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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약품제도 개선방안 적극 대응복지부가 의약품제도 개선방안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추진단을 구성, 이달부터 가동키로 했다. 복지부는 12일 의료산업선진위원회와 관련된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보건의료서비스제도개선기획단이 구성돼 있으나, 현안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추진단’을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복지부의 세부 추진체계 구성 및 운영안에 따르면 차관을 추진단장으로 하고, 추진단 내에 제도개선분과 건강보험분과, 의약품·의료기기분과를 구성할 계획이다. 각 분과는 의료산업선진위원회 산하 분야별 전문위원회 안건 중 관련 부분에 대해 적극 검토해 복지부의 입장과 논리를 정리한다는 복안이다. 또, 각 본부장과 단장으로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검토회의를 구성, 선진화위원회 소위원회 안건을 사전검토해 복지부의 일관된 대응방향을 구상키로 했다. 이를 위해 매월 1회 정례회의를 개최해 각 분과별 진행상황과 대응방향을 발표하는 등 추진방향을 점검해나가게 된다. 제도개선분과는 보건의료서비스혁신팀장이, 건강보험분과장은 보험정책팀장이, 의약품·의료기기분과장은 의약품정책팀장이 맡도록 했다. 복지부는 이날 “총리실이 담당하고 있는 의료산업발전기획단의 경우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에 광범위한 개선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복지부도 각 팀 단위에서 보다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 추진단을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2005-12-12 15:59:2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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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 21일 내년도 사업계획 논의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 제4차 이사회가 오는 21일 오후 7시 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올해 사업평가와 내년도 사업계획이 주로 논의되며, 기타 약사회 현안도 거론된다. 참석범위는 회장단과 상임이사, 시군분회장 등이다.2005-12-12 15:56: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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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만명 중 136명 간장에 문제 있다"최근 5년 동안 고혈압, 간장, 당뇨 등의 유질환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한 반면, 신장 유질환율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질환율이 가장 높은 질환은 간장질환으로 수검인원 1만 명당 136명이 간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건강검진을 받은 수검자 686만142명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1만명당 유질환율은 간장질환(136명)이 가장 높고, 고혈압(107명), 당뇨(99명), 고지혈증(71명), 신장(60명), 빈혈(32명), 폐결핵·기타흉부질환(17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근 5년간 질환별 변화추이에서는 고혈압이 2000년 151명, 2004년 107명으로 감소했고, 같은 기간 간장질환은 186명에서 136명, 당뇨 113명에서 99명, 고질혈증 82명에서 71명으로 줄어들었다. 반면 신장질환은 28명에서 60명, 빈혈증 28명에서 32명으로 증가했다. 공단 측은 “전체적으로 유질환율은 2000년 이래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건강검진 사업의 가시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나, 향후 1~2년의 추이를 더 관찰한 후 더 정밀한 분석이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한편 전체 건강검진 대상자 1,337만4,488명 중 686만142명(51.29%)이 검진을 받아 처음으로 수검률이 50%를 넘어섰다.2005-12-12 15:26: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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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북한아동 위해 8000만원 유제품 지원다국적제약사가 북한어린이 돕기운동을 꾸준하게 벌이며 인도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등 국내 존슨앤드존슨(J&J)계열 3사는 지난 9일 한국복지재단과 함께 인천항에서 북한어린이돕기 지원물품 11차 선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물품은 급식용 분유(800mg) 6,035캔과 두유 18만팩 등 총8,000만원 어치이다. 