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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제 처방율-병의원 실명 공개하겠다"심평원 국감에서 주사제 처방 상위 의료기관 명단공개 문제가 집중 거론된 가운데 보건복지위 소속 한 의원이 전체 의료기관 명단과 처방율이 담긴 백데이터를 공개키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A의원실 관계자는 “본래 심평원이 공개해야 되는 사안이나 이를 해태하고 있기 때문에 의원실에서 직접 공개키로 한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의원실은 당초 국감기간 동안 A의원 개인 홈페이지에 전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홈페이지가 불안정해 게재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일반 국민 누구든 의원실에 자료를 요청하면 심평원에서 받은 데이터를 그대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의원실 보좌관은 심평원 국감실 옆에 마련된 기자휴게실에 A5사이즈 문서를 붙이고 의료기관 명단과 처방률 자료를 배부할 계획이니 필요한 사람은 연락하라고 공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백데이터가 담긴 CD 10장도 현장에서 몇몇 기자들에게 배부했다. A의원실 다른 관계자는 “평가 자료는 건강보험법과 시행령에 의해 당연히 공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심평원이 중앙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임의대로 공개범위와 방법을 선정한 것”이라며 “국민들의 알권리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공개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다음 평가 뒤에는 심평원이 스스로 전체 결과를 빠짐없이 공개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의료기관의 반발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료기관보다는 국민의 알권리가 우선하다"고 일축했다. 앞서 A의원은 이날 열린 심평원 국감에서 오남용 방지와 국민 알권리 보장을 위해 주사제 처방률과 요양기관명단을 전면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한편 공개된 파일이 온라인에 유통돼 퍼질 경우 해당 의료기관 등의 반발이 예상돼 향후 법적 논란이 불거질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2005-09-29 07:01:15최은택 -
약사회비 거부 약국에 단속대상 협박 물의"경영이 어려워 약사회비를 못 내겠다." "회비 안내면 우선적으로 식약청 단속명단에 올리겠다." 서울의 모분회에서 약사회비 납부를 놓고 지역약사회 사무국과 약국이 옥신각신 다툼을 벌이는 촌극을 연출하고 있다. 28일 서울의 K분회에 따르면, 이 분회지역에 J약국이 지난 6월 개설 후 사무국의 신상신고 요청에 불응, 관할 보건소에 직접 개설신고를 내면서 사무국과 약국간 회비갈등이 불거졌다. 해당 약사는 "약사회 사무국에서 여럿차례 회비를 내야만 개설신고를 할 수 있다고 연락이 와서 아직 어렵다고 답했다"며 "그 후 관할보건소에 개설신고를 한 직후 사무국장이 약국을 찾아와 회비를 안내면 단속명단에 올리겠다고 말하고 갔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이어 "그 후에도 분회장이 직접 전화로 사무국장이 한 말을 되풀이해 상당히 기분이 나빴다"며 "최근 1인 약국도 늘고해서 경영이 어려워 회비납부에 부담을 느끼는 약국도 많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해당 분회장은 "약사회비를 안 내면 회원 권익보호에 어려움이 있으니 협조를 해달라는 의미였다"면서 "발언의 진위가 잘못 전달된 점에 대해 해당 약사에 사과하겠다"고 해명했다. 분회장은 그러나 "회원이 의무는 안 지면서 권리만을 내세워서는 안된다"며 "경영이 어려운 약국이 그 약국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약사회를 위해 기꺼이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회비납부 갈등에 대해 일선 약사들은 '협박해서야 되겠느냐'는 동조론과 의무와 책임을 강조하는 반응으로 양분됐다. 서울 관악구 L약사는 "회비납부를 거부한 약사 잘못을 차지하더라도 납부종용 과정에서 보인 약사회 행태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현재 어렵지 않은 약국이 어디 있느냐"며 "회비는 회원권익을 위해 쓰여지는 돈으로 납부의무는 개설약사의 책임이다"고 약사의 무책임 비판도 제기됐다.2005-09-29 06:59:4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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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품목 출시 앞두고 한독-화이자 '희비'블록버스터 출시를 앞두고 한독약품과 한국화이자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8일 제약업계와 관련기관에 따르면 한독약품과 한국화이자는 내달 당뇨병 치료제 아마릴 복합제제 ‘아마릴엠’과 뉴론틴 후속의 신경성통증약 ‘리리카’를 선보이다. 하지만 한독약품은 아마릴엠 발매시점인 내달 1일에 맞춰, 마케팅과 홍보에 본격 나서고 있다. 반면 화이자는 기대했던 리리카가 보험약 등재에 실패하고 비급여로 분류, 국내 출시 자체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특히 이런 모습은 두 품목 모두 아마릴과 뉴론틴의 특허만료를 방어하는 대체품목으로 ‘특허연장용’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독약품은 지난달 제주에서 당뇨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의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아마릴M' 발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독약품은 이어 복합제 치곤 저렴한 가격(1/250mg 248원, 2/500mg 370원)으로 공급되면서 효능효과는 글리메피리드제제와 메트포민제제를 합쳤다는 점을 집중 부각하는 내용의 홍보전을 집중적으로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한독약품은 복합제를 처방할 경우 자유병합요법에 비해 복용 순응도를 23% 올려준다는 점을 집중 강조하고 있다. 