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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저출산대책 간담회 18일부터 개최복지부는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와 함께 저출산대책 마련을 위한 공청회와 지역간담회를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3개 시·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간담회에는 해당 지역의 학계, 언론계, 시·도 의원, 여성계, 시민단체, 의료계, 종교계, 경제계, 노동계 등 20여명의 관련 분야 대표가 참석한다. 지역간담회 일정은 △18일 대구·경북(대구카톨릭대 마리아관), △19일 인천(인천시청 대회의실), 울산(가족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회의실) △20일 강원(가족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회의실), 전북(전북도청 회의실), 광주·전남(광주 국제관광호텔 연회장) △21일 부산(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 대전·충남(충청하나은행 10층 강당), 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 2층) △22일 서울(방송회관·공청회), 경기(경기도청 제1회의실), 충북(선프라자 컨벤션센터 2층), 제주(산업안전공단) 등이다. 특히 2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되는 공청회에는 최 순 인구학회 회장, 이강현 PD연합회 부회장을 비롯 학계, 언론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 저출산 극복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각 분야의 전문가와 지역사회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부는 17일 "지난 4월부터 진행됐던 '저출산 릴레이간담회'는 물론 이번에 마련된 공청회와 지역간담회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저출산 종합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05-07-17 10:45:5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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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복지재단, 용인 복지회관 수탁운영간호협회장이 대표이사로 있는 사회복지법인 대한간호복지재단이 경기도 용인시 노인복지회관 수탁운영자로 선정됐다. 간호협회는 “용인시는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용인시 노인복지회관 수탁법인선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운영계획의 참신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사회복지법인 대한간호복지재단을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간호복지재단은 용인시와 수탁협약을 맺어 앞으로 3년간(2008. 12. 31) 노인복지회관을 운영하게 된다. 대한간호복지재단은 이달 말까지 준비위원회를 구성& 8228;운영해 인력을 모집하고 홍보활동에 나서는 한편, 내달중 입소자를 모집한 뒤 개관할 계획이다. 용인시 노인복지회관은 삼가동 문화복지 행정타운 2, 3층에 들어서며 연건평 3,192.63㎡(965평) 규모로, 2층에는 노인 치매시설인 주간보호센터(1,518㎡, 459.19평), 3층에는 노인복지센터(1,673㎡, 506.08평)가 각각 입주한다. 복지회관은 이와함께 주간보호센터를 비롯, 물리치료실, 사회교육실, 건강정보실, 노인취업지원센터 등을 갖추고 용인시 거주 65세 이상 노인들의 보건재활사업, 사회교육사업, 노인일자리사업, 경로당활성화사업, 노인자원봉사자육성사업 등을 수행한다. 김의숙 대표이사는 “앞으로 재가복지시설과 노인의료복지시설에 이어 여가복지시설까지 운영하게 됐다”면서 “노인보건복지사업의 시설별 네트워크와 간호이념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어르신들의 입장에서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대한간호복지재단은 현재 용인시 노인복지회관 외에도 용인시 역북동에서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60명이 입소 정원인 실비노인전문요양원을 오는 9월 착공할 예정이다.2005-07-17 09:37:2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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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식용 전기충격기 우울증 사용승인FDA는 사이버로닉스(Cyberonics)가 개발한 VNS(Vagus Nerve Stimulation Therapy System)를 만성 우울증 치료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VNS는 