이 물품은 오는 14일 인천항에서 남포항으로 수송돼 한국복지재단이 지원하는 북한내 평양, 남포, 개성, 함흥 등 7개 육아원내 어린이에게 전달된다. 존슨앤드존슨 계열 3사는 지난 10월에도 의약품, 어린이용 위생용품 등8,000만원어치를 평양 제2인민병원 등에 지원한 바 있다. 한국얀센 등 국내 존슨앤드존슨 계열 3사는 한국복지재단(회장 김석산)과 함께 지난 2001년부터 북한 어린이의 질병퇴치와 건강증진을 위해 북한 아동병원과 육아원 등을 지원하는 '북한어린이 사랑심기(Sowing the Seeds of Love)'를 펼쳐오고 있다. 이 활동은 존슨앤드존슨이 아시아지역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아시아기여프로그램(Asian Contribution Programs)중 하나이다.2005-12-12 14:19:45송대웅 -
한국프라임제약 전직원 홍콩서 '새해맞이'한 국내제약사가 해외에서 시무식을 개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프라임제약(대표 김대익)은 2005년 일본 후쿠오카,벳부에 이어 내달 4일부터 3박4일간 홍콩.마카오.심천에서 전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2006년 해외시무식 및 워크샵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매년 영업직뿐만 아니라, 본사 및 공장을 포함한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해 타 회사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는 것. 회사는 해외 시무식을 통해 2005년도에 50%에 육박하는 매출영업신장에 대한 포상 및 2006년도 목표달성을 위한 동기를 부여코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직원들의 편의 도모를 위하여 인천- 마카오간 전세기를 이용할 계획이며, 마카오 현지에서 실시할 시무식에서는 '전주과학산업단지'내에 공장신축 계획 및 향후 5년 내 회사매출 700억 달성 계획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2005-12-12 14:10:1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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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가, 유명 약국전용 화장품 반품시비대전의 한 약국은 최근 유명 약국전문 화장품을 정리반품 하려다가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됐다. 외자계열인 한 화장품 거래업체에서 ‘잔고’가 제로인 상태에서는 원칙적으로 교품만 가능하지 전량반품은 불가능하다며, 재고반품을 거부하고 나선 것. 해당약국 약사는 약국의 거래관행상 정리반품을 받아주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항변했지만, 소용 없었다. 어쩔 수 없이 대전시약사회 게시판에 상황을 소개하고 해당업체의 제품을 거래할 때 주의할 것을 당부한 뒤, 재고정리를 위해 제품이 필요한 약사들에게 구매해 줄 것을 부탁했다. 그러자 해당업체 영업사원이 다음날 약국을 방문해 “게시판에 올린 글 때문에 영업에 차질이 생긴다면 법적으로 대응 하겠다”고 밝혀, 감정싸움으로 비화됐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8일 대전지역 김 모 약사가 약사회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게시판에는 김 약사의 문제제기에 공감하는 댓글이 잇따르고 있으며, 재고정리를 돕겠다는 글과 함께 소보원에 불공정거래로 신고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터져 나왔다. 김 약사는 “처음 거래를 할 때 정리반품에 대한 설명이 없었고, 그동안 담당 영업사원이 6~7명이나 바뀌었다. 거래관행상 정리반품의 경우 전량반품해 주는 게 당연한 것 아니냐”고 울분을 감추지 않았다. 더욱 납득하기 어려웠던 것은 “잔고가 없어서 현금으로 환불해 줄 수 없다”는 영업사원의 답변. 김 약사는 “재고가 있는데 잔고가 없다는 것은 해당 업체의 회전이 2개월 단위로 끊어지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그동안 결제를 제때 해줬기 때문 아니냐”면서, “결제를 잘 해주면 정리반품이 어렵고, 결제를 미뤄 잔고가 남아 있으면 현금 환불을 해준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성토했다. 이 약국의 정리반품 건은 일단 업체에서 새 물건으로 교품해 주고 약사가 다른 약국에 제품을 파는 식으로 정리키로 했지만, 김 약사는 다른 선의의 약국이 생기지 않도록 이 같은 ‘고압적이고, 일방적인 영업태도’를 묵과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인터넷 약사단체 게시판에도 지난 9월 유사한 내용의 글이 올라 왔었다. 한 네티즌 약사는 “약국화장품 업체가 대체로 주문조건이나 반품·결제조건이 까다롭고 초기물량이 상당히 많다”면서 “(거래시)신중히 결정하고 주변약국에 문의해 보라”고 당부했다. 다른 네티즌 약사도 “초도물량이 300만원 가량이고, 회전을 정확히 지키지 않으면 물건 출하가 안 될 뿐 아니라 ‘밀어넣기식’ 영업이 많다”고 주장했다. 