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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콜, 신장이식 환자 심혈관 합병증 예방노바티스 고지혈증 치료제 '레스콜(플루바스타틴)'이 신장 이식 받은 환자의 심혈관계 합병증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바티스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얼러트(ALERT) 연장 연구’결과가 최근 개최된 제38회 '미국신장학회'에서 발표됐다고 24일 밝혔다. 노르웨이 국립 병원의 할바드 홀도스 박사팀은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 2,102명에게 레스콜을 투여했다. 연구결과 평균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59mg/dL에서 98mg/dL로 감소됐으며 심근 경색 및 기타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인 심혈관 합병증 발생률의 경우 플루바스타틴을 복용한 환자군에서 21% 정도 감소했다.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및 비치명적인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의 위험성도 위약군과 비교해서 29% 정도 감소됐다. 홀도스 박사는 “신장 이식을 받은 환자들이 신장 이식 후 수명이 과거에 비해 연장되었기 때문에, 장기적인 합병증 발생을 예방할 필요성이 증가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장 이식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주요한 위험의 하나는 신장 이식 후 고콜레스테롤 혈증으로 인한 조기 심혈관계 질환이다”라고 밝혔다.2005-11-24 16:38:4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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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약대6년제 개편안, 올해 중 공포"약대 6년제 학제개편안이 지난 23일 규제개혁위원회 행정사회분과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중 공포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규제개혁위는 이날 교육부가 제출한 ‘2+4’체제의 약학대학 수업연한 연장안(제25조 2항)에 대해 심사한 결과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규개위는 교육부의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을 검토한 결과 “약대의 학제 연장을 통해 약사의 전문성을 신장시킬 필요가 있다”면서 “신입약사의 3개월 수습후 조제역량은 5점 만점에 고작 2.16점으로 매우 낮아 심층적인 교육으로 약사직문의 변화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규개위는 또 ‘2+4’체제에 대해 “약대 학제 개편을 통해 학생들은 고교 졸업시보다 더욱 자유롭고 성숙한 상태에서 학업 전공과 직업분야로의 입문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면서 “특히 약대의 경우 인성과 적성이 적합한 우수학생을 유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약대 학제개편안은 조만간 규개위 본위원회를 거쳐 법안을 최종 결정한 뒤 법제처 심의와 국무회의를 통해 차관이 공포하게 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24일 “향후 규개위 행정사회분과위 안건으로 상정된 약대 학제개편안이 원안 가결됐다”면서 “본회의 통과가 확실시되는 만큼 향후 법제처 심의를 거쳐 국무회의를 통과하면 올해중으로 시행령이 공포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의사협회는 지난 17일 약대 학제개편안에 대해 시행령이 아닌 모법인 고등교육법을 개정, 국회에서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는 의견서를 규개위에 제출한 바 있다.2005-11-24 14:08:0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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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동아 한독 등 우수 GMP회사 견학대전지방식약청(청장 문병우)은 오늘(24일)부터 내달 21일까지 5차례에 걸쳐 관내 의약품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우수 의약품 제조업소 제조 품질관리 시스템을 견학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조·품질 관리체계 향상을 위한 주제발표와 문제점 등을 토론하는 현장 중심의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GMP적합 인증 제형별로 간담회를 실시할 방침이며 해당 의약품제조업소의 제조·품질관리 부서 담당자들이 많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문업소는 (주)한독약품, 동아제약(주), (주)펜믹스, (주)종근당 등이다. 청은 또 1그룹(주사제, 점안제), 2그룹(내용액제, 외용액제, 연고제), 3그룹(페니실린제제, 성호르몬제제, 생물학적제제, 기타제제), 4그룹(내용고형제), 5그룹(전 제형) 등으로 나눠 견학을 실시한다.2005-11-24 13:50:0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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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대약국 개설 컨설팅 전문 브로커 '활개'약국 부동산 거래의 암적인 존재인 브로커들이 이제는 무자격자와 면대약사를 이어주는 알선책으로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3일 약국 부동산 업계와 약국가에 따르면 약국 부동산 전문 브로커들이 약국 자리를 매개로 면대약국 개설 컨설팅까지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들 브로커들은 '개설약사'를 구한다고 공공연히 알리고 다니거나 지역별 면대가 가능한 약사 리스트 파일까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브로커들은 약국 자리를 미리 확보한 뒤 별도의 투자자를 선정, 거액의 잇속을 챙기고 불법 면대약국 개설 작업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업계는 면대약국 개설에 브로커들의 개입이 상당히 조직화 돼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로 통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면대약국 개설자는 건물주, 병원 사무장, 약국 경험이 많은 카운터 등으로 브로커 함께 약국자리는 물론 면대약사까지 물색하는 데 혈안이 돼 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약국전문 공인중계사인 L씨는 "50~60대 면허를 사용하지 않는 여약사들이 브로커들이 찾는 주 표적이 된다"고 귀띔했다. L씨는 "면대약사를 어디서 구할 수 있느냐는 상담도 많이 들어온다"면서 "실제 거래를 하다보면 면대약국이 문제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매물"이라고 말했다. 브로커에 의한 부동산 피해로 법원 소송까지 간 한 약사도 "브로커들은 카운터, 중소 약국 SW업체 및 전직 도매업체 직원 등 약국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이 많다"며 "법망을 피해 갈 수 있는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돈 이라면 탈법도 마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2005-11-24 12:42:15강신국 -
