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진료 행복나눔' 의료봉사 스타트
- 이현주
- 2007-03-05 13:02: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병원·매경·녹십자 주최...경기도 광주서 첫 진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봉사에는 병원 교수급 의사 15명, 전문의 3명, 약사 4명을 포함한 의료진과 지원단 60여명, 녹십자 봉사단 4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소화기내과·외과·정형외과 등 10개 과를 임시 개설했다.
이날 봉사단은 총 152명의 환자를 진료했으며, 검진을 받은 주민 중 폐암 가능성 환자 2명, 신장암 의심 환자 1명, 퇴행성관절염 환자 1명, 혈뇨 환자 2명 등 총 6명에 대해서는 병원 본원에서 추가 진단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의료봉사단장인 정형외과 정성수 교수는 "비가 오면 환자가 거의 없는 '유비무환'이 될까봐 걱정했습니다만 비가 그치고 날씨가 맑아져 다행"이라며 "좋은 일을 하면 하늘도 돕는다"고 말했다.
봉사단을 맞은 민경석 중부면장은 "의사와 간호사, 병원직원, 제약사 직원, 기자들이 쉬지도 못하고 관내 독거노인들을 도와주고 주민들에게 진료를 해주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병원측은 24일에는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2차 '무료진료 행복나눔' 의료봉사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2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3"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4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 7'인사 잔혹사' 반복되는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 숙제는
- 8'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9임직원 100여명이 새긴 발자국…'원 로슈' 어린이 돕기
- 10"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