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바티스, 고지혈증약 라이센스 파트너 찾아노바티스는 2상 단계에 있던 고지혈증약 ‘NKS104’의 임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노바티스가 NKS104의 임상을 중단한 이유는 시판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을 감안했을 때 더 이상 충분한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 이번 임상 중단으로 인해 4사분기에 2.66억불의 비용이 발생하게 됐다.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인 NKS104을 일본 코와 제약회사에서 매입했었으며 현재 노바티스는 NKS104에 대한 라이센스를 내줄 파트너를 찾고 있다. 스타틴계 고지혈증약 시장은 화이자의 리피토(Lipitor)와 머크의 조코(Zocor)가 지배하고 있는 상황. 양사는 두 약물의 특허만료를 대비하여 후속제품을 개발 중이다.2005-12-20 08:14:40윤의경
-
의약계를 빛낸 인물에 강신호 씨 등 선정의약계 네티즌들은 2005년 보건의약계를 빛낸 인물에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등 10명을 선정했다. 또, 올해 가장 히트한 전문의약품은 한미약품 '아모디핀'을, 일반의약품의 경우 대웅제약 '게므론코큐텐'을 꼽았으며,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뉴스는 '약대6년제 통과'라고 응답했다. 데일리팜이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네티즌 536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올해 보건의약계를 가장 빛낸 10대 인물에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 김재정 대한의사협회 회장, 신호준 아주의대 교수, 원희목 대한약사회장,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 최수진 대웅제약 연구팀장, 황우석 서울대교수 등을 선정했다.(가나다 순) 네티즌들은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에 대해 전경련회장직을 대과없이 수행하면서 제약산업의 위상을 높인점과 국산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를 개발한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김근태 장관은 정치인이면서도 주무장관으로서 저소득층지원 정책을 꾸준히 펼친 것과 의약분업 기조를 유지해온 점을 들어 올해를 빛낸 인물로 추천했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에 대해서는 약업계 숙원사업인 약대 6년제를 성공적으로 이끈데다, 간이식수술 이후에도 회무에 열정을 보인점을 높이 평가했다. 서울시약사회 권태정 회장의 경우 약국경영화 활성화 일환으로 약사학술제를 성공리에 이끌었고, 강한 리더쉽과 정렬적 회무스타일을 선정이유로 들었다. 이와함께 대웅제약 최수진 박사는 세계 두 번째로 코엔자임큐텐을 합성하는데 성공한 업적을, 아주의대 미생물학교실 신호준 교수는 세계적 인명기관인 마르키스(Marquis)사에서 발간하는 '후즈 후'(Who's who)에 의학 및 보건분야 업적자로 등록된 점을 꼽았다. 네티즌들은 또 올해 히트한 10대 전문의약품으로는 한미약품 '아모디핀', 동아제약 '자이데나', 동아제약 '스티렌', 유유산업 '맥스마빌', 종근당 '애니디핀', 대웅제약 '올메텍', 한독약품 '아마릴엠', 한국로슈 '타미플루' 한국릴리 '씨알리스', 삼아약품 '카모딕스 현탁정' 순으로 선정했다. 10대 일반의약품엔 대웅제약 '게므론코큐텐', 동아제약 '박카스D', 영진약품 '영진큐텐', 유한양행 '웰리드', 일동제약 '아로나민씨플러스', 일동제약 '메디폼', 대웅제약 '우루사 100캡슐', 한국화이자 '니코레트', 동아제약 '판피린허브', 한독약품 '알레그라D' 순으로 추천했다. 이번 설문에 응답한 네티즌 536명의 직업을 분석한 결과, 응답자중 85%는 개국약사였으며, 나머지 15%는 제약업계 종사자들로 나타났다.2005-12-20 06:42:28데일리팜 -
같은 약 양도·양수땐 보험등재 빨라진다제약사간에 동일한 의약품을 놓고 양도·양수가 이뤄진다면 이 약의 보험 등재와 삭제가 동시 진행, 보험등재 절차가 빨라진다. 또 한 제약사가 같은 약을 수입품목에서 제조품목으로 변경할 때도 보험 등재와 삭제가 함께 진행된다. 19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보험약가 등재절차를 개선키로 하고 내년 고시되는 의약품을 대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개선내용을 보면 약사법과 식약청장의 고시변경 등 행정절차상 사유발생, 동일 품목의 회사간 양도·양수, 제조업자 등의 합병 등으로 인해 변경되는 의약품은 건강보험 삭제와 등재를 동시 처리한다. 기존에는 해당 제약사가 품목허가를 취소하고 재허가를 받아 등재신청 했기 때문에 보험약 삭제와 등재업무가 분리됐었다. 복지부는 이런 불편을 없애기 위해 ‘약제상한금액 산정기준 운영지침’중 ‘중전제품의 상한금액표 삭제일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한 경우’를 ‘신규품목 허가를 받거나 품목신고를 한 날로부터 30일이내 요양급여 대상여부 결정을 신청한 경우’로 변경했다. 따라서 제약사는 품목신고이후 한달이내 보험약 등재신청을 하면 종전 제품과 같은 가격을 인정받는다. 단 한 제약사가 제조과정 변경없이 더 높은 가격을 받기 위해 자사 제품을 삭제하고 같은 성분의 다른 회사 제품을 양도·양수한 경우는 제외된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상한금액표에서 삭제되고 새로 등재할 경우 6개월간 유예기간이 있지만 일부 품목의 경우 1~2개월 공백기간이 발생하게 된다”면서 “같은 약을 보험 삭제와 등재를 동시에 한다면 보험적용 기간이 2~3개월 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2005-12-20 06:30:48김태형
-
