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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일반약 추가 발매로 매출 확대"최근 복부비만약인 약국용 ' 살사라진'을 발매한 바 있는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가 향후 일반의약품 시장에 적극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휴온스 윤성태 사장은 16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미FTA로 특허권이 강화되면서 특허만료 블록버스터 시장을 겨냥한 제네릭 출시가 3~5년 가량 늦어지게 됐다"며 "국내업체들이 3~5년간의 공백을 일반의약품 출시를 통해 커버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윤 사장은 또 "살사라진 발매를 기점으로 휴온스도 일반약 매출 확대에 적극 뛰어들 계획"이라며 "웰빙군을 겨냥한 시리즈 품목 개발을 이미 완료했고 현재 출시시기를 조율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약제비적정화방안과 한미FTA 등 약업계 환경변화로 일반약이라도 개발하지 않으면 국내업체들이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휴온스도 신제품 출시와 대중광고를 통한 브랜드화 전략으로 일반약 매출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윤 사장은 휴온스가 정부의 약가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 것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2006년을 기준으로 비급여와 급여 제품의 매출비율이 51.5% 대 48.5%를 차지하고 있다"며 "급여의약품 중에서도 약가인하 요인이 적은 주사제 비율이 70%에 이르기 때문에 환경변화를 이겨낼 수 있는 대응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또 제니칼, 리덕틸 등 거대품목에 대한 퍼스트제네릭 개발과 자체 합성회사 설립을 통한 보험약가 경쟁력 확보, 미국 FDA cGMP를 겨냥한 제2공장(제천) 신축 등을 장기 성장전략으로 내세웠다. 특히 2008년말부터 본격 가동되는 제천 제2공장의 경우 리도카인주사, 에피네프린주사 등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의 대미수출 전진기지로 활용될 방침이다. 비만 등 웰빙의약품 분야가 각광받으면서 점점 더 치열해지는 시장경쟁을 극복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윤 사장은 "웰빙의약품이란 단어를 우리가 처음 쓰면서 이 분야에 집중했고 일정부분 성공을 거두자 일부 업체들이 비슷한 라인업으로 경쟁에 가세하는 등 강력한 도전을 받고 있다"며 "전국 2만개 의원을 다 거래하겠다는 목표를 버리고 웰빙 관련 학회 회원을 중심으로 정예고객을 만들어나가는 작업을 통해 타 업체와 차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1965년 광명약품으로 첫 출발한 휴온스는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주사로 특화된 업체며 98년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주사제를 개발한 이후 비만, 비타민의약품, 태반주사로 품목라인을 변경하면서 평균 30%대의 매출 성장률을 보여 주목받았다.2007-04-17 06:05:05박찬하 -
GSK, 파킨슨병약 '리큅' 1일1회 제형 접수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파킨슨병약 '리큅(Requip)'의 새로운 1일 1회 제형인 '리큅 XR'을 FDA에 신약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속방출형인 '리큅 XR'은 2007년 말 특허가 만료되는 리큅의 후속약으로 기존의 즉각방출형 리큅과 동일한 적응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GSK는 작년 10월 리큅 XR을 흔들다리증후군에 대한 적응증으로도 FDA에 접수하기도 했다. 리큅 XR은 리큅과는 달리 하루에 한번만 투여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 또한 지속방출형이라 혈중약물농도 상승속도도 완만하여 부작용도 더 적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각에서는 현재 슈왈쯔가 하루에 한번 붙이는 '뉴프로(Neupro)' 패치를 시판하고 있는데 사용방법상 붙이는 패치보다는 경구투여하는 리큅 지속방출형 정제가 보다 선호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GSK는 항우울제 '팍실(Paxil)'에서 '팍실 XR'로 성공적으로 처방을 전환한 전력이 있어 리큅에 대한 브랜드 충성도만 확립됐다면 리큅에서 리큅 XR로의 처방전환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2007-04-17 03:25:1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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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신병약 '리스페달 콘스타' 12.5mg 승인미국 FDA는 신부전 및 간부전 환자를 위한 '리스페달 콘스타(Risperdal Consta)' 12.5mg 제형을 승인했다. 리스페달 콘스타는 장기지속형 정신분열증 치료제로 그 성분은 리스페리돈(risperidone). 현재 시판승인된 제형은 25mg, 37.5mg, 50mg이다. 미국 신시내티 대학의 정신신경과학과 교수인 헨리 나스랠라 박사는 "리스페달 콘스타 12.5mg 제형은 보다 저용량이 필요한 신부전, 간부전 환자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리스페달 콘스타는 미국에서 앨커메스(Alkermes)가 제조하며 얀센이 판매한다. 새로운 최저용량 제형의 리스페달 콘스타는 5월 1일부터 미국에서 본격시판할 예정이다.2007-04-17 03:11:3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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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신경용제 등 8항목 요양급여기준 변경앞으로 푸로작캅셀 등 일부 정신신경용제의 경우 18세 미만 소아 및 청소년에게 투여하는 경우 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첨부하고, 이 약제의 투여 필요성이 확인돼야 보험혜택이 적용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16일 이같은 내용으로 요양급여기준(약제)을 개정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의견을 조회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의 개정안 중 변경항목에 따르면 정신신경용제로 분류되는 ▲sertraline HCl(품명:졸로푸트정 등), paroxetine HCl(품명:세로자트정 등), fluoxetine HCl(품명:푸로작캅셀 등), mirtazapine (품명:레메론정 등), citalopram HBr(품명:씨프람정 등), escitalopram oxalate(품명:렉사프로정) ▲fluoxetine HCl 90mg 경구제(품명:푸로작위클리서방캅셀) ▲bupropion HCl 150mg 경구제(품명:웰부트린서방정) 등 3항목은 18세 미만 소아 및 청소년에게 투여하는 경우 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첨부하고, 이 약제의 투여 필요성이 확인돼야 보험혜택을 적용키로 했다. 