"월수 300 보장" 약사 이름팔아 불법영업유전자검사업체가 특정 약사와 정식검사기관의 이름을 팔며 약국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인 영업행위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가 약국대상으로 유전자검사업체의 영업행위에 대해 현행법상 위법사항임을 분명히 하고 단속의지를 밝혔지만 신고필증도 안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에 소재한 유전자검사 대행업체인 H정보는 지난 10월 30일 모 지부 강의실을 빌려 약사들을 상대로 '유전자검사를 접목한 약국경영 전략'이라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어 11월 1일 서울 모 관광호텔에서 '전국 약국장님을 위한 특별세니마'라는 설명회를 계획하는 등 전국적으로 약국대상 영업행위를 벌여왔다. 특히 이 업체는 행사전단지에 특정약사가 전문강사로 나온다고 광고를 하고, 사전허락 없이 약사명의로 초청장을 보냈다. 또 이미 대행업무 계약이 끝난 유전자검사기관인 D사의 명의를 팔며 영업행위를 벌였다. 이 업체는 "유전자 검사지정약국이 되면 월수입은 최소 300만원 이상 거둘수 있다"고 약사들을 현혹한 것으로 밝혀졌다. 광고와 초청장에 이름이 거론된 K약사는 "이 업체는 D사의 영업을 대행하던 대리점으로 여러 차례 내 이름을 팔지 말라고 통보했다"면서 "약국의 유전자검사 지정이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 지정도 취소했다"고 밝혔다. D사도 최근 H업체에 공문을 보내 "지사계약이 만료 됐으므로 행사진행을 중지하고 행사광고에 들어간 회사명의를 삭제하라"며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통보했다. 약사와 D사의 명의사용에 대해 H업체 대표는 "문제가 있다"고 시인하고 "현재 복지부에 신고 중이라 모든 행사와 검사대행을 중지한 상태"라고 해명했다. 현행 의료법과 생명윤리법에 따르면, 약국의 유전자검사대행은 불법이며 처벌대상이 된다. 복지부는 대한약사회에 최근 이 같은 영업행위에 약국이 동조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복지부 관계자 "현재 적발된 유전자검사업체 2곳은 더 이상 영업을 하지 않고 있으며 그 외 다른 업체의 불법영업 행위는 없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해 단속 손길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2005-11-24 12:40:59정웅종 -
황우석 사단, 난자수급 "위법 아니다"황우석 사단의 난자수급이 현행법 위반도 아니고 윤리준칙 위배도 아니라는 결론이 나왔다. 복지부는 24일 서울대 황우석 교수 연구팀 난자수급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황 교수의 연구팀이 미즈메디 병원으로부터 난자를 제공받았으며, 난자제공 여성 연구원 2명에게 평균 150만원 상당을 지급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복지부는 “난자를 제공한 여성연구원은 연구책임자의 불가권유를 수용하지 않고, 자발적인 의지로 한 행위”라며 “이는 서양과는 문화적인 차이로 인식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복지부는 황 교수의 난자수급절차가 법 규정이나 윤리준칙을 위반한 사실 없다고 결론짓고, 향후 난자획득절차와 관련 명확한 법 규정과 윤리준칙을 제정하는 한편 난자획득공공기관 신설 및 난자획득을 위해 결성된 민간단체에 대한 감독강화과 지원책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2005-11-24 12:32:5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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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업사 조제권 허용땐 의료질서 흔들"약사회 등 3개 단체가 한약업사의 명칭변경과 기성처방조제 허용에 대한 국회의 움직임에 대해 급제동을 걸고 나섰다. 약사회와 대한한의사협회, 대한한약사회는 24일 '한약업사의 한약제조 허용 입법추진에 대한 관련단체 공동 건의서'를 통해 "한약업사의 명칭변경과 한약조제 허용은 기존 보건의료질서를 혼란시키고 법체계의 근간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한약업사의 지위에 관한 사항은 현행 약사법에 명확히 규정돼 있다"면서 "이같은 논란은 한약업사측의 헌법소원으로 이미 확정돼 있는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이들 단체는 특히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현행 약사법 체계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라며 "이같은 법 개정은 한약업사 문제에만 그치지 않고 관련단체간 또다른 분쟁의 단초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따라서 이들 단체는 "한약업사를 전통한약사로의 명칭변경과 한약조제를 허용하려는 약사법 개정이 이뤄지지 않도록 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거듭 역설했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 이강두 의원은 지난달 28일 한약업사의 ' 전통한약사'로의 명칭변경과 '혼합판매'를 '기성처방조제'로 용어를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한 약사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 한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실도 이날 검토보고서를 통해 직능간의 혼란과 약사법 체계상의 문제를 들어 이 의원의 법안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주문하기도 했다.2005-11-24 12:25:3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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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내 숍인숍 전담사업부 설치 필요"병원의 수익 다각화를 위해 숍인숍 등을 전담할 수 있는 별도 사업부를 두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병원경영연구소 이용균 연구실장은 24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병원협회 병원 종합학술대회 주제 중 '병원의 수익다각화' 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 실장은 "복지부가 병원경영 활성화를 위해 의료기관 부대사업 허용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이는 정부가 고수해 온 의료기관의 비영리 패러다임에서 병원산업 육성이라는 정책 패러다임의 출발점"이라고 해석했다. 