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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교섭대표단 중앙노동위 항의방문병원계 특성별 교섭대표단은 28일 오후 2시 마포구 공덕동 중앙노동위원회를 방문 중재재정 내용인 '임금 5%인상, 생리휴가유급화'에 대해 강력 항의했다. 이날 대표단은 사립대의료원, 민간중소병원, 원자력병원 등 27명으로 구성, 중노위 위원장을 방문했으나 신홍 위원장은 중재재정 내용에 대해 왈가왈부할 입장이 못된다는 이유로 면담을 거부하고 자리를 비웠다. 이에따라 항의방문은 중노위 조정과장과의 간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성식 소화아동병원장(병협 경영이사)은 “정부나 지자체로부터 예산지원을 받는 국공립병원은 3% 임금인상인데 비해 국가가 전혀 책임지지 않는 민간병원은 5%를 인상토록 한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5일제와 상관없는 토요외래진료 인위적 축소(기존50%, 신규25%)와 생리휴가 무급이란 근로기준법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유급화(보건수당) 등을 결정한 근거가 뭐냐”고 따졌다 병원 대표단 방문에 대해 중노위 조정과장은 "총액임금 5%에서 총액의 구체적인 기준 등 중노위 결정사항에 대한 유권해석을 의뢰하면 중재위원회를 열어 해석을 내려 통보해주겠다"고 말했다. 대표단은 이날 방문에서 중재재정 내용 관련 교섭단 명의의 항의문과 전국병원장 명의의 성명서, 호소문 등을 중노위에 전달했다. 중노위 방문에 앞서 민간중소병원 산별교섭단 대표들은 병협 회의실에서 회합을 갖고 대응책 등을 숙의했다.2005-07-28 20:23:24김태형 -
엄종희 한의사협회장 새 집행부 발표한의사협회 엄종희 집행부를 이끌어 나갈 이사진 명단이 발표됐다. 한의사협회(회장 엄종희)는 28일 중앙회 임원진을 발표하고 "올 10월 개최되는 국제 동양의학 학술대회 중요성을 감안, ICOM조직위원장 및 인사위원장으로 손숙영 수석부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엄종희 한의협 회장은 정책기획위원장에 신동민 부회장이 선임됐고, 보험위원장으로 김현수 부회장을 선임했다. 엄종희 회장은 이와함께 서울시한의사회 김정열 회장과 대한한의학회 박동석 회장을 당연직 부회장으로 회무에 참여시키며 앞으로 3, 4명의 부회장을 추가로 영입, 한의계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엄 회장은 이날 "불법의료행위 척결, 한약관련 범한의약계 공동본부 구성, 정부의 한의학 전담부서 확충, 대외 홍보활동 강화, 회원 참여 활성화 등 공약으로 내걸었던 한의계의 다양한 현안들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 위해 이사진을 복수이상으로 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엄 회장은 안재규 회장 사퇴에 참여했던 개원한의사회, 서울시의사회, 청년한의사회, 여한의사회 소속 인사들을 배분했다. 엄종희 회장 △54년생 △원광대 △인천 지킴이한의원 △인천시 회장 △한국한의정회장 △인천환경운동연합 조직위원장 손숙영 수석부회장 △53년생 △경희대 △서초구 장생한의원 △대한여한의사회장 △국제동양의학회 이사 △한의자연요법학회장 김정열 부회장 △58년생 △경희대 △동대문구 홍성한의원 △한의유통사업단 전무이사 △국세청 공평과세추진평가위원 △서울시 회장 최영국 부회장 △57년 △경희대 △안양시 선우한의원 △경원대 한의대 외래교수 △경안로타리클럽 부회장 △경기도 회장 박동석 부회장 △49년생 △경희대 △동대문구 경희의료원 △경희의료원 동서협진센터소장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장 △대한한의학회장 김현수 부회장 △61년생 △동국대 △양천구 김현수한의원 △개원한의협 회장 △중앙회 보험이사 △노화예방의학회 회장 신동민 부회장 △59년생 △경희대 △마산시 국제한의원 △마산대학 보건행정과 교수 △마산시분회장 △경상남도 회장 오경태 총무이사 △62년생 △원광대 △노원구 누가한의원 △서울시회 노원구 수석부회장 김영숙 총무이사 △57년생 △경희대 △은평구 서울한의원 △총회 법령분과부위원장 △중앙회 선거관리위원 △여한의사회 수석부회장 김삼태 기획이사 △61년생 △원광대 △천안시 송죽한의원 △국한위 위원 △현대자동차 한방검진팀장 정경진 기획이사 △65년생 △원광대 △구리시 정경진한의원 △청년한의사회장 △보건의료연대 공동대표 △예방한의학회 이사 정채빈 기획이사 △67년생 △원광대 △서대문구 홍익한의원 △한의신문 편집위원 △서울시회 대의원총회 부의장 최도영 학술이사 △55년생 △경희대 △동대문구 경희의료원 △대한침구학회장 △중앙회 국제위원 △중앙회 학술위원 장성환 학술이사 △69년생 △경원대 △강동구 향기나무한의원 △대한한방두피관리학회장 △건국대 향장대학원 한방피부미용학 외래교수 김동채 법제이사 △60년생 △동국대 △한의협 상근이사 △중앙회 정책기획위원 △중앙회 WTO대책위원 △한의신문 편집위원 최방섭 법제이사 △65년생 △원광대 △전주시 대화당한의원 △개원협 사무총장 △전북지부 