가슴에 이식하는 스탑워치 크기의 기구로 전기충격을 목의 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해 우울증에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FDA는 이 기구는 다른 우울증 치료로는 효과가 없는 우울증 성인환자의 장기간 치료를 위해 사용되어야 하며 1차적으로 사용되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한번 이식하면 영구적인 것이기 때문에 블랙박스 경고를 표시하고 일부 환자의 경우 모니터를 위해 등록절차를 거쳐야 한다. FDA는 작년 8월 VNS의 승인을 자료미비로 거부했었으나 올해 2월 추가적인 자료만 제공한다면 승인을 내줄 수 있다고 조건부 승인했었다. 한편 소비자 보호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은 확실하지 않은 자료에 근거해 승인됐다면서 이런 기구가 승인된다면 승인되지 않을 것이 없다고 비난했다. VNS 요법은 유럽, 미국, 캐나다에게 이미 전간 치료에 사용하도록 승인됐으며 유럽 및 캐나다에서는 우울증에 사용하도록 승인된 바 있다.2005-07-17 08:53:4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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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9월에 응급피임약 OTC 전환 최종결정미국 FDA가 응급 사후피임약인 '플랜 B'의 OTC 전환 여부에 대해 9월 1일까지 결정할 것이라고 미국 상원의원인 패티 뮤레이과 힐러리 클린턴이 말했다. 이들 상원의원은 FDA가 응급 사후피임약을 처방전없이 판매하도록 승인하지 않는 경우 FDA 최고책임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투표를 거부한다는 입장이었데 결정시한을 정해지자 이런 입장을 철회했다. 뮤레이 상원의원과 클린턴 상원의원은 9월 1일이라는 결정시한은 보건부장관이 언급한 것이라고 말했다. 고용량의 여성 호르몬 성분의 플랜 B는 피임하지 않은 성교 후 72시간 이내에 사용하여야 하나 현재 처방약으로 분류되어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사용하기가 어려운 것이 문제로 지적되어왔다. 한편 플랜 B의 OTC 전환에 반대하는 보수파는 응급 피임약의 구입이 쉬워지면 성생활이 문란해질 수 있다고 우려해왔다.2005-07-17 08:52:3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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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향]美, 월그린 약사 파업 계속▶ 美시카고 월그린 약국 파업 지난 주 미국 시카고 지역 월그린 체인약국 4백여곳이 파업에 돌입했다. 약사노동조합 측은 월그린이 영업이익을 위해 환자의 안전성을 위협할만큼 과다한 업무량을 약사에게 부가했다면서 충분한 약사인력을 공급해줄 것을 주장한 반면, 월그린 측은 약사노동조합에서 연봉 20% 상승을 합의하고도 인력부족을 문제 삼았다고 주장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인구의 노령화가 진행되고 체인약국이 확장하면서 약사 수급난이 있었던 것도 사실. 미국 약사 연봉은 지역에 따라 다르나 약 8만-10만불(약 8천만-1억원) 수준이다. ▶ 캐나다, '바이옥스' 재시판될까 캐나다 보건당국은 9월 전격 시장철수된 관절염약 바이옥스에 대해 재시판을 허가할 수 있다는 긍정적 입장을 피력함에 따라 캐나다에서 과연 바이옥스가 재시판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머크는 캐나다 보건당국과 논의하고 있다고만 밝혔는데 만약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따라 바이옥스가 재시판된다면 미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벡스트라를 제외한 다른 Cox-2 저해제나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과 비교했을 때 바이옥스가 특별히 안전성 우려가 높은 것은 아니라고 평가하고 있다. ▶ 천식약 '포라딜', 치명적 천식발작 경고 살메테롤 성분을 함유한 세레벤트(Serevent)와 애드베어(Advair), 포모테롤 성분을 함유한 포라딜(Foradil)이 계속 시판되어도 무방하다고 FDA 자문위원회가 권고했다. 세레벤트와 애드베어는 치명적 천식발작 위험에 대해 이미 라벨에 블랙박스 경고를 표기하고 있는 반면, 포라딜의 경우에는 이런 위험을 표기하고 있지 않아 자문위원회는 포라딜에도 블랙박스 경고를 권고했다. ▶ 마약성 진통제 '팰라돈' 美 시장철수 FDA는 하이드로몰폰 성분의 팰라돈(Palladone)을 알코올과 병용하는 경우 약물이 급속히 방출되어 치명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 팰라돈을 시장철수시킬 것을 제조사에 지시했다. 