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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약대생·경찰자녀에 장학금 전달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회장 단온화, 위원장 이성희)는 14일 동덕여대 약학대학 약학과 이하연 학생에게 100만원과 종암경찰서 및 성북경찰서 자녀 4명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약사위원회 에서 매년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아진 성금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많은 인보사업을 펼치면서도, 매년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일을 하게 되어 기쁘고, 공무에만 전념할수있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치하했다. 장학금 전달에 이어 2005년도 하반기 각 위원회 사업 및 회계 현황에 대한 자체감사가 실시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단온화, 정남일, 신연수, 전영옥, 오천권 부회장 등이 참석 했다.2005-12-15 15:21:07송대웅 -
간학회, 제픽스·헵세라 보험확대 '환영'15일부터 만성B형 간염치료제 제픽스와 헵세라가 보험확대 된 것에 대해 간학회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한간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동진 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는 “이번 보험기준 확대와 인정기준 완화는 B형 간염이 만성 질환으로 국가 차원에서 관리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반영된 것으로, 간염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경제적인 측면에서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만성 B형 간염은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심각한 질병으로, 지속적인 항바이러스 치료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보험기간 제한으로 인해 치료를 중단하는 환자들이 많아 안타까웠다”고 덧붙였다. GSK측도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보험급여 확대는 국내외 가이드라인과 해리슨 등 교과서, 그리고 대한간학회 등 전문가의 의견을 참조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만성 B형 간염은 바이러스를 지속적으로 억제하여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으로, 이번 급여확대는 이런 환자들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한 결정이다"며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강조했다.2005-12-15 15:08:0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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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교수 의료윤리 문제 조사서 왜 빠졌나”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15일 논평을 내고 “서울대가 진상조사위를 구성해 황우석 교수의 연구결과에 대한 자체 조사에 나선 것은 늦기는 했으나 다행스런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서울대가 발표한 진상조사의 범위에 황 교수 연구팀의 의료윤리 위반과 관련된 사실은 아예 언급조차 돼 있지 않다”면서 “의료윤리 문제는 제일 먼저 조사돼야 할 사안임을 황 교수팀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인의협은 “의료윤리는 연구결과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의학연구라는 명분으로 저질러질 수 있는 반인륜적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려는 것으로 의학연구자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국제사회가 합의한 최소한의 연구규범”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황 교수팀의 줄기세포연구와 관련된 의혹의 근본적 책임은 정부에 있다”면서 “엄청난 예산을 지원했던 정부가 ‘과학계가 알아서 할 일’이라는 식의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꼬집었다. 인의협은 “서울대 진상조사와 별개로 정부도 연구결과에 대한 진위여부와 의료윤리위반 사실은 물론 정부지원 연구비의 사용내역까지 포괄적인 조사를 실시해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05-12-15 15:05: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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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애자 의원 “선택진료제 폐지 입법추진”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실은 환자들의 병원비 부담을 대폭 낮추기 위해 선택진료제 폐지를 추진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현 의원은 먼저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시민단체와 국민 약 3,000명이 제출한 입법청원 소개를 시작으로, 선택진료제 폐지 법안을 이달 말께 발의한다는 계획이다. 의원실 관계자는 “전세계에 유래가 없는 선택진료제는 일방적인 병원의 수익구조로 전락됐다는 지적을 계속 받아왔다”면서 “합리적 운영이 아니라 폐지돼야 마땅하다”고 말했다.2005-12-15 14:37: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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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영 사장 "1% 가능성에 도전하라" 출간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사장(경영학 박사)이 "1% 가능성에 도전하라"라는 제목의 경영 칼럼집을 펴냈다. 2001년 칼럼집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이후 두 번째다.