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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의약단체, 공동수가 연구 본격화공단과 의약단체간 공동수가 연구가 본격화 되고 있다. 공단과 의약 5단체가 참여한 요양급여비용연구기획단은 급여비용 적정화를 위한 8개 연구과제 연구자 공모에 나섰다. 연구과제는 ▲적정보상과 진료비 지불제도 장기적 개선 방안 ▲의료공급 장기 추계(인력, 시설, 장비 등) ▲보험자와 공급자 간 공동사업 추진 방안 ▲1차 의료기관의 육성 ▲의료기관 종별 입원료 원가분석 및 적정수준 등이다. 또 ▲치과 건강보험 급여확대 우선순위 선정 방안 ▲한방 의료비 적정부담 수준 평가 및 개선 ▲약국 특성별 급여비 구조의 적정성 평가 등 총 8개다. 이중 약국관련 연구 내용은 ▲의약분업 전후 약국 특성별 분류기준 및 분포현황 ▲약국분류별 경영수지 ▲약국 특성별 급여비 구조의 적정성평가 및 개선 등이다. 연구 신청서는 오는 22일까지 연구기획단 사무국으로 하면 되고 용역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6개월 이내다. 문의: 기획단 사무국 3270-98702005-06-13 10:58: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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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병의원 직거래 약값이 훨씬 비싸다"“병원협회가 주장하는 ‘도매업 유통일원화제도가 불필요한 유통비용과 환자부담을 증가 시킨다’는 주장은 한 치의 명분도 없다”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집계한 요양기관별 평균 약제비 구입단가에 따르면 제약사 직거래가 금지된 종합병원보다 직거래가 허용된 병의원의 구입약가가 훨씬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 같이 반박했다. 협회는 심평원 2003년도 자료를 인용해 모 제약사의 ‘푸루나졸캅셀’의 구입가는 종병에서 1,781원이었으나, 병의원에서는 2,728원으로 1캅셀당 948원이나 비쌌다고 밝혔다. 또 ‘니세틸정’의 경우 종병은 393원인데 반해 병의원은 723원으로 1정당 326원이 더 소요됐다고 지적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는 도매 거래보다 병의원과 제약사간 직거래가 국민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국가 보험재정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피력했다.2005-06-13 10:32: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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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등 수입식품 검사업무 설명회 마련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건강기능식품 등 식품과 식품첨가물, 기구& 8228;용기 및 포장 등 수입자들의 민원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한글표시사항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16일 수입식품검사업무 민원설명회를 개최한다. 식품등수입판매업 영업자 및 대행업소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민원설명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식품류와 축산물, 수산물 수입신고 요령 및 방법과 관련규정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또 수입자들이 이해하기 힘든 한글표시요령을 알기 쉽게 '식품등의 표시기준 편람'을 발간, 식품유형별로 구체적인 표시방법을 설명하고 수입식품과 관련된 부조리 예방대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2005-06-13 10:32:3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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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대체조제 활성화 '우리 손으로'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 활성화에 매진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0일 성동종합사회복지관 6층 강당에서 '건강식품·약국활성화'를 주제로 2005년도 회원 연수교육을 열고 이같이 다짐했다. 김영식 회장은 "의약품에 대한 신뢰회복과 성분명 처방 및 대체조제 확대를 위해 회원 스스로가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연수교육에는 약사회 약국경영활성화특위 김승재 부위원장이 '건강기능식품의 활용'에 대해 소개했고 온누리약국체인 박종화 사장은 '약국경영활성화'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공단 성동지사 이해준 보험급여부장이 건강보험재정 및 노인요양보험제도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주 약학위원장은 "연수교육 미필자에 대해서는 하반기 재교육을 실시토록 하겠다"며 연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2005-06-13 10:29:24강신국 -
서울청, 워크숍서 고객만족도 향상 등 논의서울식약청(청장 최수영)이 ‘고객만족도 향상 및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혁신 워크샵’을 오는 17일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고객만족도, 혁신수준, 혁신과제실행정도별로 설정된 성과지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전직원이 참여해 서울청 혁신과제를 공유·실행·확산시키는데 비중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워크샵의 프로그램은 정부혁신관련 특강(가톨릭대 박광국 교수), 토론의 설득 및 기법(평택대학교 차명호 교수), 분임토의 및 과제발표, 강평, 다과회 등의 순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분임토의에서는 5개 분임으로 나눠 일하는 방식 개선 및 고객만족도 향상방안 등에 대한 각 과제별 현황,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토의한 뒤 발표한다. 