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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사회참여위원회, 법률고문 위촉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사회참여위원회(이사 이정민)는 14일 4월 월례회의를 열고 법률 고문 위촉식을 가졌다. 사회참여위원회는 법무법인 ‘미즈로시스’에 법률고문 위촉장을 전달했고 양측은 회원 약사들의 법률 상담 등 제반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위원회는 또한 5월 장학금 대상자로 경찰관 자녀 3명, 1388청소년 상담소 추천 1명, 여약사위원 추천 2명 등 총 6명을 선정키로 했다. 이성인 부회장은 "거금도 무료투약, 법률 고문 계약 등 괄목할 만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회의에 참석한 김사연 회장은 "선후배 여약사들의 희생과 봉사 덕분에 약권이 신장되고 약사회 위상이 높아진다"며 위원회를 격려했다.2007-04-15 17:49:11강신국 -
박근혜 "인터넷신문-포털, 상생방안 강구"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13일 열린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오연호) 주최 오찬 간담회에 참석, 인터넷신문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비롯한 각종 정책적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인터넷신문에 대한 자신의 견해 ▲이명박 후보에 대한 평가 ▲경부운하에 건설에 대한 입장 ▲대북정책 및 국방개혁 ▲국제관계 등에 대해 거론했다. 인터넷신문에 대해서 박 전 대표는 "지면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빠른 전파력으로 영향력이 상당히 크다"면서 "앞으로 뉴미디어 사업으로 크게 성장할 여지가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전 대표는 포털사이트의 뉴스공급 문제를 거론하면서 "어떻게 하면 포털과 인터넷 신문이 상생관계를 갖고 관계를 잘 정립할 수 있는지 방안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경쟁자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해 '추진력이 있는 분"이라고 말하면서도, "나 같으면 (이 전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경부운하 건설을 하지 않겠다"라고 말해 정책적 비전에 대해 확실한 선을 그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데일리팜 민경두 대표를 비롯해 고뉴스 최형석, 대덕넷 이석봉, 데일리서프라이즈 서영석, 데일리안 민병호, 머니투데이 홍성근, 아이뉴스24 이창호, 오마이뉴스 오연호, 이데일리 김봉국, 제주의소리 고홍철, 조세일보 황춘섭,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데일리NK 손광주 편집국장, 프레시안 이훈 부사장, 한나라당 곽성문, 이혜훈 의원이 참석했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02년 독립 인터넷신문들이 모여 구성한 연합단체이다. 현재 데일리팜을 비롯, 오마이뉴스, 아이뉴스24, 프레시안, 이데일리, 머니투데이, 데일리안, 폴리뉴스, 조세일보, 대덕넷, 디트뉴스24, 데일리NK 등 12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2007-04-15 16:20:11한승우 -
일산백병원, 24일 '2007 심장의 날' 행사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이 24일 '2007 심장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지하1층 비전 21심장혈관센터에서 무료검사를 실시하며 오전 9시30분부터 11시까지는 건강강좌가 진행된다. 이날 강좌는 '심장발작, 협심증의 조기 진단법과 예방법'을 주제로, ▲순환기 내과 권성욱 교수(심장박작 조기 진단법) ▲남궁준 교수(심장 부정맥 질환의 진단과 대처법) ▲심장외과 장우익 교수(심장혈관 질환의 최신외과 수술법) 등이 강사로 나선다.2007-04-15 15:43:5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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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황사기간 '프로폴리스' 행사비타민하우스(사장 송원종)는 최근 황사와 알레르기에 대처할 수 있는 '프로폴리스' 제품 프로모션을 4월 한달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프로폴리스 액상·캡슐을 함께 구입하면, 프로폴리스 비누·황사 마스크·하이비타-씨(레몬·딸기)를 함께 받을 수 있다. 가격은 63,000원. 업체에 따르면, 프로폴리스는 식물들이 자신의 잎·꽃 등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하는 항균성분을 꿀벌들이 채취해 자신들의 타액효소와 혼합해 만든 물질로서, 인체 면역성을 높여준다. 비타민하우스 프로폴리스는 플라보노이드·수지·밀납·화분·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성분이 함께 함유돼 있다. 캡술과 액상, 두 가지 형태로 나뉘어 있어 남녀노소 섭취가 용이한 제품이다. *문 의:1588-8529(203)2007-04-15 15:37:06한승우 -
대통령 유족 서울대병원에 3천만원 기부지난해 10월 사망한 최규하 전 대통령의 유족이 서울대병원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고 최 전 대통령의 장남 최윤홍씨 등 유족 2명은 지난 12일 서울대병원의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해달라며 3,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병원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성상철 원장, 임정기 진료부원장 등 병원 간부진이 참석해 유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고 최규하 전 대통령은 2006년 10월 노환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사망했으며, 생전인 지난 1996년 12월, 2,5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2007-04-15 15:25:01이현주 -