강덕영 사장은 '세계 의약품 시장 진출을 통해 경험한 도전과 모험을 통해 좌절감에 빠질 수 있는 일선 영업사원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혔다. 강 사장은 또한 "젊은 시절 도전을 통해 맛볼 수 있었던 희열과 감격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으로 1%의 가능성만 있다면 그것을 붙들고 씨름해 보라"는 강한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글로벌 시대의 성공학 개론'에 바탕을 둔 이 책은 1부-성공하려면 도전하라, 2부-주인의식과 헌신 그리고 노력, 3부-글로벌 시대의 세계화 기업, 4부-성경속에 진리가 있다 등 모두 4부로 구성됐다. 강 사장은 이 책에서 ▲올바른 물질관 ▲성공의 필수요소 ▲부정적인 말은 실패와 직결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다 ▲1%의 가능성만 있어도 도전하라 등의 소제목으로 나눠 자신이 경험한 도전과 성공의 실전을 소개했다. 이밖에 2∼4부에서는 젊음의 정열 일에 쏟아 부어라, 위기관리 능력은 성공의 필수조건, 기독교인으로서의 자신이 보는 사회, 기업관 등이 담겨있다. 강 사장은 외대 무역학과 졸업한 뒤 산도스 영업사원을 시작으로 의약품과 인연을 맺은 후 87년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설립했다.2005-12-15 13:38:09김태형 -
일양, 독일 순환기약 리필펜·엘란탄 판매일양약품(사장 유태숙)과 독일의 슈와츠파마가 손을 잡고 순환기 전문의약품 국내 판매에 나선다. 일양약품은 15일 독일의 슈와츠 파마(Schwarz Pharma)사와 순환기 전문의약품 '리필펜(Lipifen)'과 '엘란탄(Elantan)'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일양약품은 이달 중순부터 안정성 및 약효성이 뛰어난 순환기 전문약의 판촉과 유통을 책임진다. '리필펜'은 원발성 고지혈증 치료제로 기존 심바스타틴 20mg보다 고지혈증 치료 목표치 도달률이 더욱 효과적이며, 안정한 약효와 가격면에서 기존 제제보다 경쟁력에서 앞선 제품으로 알려졌다. '엘란탄'은 협심증, 심근경색등의 관상동맥성심질환과 심부전증의 치료제로 하루 한정 복용으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내성 및 부작용이 거의 없이 장기간 의 약효를 지니고 있는 제품이다.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슈와츠 파마(Schwarz Pharma)사는 신경용 의약품, 진통제, 순환기 의약품 부문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양약품의 유태숙 사장은 “슈와츠와 계약으로 가장 큰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순환기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전문의약품의 영업력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계약을 시점으로 슈와츠사의 거대 신제품 도입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05-12-15 13:23:01김태형 -
의-약, '마약류서 향정약 분리' 손 잡았다의약계가 마약류에서 의료용 향정신성의약품을 분리하는데 손을 맞잡았다. 최근 의사협회와 병원협회, 약사회는 최근 마약에서 향정약을 분리, 관리하는데 공통분모를 찾기 위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는 등 법 개정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도 서로 접촉을 갖고 이같은 내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약계가 향정약 관리에 대해 공동전선을 구축한 것은 그간 관리대장을 제대로 작성하지 못하거나 보관미숙으로 적발될 경우 무거운 처벌을 받아왔기 때문. 의약계가 구상하고 있는 방안은 현행법상 관리대상인 향정약을 의료용과 비의료용으로 구분, 비의료용 향정약에 대해서만 마약류관리법에서 관리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이는 현행 마약류법에서 의료용향정약 관련 부분을 모두 삭제하고, 관리대상인 마약류는 마약, 비의료용향정약, 대마, 한외마약 등으로 한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 다른 방안은 ‘의료용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을 별도로 제정, 현재 마약류관리법에서 완전 분리, 관리하는 것으로 골자로 하고 있다. 결국 현행법에서 향정약 관리실수로 발생하는 재고량과 관리대장의 차이로 인해 마약취급 업무정지나 형사처벌로 인한 전과자 양상을 막겠다는 뜻이다. 의약계는 이와 관련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과 법 제정 및 개정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의원은 15일 의약계의 공동 연구내용 외에도 별도의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초부터 본격적인 법안 제·개정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설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데일리팜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의약사가 향정약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경우 마약전과자로 전락하게 된다”면서 “헤로인 등 일반마약과 향정약은 명확히 분리, 관리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이어 “현재 의약계의 의견을 모으고 있고, 연구용역도 계획하고 있다”면서 “마약류관리법 개정보다는 별도의 법 제정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약계는 자칫 법 추진내용이 외부에 알려질 경우 당초 취지와는 달리 왜곡될 수 있다면서 법안 제·개정 방향에 대한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2005-12-15 12:25:07홍대업 -