다만, fluvoxamine maleate(품명:듀미록스정), imipramine HCl(품명:이미프라민정 등), clomipramine HCl(품명:그로민캅셀 등), amitriptyline HCl(품명:에트라빌정 등), nortriptyline HCl(품명:센시발정), amoxapine(품명:아디센정), trazodone HCl(품명:트리티코정 등), mianserin HCl(품명:볼비돈정), milnacipran HCl(품명:익셀캅셀) 등 1항목은 소아 및 청소년(만18세 미만, 단 milnacipran HCl제제는 만15세 미만)의 우울병에 투여하는 경우 진료담당의사의 투여소견서를 첨부해야 하고, 이 약제 투여의 필요성이 확인된 경우에 한해 요양급여를 인정키로 했다. 항간전제인 gabapentin 경구제(품명:뉴론틴캅셀 등)과 말초신경병증성 통증에 사용되는 pregabalin 경구제(품명:리리카캡슐) 등 2항목은 대상포진후 신경통(post-herpetic neuralgia)에 lidocaine 패취제(품명:리도탑패취)와 병용투여시 병용 약제 중 투약비용이 저렴한 약제의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급여기준을 변경키로 했다. 이밖에 Infliximab제제(품명:레미케이드주사)와 human anti-hepatitis B immunoglobulin 주사제(품명:헤파빅주) 등 2항목의 급여기준도 변경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정신신경용제인 tandospirone 경구제(품명:세디엘정)의 급여기준을 신설, ‘신경증에서의 우울, 공포’에 사용하는 경우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필요 적절히 투여시 요양급여를 인정키로 했다. 진통 진양 수렴소염제인 lidocaine 패취체(품명:리도탑패취) 역시 급여기준을 신설,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에는 허가사항 범위 내에서 필요적절히 투여 시 요양급여를 인정키로 했다. 다만, gabapentin 경구제(품명 : 뉴론틴캅셀 등) 또는 pregabalin 경구제(품명 : 리리카캅셀)와 병용투여 시는 병용 약제 중 투약비용이 저렴한 약제의 약값 전액을 환자가 부담토록 했다. 아울러 대사성 의약품인 zoledronic acid 주사제(품명:조메타주사) 1항목은 급여기준을 삭제하기로 했다.2007-04-16 19:50: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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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안 합리적 의견 수용 뒤 국회 제출"유시민 복지부장관은 16일 “ 의료법 입법예고 과정에서 합리적 내용을 대폭 수용한 뒤 국회로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날 복지부가 발간한 ‘의료법 개정, 건강한 미래사회를 위한 새로운 협약’이라는 홍보자료의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유 장관은 “정부는 의료서비스 소비자인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며 권익을 철저히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의료서비스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완화하거나 폐지해 발전적인 의료서비스의 미래를 열고자 의료법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오랜 세월 누적돼온 문제를 하루 아침에 해결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겠지만, 국민의 권익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 이상 법 개정을 미룰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의료법이 워낙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있다 보니 법 개정 추진이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유 장관은 “공식적인 입법절차 전에 관계자들의 의견을 묻고 수렴하는 절차를 거쳤는데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개정안을 만들지는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유 장관은 “입법예고 과정에서 모아진 다양한 의견 가운데 합리적인 내용은 대폭 개정안에 수용해 국회로 제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남은 입법과정에서도 발전적인 논의가 계속돼 이번 의료법 개정이 국민의 편의와 권익 증진, 의료서비스의 경쟁력 강화 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역설했다. 한편 유 장관은 지난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이번주(16일∼20일)안에 정부내 입법절차가 완료될 것이라고 답변해 의료법안의 국회제출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2007-04-16 19:09:4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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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경인본부, 광교산 생태복원 '비지땀'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조국현)는 광교산 생태복원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훼손된 등산로를 복토했다. 이날 생태복원 행사에는 수원서부지사와 수원동부지사가 함께 참여했으며, 흙과 풀씨가 담긴 ‘론생백’ 자루로 등산로를 복구했다. 경인본부는 또 등산객에게 황사마스크 1,000개를 무료로 나눠주고 올바른 착용법에 대해 현장 교육했다. 경인본부는 이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전 지사에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본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내달 2일에도 경희대 의대와 함께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소재 송림빌딩 건강증진센터에 런닝머신 등 헬스기구, 기초체력 측정기구 및 재활시설을 갖춘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조국현 본부장은 “소외된 이웃을 사랑하고 돌보는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전 직원이 봉사단원이 돼 독거노인 및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어 정례적인 노력봉사 및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2007-04-16 18:30:28최은택 -
