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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한국제약협회 김정수 회장병술년(丙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회원 여러분 모두 계획하신 목표를 성취하는 축복의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쓰나미 희생자, 뉴올리언스 수해, 파키스탄 지진참사라는 커다란 자연재앙이 있었고,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진위논란으로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금년 세계 지도자들의 화두는 ‘지식’이라는 말로 집약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핵무기보다 4학년 초등학생의 수학성적이 전략적으로 더 중요한 자산이 되고 있으며, 아이디어의 힘이 세계 문제에서 군대와 같은 권세를 갖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미래에 우리는 선진국, 개도국, 후진국이라는 말 대신에 지식(smart)국가, 지식우위(smarter)국가, 최고위지식(smartest)국가라는 표현을 더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제가 볼 때 지식산업 중에서도 종합지식산업, 즉 BINT신기술 융합산업인 제약산업은 그 국가가 선진국인지 후진국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기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약업에 종사하는 우리 제약인들은 자긍심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현업에 임해야 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지난해 우리 제약업계의 성과를 뒤돌아보면 유한양행이 십이지장궤양치료제 레바넥스를 국산신약으로 개발하고, 동아제약도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를 개발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중외제약이 항생제 이미페넴과 대장암치료제 CWP231을 기술수출하였으며, 부광약품이 B형간염치료제 클레부딘을, 일양약품이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을 기술수출하는 경사가 겹쳤습니다. 제약협회는 지난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국민건강의 파수꾼으로서 제약산업의 가치를 국민들께 알리고, 회원사 모두가 신약선진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미래비전을 공유하도록 하는 데 힘쓴 시기였습니다. 금년에 협회는 “제약산업 르네상스의 첫해를 만들자”는 각오로 회무를 수행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제약산업은 물질특허제도 도입, 의약분업 실시라는 커다란 변화를 맞아 기초체력을 다지고 지식을 갖추게 됐다고 봅니다. 이제는 경험과 지혜를 모아 연구개발, 그리고 시설투자를 확대하고 세계시장을 개척하여 국부(國富)를 창출하는데 힘써야 겠습니다. 협회 내부적으로는 생산실적 보고방식을 전산으로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선진적 제약교육시스템의 표준모델 개발에 착수하는 등 금년에 많은 변화를 시도하려고 합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협회 회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난해만큼 긴장한 적이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약가제도만큼 제약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는 없는데 불리한 제도들이 많이 거론됐기 때문입니다. 금년에는 결코 마음을 놓을 수 없는 불안한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국민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천려일실(千慮一失)도 허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세계적 흐름인 윤리경영, 투명경영 그리고 공정경쟁을 정착시키고, 우수의약품 공급을 통하여 국민의 신뢰를 더욱 굳게 다져나가야 할 것입니다. 금년에는 한국의 제약산업이 해외시장에서 더 크게 성장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회원 여러분 모두의 새해 소망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1월 한국제약협회 회장 김정수2006-01-01 08:26:09데일리팜 -
|신년사|KRPIA 마크 팀니 회장200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의약계의 모든 뉴스와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데일리팜이 더욱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데일리팜과 우리 협회 및 회원사는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자하는 공동의 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윤의 극대화를 최상의 목표로 하는 다른 분야와는 달리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우리 업무의 특징이라고 하겠습니다. 의약품에 관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데일리팜의 사명이라면, 혁신적 신약을 개발, 공급하고 이를 위한 효율적인 제반 환경이 마련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리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와 회원사의 사명입니다. 혁신적 신약은 인간의 생명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만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큰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의 신약을 개발해 임상시험을 거쳐 환자가 혜택을 보기까지는 평균 12~15년이라는 시간과 5,000억원 이상의 막대한 비용이 듭니다. 