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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시나롱 성장 기여 직원 중국서 연수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은 고혈압치료제 시나롱 성장에 기여한 직원에 대한 3박 4일 일정의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3월 1~4일 중국 상해에서 진행된 이번 해외연수를 통해 보령 직원들은 2006년도 성과 축하와 동시에 올해의 목표달성을 다짐했다. 또 인근 항주에 위치한 종합병원(항주시 중의원)을 방문해 중국의 의료·제약산업을 살펴보기도 했다. 참가대상은 2006년 실적기준으로 매출 우수직원과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직원이었으며 순환기그룹 18명, 의원그룹 20명 등 총 43명이 참여했다.2007-03-05 14:30:57박찬하 -
파마킹, 모범납세로 재경부장관 표창받아파마킹(대표이사 김완배)은 5일 제4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재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파마킹은 지난 2002년에도 국세청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김완배 회장은 "금번 수상을 계기로 직원 모두가 기업투명성 제고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범납세자로서 사회에 존경받고, 나눔의 문화를 행동으로 실천하여 명실공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알차고 강한 회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2007-03-05 14:25:09박찬하 -
전북도약, 원광·우석약대 학생들과 간담회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지난 1일 지역 내 원광대 및 우석대 약대 신임 학생회장단 축하연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약사회 백칠종 회장과 한상희 총무이사를 비롯해 원광약대 배현진 학생회장, 황정식 부학생회장과 우석약대 나 리 학생회장, 박종은 부학생회장이 참석했다.2007-03-05 14:21:31박찬하 -
한미, 모범납세기업 선정 동탑산업훈장 수훈한미약품(대표이사 민경윤 부회장)은 5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41회 납세자의 날’ 시상식에서 모범 납세기업으로 선정돼 '동탑산업 훈장'을 수훈했다. 이번 수훈은 투명하고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 확립에 솔선 수범한 공로가 인정돼 이뤄졌다. 한미 민경윤 부회장은 “투명하고 성실한 세금납부는 기업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제약기업의 건전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한미가 선도하는 역할을 지속해 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훈장 수훈식에는 한미 임선민 영업담당 사장이 참석해 권오규 재정경제부장관으로부터 훈장을 받았다.2007-03-05 14:17:53박찬하 -
대화, 작년 10.8% 증가 376억원 달성대화제약(대표이사 김수지·김운장)은 2006년 매출 376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대화는 전년대비 10.8% 증가한 37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42억, 30억으로 전년대비 15.4%, 6% 증가했다. 대화 관계자는 "2006년은 전년 대비 11% 가까운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총 100원을 현금배당 했다"며 "2007년에는 지난 해 인수 합병한 DS&G(구 대신제약)와 함께 연 매출 650억을 달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2007-03-05 14:12:4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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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에 허대석 교수보령제약(회장 김승호)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김병국)이 공동 제정하는 ‘제6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로 서울대학교병원 세포·유전자치료센터 소장인 허대석(52세) 교수가 선정됐다. 허 교수는 항암 면역능력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자연살세포(Natural Killer Cell)의 역할을 밝혀 암에 대한 인체의 면역 반응 기전을 규명해냈다. 또 국내에서 암 환자에 대한 유전자치료 임상시험을 꾸준히 실시, 암 유전자 치료의 가능성을 개척해왔다. 이와함께 항암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말기 암 환자에 대한 완화의료(호스피스 치료)를 확산시키는 데도 기여했다. 허 교수에 대한 시상은 6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2층 이건희홀에서 진행되며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보령제약과 한국암연구재단이 공동 제정하는 ‘보령암학술상’은 국내 종양학 분야의 학술활동을 진작하기 위해 지난 2002년 제정됐다.2007-03-05 14:09:3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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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거담효과 추가, 판피린 '업그레이드'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판피린 큐(Q)'를 새롭게 발매했다. 판피린큐는 구연산티페피딘 5mg을 추가해 진해·거담작용이 강화돼 기존 감기, 몸살, 두통 환자는 물론 기침과 가래 환자들에게도 처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5병들이 팩(pack) 포장을 추가, 휴대와 보관이 편리해졌고 약국도 비닐봉투를 지급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구매단위로 늘릴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판피린큐는 1팩(pack)에 5병, 1케이스(case)에 30병, 1박스(box)에 270병으로 구성돼 있다.