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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중외 "대웅 금연보조제 독주 막자"“금연보조제 시장의 대웅제약의 독주를 막아라” 올해 담배를 끊고자 하는 ‘금연열풍’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자 금연보조제를 판매하는 제약사들도 점유율 상승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작년한해 금연 보조치료제의 규모는 약110억~120억으로 파악되고 있다. 금연보조제 ‘니코매직’ 마케팅을 맡고 있는 정성학 PM(중외제약)은 "올해부터 활발히 시행되고 있는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소비되는 금연보조제의 매출만도 8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올 한해 아마도 200억 시장에 이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즉 금연클리닉에서 치료초기시 경구용으로 자주 처방되고 있는 흡연욕구를 억제시키는 '웰부트린정(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금액을 합치면 200억도 가능하다는 해석이다. 현재 시장판세는 대웅 ‘니코스탑’의 독주속에 화이자 ‘니코레트’가 추격하고 중외 ‘니코매직’이 시장을 개척중이다. 작년 4월부터 트로키제형의 ‘니코매직’ 판매를 시작한 중외제약은 올해부터 월매출 1억을 넘어서며 복용시 편리함을 강조해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고 화이자의 니코레트는 껌의 판매량이 부쩍 늘고 있다. 서유진 니코스탑 담당 PM은 "니코스탑은 순수한 국내개발 제품으로 작년한해 점유율을 90%가까이 차지한 소비자들에게 효능을 인정받은 No.1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서 PM은 "24시간 지속효과로 니코틴 중독이 심한분들의 아침기상시 발생하는 흡연욕구를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이 타제품과의 차별점이다"라며 니코스탑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올 매출목표에 대해서는 "타제품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긴 하지만 70~80%의 점유율은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화이자 니코레트는 케이블TV 등 여러 매체를 이용해 껌제형의 인지도를 점차 높여나가고 있다. 화이자 이재웅 상무는 “그간 패취형제제가 금연시장을 주도해 왔지만 최근 씹는 것으로 인한 스트레스 감소 효과및 돌발적인 흡연욕구를 순간적으로 억제시키는 장점을 지닌 ‘껌’의 점유율이 40%까지 올랐다”고 설명했다. 최근 껌제형의 품절에 대해서는 “현재 니코레트가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호주 등에서도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어 본사의 공장이 24시간 풀가동해도 공급량이 모자랄 지경”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행히 최근 본사의 담당매니저가 내한후 일본, 프랑스, 노르웨이, 뉴질랜드에서 제품을 공급해주기로 했다”라며 이달 중순부터는 공급이 원활하게 재개될 것임을 강조했다. 후발주자인 중외제약측도 복용 편리성을 앞세워 보건소 및 약국가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정성학 니코매직 PM은 “최근 판매량이 많이 늘고 있다. 금연보조치료제 중 유일한 트로키제라는 사용상의 편리함 때문에 보건소에서도 반응이 좋은 편”이라고 밝혔다. 효능효과에 대해서는 “트로키제 또는 패취, 껌 등 다양한 형태의 니코틴 공급제의 효과 및 기전은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5-06-10 06:40:2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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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도매정책 쥴릭과 다른게 뭔가"광주전남도협(회장 정행원)에 이어 대구경북도협(회장 장세훈)이 10일 결의대회를 갖고, 대웅제약의 신도매정책과 녹십자의 저마진 정책을 규탄키로 해 주목된다. 9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대구경북도협은 이날 ‘2005년 업권수호비상 결의대회’를 갖고, 최근 도매업계의 3대 현안으로 떠오른 문제들을 개선토록 제약사에 촉구할 예정이다. 먼저 유통일원화의 경우 “도매유통비중이 80% 이상이 될 때까지는 제도를 존속시킬 필요가 있고, 제약이 연구개발이라는 본연의 임무를 수행할 때 장기적으로 제약산업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만큼 폐지 건의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의 신도매정책에 대해서는 “쥴릭이 취하고 있는 정책과 다르지 않다”면서, “거점도매에만 의약품을 독점공급해서는 안되고, 거래를 원하는 모든 도매에 제품을 공급해야 한다”고 촉구키로 했다. "거래 원하는 업체에 모두 물고 터야" 특히 “대웅의 신도매정책과 관련 이미 기정사실화 하고 거점에 끼기 위해 눈치만 보고 있는 도매업계의 내부적인 문제도 있다”면서 “업계 모두가 함께 공생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는 자사 이기주의에 빠지기보다는 대웅 정책이 선회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녹십자 저마진 정책과 관련해서는 “도매업계의 공통된 인식과 중앙회를 통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녹십자측은 무성의한 답변과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고비용·저마진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도매업계의 상황을 바로보고 마진을 상향조정할 것”을 촉구할 방침이다. 