달력인심 약국 외면 "1부에 1500원 내라"제약사의 달력 물량이 전년보다 줄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달력인심이 동네약국까지 미치지 못해 소외감이 커지고 있다. 경기 수원시 K약사는 "제약사의 영업사원한테 달력을 달라고 했더니 영원사원이 물량이 달린다며 부당 1,500원씩 돈 주고 사라고 해 황당했다"고 말했다. 동네약국의 경우 환자제공용 달력이 없다보니 단골환자로부터 인심사납다는 얘기까지 듣고 있는 형편. 문전약국보다는 동네약국의 달력기근이 심각한 상태다. 서울 마포구의 한 약사는 "모 제약의 경우 2층 의원에는 달력을 충분히 주면서도 약국에는 단 1장도 주지 않아 속이 상했다"고 말했다. 제약사의 달력 마케팅이 병의원에 집중되다보니 약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연말인심으로 달력만 한 게 없는데 이것마저 소외되고 있다고 느끼는 약사들이 늘고 있다"는 게 지역약사회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역약사회 게시판에 글을 올린 한 약사도 "연말이면 여러 회사에서 달력도 잘 들어오더니 올해는 하나도 없다"며 "약국은 무시하고 의사한테만 잘 보이는 된다고 생각하는 제약사 때문에 열 받는다"고 불쾌해 했다. 주요 제약사들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달력제작 물량을 늘리거나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제작배포했지만 동네약국이 느끼는 올해 달력인심은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다.2005-12-15 12:20:30정웅종 -
의협-간협 "간호사 4년제 일원화" 공감대현행 3·4년제가 혼재돼 있는 간호전문대학이 4년제로 일원화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15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의료 교육제도개선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의료계 및 간호계 인사들과 정부 인사들도 4년제로의 학제개편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입장을 표시한 것. 발제를 맡은 신경림 이화여대 교수와 토론자로 나선 한국간호평가원 김조자 원장은 “시대의 변화 세계적인 흐름이 간호대 4년제”라며 전문대학의 간호과 실설과 증원을 금지하고, 준비된 간호전문대학의 4년제 승격 등을 주장했다. 그간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아왔던 의사협회도 “간호사는 신뢰할만한 파트너”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권용진 사회참여이사는 “간호사는 다른 직종에 비해 믿을 만한 파트너”라며 “발제자의 의견에 적극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를 주최하고 사회를 맡은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 역시 간호전문대학의 4년제 승격과 관련 고등고육법 개정안에 대해 추진의사를 밝혔다. 고 의원은 “향후 간호사의 업무가 늘어나는 만큼 질 높은 지식 등이 요구될 것”이라며 “이런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국회 교육위원회와 복지부, 교육부 등과 논의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겠다”고 강조했다. 다만 복지부와 교육부 관계자는 확실한 답변 대신 “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말로 갈음했다. 그러나, 비공식적으로는 교육부는 복지부의 의사에 따르겠다는 뜻을 국회에 전달한 바 있고, 복지부 역시 간호사협회에 4년제로의 통합에 동의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것으로 전해져 향후 법 개정작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고 의원측은 향후 교육위 소속 이주호 의원(한나라당)과 간호대학 4년제 개편을 골자로 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공동발의할 것으로 알려졌다.2005-12-15 12:19:52홍대업 -
"대학병원, 병상신축 뒤 특진비 편법인상"최근 수도권의 여려 대학병원들이 병동을 신축한 뒤 비용을 빠른 시간 안에 회수하기 위해 선택진료비를 과거보다 높게 부과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또 영수증 양식이 바뀌어 선택진료비가 어떤 항목에 부과됐는지 알 수 없게 돼 환자들의 민원조차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3개 단체는 15일 안국동 느티나무까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병원수입 보전을 위한 편법수단이었던 선택진료제는 폐지돼야 마땅하다”면서, 서울대병원을 상대로 한 부당이득금 반환소송, 국회 입법청원, 위헌소송, 의료법 개정안 발의 등을 순차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회견문에서 “최근 수도권의 여러 대학병원들이 병동을 신축하고 비용을 빠른 시간 안에 거두어들이기 위해 환자들에게 선택진료비를 과거에 비해 높게 부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건강세상 김창보 사무국장이 사례로 든 서울 Y병원 자궁경부암 환자의 선택진료비는 377만원으로 환자부담금액 1,200만원의 31%나 차지했다. 이 병원의 경우 증축 전에는 선택진료비가 본인부담금의 대략 20%를 차지했었다는 게 김 국장의 주장. 이들 단체들은 또 영수증 양식이 바뀌어 선택진료비가 어떤 항목에 부과됐는 지 알 수 없게 됐다면서 결국 환자들은 민원조차 제기하지 못하고 고스란히 비용만 부담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김 국장이 제시한 진료비 영수증은 2001년도 수납분의 경우 급여, 비급여, 선택진료로 나눠져 있었으나, 작년에 바뀐 것으로 추정된 새 영수증은 요양급여, 비급여만 있고 선택진료 항목은 빠져있었다. 건강세상 강주성 공동대표는 이와 관련 “환자들이 부담하는 선택진료비는 연간 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병원을 상대로 한 소송과 민원의 1순위가 바로 선택진료제”라며 “3차 병원의 경우 어떤 곳도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서울대병원노조 김애란 부위원장은 “공공의료를 책임져야 할 국공립병원이 선택진료제 수성에 더 적극적”이라며 “충북대병원 등 9개 병원노조와 함께 선택진료제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서울대병원을 대상으로 선택진료비 반환소송을 제기한 남선희 씨는 “부친이 장기 입원하면서 병원에 대해 너무 많은 불신이 싹텄다”면서 “이렇게 가면 안된다는 생각에서 소송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단체들은 이날 기자회견이 마치고 남선희 씨 등은 서울중앙민사지법에서 서울대병원을 상대로 부당이득금반환 소송을 제기했으며, 강주성 대표 등은 국회로 가 선택진료제 폐지를 건의하는 2,856명의 청원서를 접수했다.2005-12-15 12:14:3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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