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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후 생동조작품목 조제땐 불이익4월 25일 이후 조제 분부터 생동성 조작 10개 품목에 대한 조제 땐 약국이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26일 대한약사회는 4월 25일 이후 생동 조작 의약품을 이미 조제한 약국에 대한 안내 사항을 공지했다. 즉 4월 조제분에 대한 보험청구가 이뤄지지 않았을 경우 25일 이후 생동 조작 의약품 조제 분은 환자에게 동일성분 의약품으로 바꿔 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동시에 의료기관에 해당 처방전의 변경·대체를 요청해야 한다. 또한 처방전에 구체적인 일시, 변경·대체 내용 등을 처방전에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약국은 청구 프로그램에 변경·대체 된 내용을 반영해 조제기록부를 수정, 반드시 변경·대체된 의약품으로 보험 청구를 해야 한다. 약사회는 "4월 조제 분 보험청구 전에 25일 이후 조제 분 중 생동성시험 조작 의약품이 청구되지 않도록 반드시 재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생동성시험 조작 품목(10품목 중 9품목 보험등재) 25일 조제 분부터 보험급여가 정지됐다"며 "하지만 사전홍보 부족으로 조작품목의 조제 및 청구 시 보험급여 심사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보험급여 중지 의약품은 다음과 같다. ▲A01508301 포사네트정(동아제약) ▲A04705351 코오롱알렌드론산정10mg(코오롱제약) ▲A16604041 카베론정25mg(영일제약) ▲A10052291 플루겐정(메디카코리아) ▲A09703951 아렌드정70mg(환인제약) ▲A25005191 이트라녹스캡슐(영풍제약) ▲A25803261 브론틴캡슐300mg(하원제약) ▲A20705231 신펜틴캡슐300mg(신일제약) ▲미등재 카드린엑스엘서방정(대우약품) ▲A08403641 세프디르캡슐(삼천당제약)2006-04-26 11:50: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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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 정책, 임산부 건강 위협하는 부작용"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정부의 식대급여 정책에 대해 논의과정에서 병원식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도와 병의원의 환자식 공급 상황에 대한 검토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며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특히 최고의 영양식이 필요한 임산부들에 대한 산모식이 별도로 산정되지 않아 일반식과 같은 적용을 받게 된 것은 산모의 특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조치라고 주장했다. 이에 출산장려를 위해 임산부를 우대하는 정책이 절실한 저출산 시대에 정부가 산모식을 별도로 배려하지 않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성명에서는 "산부인과에서 산후 회복을 돕고 수유를 촉진시키기 위해 간식을 포함하여 하루 5~6회의 식사를 산모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일반식으로 규정 된 식대 비용 3390원으로 신선하고 영양가 많은 산모식을 상시 제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산부인과의사회는 정부가 산모식의 중요성을 고려해 급여화를 결정한 환자식 분류 항목에 산모식을 별도 분류하고, 현재 산부인과 병의원에서 산모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특별 영양식에 해당하는 적정한 수가를 산정하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2006-04-26 11:35:2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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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한방공공보건사업 평가대회 개최2005년 한방공공보건사업 평가대회가 27일 경남 진주 동방관광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어촌지역 인구 고령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사업결과를 평가하게 된다. 한방공공보건사업 추진결과 최우수기관인 경상남도 등 3개 기관에 기관 포상을 하고, 한방공공보건사업에 기여한 공이 큰 경남 진주시 보건소 홍정숙(여·49) 등 15명의 유공자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또한, 이틀간 전국 한방공공보건사업담당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의 지역주민중심 한방의료의 역할과 과제'와 '우수한방공공보건사업의 우수사례'(3개 기관) 등을 발표한다. 복지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선담당자들이 업무관련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지역간의 정보를 공유해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능력을 습득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된다.2006-04-26 11:32:2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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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복약지도 교육과정' 강좌 개설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이 내달 10일부터 개국약사를 위한 '2006년도 상반기 복약지도 교육과정' 강좌를 개설한다. 교육은 5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교육장소는 서울대학교병원 후문에 위치한 함춘회관 가전홀이다. 교육주제는 고혈압, 고지혈증 등 순환기계의 대표적인 질환들에 대한 약물요법과 복약지도다. 