이규식 교수 "일반약 슈퍼판매 허용하자"최근 의사협회 김재정 회장에 이어 한나라당도 일반약 슈퍼판매를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잇따라 들고 나왔다.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가 지난 2월 연구용역을 의뢰한 연세대 이규식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19일 미리 배포된 '보건의료 선진화 비전'이라는 토론회 발제문을 통해 의약분업을 실패한 정책으로 규정한 뒤 이같이 주장했다. 이 교수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가정상비약품에 대한 국민의 저렴한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슈퍼판매가 전격 허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외래 본인부담금의 상향 조정과 함께 가정상비약품을 슈퍼에서 판매하게 하면 국민들은 가벼운 질환은 스스로 치료하고, 그래도 낫지 않을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에 앞서 이 교수는 "의약분업에 대해 약사회는 대체적으로 긍정 평가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의사회는 약국에서 질병에 대한 문진이나 임의처방에 따른 약제의 조제나 판매를 불법행위로 간주하고 있어 갈등의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전체 의료비 가운데 약제비 비중을 줄여 국민의료비를 절감하겠다는 의약분업의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다"면서 "아울러 정부의 재정안정화대책은 의료체계를 도리어 왜곡시키는 방향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밖에도 그는 △항생제·주사제 처방 감소실적 미흡 △분업 실시로 보험의료비의 급격한 증가 △분업에 대한 국민만족 저조 등을 이유로 의약분업이 전면 재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특히 "의약분업 평가를 객관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행정부처나 산하기관에서 수행하는 내부평가는 적절치 않다"면서 "국회 등의 외부평가를 수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국민의 측면에서 비용효과성을 고려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거쳐 의약분업에 대한 전면적인 정책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19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 교수의 발제문이 향후 각종 공약 및 정책수립을 위한 기본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혀, 사실상 당의 입장임을 시사했다.2005-12-20 06:28:35홍대업
-
"차등평가 2회연속 최하등급시 제형 퇴출"GMP 제약사들의 차등평가 결과 제약사 내 특정 제형이 2년 연속 최하 등급으로 평가될 경우 해당 제형의 생산을 금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특히 이들 제약사의 특정 제형 생산라인에 대해서는 위탁생산 등의 금지조항도 약사법시행규칙으로 명문화할 방침이다. 19일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안으로 216곳에 이르는 GMP 제약사들의 차등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평가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등급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 차등평가 결과 2년 연속으로 최하등급을 받는 제약사 제형에 대해서는 생산을 못하도록 하는 규정을 약사법시행규칙 등으로 명문화하는 방안을 복지부에 요청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제형별로 평가되는 차등평가를 통해 A제약사의 정제에 대해 2006~2007년 연속으로 최하등급 판정이 내려질 경우, 해당 제형에 대해서는 생산이 금지되는 등 사실상의 퇴출 명령이 내려지게 된다. 이때 A제약사 공장에서 정제 생산이 금지되지만, 만약 높은 등급을 받는 캅셀, 주사제 등의 타 제형 라인은 생산이 가능하다. 아울러 2년 연속 최하 등급을 받는 제약사 제형의 경우 타사로부터의 위탁생산까지 금지하는 등 특정 제형에 대한 원천적인 '퇴출'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최하 등급을 받아 특정 제형 생산 금지 후 몇년의 유예기간이 지나 다시 일정 요건을 갖춰 상위 등급을 받을 경우 생산재개 할 수 있는 보완규정도 동시에 마련키로 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차등평가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최하등급 제형업소에 대해서는 생산을 못하도록 퇴출시키는 방안을 명문화할 방침"이라며 "이들 제형 생산업소에 대해서는 위탁생산도 전면 금지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식약청은 차등평가제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식약청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차등평가심사위원회'를 구성, 차등평가 결과에 대한 종합심사를 맡기고 있다. 또 본청과 지방청 인력을 통해 '자율점검제평가위원회'를 구성, 자율점검제 평가결과의 객관성과 형평성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차등평가 내용은 약사감시 50%, 행정처분 30%, 자율점검제 20%, 가산점 등을 중심으로 평가할 예정이며, 업소별 GMP 운영실태 등을 종합 평가할 계획이다.2005-12-20 06:27:50정시욱
-