도매업계 자성 촉구하는 계기도 장세훈 회장은 이와 관련 “이번 결의대회는 성토만을 위한 목적보다는 내부적으로 단결과 의기를 다지기 위해 월례회를 결의대회로 전환시킨 것"이라며 “도매업계 내부의 자성을 촉구하는 기회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매업계는 올초부터 제약사 저마진 정책을 개선시키기 위한 공동작업을 준비해 온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대웅제약의 거점정책이 불거져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더니 제약협회가 종병 유통일원화 폐지를 주장하고 나오면서 급기야 전면적 양상으로 비화될 위기를 맞고 있다. 도매협회와 각 시도지부는 이와 관련 잇따라 회장단 회의와 월례회를 열고 업계 3대 현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으며, 오는 17일과 23일 열리는 전국시도지부장협의회와 중앙회 초도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대응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통일원화의 경우 14일 개최되는 제약협 이사장단회의의 논의결과가 큰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앞서 광주전남도협은 지난달 23일 대웅제약 도매정책 규탄대회에서 "신도매정책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제품을 취급하지 않겠다”며, 정책 철회를 촉구했었다.2005-06-10 06:38: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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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서 쌓인 스트레스 견지낚시로 싹"“많은 장비도 필요 없고 남녀노소 누구나 단 10분이면 배울 수 있어요.” 약국 세무도우미로 유명한 김응일 약사(57·태평로약국)는 짬을 내긴 힘든 약사들에게 견지낚시는 더 없이 좋은 취미생활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견지낚시는 구더기를 미끼로 사용해 얇은 대나무대에 실을 감아 물 속에 직접 들어가거나 배 위에서 할 수 있는 토종 낚시법이다. 김 약사는 견지낚시를 시작한지 올해로 4년째다. 견지낚시협회에 가입도 돼 있고 이제는 프로 뺨치는(?) 수준이라고 한다. “견지낚시는 흐르는 물, 즉 여울에서만 가능합니다. 특히 물 속에서 들어가서 낚시를 하기 때문에 여름이 제철이죠.” 김 약사는 약 70cm짜리 대나무로 그 이상 되는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게 견지낚시라며 그 손맛은 일품이라고 설명했다. 10분만 교육을 받으면 못 잡는 고기가 없다며 세상에 이렇게 쉬운 낚시가 없다고 한다. 김 약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간지낚시체험 행사를 벌인다. 장소는 김 약사의 고향인 충북 옥천 금강(비단강) 견지터다. 서로 모르는 약사들이 함께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며 간지낚시만의 손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 낚시모임인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되죠. 잘 모르는 약사들끼리 친해지는 계기가 될 거에요.”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일반 개국약사들과 약사통신 회원, 경주시약사회 소속 회원들이 참가의사를 밝혀와 김 약사를 들뜨게 하고 있다. “누치, 피라미, 마자, 돌고기, 새미, 살치, 쉬리, 꺽지, 끄리, 송어...견지로 낚았던 물고기들 입니다. 견지로 낚을 수 있는 것은 물고기뿐만 아닙니다. 웃음, 행복, 즐거움 그리고 좋은 사람들도 견지로 낚을 수 있습니다.” 올 여름, 답답한 조제실에서 나와 시원한 강물에 발을 담그고 견지로 스트레스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 “많은 장비도 필요 없고 남녀노소 누구나 단 10분이면 배울 수 있어요.” 약국 세무도우미로 유명한 김응일 약사(57·태평로약국)는 짬을 내긴 힘든 약사들에게 견지낚시는 더 없이 좋은 취미생활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견지낚시는 구더기를 미끼로 사용해 얇은 대나무대에 실을 감아 물 속에 직접 들어가거나 배 위에서 할 수 있는 토종 낚시법이다. 김 약사는 견지낚시를 시작한지 올해로 4년째다. 견지낚시협회에 가입도 돼 있고 이제는 프로 뺨치는(?) 수준이라고 한다. “견지낚시는 흐르는 물, 즉 여울에서만 가능합니다. 특히 물 속에서 들어가서 낚시를 하기 때문에 여름이 제철이죠.” 김 약사는 약 70cm짜리 대나무로 그 이상 되는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게 견지낚시라며 그 손맛은 일품이라고 설명했다. 10분만 교육을 받으면 못 잡는 고기가 없다며 세상에 이렇게 쉬운 낚시가 없다고 한다. 김 약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간지낚시체험 행사를 벌인다. 장소는 김 약사의 고향인 충북 옥천 금강(비단강) 견지터다. 서로 모르는 약사들이 함께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며 간지낚시만의 손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스트레스 풀려고 하는 낚시모임인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되죠. 잘 모르는 약사들끼리 친해지는 계기가 될 거에요.”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일반 개국약사들과 약사통신 회원, 경주시약사회 소속 회원들이 참가의사를 밝혀와 김 약사를 들뜨게 하고 있다. “누치, 피라미, 마자, 돌고기, 새미, 살치, 쉬리, 꺽지, 끄리, 송어...견지로 낚았던 물고기들 입니다. 견지로 낚을 수 있는 것은 물고기뿐만 아닙니다. 웃음, 행복, 즐거움 그리고 좋은 사람들도 견지로 낚을 수 있습니다.” 올 여름, 답답한 조제실에서 나와 시원한 강물에 발을 담그고 견지로 스트레스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2005-06-10 06:37:25강신국 -
