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회사 대졸신입 평균 연봉 2,920만원제약 업종 대졸신입 평균연봉이 2,920만원으로 전체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채용 전문 사이트 커리어는 27일 업종별 대기업 8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대졸신입 연봉결과를 발표했다. 대졸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은 2.889만원이었고 이중 제약사(10곳) 신입사원 연봉은 2,920만원으로 평균을 약간 웃돌았다. 업종별로는 금융이 3.364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중 S은행은 군필자 기준 신입사원 초봉이 3,700만원에 달해 조사기업 중 최고였다. 반면 가장 낮은 기업은 A식품·유통업체가 1,800만원으로 집계돼 S은행과 1,900만원의 격차를 보였다. 금융사에 이어 기계·조선분야(7개사)가 3,200만원, 건설·목재(7개사) 3,0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제약 2,920만원(10개사) ▲석유·화학 2,786만원(10개사) ▲정보·통신 2,742만원(13개사) ▲전기·전자 2,550만원(7개사) ▲식품·유통 2,420만원(12개사) 순이었다. 기업별 연봉 격차가 큰 업종은 석유·화학과 전기·전자, 식품·유통, 건설·목재 등이 었다. 석유·화학은 최고연봉 3,600만원, 최저연봉 1,900만원으로 차액이 무려 1,700만원에 달했다. 이외에 ▲정보·통신 950만원 ▲금융 800만원 ▲제약 700만원의 최고·최저 연봉 격차를 보였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취업 준비생들이 직장을 선택하는 데 있어 연봉이 미치는 현실적인 영향력은 적지 않다"며 "연봉과 함께 기업의 성장가능성과 기업문화, 자신의 적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커리어는 제약사별 신입사원 연봉현황은 공개하지 않았다.2005-12-27 12:10:31강신국
-
황치엽씨 도협중앙회장 출마...3파전 예고도매협회 중앙회 회장 후보로 하마평에 올랐던 황치엽(56.대신약품 사장) 부회장 겸 서울도협회장이 이한우(61.원일약품) 부회장에 이어 사실상 선거출마를 선언했다.이로써 내년 2월9일 실시되는 도매협회 중앙회장 선거는 이미 출마선언을 한 이한우씨와 출마가 거의 확실시되는 이창종씨(64. 명성약품)간 3파전이 예고되고 있다. 황 회장은 27일 회원사들에 발송한 감사 인사장을 통해 “다시금 기회를 주신다면 중앙회에서 도매업의 비전을 제시, 뚜렷한 목적을 갖고 미래가 보장되는 도매업, 생업을 가업으로 유산할 수 있는 도매업을 이룩해 보도록 헌신을 다할 각오”라고 표명, 사실상의 '출마의 변'을 밝혔다. “3년의 임기를 마치는 감사인사를 올립니다”로 시작되는 3페이지 분량의 이 감사 인사장은 이날 서울시도협 산하 전체 회원사에 우편발송 됐다. 황 회장은 인사장에서 “재임기간 대과없이 회무를 마칠 수 있게 된 것은 뜨거운 성원과 협력 덕분”이라며 회원사들을 치하한 뒤, 지난 3년간 이룬 성과를 되짚었다. 재임 동안의 공적과 긍정적인 회무내용으로는 △최고경영자 워크숍을 개최, OTC와 ETC로 분류된 갈등을 해소코자 노력한 일 △서울시 한마음체육대회를 통한 화합모색 △전국 시도지부 중 최고의 회비납부율 △제네릭 활성화 운동 등을 거론했다. 반면 “만연된 뒷%, 저마진, 쥴릭, 담보, 요양기관 회전일 등 반드시 해결돼야 할 과제들을 풀어내지 못한 것은 지부장으로서의 한계와 아쉬움을 갖는다”고 토로했다. 황 회장은 이어 도매업의 청사진으로 대형도매는 전국 유통의 힘을 갖는 상류와 물류기능을 현재처럼 유지할 것이나, 사업자의 규모에 맞는 도매업으로 모형이 변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시말해 “물류를 전문으로 하는 의약품 물류회사와 영업만 전문으로 하는 마케팅 전문회사로 분류돼 중소도매업소는 물류는 위·수탁하고 영업만 할 수 있는 맞춤형 도매업을 지향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황 회장은 이에 대해 "그동안 지지해 준 회원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에서 인사장을 보낸 것"이라면서 "출마여부는 다음달 초에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2005-12-27 12:09:59최은택 -