의협, 의료법 개정반대 탄원서 규개위 제출대한의사협회가 16일 간호조무사협회와 공동으로 의료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규제개혁위원회에 제출했다. 의협은 탄원서에서 "국민을 볼모로 한 실험적 정책 도입의 부당함, 공정한 경쟁을 저해하고 각종 규제 일변도인 의료법 개정안을 면밀히 심사해 백년지대계가 위협받는 요인들을 불식시켜 달라"고 촉구했다. 의협은 "전부개정법률안의 총 120여개 조항들은 전반적으로 구체적인 사항들을 하위법령에 포괄위임하고 있는 등 구가 통제적 관점에서 접근된 측면이 매우 강하다"며 "이는 의료 관치주의를 심화시켜 의료의 질적 발전을 저해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또 "의료 시행의 기본원리라 할 수 있는 분업의 원칙마저 훼손해 의료체계 근간을 혼란으로 빠뜨릴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은 독소조항들은 의료체계의 근간을 흔들어 의사와 국민을 모두 피해자가 몰아넣는 위험한 법률로 존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의협은 "복지부는 의료계가 지적하는 독소조항들을 포기하지 않은채 개정안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값진 산통을 통해 신중한 의료법 전부 개정안이 검토돼 의사를 포함해 국민에게 이로운 의료법 개정안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2007-04-16 18:01:0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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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한약제조업체, 품질평가 정보 공유식약청과 한약관련 제조수입업체간 품질평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식약청은 오는 20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국제회의실에서 한약재 품질평가 연구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구회는 한약재 제조 수입업소의 품질관리 전문가들이 현장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스스로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약재 품질평가 연구회 창립모임에서는 '한약의 품질평가 항목의 의의', '한약 중 곰팡이독소의 이해'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제2부에서 향후 연구회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임원을 선출한다. 회원은 수입 및 판매업소 등 한약재 품질관리 담당자, 학계연구기관, 소비자단체, 언론 등 한약재 품질관리에 관심이 많은 자, 정부기관 및 기타 본 연구회에 참여를 원하는 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그 동안 축적한 한약재 품질관리 관련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한약관련 업소 전반에 품질관리 기술의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2007-04-16 18:00:4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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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복지부 구강정책관·실무팀 설립 제안치과계가 보건복지부 구강보건팀 해체 논란과 관련해 팀을 정책관으로 승격시키고 산하에 6개 전담팀을 신설하는 '구강보건팀 강화안'을 제안했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대표 조기종·신이철·곽정민·박상태)는 16일 복지부에 1개 정책관, 6개팀 설치를 골자로 한 '구강보건팀 확대·강화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건치는 제안서에서 구강보건팀이 복지부 내 구강보건의료정책을 총괄하는 '헤드쿼터' 역할을 수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팀이라는 성격상 구강보건사업에만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향후 구강보건정책관을 신설하고 ▲공공구강보건사업 확충 ▲치과정보화 전략 ▲구강의료 질 향상 ▲구강보건인력 개발 ▲구강건강보장제도 혁신 ▲치과의료산업 육성 등 6개의 사업을 전담하는 팀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이번 제안서의 골자. 건치는 "현재 복지부 내 구강보건의료와 관련된 정책들은 의료정책, 의료자원, 공공의료, 보험정책, 보험급여, 보건산업 등 여러 부서로 나뉘어져 있다"면서 "그러나 실제 구강보건의료정책이 책임있게 수행되는 곳은 구강보건팀이 유일하다"고 지적했다. 건치는 "시대에 부응하는 구강보건의료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구강보건의료정책 및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1개의 정책관과 산하 6개의 전담팀을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7-04-16 17:51:16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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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회비, 약사발전회비로 명칭 변경그 동안 논란이 됐던 대한약사회의 약정회비가 약사발전회비로 그 명칭이 변경됐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14일 충남 덕산스파캐슬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약정회비를 약사발전회비로 명칭을 변경하고 약사 정책개발 및 홍보사업 등 약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활용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3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약정회를 폐지하고, 약정회비를 특별회계로 전환하되 명칭변경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한데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이날 초도이사회에서는 또 대의원총회가 선거관리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별도의 위원회 구성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함에 따라 선거제도개선TFT를 구성하기로 했다. 선거제도개선TFT는 선거관리위원을 포함해 20인 이내로 구성하되 위원 선임은 원회목 회장에게 위임했다. 약사회는 선거제도 개선안을 마련한 후 공청회 등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이를 확정키로 했다.2007-04-16 17:49:3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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