반면 화이자는 당초 11월경 보험약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비급여약으로 바뀌면서 모든 마케팅이나 홍보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회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신약이기 때문에 급여기준을 검토하는 기간까지 포함해 11월 정도면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면서 “마케팅 등 많은 차질을 빚을 수 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한편 한 다국적 제약사 관계자는 “비급여약을 자기돈 내고 복용할 환자가 몇 명이나 되겠느냐”면서 “이미 식약청에서 모든 자료를 검토한 뒤 승인받은 치료의약품을 비급여로 뺀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2005-09-29 06:50:5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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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약품, 서울 OTC전문도매 인수 추진동원약품그룹(회장 현수환)이 서울소재 도매업체 인수 추진에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8일 동원약품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수환 회장은 최근 서울의 약국전문 도매업체 인수를 위해 수차례 이 업체 사장을 만났으며, 인수절차에 대한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동원약품 한 관계자는 "서울소재 도매업체 인수를 추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며 "인수절차가 끝나면 공식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현수환 회장은 이번 인수 절차 등을 논의하기 위해 29일(오늘) 오전 상경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동원약품그룹은 대구동보, 진주동원, 대전동원, 제주동원, 서울동원, 석원약품(서울) 등 호남을 제외한 지역에 계열사를 두고 있다. 특히 서울에 2곳의 업체가 있으면서도 서울시장을 새롭게 공략하는 것은 석원약품의 경우 병원전문 에치칼 주력이고, 서울동원약품은 기대만큼 제역할을 해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 종합도매사장은 "동원그룹이 서울업체 인수를 통해 약국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면 지오영, 백제약품과 함께 전국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는 이들 트로이카 시대는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도매업계 관계자들은 업체간의 치열한 경쟁 등으로 약국시장 자체가 척박해 지고 있어 업(業) 자체를 접고 싶다는 인식이 팽배해 지고 있다"면서 "이미 수 곳의 업체는 대형업체들에게 수면 아래에서 인수합병을 제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동원약품 외에 지방의 한 대형업체도 최근 서울 및 수도권 시장진출을 위해 기존업체 인수나 별도법인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5-09-29 06:49:47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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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정 회장·신상진 의원 오늘 최종 판결의료계 집단 휴폐업투쟁을 이끌었던 신상진 국회의원과 김재정 의협회장 등 의료계 인사 9명의 판결이 드디어 오늘 내려진다. 특히 판결결과에 따라 김 회장의 의사면허 박탈 여부, 신상진 의원의 의원직 상실 등이 주요 화두로 부각돼 세간의 관심이 대법원 제1호 법정으로 쏠리고 있다. 대법원은 오늘(29일) 오후 2시 1호 법정에서 2000년 집단 휴폐업 관련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협 김재정 회장, 신상진 의원(당시 의쟁투 위원장) 등 9인에 대한 상고심을 연다. 앞서 항소심에서 재판부는 김재정 회장과 신상진 의원에 대해 1심대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바 있어, 이날 유죄가 확정될 경우 신 의원은 의원직 상실, 김재정 회장은 회원자격 박탈로 이어진다. 이에 따라 의료계는 물론이고 한나라당을 비롯한 정계에서도 이번 판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내비쳤다. 또 차기 의협회장 선거가 임박하면서 후보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각 진영에서도 판결 결과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의료계 한 관계자는 "의료계 수장의 의사 면허 박탈 여부를 결정짓는 판결로 인해 이들의 운명이 결정지어지는 순간"이라며 "치욕적 결과가 나오지 않기를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다른 한 관계자도 "김재정 회장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전직 회장의 입김이 차기 의협회장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도 판결결과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확정판결 대상 9인은 김재정 의협회장과 신상진 국회의원, 한광수 전 서울시의사회장, 최덕종 전 의쟁투 부위원장, 이철민, 배창환, 홍성주, 사승원, 박현승 씨 등이다. 한광수 전 서울시의사회장과 최덕종 전 의쟁투 부위원장은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이철민·홍성주·사승원·박현승 씨 등에 대해서는 벌금 1,000만원이 선고된 바 있다.2005-09-29 06:46:07정시욱 -
항우울제 '세로자트' 최기형성 주의해야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항우울제 팩실(한국 상품명 세로자트)가 다른 유사계열의 항우울제보다 최기형성이 높을 수 있다는 경고공문을 미국 의사들에게 발송했다. 팩실(Paxil) 또는 다른 항우울제를 임신 첫 3개월에 사용한 3,581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최기형성 조사 결과에 의하면 팩실 투여군에서 다른 항우울제 투여군에 비해 최기형성이 높게 나타난 것. 전반적으로 팩실이 투여된 여성에서 태어난 신생아 중 4%에서 기형이 발생, 일반적 기형 발생률인 3%보다 높았다. 팩실과 관련된 최기형성은 주로 심혈관계에서 나타났는데 이전 연구에서는 팩실 사용과 최기형성 사이에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되어 정확한 인과관계를 아직 확인할 수는 없다. GSK는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FDA는 예비 결과에서 이런 위험이 발견된 만큼 임신기간 중 팩실의 위험과 혜택에 대해 주의깊게 가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05-09-29 03:22:4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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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프롤, 테그레톨, 토파맥스 처방혼돈 주의아스트라제네카는 철자가 비슷한 일부 약물의 처방이 뒤섞이는 의료사고에 대해 경고하는 공문을 미국 의사와 약사에게 발송했다. 