능 ◇국내외 표시 관련법령 비교 ◇ 일반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 비교 ◇ 건강기능식품 유형별 기능성표시 범위 ◇ 일반식품 유형별 표시요령 등이며 총 240쪽으로 구성되었다. 대전식약청은 식품등의 표시기준에 대한 관련자료가 필요한 경우 대전청 홈페이지(daejeon.kfda.go.kr)에 접속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2005-05-27 17:23:0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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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글로벌 제조 경쟁력 확보 총력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27일 오전 임직원 및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본사 대강당에서 제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윤재승 사장은 인사말에서 "작년은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 핵심역량 구축,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한 한 해였다"며 "올해에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중동에 진출중인 국내 생명공학 신약 1호인 이지에프 및 항암제 루피어의 세계수출을 진행하고, 전 세계 연구자원을 활용한 24시간 연구 체제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품질과 효율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생산부문을 강화하여 고품질 생산시스템을 기반으로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제3기 매출액은 2,803억9,600만원, 경상이익은 363억9,900만원, 당기순이익은 258억7,800만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하고, 주주에 대한 배당률은 액면가 대비 27%(주당배당금 675원)로 의결했다. 지난해 지주회사 요건 마무리...대웅 제45기 주총 개최 이와함께 이날 지주회사인 대웅(대표 정난영)도 임직원 및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동 본사 대강당에서 제45기 정기주주 총회를 개최했다. 정난영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지주회사로서 요건을 마무리하고 이사회 중심의 경영, 각종 위원회를 통한 의사결정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해 왔다"며 "이러한 노력으로 생명공학 연구분야에서는 성장호르몬, EPO, TPO의 연구가 가시적인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또 "일반약에서는 주력품목인 '우루사'가 500억에 육박하는 제품으로 성장하며 브랜드 가치 향상의 성과를 얻었다"고 강조하고 "올해는 EGF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상처치료 분야에서 세계 No.1 기술을 확보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실적보고에서는 제45기 영업수익은 273억4,300만원, 경상이익은 106억8,800만원, 당기순이익은 96억4,7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히고, 주주에 대한 배당률은 액면가 15%(주당배당금 375원)로 결정했다.2005-05-27 17:17:40최봉선 -
젬자-시스플라틴 병용 4주기요법 급여인정식약청장의 용량·용법 허가사항을 벗어난 젬자-시스플라틴 4주기요법이 생존율 연장의 임상근거를 토대로 급여인정을 받게 됐다.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진료심사평가위원회를 열어 췌장암 상병에 젬자(성분명 젬시타빈)를 시스플라틴과 병용하여 3주 투여하고 1주 휴약하는 4주기요법에 대해 급여를 인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여인정은 식약청장 허가사항을 벗어난 사례에 대해 임상근거를 받아들인 것으로 그 의미가 있다. 젬자에 대한 허가사항은 국소적으로 진행된 혹은 전이된 췌장암에 체표면적당 1000mg을 단독으로 7주간 연속 투여 후 1주 휴약하고, 뒤 이은 주기에는 연속 3주 동안 주 1회씩 투여한 후 다음 1주는 휴약하도록 되어 있다. 위원회는 심사결정문에서 "췌장암에서 젬자의 7주간 연속 투여요법은 환자 상태에 따라 7주간 연속투여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아 최근 3주기 또는 4주기요법을 시행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근치적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췌장암에 젬자와 시스플라틴의 병용& 8228;4주기요법은 해외 임상치료지침, 임상근거 자료에서 환자의 질과 생존율의 연장이 확인됐다"고 급여인정 근거를 설명했다. 앞서 한국릴리는 젬자와 시스플라틴을 방사선 요법과 병행했을 경우 평균 생존기간이 18.3개월로 타 항암제 병용요법시 14.8개월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힌 바 있다.2005-05-27 16:52:0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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