이에 병원 수익다각화 전략으로 병원구내에 편의점, 레스토랑, 쇼핑센터 등을 운영하는 복합 다각화 전략과, 현재 의료서비스와 연관되는 신규 서비스로 구분했다. 신규 서비스의 경우 종합병원에서 여성의학, 산업의학, 건강증진 프로그램, 재활 등을 추가하는 것이 해당된다. 또 중심적 다각화의 일환으로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와 연관되는 서비스를 투가로 제공하는 목적으로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입 전략을 꼽았다. 이 실장은 이에 "그동안 국내 의료기관은 의료수익 중심으로 운영되어 병원조직내 사업부를 두는 사례를 찾아볼 수 없었다"며 "향후 의료기관 부대수익사업이 법적으로 허용되면 사업조직이 신설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 경우 시장 진출전 테스트 마켓을 거쳐 신규시장 진출의 위험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국내 의료기관들도 수익 다각화 사업으로 의료서비스와 연관사업부터 진출해 볼 필요가 있다"며 "이때 건강검진센터, 병원내 숍인숍, 건강상품 판매사업, 해외 건강관광상품 개발도 신규사업 아이템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병원 내원환자의 특성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과, 고객 평가결과에 신중을 기할 것, 병원 전문화와 틈새전략 마련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한편 이날 병원종합학술대회 개회식에는 송재성 복지부차관을 비롯해, 이석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일본 중국 병협회장, 김재정 의협회장, 박한성 서울의사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재성 차관은 축사를 통해 "의료광고 허용범위 확대, 의료인의 활동범위 자율화, 병원 유형의 자율화 등 불가피한 규제 해소에 정부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의협 김재정 회장은 "이제는 적정보험, 적정급여, 적정수가로 가야 하는 시기"라며 "의료의 질이 세계 으뜸이 되도록 정부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2005-11-24 11:59:5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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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복약지도 교육 약사 51명 수료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의 '2005년도 2차 개설약사 복약지도 교육과정'이 약사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달 19일 서울대병원에서 개최된 2차 개설약사 교육과정은 총 6주 과정으로 진행됐고 매 강좌마다 50명 이상이 참석하는 등 높은 참여도를 나타냈다. 수료식에 참석한 조남춘 회장은 "약사들이 과학적이고 정확한 조제업무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위해 공부하는 약사가 많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부하는 약사들을 위해 위드팜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신청자 56명 중 51여명이 수료했고 출석과 시험성적이 우수한 약사 7명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위드팜은 내년 3월경 ‘2006년 1차 개설약사 복약지도 교육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2005-11-24 11:51:42강신국 -
메바로친, 동양인에도 관상동맥질환 효과한일약품과 한국BMS가 공동판촉하는 스타틴계 고지혈증 치료제 '메바로친'이 16일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미국심장협회(AHA) 연례회의에서 대규모 동양인을 대상으로 최초 임상을 실시한 결과 관상동맥질환 1차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스타틴계 약물들이 발표한 대규모 임상들은 서양인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들 이어서 동양인 적용 여부에 관해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메가 스터디'(MEGA Study) 연구를 통해 동양인에 대한 고지혈증 치료 방향을 다시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24일 한일약품 측은 밝혔다. 일본 제약사인 다이이찌산쿄가 지난 94년~2004년까지 10년간 진행했던 메가 스터디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220~270mg(혈청 1dl)인 저위험군의 40~70세 남녀(여자 68%) 약 8,000여명을 대상으로 평균 5년 이상에 걸쳐 진행된 바 있다. 그 결과 메바로친(Mevalotin, pravastatin) 10~20mg을 복용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심혈관질환(심근경색, 협심증, 뇌경색 등) 발생율이 30% 억제되고 총사망률도 28%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바로친은 이미 WOSCOPS 임상에서 서양인을 대상으로 관상동맥질환 1차 예방 효과를 입증했고, 이번 메가 스터디를 통해서도 동양인에게까지 그 유용성을 다시 한번 확인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일약품 마케팅팀 김민수 PM은 "메바로친은 스타틴계 약물 중에서 동서양인 모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관상동맥질환 1차 예방 효과를 거둔 유일한 치료제로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한일약품과 한국BMS제약이 공동판매하고 있는 고지혈증 치료제 메바로친은 국내시장에서 1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89년부터 시판되고 있는 일본시장에서는 누계 판매액이 2조엔을 돌파했다.2005-11-24 11:42:41최봉선
오늘의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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