필름코팅정제 낱알식별표시 1,290건 등록올 1월 캡슐제에 이어 오는 7월부터 필름코팅정제류 의약품에 대한 낱알식별표시 의무화를 앞두고 현재 모든 제형의 총 등록건수는 3,881건에 3,865품목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전담하고 있는 대한약학정보화재단에 따르면 9일 현재 등록을 완료한 3,881건 가운데 △필름코팅정 1,290건 △나정 1,237건 △경질캡슐 1,134건 △연질캡슐 159건 △당의정 42건 설하정 7건 △붕해현탁정 6건 △다층정 5건 등이다. 의약품 낱알표시제는 의약품 사용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무화가 도입 됐으며, 내년 1월부터는 필름코팅제 외의 정제 등이 적용된다. 특히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KGMP 차등평가제의 점검사항에 낱알표시 여부가 포함되어 있어 제약사들의 적극적인 등록이 요구되고 있다. '의약품낱알식별표시등에관한규정' 부칙을 근거로 진행되는 식별 표시는 제품의 시판 10일전까지 정보화재단으로 등록신청을 하면 7일 이내에 등록처리를 완료할 수 있다. 그러나 개별낱알포장 상태로 조제되거나 낱알모음포장(HRT)에 날짜별 복용순서를 표시한 의약품 등 식별표시가 불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제제, 기타 제제학적으로 식별표시가 불가능한 것들은 해당제약사가 면제신청을 해오면 식별표시조정협의회의 심사를 통해 면제승인이 통보된다. 재단의 홍성숙 정보관리팀장은 "낱알식별표시, 제형, 모양, 색깔, 분할선 등이 변경됐을 때는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면서 "필증과 변경내용이 적용된 견본 샘플을 공문과 함께 보내주면 변경내용을 반영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용코팅정도 필름코팅정에 포함된다"고 강조하고 "등록신청서의 신청인 서명이나 도장 등 날인을 잊어 접수가 안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제약사 고유표시는 현재 451건이 등록을 완료한 상태이며, 제약사별 조정대상 건수는 올초 시행초기에 혼란을 빚었던 것과는 달리 3건이 조정중에 있다.2005-06-10 06:27:48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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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약, 내달 재고약 반품정산 마무리제주도약사회(회장 정광은)가 약국 재고약 반품정산을 내달 완료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7일 회의실에서 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회원약국의 재고약 정산 작업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고 모든 작업을 7월중 마무리 짓기로 했다. 또 도약사회는 이달 중순 한약연구회 창립에 따른 발기인 대회를 열고 대한약사회 정책연구소 설립에도 적극 참여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의료보험(정보통신)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오는 26일 오후 2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연수교육(4시간)을 열기로 했다.2005-06-09 22:49: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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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 업그레드 '까스허브명수' 출시삼성제약(대표 김원규)이 발포성 한방소화제 까스명수에 성분과 허브를 업그레드시킨 '까스허브명수'를 6월초부터 생산 출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가스명수액에 허브가 첨가되어 음용감이 부드러워지고 한방의 떫은 쓴맛이 줄여 젊은층 소비자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질를 향상시켰다. 특히 주성분의 함량을 보강하여 더욱 신속하고 빠른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소화제 '까스허브명수'를 500원의 가격대로 판매하게 됐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한방생약성분으로 구성된 액제소화제인 만큼 정제보다 부작용에 대한 염려도 적고 그 효과도 신속하여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2005-06-09 22:38:37최봉선 -