한편 해당업체 측은 이에 대해 “반품은 원칙적으로 구매자의 변심이나 제품의 하자, 유효기간 경과 등에 한정해 진행하고 있다”면서 “정리반품의 경우 3~4개월 전에 미리 얘기하면 가장 잘 팔리는 품목 3~4종으로 교품해 자체적으로 소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품목이 화장품이다 보니 처음 거래를 시작할 때 진열장, 인테리어, 구매자에 제공되는 선물 등 초기투자 자본이 많고, 단순히 제품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약국의 판매를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업체와 약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영업정책에 집중해온 것인데 약국의 거래관행과 비쳐보면 다소 오해의 소지도 있었던 것 같다”면서 “앞으로 영업을 진행하면서 이 부분이 충분히 공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2005-12-12 12:50:12최은택 -
"약대입문시험, 국·영·수·화학·작문" 제시개방형 2+4학제의 약대 6년제 학제개편의 주요 축인 대학 2년 수료자들이 응시하는 PCAT(약사예비시험제도) 도입방안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약대 오정미 교수는 10일 열린 임상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한국형 약사예비시험제도(PCAT) 도입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오 교수는 먼저 약대 입학을 위한 선수과목으로 인문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등 기초교양과목에 65학점 이상을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했다. 먼저 자연과학 과목은 일반화학, 유기화학, 생물과학, 생리학, 물리과학 수학, 통계학, 컴퓨터기술 등이다. 사회과학·인문학 관련 과목은 인문학(역사, 철학 등), 행동과학(심리학), 사회과학(사회, 경제학), 대화기술, 국어작문, 영어작문, 기타 외국어 등이다. 오 교수는 자연과학 관련 과목에 41학점, 인문·사회과학 관련 과목에 24학점을 배정하자고 주장했다. 오 교수는 선수과목을 이수한 학생에 한해 치러지는 PCAT 시험과목도 제안했다. 오 교수가 제시한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화학, 생물, 논술 등 총 6개 과목이다. 오 교수는 "시험 관리는 약학대학협의회가 주관하는 방식으로 약학지식을 평가하기보다는 약사자질을 검증하는 시험이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오 교수의 이번 제안은 미국의 PCAT방식을 벤치마킹한 측면이 강하다. 미국은 민영회사인 Harcourt Assessment社가 관리하고 객관식 280문항에 시험시간은 4시간 30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개방형 2+4학제의 약대 학제는 전공에 상관없이 선수과목을 이수하고 PCAT시험을 치른 후 약대에 입학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제2의 입시전쟁과 사설학원의 증가로 시교육비 증가와 기초 자연계열 학과의 공동화 현상도 우려되는 상황이다.2005-12-12 12:38: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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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약, 인터넷불법광고 6426건 범람비아그라 등 발기부전치료제가 의사의 처방전 없이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대량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에 따르면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N사의 지식검색창에는 발기부전 치료제에 대한 질문 41개에 총 6,426건의 판매광고 게시글이 등록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발기부전 치료제의 모든 것’이란 N사의 인터넷 카페에서도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레비트라 등 발기부전 치료제를 32알을 22만원에 판매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고, 판매처와 연락처도 기재돼 있다. 박 의원측은 이들 상당수는 가짜로 추정되며, 가짜 치료제에 대한 피해를 호소하며 구입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글도 11건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발기부전 치료제 도매상을 모집하는 경우도 있어 불법유통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고 박 의원측은 경고했다. N사의 지식검색창에 ‘중국산 비아그라 효과 있는 마사지 오일을 수입하려고 하는데요’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연락처를 밝힌 답변에서 ‘도매상 문의 환영’이라는 광고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발기부전 치료제 소매뿐만 아니라 밀수입업자들이 도매조직까지 확장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박 의원측은 분석했다. 