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바꿨다. 패키지 겉면에 ‘감기’, ‘몸살’, ‘두통’ 효능효과를 재미있는 캐릭터로 표현, 관련 증상이 나타났을 때 누구나 쉽게 약을 구분해 복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판피린 걸 캐릭터’를 삽입, 기존의 ‘판피린’ 고객들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업그레이드된 판피린큐가 위축된 약국가에 새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5개들이 신규포장은 소비자와 약국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판피린은 1956년 ‘판피린 정제’로 처음 발매된 이후 ‘판피린액’, ‘판피린 에스’ 등을 거쳐 1990년 ‘판피린 에프 내복액’으로 변경됐으며 지난해 210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또 이번 판피린큐 발매를 계기로 인기배우 김창완씨와 광고모델 전속계약을 맺었다.2007-03-05 13:54:14박찬하 -
고제 "SCP-20, 항우울·항스트레스 효과적"화학·식품 제조업체 고제(대표이사 채만희)는 항우울·항스트레스 관련 특허소재 SCP-20에 대한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고제가 성모병원 채정호 교수팀에 의뢰한 '효모 가수분해물 추출 SCP-20 혼합분말이 스트레스 및 정서에 미치는 영향' 시험 결과, 스트레스 및 불안 증상 완화에 효과가 높은 것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임상 결과 효모추출물 SCP-20이 포함된 A, B군은 위약 섭취군 C에 비해 스트레스, 불안 증상이 크게 완화됐고 특이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실험은 정상 지원자 90명을 대상으로 3개군으로 나눠 매일 4정씩, 4주간 섭취하는 일정으로 실시됐다. 고제 채만희 대표이사는 "효모추출물 SCP-20는 세계 항우울, 항스트레스 시장에서 유일의 천연원료로 높은 기대를 모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CP-20은 작년 8월 세계 최초의 미생물유래 항우울 의약품 소재로 특허등록됐다.2007-03-05 13:48:1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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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좀도둑, 서울 전지역서 절도행각최근 약국에 출몰해 진열장의 약을 훔쳐가다가 CCTV에 그 현장이 찍힌 50대 좀도둑 남성에 대한 피해약국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이 남성의 인상착의와 수법이 동일하다는 증언까지 나와 수년째 이 남성이 서울 전역을 돌며 약국을 대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5일 서울 양천구의 K약국은 최근 데일리팜에 보도된 잇몸약 좀도둑 관련 기사를 보고 제보를 해왔다. K약국의 약사는 "한달전 약국에서 종합영양제 15개를 훔쳐갔던 남자와 얼굴이 똑같다"며 "약사회에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신고했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피해 당시 이 남성은 초록색 푸대를 갖고 있었고, 바바리 색깔과 얼굴도 그때와 똑같다"며 "억울한 마음에 붙잡히면 고소를 하고 싶어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피해 약사는 당시 3시간 가량 약국안에서 이것저것 물어보며 서성거렸고, 조제실로 약을 지으러 들어간 사이 약을 훔쳐갔다고 증언했다. 지난 2005년 노원구의 한 약국의 신고로 드러난 이 남성의 절도행각이 3년째 이어지고 있어 약국가 피해가 클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약국들이 피해를 당하고도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아 피해규모는 더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절도피해를 봤다는 도봉구의 J약국의 한 약사는 "조제하려 간 사이 비타민제나 영양제 등 약장의 약이 없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사전에 예방하는 방법말고는 달리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2007-03-05 13:05:11정웅종 -
'무료진료 행복나눔' 의료봉사 스타트삼성병원과 녹십자, 매일경제신문 등 3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무료진료 행복나눔' 의료봉사가 지난 3일 경기도 광주 중부면사무소에서 펼쳐졌다. 이번 봉사에는 병원 교수급 의사 15명, 전문의 3명, 약사 4명을 포함한 의료진과 지원단 60여명, 녹십자 봉사단 4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소화기내과·외과·정형외과 등 10개 과를 임시 개설했다. 이날 봉사단은 총 152명의 환자를 진료했으며, 검진을 받은 주민 중 폐암 가능성 환자 2명, 신장암 의심 환자 1명, 퇴행성관절염 환자 1명, 혈뇨 환자 2명 등 총 6명에 대해서는 병원 본원에서 추가 진단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의료봉사단장인 정형외과 정성수 교수는 "비가 오면 환자가 거의 없는 '유비무환'이 될까봐 걱정했습니다만 비가 그치고 날씨가 맑아져 다행"이라며 "좋은 일을 하면 하늘도 돕는다"고 말했다. 봉사단을 맞은 민경석 중부면장은 "의사와 간호사, 병원직원, 제약사 직원, 기자들이 쉬지도 못하고 관내 독거노인들을 도와주고 주민들에게 진료를 해주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병원측은 24일에는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2차 '무료진료 행복나눔' 의료봉사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7-03-05 13:02:1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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