약국, 환자당 급여수입 평균 1만5,900원|2004 건강보험통계연보 발간| 작년에 약국을 방문한 환자 1명당 평균 요양급여비는 1만5,900원으로 전년대비 10.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환자1명당 평균 조제일수(투약일수)도 6.8일에서 7.3일로 0.5일 가량 늘어났다. 26일 배포된 ‘2004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작년도 전체 약국의 요양급여비용은 6조1,676억원으로 전년 5조4,353억원보다 7,323억원(13.47%) 증가했다. 요양급여비용을 약국수로 나눈 약국당 월평균 급여비는 2,590만원으로 전년 2,351만원보다 약 10.17% 늘어났다. 약국수도 1년 새 576곳이 증가했다. 또 전체 환자수(방문일수)는 3억8,674만1,161명으로 나타났으며, 환자1명당 평균 급여비는 1만5,9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1만4,400원보다 10.41% 증가한 수치. 환자당 조제일수(투약일수)도 평균 7.3일로 분석돼, 전년 6.8일보다 0.5일이 늘어났다. 이는 최근 몇 년 새 노인환자와 만성질환자의 의료이용 비율이 늘어나고 있음을 입증하는 지표다. 요양급여비용을 조제일로 나눈 1일당 조제비용도 전년 2,128원에서 작년 2,177원으로 2.3% 증가했다.2005-12-27 12:08:28최은택
-
성북구약, 선구자의밤 개최...원로약사 격려성북구 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3일 최종이사회및 선구자의 밤을 개최해 원로약사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약사회는 올해 결산액으로 1억1,990만원을 보고했으며 내년도 예산안은 사무국직원 급료인상으로 인해 약 900만원을 인상한 1억1,573만원을 편성했다. 정기총회는 내달 7일 약사회관 5층대강당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기타의견으로 건강보험공단에서 사장돼 있는 약값, 전문약조제시 카드사용 수수료율 인하를 강력히 요구 하는등 조속히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을 조찬휘 회장이 시약이나 대약에 건의하여 해결해 달라는 의견이 있었다. 조회장은 “이날 금년 70세가 되신 선구자님을 초청하여 약사회 발전에 공허한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우리 성북구약사회의 오늘이 있기까지는 앞에서 이끌어주시고 많은 격려와 질책을 아끼지 않으신 선배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 화합과 약국경영 활성화 지역주민에 대한 봉사활동 등 약사 정체성 확립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2005-12-27 11:31:36송대웅 -
심평원, 인센티브 성과급 164% 지급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27일 인센티브성과급을 기준월봉 대비 164%를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센티브성과급은 올해 처음 도입된 것으로 앞서 정부산하기관 경영평가에서 심평원은 문화·국민생활유형부문 3위를 차지, 164%로 지급기준이 결됐으며, 최근 복지부의 승인을 받았다. 인세티브성과급 164% 중 100%는 기존 상여금에서 전환해 지급토록 규정돼 있고, 경영실적 평가에 따른 실질적인 인센티브 추가지급률은 64%라는 게 심평원 측의 설명. 심평원은 “이번 인센티브성과급의 지급으로 조직 내 구성원들의 동기부여와 함께 업무성취도 향상 등을 통해 공직사회의 변화와 혁신에 발맞춘 성과중심 조직문화가 조기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05-12-27 11:16:26최은택
-
"건선환자 겨울엔 꼭 보습제 병행해야"건선환자에서 보습력을 강화하고 피부를 통한 수분손실을 줄이기 위해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국내 의료진의 연구결과 해외학술지에 실렸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윤재일 교수팀(임종현, 조성진, 박제영)은 최근 건선환자를 대상으로 보습제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밝히는 연구를 영국 피부과의사회에서 발행하는 피부과학계의 권위지 Clinical Experimental Dermatology 최근호에 게재했다고 27일 밝혔다. 윤재일 교수팀은 실제로 보습제를 바른 후 건조가 감소되는 정도를 밝히기 위해 건선환자의 피부를 건선이 있는 부위와 정상 부위로 나누어 비교했다. 