"심평원, 위해 약품정보 약국·병원 제공"심평원이 조제금지약물 등 의약품정보를 약국과 병원에 제공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은 19일 의약단체가 심평원의 의약품 정보를 공유, 약물사용의 적절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조만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법안은 심평원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적 건강·질병통계와 의약품 정보의 관리 및 공유체계를 마련, 약물사용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약물감시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여기에 점차 증가하고 있는 만성질환과 생활습관질환의 관리, 의료서비스의 질 관리, 보건의료 전반의 다양한 학술연구 등에 활용토록 하는 기반을 마련토록 했다. 특히 심평원이 보유하고 있는 건강보험 급여비 청구자료와 국민의 의약품 사용에 관한 정보에 대해 질병관리본부 등 정부기관과 의약단체에도 제공토록 하는 업무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약물부작용 사태가 발생할 경우 신속 대처할 수 있도록 했고, 보건의료단체의 활발한 학술연구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정 의원측의 설명이다. 다만, 국민의 질병정보가 담겨있는 정보를 그대로 제공하기 보다는 개인정보를 걸러낸 뒤 질병과 지역별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정 의원측 관계자는 이날 “그간 심평원에서는 부작용약물이 처방& 8228;조제됐을 경우 청구내역을 본 이후에야 조치할 수 있었고, 의약품정보 제공에 대한 구체적인 법적 근거가 없어 소극적이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심평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의약품정보를 약국 및 의료기관, 정부기관에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정보 부족으로 인한 약물부작용이나 전염성 질환 등의 사각지대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2005-12-20 06:19:39홍대업 -
올해 바이오뉴스 1위 '난자파문과 PD수첩'올해의 바이오업계에서 최대관심을 모은 뉴스로 '난자파문과 PD수첩'이 선정됐다. 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와 임상시험대행기관인 바이오코아(대표 이경률)는 공동으로 바이오 업계 종사자 1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내 2005년 바이오 10대 뉴스’ 설문조사를 19일 밝혔다. 이어 복제개 스너피 탄생과 세계줄기세포 허브 개소, 조류독감 공포와 타미플루 공동생산 신청, 제대혈로 성인 백혈병 치료 성공, 바이오벤처기업 코스닥 상장, 우회등록 등 투자 활성화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식약청의 건강기능식품 GMP 도입, 제네릭 의약품 돌풍, 지자체, 앞다투어 바이오산업 육성, 임상시험 급증 추세, 바이오산업, 세계7위 목표선언등이 10위안에 포함됐다. 그 밖에 순위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산업자원부의 바이오스타프로젝트, 글루코사민 과열, CQ10기능식품원료사용, 식약청, 첨단BT제품애로센타 개소,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타(cGMP시설)준공 등도 관심을 보인 뉴스로 선정됐다2005-12-19 21:44:27송대웅
-
원진약품, 창립 20주년..."새로운 변신모색"원진약품(대표 김원직)이 창업 20주년을 맞아 18일 타워호텔에서 송년회를 겸해 조촐한 자체 기념식을 가졌다. 김원직 사장은 이날 "그동안 웃음과 아픔을 같이 했던 원진가족들에게 오늘의 기쁨을 돌린다"고 치하하고 "창립 20주년을 맞아 창업의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변신하는 원진약품이 되자"고 강조했다. 특히 창립 20주년을 맞아 부사장에 정복남 전무, 전무이사에 김창직 상무를 승진발령하는 한편 20년 및 10년 근속상과 공로패 등을 수여했다. 원진약품은 85년12월10일 창업 이래 연매출 400억 규모의 중견도매업체로 성장했다.2005-12-19 21:23:32최봉선
-
"6년제 대비해 기존약사들 전문지식 쌓아야""약대6년제가 실시되기 전에 기존의 약사들은 연수교육 등 전문적 지식 함량에 적극 임해야 한다" 18일 실시된 노원구 약사회 추가 연수교육(사진)에서 김상옥 회장은 이같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연수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4차에 걸쳐서 실시했음에도 불참한 회원은 관련 규정에 의해서 상급회에 명단을 보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수교육은 김상옥 회장의 약사회 현안과 자율점검표 및 향·정 관리에 관한 강의를 시작으로 뒤이어 윤영배 학술윈원장의 '한방 응용의 중요성과 실전요법', 건강기능식품 (클로렐라, 글루코사민, 오메가-3등) 및 복약지도(당뇨, 고혈압, 통풍, 콜레스테롤)등이 강연됐다.2005-12-19 21:22:52송대웅 -
성북구약, '건식이해' 주제 연수교육 실시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 약학위원회(부회장 문경철, 위원장 김은배)는 지난 17일 회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미필자 연수교육(사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본회 5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연수교육은 '건강기능식품의 이해'란 주제로 최면용 약사가 강사로 나섰다. 약사회측은 "이날 영하11도의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비우지 않고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교육에 임해 약국 관리 및 경영에 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아무런 사유 없이 추가 연수교육에 불참한 회원은 관련 규정에 의해서 상급회에 명단을 보고할 계획이다.2005-12-19 21:12:19송대웅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 8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9대웅제약 펙수클루, 실제 진료 95.7% 개선…고령층도 입증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