팰라돈은 1일 1회 투여하는 서방형 캅셀로 이미 이런 경고를 표기하고 있으나 FDA는 마약성 진통제 성분의 혈중농도가 급속히 상승하는 만약의 경우를 우려하여 이런 조처를 취했다고 밝혔다.2005-07-17 08:50:5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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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S환자, 올 상반기 317명 발생...5% 증가올해 상반기 동안 에이즈 환자 발생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302명)보다 5.0% 증가한 31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가운데 59%에 이르는 188명이 성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17일 올 1~6월 동안 내국인 신규 에이즈(HIV/AIDS) 감염환자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6월말 현재 내국인 누적 감염인수는 총 3,468명이며, 이 가운데 680명이 사망해 2,788명이 생존해 있다고 질병관리본부측은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콘돔사용으로 에이즈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이를 권장하는 포스터를 게시하는 한편 보건소, 에이즈 예방단체 등을 통해 콘돔을 무료배포 하고 있다. 또, 올 하반기에 공중파 방송(TV) 등 대중매체를 활용, 에이즈 예방을 위한 콘돔사용 촉진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질병관리본부측은 전했다. 한편 올 상반기 외국인 신규 에이즈 감염환자는 21명으로 보고됐다.2005-07-17 08:39:5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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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원일약품대표, 모교 체육회장 추대도매협회 부회장인 원일약품 이한우 회장이 모교인 건국대학교 체육회 장에 추대됐다. 건국대학교 총동문회 산하 건국체육회는 15일 오후 7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6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건국대학교 상과 65학번인 이한우 회장을 체육회장으로 선임했다.건국대 총동문회는 장학회와 체육회로 나뉘어 있으며, 체육회는 모교의 축구, 야구, 농구, 테니스, 육상부서 등 체육부의 각 종목을 지원하고 동문들의 체육 동호회 조성과 지원을 맡고 있다. 이날 이한우 회장은 "건국대학교 상징이 황소인데 내 이름과 같다"며 "황소처럼 패기있고 힘차게 학교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 회장은 지난 연말에 2,000만원, 5월에 1,000만원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한데 이어 이날 체육회장 수락 이후 1,000만원을 동문회 발전기금으로 총동문회 사무총장에게 전달했고, 매년 어렵게 공부하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모교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2005-07-16 23:01:45최봉선 -
의협, 약대 6년제 시행땐 분업파기 선언결의대회 700명 참석 의료계가 정부의 약대 6년제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수용되지 않을 경우 의약분업 파기 투쟁에 나서겠다고 천명했다. 대한의사협회는 16일 서초구민회관에서 집행부, 개원의, 전공의, 의대생 등 범의료계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국민 사기극, 약대6년제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특히 대회장에서는 2000년 분업 당시 의권투쟁 모습이 담긴 동영상 방영 후 '약사 불법진료와의 전쟁선포식'을 갖고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 이례적으로 대한병원협회에서도 6년제 반대투쟁에 동참의 뜻을 표하며 연대사를 발표했고 의대생, 전공의 등이 대거 참석했다. 약사 불법진료와의 '전쟁선포식' 가져 이날 의협은 결의문을 통해 국민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날치기 6년제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과, 약사의 불법진료를 근절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조속히 제시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또 실패한 의약분업에 대한 재평가위원회를 국회 내에 설치해 전면 가동할 것을 주장하고 수용되지 않을 경우 8만 의사와 전공의, 의대생등이 연대해 강력한 대정부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재정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약대 6년제를 처음부터 저지하지 못하고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6년제를 막지 못하면 의료계에 더 큰 재앙이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사들이 