처방이 종종 혼돈되는 것으로 이번에 지적된 약물은 고혈압약 토프롤(Toprol) XL. 항전간제 토파맥스(Topamax)와 테그레톨(Tegretol). 이들 약물의 처방 및 조제 혼돈으로 발생한 사고는 전간환자의 전간재발, 환각, 고혈압 등이었다. 또한 이들 약물 오투약과 관련해 1건 이상의 자살기도가 보고됐으며 토프롤 XL이 잘못 투여된 1명 이상의 환자에서 심박동이 위험수준으로 감소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의학이사인 글렌 J. 곰리는 의사들이 상품명과 함께 일반명도 포함한 처방전을 알아보기 쉽게 적고 약사들은 처방전에 기재된 약물을 다시 한번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2005-09-29 02:58:4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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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리피토' 뇌졸중 감소 적응증화이자는 미국 FDA가 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를 심장질환에 대한 증거는 없으나 다른 위험인자가 있는 2형 당뇨병 환자에서 뇌졸중 및 심장발작 위험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심장질환이라는 증거는 없으나 당뇨병을 제외한 다발적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뇌졸중 위험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됐다고 덧붙였다. 심장질환의 흔한 위험인자로는 고지혈증, 고혈압, 가족력, 55세 이상의 연령, 흡연, 당뇨병, 비만이 지적된다. 이번 FDA의 당뇨병 환자 뇌졸중, 심장발작 위험 감소에 대한 리피토 적응증 추가 승인은 혈중지질은 정상이나 다른 위험 인자가 있는 당뇨병 환자 2천8백명을 대상으로 한 CARDS 연구에 근거한 것. 이 임상에서 리피토는 뇌졸중 위험을 50%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두번째 적응증인 다발성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에서 뇌졸중 위험 감소 효과는 ASCOT-LLA 임상에서 밝혀졌는데 이 임상에서 위약에 비해 리피토가 뇌졸중 위험을 26% 낮춘 것으로 보고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종합병원의 심장내과 과장인 데이빗 워터즈는 "당뇨병을 포함한 여러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는 심장발작 및 뇌졸중 위험이 높아 이런 위험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리피토 같은 약물이 이런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리피토의 성분은 아토바스타틴(atorvastatin). 한국에서는 '자라토'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된다.2005-09-29 00:20:4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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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재고약 반품에 약국 143곳 참여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최근 실시한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이 143곳의 약국이 참여한 가운데 마감됐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측은 촉박한 일정으로 인해 반품을 하루 동안만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점에도 불구하고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앞으로 반품한 약품의 정산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수시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2005-09-28 21:28:0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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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수입김치 현지실사팀' 긴급 파견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정숙)은 중국산 수입 김치중 납 성분이 과다검출되었다는 발표와 관련, 현재까지 발표된 실험결과 검출된 납의 잔류량을 기준으로 유해영향의 발생이 우려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평균검출수준인 0.3ppm을 함유한 김치를 1일 3회 반복 섭취에 의한 인체노출량에 기타 식품 및 환경노출에 의한 추가노출을 감안한다고 할 경우도 납의 주간잠정섭취허용량(PTWI)의 16%수준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식약청은 김치가 우리 국민들이 일상적으로 자주 먹는 식품인 만큼 국민들의 불안감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전반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선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김치를 수거 검사하여 안전성을 확인하고 중국 현지에 조사단을 긴급 파견, 김치제조 과정의 위생관리 상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납 등 중금속이 김치에 잔류하는 원인과 김치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원료에 대한 중금속의 잔류실태를 규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김치전문가로 구성된 가칭 '김치 안전관리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토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청 관계자는 "중금속의 잔류실태 조사, 현지조사 및 자문위원회의 운영결과를 토대로 김치의 안전성 제고와 품질향상을 위해 중금속의 잔류 허용기준 등의 설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2005-09-28 21:24:4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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