또한 전문 연구진들의 오랜 검토 끝에 5,000여개의 후보물질 중 단 하나만이 검증된 신약으로 환자의 치료에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은 혁신적 신약의 개발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렇듯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 신약의 창출은 각종 새로운 질병이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최근의 정황을 고려할때 우리 인류가 생존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대응입니다. 최근 들어 AIDS, SARS, 조류독감 등과 같은 신종질환이 확산되고 각종 성인병이 증가함에 따라 질병과의 전쟁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를 위해서 신약 개발은 장려 지원되어야하며 신약의 올바른 가치가 사회적으로 인정되어야 합니다. 새해에는 신약이 건강 증진에 비용을 유발하는 저해요인이 아닌 환자 개인의 치유는 물론 그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궁극적으로 사회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수단으로서 인정받아야한다고 사료됩니다. 아무쪼록 2006년은 데일리팜과 더불어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제도 및 제약업계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데일리팜 임직원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회장 마크 팀니(Mark Timney)2006-01-01 08:25:20데일리팜 -
|신년사|한국의약품도매협회 주만길 회장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고당의 만복을 기원합니다. 2006년 병술년 새해에도 우리나라 약업계를 대변하는 공론지로서, 보건산업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한 해가 되시길 기대합니다. 우리나라 의약품 도매유통업은 불특정 다수의 환자를 위한 적지적소에 의약품의 안전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도매유통업계는 변함없이 사회, 경제적 순기능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나, 시장 환경은 사상 유래없는 도매유통업의 경영악화를 낳고 있는 현실입니다. 도매업의 난립에 이어진 뒷% 경쟁거래는 직접적인 도매업의 이익악화에 있으며, 요양기관의 결제 연장 속에서도 제약은 담보강화, 마진축소까지 강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새해를 맞이한 도매업계는 대변혁을 가져오는 용트림의 자기혁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시장 질서를 지키는 정도 경영은 곧 도매업의 경영합리화를 위한 것이며, 나아가 업권을 신장 시키는 길입니다. 먼저 업계 스스로의 성찰을 통해 개선한 다음, 협회를 중심으로 대동단결한다면 우리가 가진 도매유통업의 정당한 가치를 찾는 일은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2006년 새해를 맞이하여 도매유통업계의 새로운 대변혁을 희망하는 길에 귀 신문이 선도하시어 약업계가 공존공영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금 2006년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보건산업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2006-01-01 08:25:08데일리팜 -
|신년사|대한병원협회 유태전 회장2006년 병술년(丙戌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병원경영이 정상궤도에 올라서 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가 제공되고 의료인이 안정적으로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하겠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해는 주40시간근로제가 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병원까지 확대되고 수가는 물가상승률 및 인건비 등 비용증가율에 훨씬 못미치는 선에서 조정되어 경영이 더욱 힘들어진 가운데 정부의 공공성확대와 보장성강화로 암 등 중증질환에 대한 보험급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나갔습니다. 더구나 올해부턴 식대와 초음파 까지 보험급여권에 편입되기에 이르렀습니다만 병원경영을 감안한 최소한의 원가보전에 미흡한 수가결정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병원운영에 주름살이 드리워지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희망과 꿈에 부풀어 있어야할 새해벽두부터 이처럼 암울한 심경을 토로할 수 밖에 없는 병원계의 사정을 정책당국은 충분히 헤아리고 의료 질 향상을 통한 선진의료보장 구현을 위해 병원 경영 정상화 및 활성화를 뒤받침 할 수 있는 수가를 보장해야 하겠습니다. 저보험료 저수가에서 탈피하여 선진국 수준의 의료질 향상을 이루기 위해 ‘적정보험료 적정수가’로의 획기적인 정책전환이 절실합니다. 보건의료백년대계를 위하여 무엇보다 보험재정확충을 통한 의료 질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나가는 하는데, 현재 OECD 국가의 1/3정도인 건강보험료율을 적정수준으로 조정하여 의료서비스수준을 향상시키는 것과 병행해 중증질환자의 진료비 본인부담을 경감시키는 정책을 펼 것을 제안합니다. 거듭 강조하거니와 보건복지부는 ‘병원을 살려야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바로선다’는 점을 인식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병원경영 개선을 위해 노력해주셔야 하겠습니다. 마침 정부가 의료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 핵심전략산업으로 인식하여 대통령 자문기구로 ‘의료산업선진화특별위원회’를 가동하고 있어 기대가 크며, 병원계는 의료산업 육성 실천과제를 다음과 같이 건의합니다. 먼저 의료기관에 대한 자본참여 활성화를 위해 영리법인 병원을 도입하고 의료법인에 대한 부대사업 범위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의료시장 개방에 대응애 의료기관의 해외진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외국환자의 국내유치 전략도 수립해야 하겠습니다. 