서울청은 “이번 혁신워크샵을 통해 전 직원들의 단합된 모습과 한층 향상된 혁신수준을 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중 서울청 발전을 위한 2차 연찬회를 개최해 ‘국민과 더불어 일하는 서울청’,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서울청’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6-13 10:23: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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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료원, 16일 팀제 도입 조직개편 단행국립의료원(원장 강재규)은 성과중심의 자율행정조직으로 전환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팀제 도입을 주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각 과는 팀제로 운영되고 성과에 준하여 대우받고 발전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되는 게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강재규 원장은 "개편된 조직은 장차 국가중앙의료원의 축소판 조직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조직이던 국·과체제를 깨고 3실·4부·2센터·28과·12팀1진료소로 성과와 책임위주의 조직으로 혁신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각 부장과 팀장은 평균 2년마다 재평가를 받는 임기제로 임기 중이더라도 대학병원과 달리 직위변경 즉 대기발령 혹은 보직변경을 받게 될 수 있다고 강 원장은 강조했다. 국립의료원은 16일 조직개편과 동시에 직원들의 사기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비전선포식을 열 계획이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최근 팀제전환을 위한 TF를 구성해 행정자치부의 팀제 운영을 벤치마킹한 방식을 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등 산하기관에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의료원의 팀제 전환도 그 일환 중 하나인 것으로 전해졌다.2005-06-13 10:21:4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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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박해영 부회장, 농촌돕기 '앞장'대한약사회 박해영 부회장이 농촌사랑자매결연식에 참여해, 약사직능 알리기에 팔을 걷었다. 결연식에는 박 부회장을 비롯해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은방희 회장, 정대근 농협중앙회회장, 지역 국회의원, 전국 여성단체장 및 회원 90여명과 덕고마을 주민 200여명이 함께했다. 각 단체들은 농촌일손돕기, 농촌지역 생산품구입하기, 농산물 애용 활성화 사업 등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약사회 박정자 지도위원과 유호정·연현숙 위원이 참석했다.2005-06-13 10:08:49강신국 -
건기식 GMP 품질향상, 위해관리기법 논의식약청 건강기능식품과는 오는 15일 생명공학실험동 1층 회의실에서 건강기능식품 GMP의 품질향상 및 위해관리 기법을 주제로 수요모임을 개최한다. 이날 모임에서는 푸드원텍(주) 권오건 팀장이 연자로 나서 품질향상과 위해관리에 대한 개요와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GMP의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인 품질향상 및 위해관리를 위한 조치에 대한 기법에 대해 다룬다"며 "건강기능식품 GMP에 HACCP의 관리기법을 적용하면서 품질향상 및 위해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루게 된다"고 전했다.2005-06-13 09:55:2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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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치매상담센터 환자등록율 고작 7%치매환자 10명 중 6명은 치매시설이나 재가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거나 심지어 치매질환 치료조차 받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회 보건복지위 안명옥(한나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2004년 치매상담센터 운영실적'에 따르면 전국 236개 치매상담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비율은 고작 7.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작년 한 해 동안 치매치료를 받은 환자가 전체 환자의 19%에 불과해 치매환자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출한 '치매질환 연도별 진료실적현황'에 따르면 2004년 1년간 치매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전체 환자의 19%, 시설이나 재가복지서비스 혜택을 받는 환자는 18%로 60%의 환자가 방치되고 있다. 1997년부터 정부는 치매관리 사업수행을 위하여 지역주민의 접근도가 높은 보건소에 치매상담센터를 설치하고, 이 센터에서 치매환자에 대한 등록·관리, 상담 및 예방업무를 담당토록 하고 있다. 안명옥 의원은 "치매 등록·관리제도가 도입된 지 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제도가 정착되지 못하고, 치매상담센터의 운영실적이 저조한 것은 치매의 중용성에 대한 정부의 인식이 부족한 것 때문이다"며 "지역사회 내 치매상담센터와 연계해 치매환자의 조기발견, 예방, 치료가 일원화될 수 있도록 치매관리특별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2005-06-13 09:53:4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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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19일 마약류취급자·연수 교육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가 오는 19일 전북종합학생회관에서 약사연수 교육 및 마약류 취급자 교육을 실시한다. 도약사회는 이번 교육을 지정좌석제로 운영, 교육위원이 빈 좌석번호를 기록하는 등 내실화를 도모한다. 신상신고 미필자는 오는 15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교육에 참가할 수 있다. 교육대상자는 신상신고를 필한 약국 개설약사, 관리(근무)약사, 병원근무약사, 도매관리약사 등이다. 교육은 19일 오후 1시부터 6시 30분까지 진행된다.2005-06-13 09:53: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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