의약품소포장 제도화 전문연구 착수의약품 소포장제도 시행을 앞두고 식약청이 전문가단체에 제도화를 위한 기준과 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이달중 체결할 계획이다. 9일 식약청에 따르면 관련 약사법시행규칙이 이달중 마무리 지을 것에 대비해 전문가 단체에 6개월짜리 ‘의약품 소포장제도 시행방안연구’를 맡길 예정이다. 연구의 주요내용은 소포장제도의 단계적 도입에 있어 우선시행 그룹 선정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연구는 기초적으로 국내 제약사에서 실제 유통되고 있는 의약품 포장 단위조사 및 소포장에 따른 제약사의 경제적 영향평가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이와함께 외국의약품 소포장 규정조사(미국, 일본, 호주, 유럽연합)와 제도의 도입에 따른 비용효과분석이 이뤄지게 된다. 식약청 관계자는 "내년안으로 소포장제도의 시행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용역이 원활한 제도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5-06-09 22:38:14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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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약국가 "드링크 무상제공 중단" 선언울산지역 약국들이 드링크 무상제공 전면 중단을 선언하고 나서 향후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9일 울산시약사회(회장 김용관)는 오는 13일부터 모든 약국이 동참한 가운데 드링크류 무상제공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시약사회는 드링크류 무상제공 금지 대국민 홍보 포스터 배포를 완료했고 오는 12일 연수교육장에서 최종 결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시약사회는 13일 이후부터 악의적으로 드링크류를 제공하는 약국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활동도 진행키로 했다. 한편 각 분회들도 드링크 무상제공 중단에 속속 동참하기 시작했다. 중구약사회와 남구약사회도 이사회를 열고 시약사회의 정책에 적극 동조키로 결의한 것. 시약사회는 아울러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근절도 선언하는 한편 당번약국 활성화를 위해 1399전화를 이용한 당번약국 안내서비스를 도입했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 약국이 동참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면서 “일부 약국들로 인해 잘하는 모든 약국이 피해를 본다면 이는 불공평하다”고 말했다.2005-06-09 22:26:48강신국 -
동화, 콘드로이친 함유 '글루코사민' 발매동화약품공업(사장 윤길준)은 관절과 연골의 건강을 위한 '동화 글루코사민'을 신발매했다. ‘동화 글루코사민’은 관절 및 연골의 구성 성분으로 연골 대사 과정을 정상화시켜 관절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글루코사민 분말을 사용한 제품으로 글루코사민 외에 식용달팽이추출분말(콘드로이친 성분), 홍화씨유, 달맞이꽃 종자유, 비타민E 등을 함유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연골 대사 과정을 정상화시켜 관절기능 향상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 오래 서있거나 무릎 관절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 관절과 연골에 영양 공급을 원하는 사람, 관절과 연골을 튼튼히 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회사는 소개했다. 특히 과체중일 경우 또는 영양 공급이 부족한 관절에는 꾸준히 글루코사민을 섭취함으로써 관절과 연골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최근 美애리조나 주립대학 의대교수인 제이슨 테오도사스키오 박사가 저서‘관절염 치료법’을 통해 글루코사민을 콘드로이친, 항산화비타민과 함께 섭취할 경우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밝힌 바 있다. ‘동화 글루코사민’은 120캡슐 2개 포장으로 되어 있으며, 1일2회, 1회 2캡슐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문의전화: (080)023-1897.2005-06-09 22:15:51최봉선 -
일동제약, 전해환원수기 제품군 홈피 오픈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최근 전해환원수기 제품군에 대한 별도의 홈페이지를 신규 오픈했다. 이번에 신설된 홈페이지(www.humanwater.net.)에서는 ‘휴먼워터’, ‘아쿠아리스트’, ‘알카리치’ 등 일동제약의 전해환원수기 제품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물론, 전해환원수와 관련된 건강 소식, 학술자료, 각종 동영상 등,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전해환원수 및 전해환원수기 제품에 대한 다양한 FAQ와 문의게시판, 공지사항 등을 마련, 온라인을 통해 고객과 담당자가 빠르고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환경사업부 부학재 상무는 "최근 웰빙 열풍과 알칼리이온수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온라인을 통한 최상의 고객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별도의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하게 됐다"며 "보다 유용한 정보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홈페이지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동제약은 휴먼워터 브랜드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일동후디스의 육아커뮤니티 ‘일동맘’과 공동으로 알칼리이온수 샘플과 냉장고탈취제 ‘냄새킬러’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2005-06-09 22:03:35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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