의료광고 규제를 완화하되 과열경쟁에 따른 폐해를 감안해 일정부분 제한을 두는 방안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병원급 의료기관에 대한 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병원 운영의 숨통을 터주어야 하며 첨단의료기기 도입시 정부 자금을 지원하는 세심한 배려도 필요합니다. 처우향상 등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수련교육의 질적 증진 등을 위해 전공의 수련교육비용 국고지원도 적극 추진되어야 합니다.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욕구가 날로 높아져 건강보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건강보험과 보충형 민간보험의 발전관계를 모색하여 환자의 전택 폭을 넓혀야 합니다. 안정적인 재정운영이 의료보장의 시금석이란 측면에서 건강보험 국고지원제도의 합리적인 개선방안 수립도 절실한 과제일 것입니다. 특히 정부는 우리나라 병원계가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병원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올해도 우리 앞에는 헤쳐 나가야 할 난제가 많지만 전국 회원병원의 합심협력을 토대로 과제들을 하나 하나 지혜롭게 풀어 나감으로써 병원계가 경영난에서 벗어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병원계는 그 동안 병원과 정부 및 국민 사이에 형성됐던 불신을 말끔히 털어 내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 의료복지 향상의 동반자가 되도록 매진할 것입니다. 끝으로 의료계의 무궁한 발전과 의료인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2006-01-01 08:24:15데일리팜 -
|신년사|한국병원약사회 손인자 회장병술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 날 새 아침의 기운으로 일년 내내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저희 병원약사회는 지난 2005년 법인 설립 두 돌을 맞아 이사회를 정비하고 대의원총회를 신설하여 회의 체제를 안정화시킴으로써 법인체제를 확립하였고, 보건복지부 등 정부 부처 관련 각종 위원회에 병원약사 직능 대표로 회원 다수가 참여하여 활발한 활동을 함으로써 대외적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 한 해가 되었다고 자평합니다. 또한, 의료기관 근무약사 연수교육 의무화의 영향으로 2004년 196개 병원 1,770명이던 회원이 2005년 367개 병원 2,172명으로 증가하여 병원수 87%, 회원수 23%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그에 따라 각종 교육과 학술행사의 규모가 전반적으로 확대되었으며, 각 지부 단위로도 학술세미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약대 6년제의 확정에 따라 병원약국 실무교육(안)을 마련하고 의약품정책연구소 설립기금 모금운동 전개, 제19회 약의날 공동주최 등 범 약계 차원의 사업에도 적극 동참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는 년 2회 미국병원약사회가 주최하는 ASHP 학회 참석 및 논문발표 외에도 한·일 주사제 심포지엄 공동주최와 일본의료약학회 참석 및 논문발표가 연례행사로 정착되었고, 본회 회원 중 미국약사협회가 인증하는 전문약사가 10명이나 새로 탄생하는 등 병원약사의 국제화와 세계화가 본격화된 해였다고 하겠습니다. 올해는 본회 창립 25주년이 되는 해로 지난 25년간 본회의 역사를 정리하고 재평가하는 과정을 통해서 향후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수립하는 해로 삼고자 합니다. 동시에 지난 해에 초안을 마련한 약대 학생 병원약국 실무교육(안)을 수정 보완하는 작업과 의약품정책연구소와 협력하여 본회의 오랜 과제인 병원약사 적정인력 기준 마련과 병원약제수가 개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실무적으로는 법인체 조직 강화에 더욱 노력하는 한편, 회원수 확대에 따른 회원관리의 전산화 및 효율화, 연수교육 의무화에 따른 교육평점관리 전산화 및 효율화, 각종 교육 및 학술행사 등록과 진행 시스템의 개선, 미국 및 일본과의 국제교류채널 안정화, 회원들의 국제전문약사 인증 획득 적극 지원 등의 사업을 전개해 나가려고 합니다. 사회적으로는 병원약사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회의 대외적인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는 한편,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경제적 빈곤층과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및 사회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병원약사들이 국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함과 동시에 본회가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회장으로 취임한 첫 해에 직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였으나 여러 모로 부족한 점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계획한 만큼 달성하지 못한 부분은 아쉬움도 많으나 새해의 과제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시 힘을 내고자 합니다. 지난 한 해 저희 한국병원약사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도 지혜와 경험을 빌려주신 여러 선배님들과,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동료, 후배약사들에게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약계 선배님들과 동료, 후배 여러분 모두 더욱 건강하시기 바라며, 가슴에 품은 원대한 뜻을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2006-01-01 08:23:22데일리팜 -