연구팀은 건선환자 17명에서 왼쪽 다리의 건선 부위와 오른쪽 다리의 정상 부위에 하루 두번씩 6주간 보습제를 바르고, 2주마다 피부건조 정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보습제를 바른 후 계속적으로 건조 정도가 좋아졌고, 좋아지는 정도는 정상 피부에서 보다 건선 부위에서 훨씬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을 관찰했다. 보습제를 바른 후 피부 보습정도를 측정한 결과, 건선부위는 바르기 전에는 36단위(단위가 높을수록 보습정도가 높음)로 매우 낮았으며, 2주, 4주, 6주에 각 50, 53, 55로 유의하게 증가했다. 또한 피부를 통한 수분소실량을 측정한 결과, 건선 부위는 바르기 전 18.3(g/m2/hr)의 소실을 보였으나, 6주 후에는 13.7로 수분소실량이 크게 감소했다. 윤재일 교수는 “보습제를 바른 후, 건선 부위가 정상 부위에 비해 현저히 빠르게 보습력이 증가하고 피부를 통한 수분손실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건선환자는 약 만 바르는 경우가 많은데, 약과 함께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피부건조를 방지함으로써 건선 치료에 훨씬 효과적” 이라며 “요즘 같은 겨울에는 피부가 건조하기 쉬워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05-12-27 10:50:17송대웅
-
2007년 암환자 총진료비 절반으로 감소올해부터 중증질환자를 중심으로 건강보험 보장성이 확대되면서 환자들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는 국정브리핑을 통해 한 폐암환자의 진료비 내역을 예시하면서 올해 37%의 본인부담금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 환자의 진료비 부담내역을 보면 연간 총 진료비 1,000만원 중 건강보험을 제외하고 532만원을 자부담해왔다. 부담내역은 의료적 비급여가 203만원(36%), 법정본인부담금 149만원(30%), 상급병실 이용료 88만원(17%), 선택진료비 68만원(13%), 식대 24만원(4%) 등. 정부는 올해 8~12월 동안 1차 급여확대를 통해 의료적 비급여가 91만원 경감됐고, 법정본인부담금은 85만원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환자부담총액은 기존 532만원에서 356만원으로 176만원이 감소했다. 정부는 또 내년 1월 2차 급여확대로 의료적 비급여가 37만원, 식대 급여전환 20만원 등으로 본인부담총액이 299만원으로 줄어들고, 2007년에 기준병실 확대로 44만원이 경감되면 연간 본인부담총액은 255만원으로 반으로 잘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복지부는 내년에 급여확대를 위해 간 등 장기이식 적출술 및 이식료(50억), 전액본인부담(100/100) 행위·치료재료 등 659항목 본인일부부담으로 전환(600억), 심장·뇌혈관질환에 대한 중재적 시술 본인부담 경감(761억), 희귀·난치성질환(12억) 9종 본인부담 경감추가 등에 1,400억원을 추가 지출키로 했다. 이와 함께 만6세미만 아동 본인부담 면제에도 1,100억원이 추가 투여된다.2005-12-27 10:40:53최은택
-
공공보건의료 확충 5년간 4조3천억원 투입복지부가 공공의료확충에 5년간 4조3,000억원을 투입키로 하는 등 공공보건의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같은 내용의 '공공보건의료 확충 종합대책'이 전날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27일 국무회의에 보고됐다고 복지부는 밝혔다. 복지부는 공공보건의료 확충계획을 총괄하고 관리하는 기구로서 '공공보건의료위원회'를 복지부 내에 설치키로 했다. 국립의료원과 국립암센터, 국립재활원, 국립서울병원 서울대(치과)병원으로 구성된 '국가중앙의료원협의회'를 구성, 국가의 전략적 질병관리 등 정책의료 기능을 수행토록 했다. 아울러 교육부 소속인 국립대병원을 복지부로 이관토록 하고, 공공보건의료 전달체계의 중추적 역할을 부여키로 했다. 복지부는 국가중기재정계획에 투자계획을 반영, 5년간 총 4조3,000억원 규모으리 재정을 투자해 신규 및 기존사업을 확대실시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보건의료체계를 지속 가능한 체계로 개편하고, 국민의료비의 합리적 수준 유지와 국민건강권을 보호·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2005-12-27 10:16:23홍대업