보험이사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 총회 의장 박정용 법제이사 △70년생 △경희대 △강북구 경희현대한의원 △강북구회 이사 △서울시 비상대책위 정책위원 △태백 IMS소송건 대책위원 이상운 의무이사 △64년생 △동국대 △한의협 상근이사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 감사 △화천군 보건의료원 진료부장 △중앙회 의무이사 오승규 의무이사 △65년생 △대전대 △강서구 동인당한방병원 △심평원 행위전문위원 △동인당한방병원 재활의학과장 도영민 의무이사 △69년생 △동국대한의대 △강남구 혜성한의원 △경북한의사회 보험이사 박인기 국제이사 △61년생 △경원대 △성남시 늘고운한의원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 부단장 △서울대보건대학원 외래교수 문성수 국제이사 △69년생 △대구한의대 △인천시 상림한의원 △유럽한의사협회(ATCM) 회원 △남서울대 생활한방과 외래교수 양인철 홍보이사 △68년생 △경희대 △한의협 상근이사 △중앙회 한의사인증제도 특별위원 △중앙회 보험이사 오연석 홍보이사 △65년생 △대전대 △강남구 오연석한의원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 △한방종양학회 운영위원 △현대배구단 한방주치의 이상봉 홍보이사 △69년생 △동국대 △마포구 이상봉한의원 △개원협 조직위원장 △동국대 한의대 총동창회 총무이사 성낙온 약무이사 △57년생 △대전대 △한의협 상근이사 △포천군분회장 △경기도회 섭외이사 △우리한약재 되살리기운동본부 자문위원 박기태 약무이사 △63년생 △대구한의대 △창원시 박기태한의원 △한의생명공학회장 △경남지부 총무이사 △네오허브생명공학연구소 대표 안효수 정보통신이사 △68년생 △동국대 △중구 좋은한의원 △대한개원한의사협회 정보통신위원장 김정곤 무임소이사 △63년생 △경희대 △강남구 김정곤한의원 △대한한의학회 이사 △경원대한의대 겸임교수 △서울시 강남구 분회장 고성철 무임소이사 △64년생 △원광대 △동대문구 태영당한의원 △대의원총회 예산분과 위원 △서울시 동대문구 분회장2005-07-28 20:06:2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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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경찰서 5곳 잇단 방문 협력다짐인천시약사회 임원들이 새로 부임한 5개 지역 경찰서장과 만나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시약사회(회장 김사연)와 각 분회장은 27~28일 양일간 김영효 부평경찰서장, 백동산 중부경찰서장, 박종한 동부경찰서장, 김홍팔 서부경찰서장을 잇달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시약사회와 경찰서장들은 협력 방안 및 유대관계를 돈독히 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이날 상견례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송종경, 김구영, 손영리, 박정혁, 김성일 분회장이 함께했다.2005-07-28 19:33:45강신국 -
아주대 대학원 새 의학부장에 이영돈 교수아주대학교(총장 박재윤)는 최근 신임 대학원 의학부장에 이영돈 교수를, 대학원 간호학부장에 김용순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신임 이영돈 대학원 의학부장는 지난 1979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연세대 의대 해부학교실을 거쳐 1989년 아주대 의대에 자리를 옮겼다. 현재 해부학교실 교수 및 세포사멸조절신약개발센터 센터장으로 활동했다. 김용순 간호학부장은 1971년 연세대 간호학과를 졸업, 1993년 아주대의료원으로 자리를 옮겨 아주대병원 의료지원부장, 아주대 의대 간호학부장을 역임했다.2005-07-28 19:10:36강신국 -
"'자이프렉사' 관련 건약주장 사실과 달라"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의 의약품 안전성 발표 자료중 '자이프렉사' 내용 일부에 오류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 한국릴리는 PMS는 허가 받은 프로토콜대로 적합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고 국내 사용설명서에 2005년 5월 당뇨병 환자에게 주의사항으로 등록됐다는 건약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회사는 먼저 "PMS는 허가 받은 프로토콜대로 적합한 절차에 따라 임상의가 진행하게 된다"면서 " 자이프렉사의 경우 KFDA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합법적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8,500건 중 혈당증가에 대한 부작용 사례는 1건이었다"며 "이는 KFDA에 사실 그대로 보고됐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또한 "‘우리나라 사용설명서에는 2005년 5월에 단지 당뇨병 환자에게 주의사항으로 등록되어 있다’라는 건약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회사는 "일본에서 안정성 정보를 개정한 직후인 2002년 5월 자발적으로 식약청에 안전성 정보 보고를 했다"며 "당뇨병 환자에 대한 주의사항은 2003년 3월에 이미 사용설명서에 포함된바 있다"고 밝혔다. 