박 의원은 이날 “처방전 없이 인터넷에서 발기부전제를 판매하면 약사는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된다”면서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발기부전제가 밀수를 통해 유입된 것이면 과세법 위반이 될 수 있다”고 꼬집었다. 이에 따라 인터넷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대포통장과 대포폰에 대한 근절해야 하며, 유명사이트의 자정노력이 뒷따라야 한다고 박 의원은 강조했다. 박 의원은 또 “발기부전 치료제의 밀수입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통관당국은 미국, 중국, 베트남 등지로의 출입 횟수가 잦은 사람에 대한 휴대품 검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처방전 없이 인터넷에서 발기부전제를 판매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며, 약사가 처방전 없이 판매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2005-12-12 12:37:36홍대업 -
프로페시아·코자, 여성·유아환자 경고추가한국MSD의 대표품목인 고혈압치료제 ' 코자플러스'와 전립선비대증 및 탈모치료제 ' 프로페시아정'에 대한 경고가 추가되는 등 허가사항이 대폭 변경됐다. 식약청은 12일 피나스테리드1mg정제 4품목과 코자플러스정, 코자플러스에프정에 대한 의약품 재심사 결과에 따라 허가사항을 1개월 이내에 변경하도록 지시했다. 피나스테리드 1mg 정제의 경우 경고사항에 "이 약을 소아환자 혹은 여성에게 투여하여서는 안된다"며 "임부나 임신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약의 부서진 조각을 만지는 경우, 피부를 통해 피나스테리드가 흡수되어 남성태아에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약의 부서진 조각을 만져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또 임부 혹은 임신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이 약의 성분에 대해 과민성을 나타내는 환자에 대해서는 '투여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피나스테리드는 간에서 광범위하게 대사됨에 따라 간기능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 대해서는 주의해서 투여할 것을 명시했다. 피나스테리드 5mg 시판후 추가로 보고된 이상반응은 사정장애, 유방압통 및 비대, 발진, 가려움증, 두드러기, 얼굴 혹은 입술종창 등의 과민반응, 고환통, 위장장애(속쓰림), 어지러움, 두통 등이다. 피나스테리드 1mg정제 대상품목은 △한국엠에스디 프로페시아정1밀리그람 △동아제약 알로피아정 △한미약품 한미파나스테리드정1밀리그람 △삼일제약 삼일피나스테리드정 등 4개 제품이다. 식약청은 또 재심사대상 의약품 '코자플러스정 및 코자플러스에프정'의 재심사결과에 따라 1개월 내에 허가사항과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변경토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코자플러스의 경우 태아나 신생아의 손상 및 사망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환자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되면 복용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임신 2, 3기 동안 코자플러스를 복용할 경우 저혈압, 신생아 두개골 발육부진, 무뇨증, 가역적 혹은 비가역적 신부전 및 사망 등의 태아 및 신생아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임신부가 코자플러스를 복용하면 사지연축, 두개안면 기형, 폐 발육부진 등과 관련이 있는 양수과소증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임상 결과를 반영했다.2005-12-12 12:35:5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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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양질의 치과진료 서비스 다짐아주대병원은 지난 10일 치관진료센터 개소기념 학술강연회를 열고 양질의 치과진료 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효율적인 근관형성 방법(이상엽 가야치과병원 원장) ▲근관충전(신수정 삼성의료원 교수) ▲평안한 병원 만들기(황윤숙 한양여전 교수) ▲불량한 골 환경에서의 임플란트 식립(임창준 ENE 원장) ▲임플란트에서의 보철치료(이재봉 서울대 교수) ▲임플란트 보철의 핵심(허영구 보스톤치과 원장) 등이 발표됐다. 치과진료센터를 책임지고 있는 이정근 교수는 "치과진료센터의 개소로 환자에게 보다 양질의 치료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치과 개원의 및 공중보건의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전문적이고 쾌적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병원 치과진료센터는 170평의 공간에 20대의 치과진료용 의자, 수술실과 회복실, 최신 엑스레이실, 기공실 등을 갖추고 있다.2005-12-12 12:29: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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