강좌는 위드팜 정·준회원은 무료이며 일반회원 및 전년도 강좌를 수강한 비회원은 5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위드팜 교육담당부서(031-270-3300 한혜선 주임)2006-04-26 11:10: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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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약손사랑 실천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25일 구약사회관에서 사랑나눔다과회를 열고 불우이웃을 위한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김영식 회장은 "약사회에 항상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성원해 주시는 회원 및 관련단체 인사들과 사랑나눔 다과회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감사한다"고 말했다. 여약사위원회 주관(부회장 곡려영·여약사위원장 김선유)으로 개최된 이날 사랑나눔다과회는 순수한 약사랑을 실천한다는 의미에서 실내장식 전체를 하얀색으로 꾸며 눈길을 끌었다.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수익금으로 내달 관내 중학생 20여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해 김구 약사공론 주간, 남수자 약학정보화재단 수석부이사장, 정해룡 성동경찰서장, 전혜정 성동보건소장, 김영일 성동교육청장 등이 참석했다.2006-04-26 11:02:42강신국 -
생동조작 10품목 처방·조제시 급여 삭감동아제약 ‘포사네트정’ 등 생동조작 10개 품목을 조제 할 경우 요양급여비가 삭감될 전망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약단체에 보낸 협조공문을 통해 생동시험이 조작된 것으로 드러난 ‘포사네트정’외 10개 품목에 대해 25일 진료(조제)분부터 급여정지 조치됐다면서, 처방 및 조제가 이뤄지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대상품목은 동아제약 ‘포사네트정’, 코오롱제약 ‘코오롱알렌드렌산정10mg', 영일제약 ’카베론정25mg', 메디카코리아 ‘플루겐정’, 환인제약 ‘아렌드정70mg', 영풍제약 ’이트라녹스캡슐‘, 하원제약 ’브론틴캡슐300mg', 신일제약 '신펜틴캡슐300mg', 대우약품 '카드린엑스엘서방정', 삼천당제약 '세프디르캡슐' 등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25일 오후 늦게 복지부에서 급여정지 통보가 내려와 의약단체에 협조공문을 보냈다”면서 “추후 해당 품목에 대한 처방·조제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2006-04-26 10:47:2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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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인성장호르몬 유럽 판매허가LG생명과학의 인성장호르몬(1일 제형) 판매제휴사인 BioPartners가 유럽 판매허가를 취득했다. 회사측은 2004년 6월 EMEA(European Medicines Agency)에 인성장호르몬 1일 제형(제품명 밸트로핀)을 바이오제네릭으로 공동 허가신청는데 지난 25일 EC(European Commission)로부터 판매허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인성장호르몬 바이오제네릭의 유럽허가는 세계 2번째로 이룬 쾌거"라며 "바이오파트너와 협의해 밸트로핀의 상업화 문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06-04-26 10:29:3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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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1분기 971억 달성...17%대 증가유한양행의 올 1분기 매출실적은 전년동기대비 17.9% 증가한 971억6500여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영업이익은 52.0% 늘어난 170억, 순이익은 10.9% 증가한 144억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유한은 4500억을 올 매출목표로 잡고 있어 1분기 실적만으로 단순대입한다면 목표달성에 다소 못미친 것으로 보인다.2006-04-26 10:23:3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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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1분기 손실 "수출량 조정 탓"LG생명과학의 올 1분기 매출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11.4% 감소한 489억3200여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36억원의 영업손실과 2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각각 기록해 적자전환됐다. 회사 관계자는 "팩티브의 미국시장 재고분 조정을 위해 수출물량을 축소한데다 팩티브에 대한 마일스톤(임상진행 단계별 로열티)도 거의 사라졌기 때문에 이익구조가 악화됐다"며 "환율하락으로 인한 손실도 반영된 것 같다"고 말했다.2006-04-26 10:05:0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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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지역 약국가, 팜파라치 '활개'서울 관악지역에 일회용품 포상금을 노린 팜파라치가 활개를 치고 있다. 26일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약국을 상대로 팜파라치가 활동하고 있다며 비닐봉투값을 받고 영수증을 반드시 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팜파라치는 특수 몰래카메라로 무장, 약국에 나타나 드링크 등을 구입한 후 일회용 봉투 유·무상제공 여부를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6-04-26 10:03: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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