한편 건약은 자이프렉사, 아디펙스, 아반디아 등을 실례로 제시하고 국내 의약품 안전성제도의 미비점을 지적한 바 있다.2005-07-28 18:55: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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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 건기식 '감마리놀렌산' 약국가 유통비타민하우스가 여성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헬스케어감마리놀렌산'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제품에는 달맞이꽃 종자유 외에도 대두추출분말, 비타민E, 마늘추출분말, 석류추출분말, 엽산 등이 함유돼 있어 갱년기 여성의 건강증진과 중장년 여성에게 권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감마리놀렌산은 달맞이꽃 종자유와 모유에서만 발견되는 지방산으로 체내생리활성을 촉진시키며 체내에서 특별한 효소가 있을 때만 전환되는 지방산이다.2005-07-28 18:32:23강신국 -
중국 사천성 '돼지 연쇄상구균' 27명 사망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중국 사천성에서 발생한 ‘ 원인불명질병’에 대해 정보를 수집한 결과 원인은 돼지 연쇄상구균(Streptococcus suis)에 의한 인체감염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이 질병으로 이날 12시까지 총317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7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생존자 중 21명도 현재 고열과 출혈 증세를 보이는 등 심각한 상태라고 질병관리본부는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중국 보건당국의 조사결과를 인용, 이같이 밝힌 뒤 이번 질환은 오염된 돼지를 도축하거나 식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또, 환자들은 사천성 동부의 40여개 마을에 걸친 100㎞ 정도의 지역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이 지역의 인구는 700만명 정도로 지양시와 내강시를 잇는 지역이라고 덧붙였다. 사천성은 중국 최대의 양돈 지역으로 지금까지 450마리 이상의 감염 돼지가 폐사 조치됐고, 중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에 50개의 검문소를 설치, 돼지의 이동을 막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5일 중국 사천성 지역에서 원인불명의 집단질병이 발생함에 따라 이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2005-07-28 15:52:1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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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환자-녹십자, 에이즈감염 항소장 접수혈액제제로 인해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을 놓고 혈우환자측과 해당 제약사간 1심 판결이 나온 가운데, 환자측이 1심 판결에 불복 항소를 제기했다. 해당 제약사인 녹십자는 이미 항소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져 혈우환자의 에이즈감염 논란이 2차 법정공방에 본격 돌입했다. 혈우환자단체인 한국코헴회는 28일 "1심 판결에서 소멸시효가 경과됐다는 이유로 일부 승소판결을 낸 것은 부당하다"며 소송단을 꾸려 서울동부지법에 항소장을 접수했다. 코헴회측은 항소 이유에 대해 "녹십자 혈액제제로 인한 에이즈감염 인과관계를 16가족 중 12가족을 인정하였으나 소멸시효란 이유로 12가족 중 1가족만 인정하고 그 외 4가족은 혈액제제 투여기록의 이유로 기각한 것은 부당하다"고 밝혔다. 