|신년사|보건산업진흥원 이경호 원장산업체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산업진흥기능 강화 새로운 희망과 번영을 채워갈 병술년(丙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과 기업, 그리고 연구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건의료를 중심으로 한 생명공학의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이미 선진국들은 보건의료바이오산업이 세계경제를 이끌어갈 핵심전략산업임을 인식하고, 국가적 차원의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동안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인간게놈, BT혁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신약개발, 줄기세포 및 유전체 연구 등에서 세계경쟁을 주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한해 보건산업진흥원은 우리나라 보건산업이 고부가가치 국가핵심전략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산업체 지원기능을 강화하였을 뿐 아니라 특히 보건산업정책수립의 Think- Tank로서 보건산업 진흥을 위한 50대 추진과제를 성실하게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보건의료기술R&D사업에 있어서도 공정성과 효율성을 제고하였으며, 국제협력과 기술교류를 확대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한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보건바이오산업분야 전문기관으로서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처하는 산업육성 전략 개발, 국제 기술교류 및 국제협력 활성화, 보건산업의 구조& 8228;경쟁력, 동향& 8228;이슈 등 산업분석 그리고 보건산업체의 수출& 8228;해외진출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해외 수출입정보 제공 등을 통해 산업진흥기능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또한, 보건바이오산업의 수요에 부응하는 미래지향적 R&D 기획, 선택과 집중을 통한 R&D사업수행으로 보건의료기술R&D사업의 성과 극대화 및 관리 효율화를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윤리경영과 이사회운영 활성화로 투명경영체제를 더욱 확고히 하는 등 정부혁신정책에 부합되는 경영혁신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21세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보건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해 저희 임직원은 전문역량을 하나로 모아 견인차 역할을 다 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병술년 새해는 여러분의 기업과 연구 그리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2006-01-01 08:22:05데일리팜 -
|신년사|의약품수출입협회 정승환 회장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에는 회원여러분 그리고 업계 모든 분의 행복과 소망하시는 일들이 뜻같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사회가 다양한 색채로 구성되면서 갈등과 힘의 논리가 역사와 기본 질서를 혼란에 빠뜨린채 심리적인 압박은 투자부진과 탄력상실로 침체의 경제부진을 일으키면서 지난 한 해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러방면에서 힘들었던 순간들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끈질긴 민족으로서의 긍지와 곤경에 무너지지 않는 근성을 가지고 각자의 소임을 다한 바 우리나라의 무역실적은 5천달러를 돌파한 기록을 세우게 되었고, 이제 무역 강국으로서의 그 위상과 국가의 정체성을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세계시장의 극심한 적대적 테러행위와 미국지역의 카트리나 태풍은 전쟁이상의 공포와 죽음의 위협으로 불안과 기력을 상실시키며 각종 질병과 고통을 야기시켰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 협회는 의약품 수출사상 처음으로 수출실적 10억불을 초과하는 쾌거를 이룩하였으며 지난 9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의약품 전문 국제 무역전시회인 XpoPharm 2005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150여개 업체가 참가하였고 4,000여명의 의약품 전문가가 전시회 및 컨퍼런스에 참가하여 국내 제약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지속적인 발전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의약품전문전시회가 국내에서 계속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업체의 참가유치 및 전시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우리 협회는 원료의약품 및 그 중간체와 완제의약품에 대한 세계최대의 의약품 전시회인 CPhI Worldwide에 국가관을 구성하여 7회째 참가하였으며, 이외에도 CPhI Japan, CPhI China, FCE Pharm등의 각종 의약품전시회에 참가했습니다. 또한 시장개척단을 필리핀,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등에 파견하여 의약품 수출진흥 및 한국의약품산업 이미지 제고에 노력을 기울이는 한 편 베트남시장 공략을 위해 시장조사팀을 별도 구축하여 진출계획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금년에도 CPhI Worldwide 2006 프랑스 전시회 및 각종 원료 전시회 참가와 신시장 개척을 위한 시장개척단 파견 등 의약산업의 수출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세계는 지금 WTO 각료회의 결과 WTO DDA Agenda 합의되어 새로운 양허안과 규범에 대한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선진국의 의약품 분야에 대한 무관세 주장은 더욱 거세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구주 및 미주지역의 지역블럭화 현상이 갈수록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듯 급변하는 국제정세 및 무역환경 속에서 우리나라가 동북아 무역의 중심국가로 우뚝 서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지난 날의 업적에 만족할 수만은 없습니다. 고부가가치의 신제품개발, 전문기술 인력양성, 품목특화, 수출시장 다각화 등 할 일이 많습니다. 이제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과 새로운 포부로 올 한해를 시작합시다. 그리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읍시다.2006-01-01 08:21:41데일리팜 -