병원약사회, 약제부 새내기약사 교육 실시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14일 오후 영동세브란스병원에서 '병원 약제부 신규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0여명의 신규약사가 참석한 이번 교육은 ▲한국병원약사회 소개 ▲병원약사의 역할과 미래 ▲병원약사의 하루(애니메이션 상영) ▲새로운 개념의 조제업무 ▲Medication safety ▲고객응대 기법 ▲병원약사와 생활경제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병원약사회 관계자는 "신규약사들이 약제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코자하는 목적에서 이 교육을 마련했다"면서 "약사 개개인에게 병원 적응력과 숙련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2007-04-15 15:24:36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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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 작년 매출 893억-아세아, 515억원기영약품이 작년 매출 893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73.8% 증가한 10억원, 순이익은 무려 330%나 오른 5억2,45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영업이익은 1.13%,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2.36%, 부채비율은 1440.22%로 집계됐다. 아세아약품은 지난 2005년보다 9% 성장한 515억원의 매출을 지난해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억2,812만원으로 전년보다 10.7%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3억5,303만원으로 6.6% 올랐다. 매출영업이익은 1.61%, 유동비율은 106.54%, 부채비율은 509.36%를 보였다.2007-04-15 14:42:5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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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CEO서밋, 보건산업대상 제정·시상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보건산업CEO서밋·이사장 이기우 의원)는 14일 한미FTA 타결 등으로 위축된 보건의료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 및 위상제고, 보건산업계 사기진작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복지부 및 식약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상의 훈격 및 응모부문은 ▲종합대상 대기업, 중견벤처기업 등 2개 부문(복지부장관 표창) ▲제약, 의료기기, 식품, 건강식품, 화장품기업 등 5개 부문(식약청장 표창) ▲병원의료, 한방의료, 바이오벤처, 유통서비스, 보건의료정보화기업 등 5개 부문(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 ▲공공기업, 윤리경영, 올해의 보건산업인 등 3개 부문(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이사장 표창) 등이다. 응모 및 추천은 이달 27일까지 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및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사무국(02-785-9665/ hceo@hceo.co.kr/팀장 양원우)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이사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기우 의원이, 공동회장에는 송재성 전 복지부차관 등 4명이 맡고 있다.2007-04-15 13:58:0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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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원간판에 '수술전문' 표기는 불가의원급 의료기관의 간판에 ‘수술 전문’이라는 표기는 어렵다는 복지부의 답변이 나왔다. 복지부는 최근 M모씨의 민원에 대해 “정확한 판단은 심의 업무를 복지부가 위탁한 의사회의 심의를 받아야 하겠지만, 의료기관에서 ‘수술 전문’ 등의 광고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답변했다. 이에 앞서 M씨는 민원을 통해 “4월부터 광고규제가 완화된다고 하는데, 건물외벽에 ‘백내장 수술전문’이나 ‘수술 전문’ 등의 간판설치가 가능한지 알고싶다”고 질의한 바 있다.2007-04-15 13:29:1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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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간호사, 올 1월 현재 총 9,662명 달해올 1월 현재 전문간호사는 총 9,662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복지부의 ‘전문간호사 배출현황’에 따르면 가정분야가 6,121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이 배출된 반면 감염관리분야는 40명으로 가장 적었다. 보건분야는 2,051명, 마취분야 전문간호사는 577명, 노인분야 259명, 정신분야 235명, 중환자 분야 111명, 종양분야 81명, 산업문야 73명, 응급분야 57명, 호스피스 54명 등으로 나타났다.2007-04-15 13:18:0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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