녹십자는 하루 앞선 27일 법원에 항소장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2차 법정라운드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혈액제제가 환자의 에이즈 감염에 원인이라는 명확하고 과학적인 입증관계가 불분명한 상태에서 1심 판결이 내려졌다"며 "2심에서 이 점을 분명히 짚고 갈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일 서울동부지법 민사11부(백춘기 부장판사)는 "녹십자는 이군에게 3,000만원을 지급하고 그 가족에게 2,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지만 나머지 환자들에 대해서는 시효소멸에 따라 인정하지 않았다. 코헴회와 환자가족들은 1심 소송을 대리했던 대외법률 사무소의 전현희 변호사를 2심 변호인으로 선임했다.2005-07-28 15:02:3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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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근로사업 대상, 차상위계층까지 '확대'복지부는 저소득층의 빈곤층 전락을 방지하고 기초수급자의 일을 통한 빈곤탈출 지원을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안을 마련, 29일 입법예고한다. 복지부가 마련한 개정안에 따르면 생활이 어려운 차상위계층에게도 자활급여 등 필요한 급여를 일부 제공하는 부분급여제도를 도입, 빈곤탈출 동기를 부여했다. 또 자활근로사업 대상을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하고 자활기업 인정제도를 도입·지원함으로써 고용기회를 확대했다. 이와 함께 수급자의 취업 및 창업능력을 높이기 위해 창업교육, 기술·경영지도 및 자산형성지원 등과 관련된 무보증소액창업대출(Micro-credit), 자산형성지원사업(IDA) 도입 근거를 마련했다. 여기에 중앙 및 광역자활센터를 설치·확대하고, 자활지원을 전담하는 공무원 배치의무를 둠으로써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자활지원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근거를 신설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에는 수급자의 도덕적 해이를 막기 위해 질병 등 정당한 이유 없이 계속 취업이나 자활사업 참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조건이행시 발생되는 소득을 소득평가액을 산정, 생계급여를 삭감할 수 있도록 했다. 복지부는 28일 “이번 개정안은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빈곤 예방기능과 일을 통해 스스로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자활을 지원하는 기능을 크게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05-07-28 14:39:3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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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강덕영 사장 무역협회 강연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사장이 무역협회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28일 강덕영 사장이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글로벌시대의 경쟁전략'이란 주제로 26일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시간 20분 동안 펼쳐진 이번 강연에서 강사장은 국제화의 의미, 신흥국가의 이해, 한국 기업의 해외진출전략, 제약산업의 해외진출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강 사장은 이날 글로벌시대 경쟁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고대, 근대 사회 국제화의 의미와 시대적, 사회적, 종교적 환경변화, 신흥국가들의 환경변화 등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의 해외 진출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글로벌 인재 확보라고 강조한 뒤 글로벌 리더 육성에 무역협회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덕영 사장은 25일에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관한 '전국 중ㆍ고등학교 교사에 대한 중소기업 인식개선 직무연수'에서 '중소기업의 글로벌경쟁전략'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2005-07-28 14:05:21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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