|신년사|건강기능식품협회 남승우 회장병술년(丙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에도 뜻 하는 바 모든 소망을 이루시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에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이 2004년 1월31일부로 시행 된 이후로 건강기능식품산업에 있어서 내실을 다지고 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하여 바쁘게 뛰었지만, 효율적인 관리운영관리를 위해서는 미흡했던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이라는 새로운 법률적 개념이 도입 되었지만,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식품을 제공하고, 건강기능식품산업의 선진화를 위해서는 건강기능식품관련업체의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며,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더더욱 단합과 단결을 하여 협력적 공동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야겠습니다. 사회가 선진화 될수록 건강한 삶에 대한 기대치는 증가하게 되며, 핵심 국가전략산업인 생명공학산업 중에서도 「건강기능식품」은 미래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의 중심에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의 소비는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지만,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건기식에 대한 신뢰도는 낮은 수준이며 관련제도에 대한 이해도 역시 미미해 홍보작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국내에 유통되는 건식의 신뢰도 향상 작업과 함께 건강기능식품산업도 이러한 변화에 걸맞게 신사고의 전환을 시작하여 국제경쟁력을 갖춘 첨단산업으로 성장하여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국내시장에서 건강기능식품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세계시장에서도 우리가 가진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세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이고도 전략적인 활동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다가올 세계화에 발맞추어 국내외적으로 식품산업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건강기능식품산업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이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건강기능식품관련업체와 협회의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며, 건강기능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추진과 업계 공동발전을 위한 지원확대에 계속해서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산업의 국제경쟁력 함양과 해외건강기능식품업체와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서 관련단체와의 업무협조 및 지원에 힘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이제 막 첫걸음을 시작한 건강기능식품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디딤돌이 될 수 있는 2006년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데일리팜의 건승을 기원합니다.2006-01-01 08:19:54데일리팜 -
한국콜마, 자율점검제 우수기업 은상 수상한국콜마(대표 윤동한)는 최근 대전지방식약청에서 시행한 '2004∼2005(상반기)년도 자율점검제 평가'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이번 수상 혜택으로 정기 약사감시 1회 면제를 받게 됐다. 이 날 행사에서 대전지방청은 관내 제약회사 중 18개 제약회사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표창패와 부상을 수상했다. 한국콜마의 이종원 공장장은 "GMP 기준을 철저히 지키는 것은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며, 아울러 제약분야의 전 직원들이 GMP 마인드를 확실히 이해하고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2005-12-30 16:20:27신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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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장증, 조기 치료 할수록 효과 높아”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이 29일 마련한 저신장증에 대한 무료 건강강좌가 3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강좌는 소아과 강주형 교수가 ‘우리 아이 키 얼마나 자랄까’를 주제로 저신장증의 진단과 치료법에 대해 1시간 동안 강의했다. 강 교수는 “사춘기가 지나면 뼈 문이 닫혀 성장호르몬을 투여하더라도 성장효과가 적어지기 때문에 늦기 전에 아이들의 성장정도를 체크해 치료기회를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성장호르몬 치료에 있어서도 투여량이 체중에 비례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할수록 경제적 부담도 줄고 치료효과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을지대병원은 이날 강좌에 참석한 어린이 전원에게 무료로 성장판검사를 실시했다.2005-12-30 14:31: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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