의사들의 고귀한 진료를 약료라는 이름으로 1차 진료를 하려고 한다"며 "돌팔이 행세하려는 약사들의 불법진료를 뿌리뽑겠다"고 피력했다. 6년제 관철시 의대생 수업거부 투쟁 이에 약대 6년제 문제를 교육부가 다시 복지부로 이관할 것을 주장하며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8만 의사가 나서 의약분업 파기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연대사에 나선 전국의과대학학생연합회 조병욱 의장은 "약사들의 불법진료 등으로 반쪽 의약분업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의대생들은 끝까지 6년제 반대투쟁에 나설 것"이라며 "6년제 강제 시행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수업거부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전했다. 또 서울시의사회 박한성 회장과 경남의사회 이원보 회장, 개원의협의회 윤해영 부회장, 전공의협의회 김대성 회장도 연대사를 낭독하고 약사의 불법진료를 먼저 근절할 것과 약대 6년제 저지에 동참하자고 밝혔다. 김재정 회장, 차기 회장선거 불출마 선언 한편 의협 김재정 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차기 의협회장에 불출마 할 것을 공표해 관심을 끌었다. 김 회장은 "그간 선거용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해 의협회장 선거에 불출마 할 것을 선언한다”며 “분업보다 더 큰 재앙인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해 범의료계가 의협을 중심으로 총궐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약사의 불법 임의조제와 진료를 막을 수 있는 법적& 183;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국회에서 강력한 법안이 입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결의대회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대회장 인근 양재역 등에서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한 가두홍보를 진행했다.2005-07-16 19:10:46정시욱 -
김재정 회장 "차기 의협회장 선거 불출마"의사협회 김재정 회장이 그간 차기 선거용 활동이라는 의혹에 종지부를 찍었다. 김 회장은 16일 6년제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 대회사를 통해 차기 의협 회장 선거에 불출마하겠다고 공표했다. 또 남은 임기동안 약대 6년제 저지투쟁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범의료계가 단결, 총력 투쟁할 것을 당부했다. 김 회장은 "그간의 활동이 차기회장 출마를 위한 정치적 쇼가 아니냐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며 "본인은 분명 차기 의협회장 선거에 불출마 할 것이며 이후 의협을 중심으로 의료계가 약대 6년제 저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6년제는 의료계에 있어 분업보다 더 큰 재앙이 될 것"이라며 "약사들이 의사들의 고귀한 진료를 약료라는 이름으로 1차 진료를 하려한다"고 덧붙였다. 또 약사 임의조제를 저지하기 위한 강력한 법 개정안을 마련해 국회를 통해 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5-07-16 19:00:24정시욱 -
약사법위반 제약사 21곳 무더기 행정처분의약품 품질검사가 부적합한 제약사들이 대거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인식약청은 16일 2/4분기 약사감시 결과를 발표하고 품질검사 부적합, 표시기재 위반 등 의약품 제조업소 37곳에 대해 행정처분 조치했다. 이번 조치에 따르면 의약품제조업소(수입 및 한약재 포함)가 21곳으로 가장 많았고 의약외품업소는 8곳, 화장품업소는 6곳, 의료기기업소는 2곳 등으로 조사됐다. 감시결과 한국슈넬제약은 자사 제품 '행맥정'이 의약품제조에 사용되는 원료인 은행엽엑스에 대한 잔류농약시험을 실시하지 않아 당해 품목 제조업무정지 3개월의 행정처분을 받았다. 대림제약의 베로스에어졸의 경우 완제품에 대한 미생물시험을 실시하지 않고 제조·판매해 당해품목 제조업무정지 3월의 징계 조치됐다. 또 태평양제약은 라미프린정 5밀리그람(라미프릴)에 대해 허가받은 사항 이외에 효능·효과를 팜플렛 및 인터넷사이트 등에 광고해 해당품목 3월 판매업무정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보람제약 카네트론정, 경방신약 오복환은 함량시험 부적합으로 지난 5월과 6월 각각 당해품목 허가취소 처분됐고 새롬제약 새롬숙지황의 경우 함량시험부적합으로 품목 허가위소 처분을 받았으나 현재 행정소송 진행중이다. 이와 함께 아주약품의 아주 황산리보스타마이신주는 이천에서 발생한 고름주사 사건으로 인해 당해품목 업무정지 1월의 행정처분을 받았다.2005-07-16 12:23:1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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