-
W-Store, 약국연계 직영 23호점 돌파코오롱 W-Store는(대표 황성철)는 용인 수지 수지한림약국, 서울 화곡 21C세계로약국, 서울 한성대 아침을여는햇살약국에 직영점을 잇달아 오픈했다.이에 따라 W-Store의 총 직영점은 23곳으로 늘어났다.회사는 27일 수지, 화곡, 한성대점에 직영점을 개설했다며 올 연말까지 2곳의 직영점을 더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store 수지점 수지한림약국 신세은 대표약사는 “오픈 초기라 뚜렷한 고객 증감을 측정할 수 없지만 이전과 다르게 조제환자 외에 고객들이 많이 증가하고 있는 것 같다”며 “W-store 입점으로 주변약국과는 다른 형태의 약국을 선보임으로써 신규 고객을 창출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회사 손승진 팀장은 “이달 들어 4개의 매장을 오픈하게 됐고 연말까지 2개의 매장을 더 오픈 할 예정”이라며 “당초 예상했던 35개 매장 오픈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W-store 운영의 탄탄한 내실을 다지는 한해로 마무리하게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내년에는 W-store가 약사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지금보다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이라고 전했다.2005-12-27 10:07:53강신국 -
녹십자, 조류인플루엔자 백신개발 본격화녹십자가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녹십자(대표 허일섭)는 27일 “바이오리더스와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공동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녹십자는 따라서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변형 바이러스의 출현에 대비한 조류인플루엔자 백신주 은행 확립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고생산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주(strain)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덧붙였다. 바이오리더스는 유산균 균체 표면 항원단백질 디스플레이 플랫폼 기술(대한민국 특허 제 0469800호, 22개국 국제특허 출원 중)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등 생명공학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첨단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이 회사는 조류인플루엔자 및 사스(SARS) 바이러스 예방 및 치료용 면역유산균 제제, 안전성을 보유한 유산균을 백신 전달체로 사용한 경구용 유산균 점막백신(2005년도 장영실상 수상, 2005년 6월 18일) 등의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협약으로 바이오리더스는 안전한(Biosafety Level 3) 연구시설을 설치하여 연구한 후보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주(strain) 등을 녹십자에 제공하게 된다. 녹십자는 이들 후보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주(strain)의 상품화 기술을 확립, 조류인플루엔자 백신의 대량생산을 추진한다. 녹십자 관계자는 “연간 2천만 도즈 생산규모의 독감백신 생산시설이 2008년 화순에 완공될 예정"이라며 "이번 공동개발을 통해 다양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주(strain)를 확보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어떠한 종류의 조류인플루엔자가 대유행하게 되더라도 백신접종을 통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녹십자는 이미 에스텍파마와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다.2005-12-27 09:55:02김태형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