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원에 월드컵 티셔츠 준 약국, 담합 아니다"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서 Y약국을 운영하는 L약사는 지난해 6월 독일 월드컵 시즌을 맞아 왼쪽 소매 부분에 약국명이 새겨진 붉은색 반소매 티셔츠 130벌을 주문·제작했다. Y약국은 같은 상가건물에 위치한 B피부과와 S이비인후과 등 상가주인들에게 나눠줬다. 하지만 이 붉은색 티셔츠가 화근이 됐다. 인근 약국의 제보로 조사에 나선 보건소가 이를 담합행위로 규정하고 행정처분을 내린 것. 결국 약국과 의원 2곳은 담합행위로 1개월의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고 이에 갈음해 각각 1,710만원과 970만원, 86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에 반발한 Y약국은 보건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법원은 약국측의 손을 들어줬다. 수원지법 행정2부(재판장 조원철 부장판사)는 최근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팀을 응원하려고 붉은티셔츠를 만들어 나눠준 약사 L씨(35)에게 수원시가 담함행위(약사법 위반)로 과징금을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L약사가 상가 건물 입주자 티셔츠를 전원에게 제공한 점과 제공 시기도 월드컵 경기가 진행되던 때인 점 등에 비춰 볼때 티셔츠가 처방전 알선의 대가로 제공된 경제상의 이익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담함행위로 보건소에 민원을 제기한 곳은 인근 약국인 것으로 전해졌다.2007-04-26 09:48:20강신국
-
내달 6일 자궁경부암 퇴치 '여성 페스티벌'대한산부인과학회(이사장 남주현·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가 내달 6일 ‘자궁경부암 퇴치를 위한 여성 페스티벌’을 강변 테크노마트 CGV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여성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협하는 자궁경부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조기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대한산부인과학회가 주최하고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이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자궁경부암 예방 홍보대사인 탤런트 윤유선 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부인과 전문의 강좌 ▲자궁경부암에 대한 퀴즈풀이-브레인 서바이벌 ▲윤유선과 자궁경부암 환자와의 대화 ▲신작 영화 ‘눈부신 날에’(박신양 주연) 감상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자궁경부암의 고통을 직접 겪은 환자들이 초청돼 암 투병기를 행사에 참가한 여성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 가지며 젊은 여성들에게 자궁경부암의 심각성을 일깨워줄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동참하는 윤유선 씨는 "여성 페스티벌같은 캠페인을 계기로 많은 여성들이 일찍부터 자궁경부암에 관심을 갖고 정기검진을 통한 자궁경부암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여성페스티벌은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달 2일까지 운영사무국(02-713-2286)으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외 동반 1인까지 무료 참석이 가능하다.2007-04-26 09:45:59이현주
-
"비만 청소년일수록 삶의 질 낮게 나타나"비만한 청소년일수록 정상체중의 청소년보다 전반적인 삶의 질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홍성도 교수·장원석 임상강사는 서울시내 중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한 비만과 삶의 질 관련 설문조사를 토대로 이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우리나라 청소년 비만과 삶의 질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지난 2004년 4월부터 6월까지 서울시내 소재 중학교 중 임의로 선택한 600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BMI) ▲소아우울척도 검사 ▲청소년의 건강 관련 삶의 질을 측정했다. 배포된 설문지 600부 중 수거된 560부에서 비만과 연관되며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당뇨·천식·관절염·간질 등의 질환 경험이 있는 학생 25명, 우울성향을 보이는 학생 15명, 불성실 응답 49명을 제외한 471명(남자 222명, 여자 249명)을 대상으로 결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삶의 질이 떨어진다는 응답이 정상군에서는 16.3%이었던데 반해, 비만군에서는 61.5%의 높은 수치를 보였다. 삶의 질 설문 측정결과에서 정상체중군은 1,861점이었으나 비만군은 1,437점으로 30%정도 낮게 나타나 비만군 청소년들이 느끼는 삶의 질이 현저히 낮음을 보여줬다. 또한, 연구팀은 청소년 본인 설문과 부모대리보고 설문으로 나눠 실시했는데 부모대리보고 설문조사는 자가보고 설문조사에 비해 비만군이 총점 1507.6점으로 나와 청소년 자신이 평가한 1473.2점보다 부모들이 평가한 삶의 질이 높게 나왔다. 이는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비만에 대해 부모보다 더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을 의미하며, 한편으로는 부모들이 자녀들의 삶의 질을 정확히 평가하지 못하고 있음을 나타내기도 하는 결과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홍성도 교수는 "근래 들어 청소년 비만에 대해서도 관심이 급증되고 있는데, 주로 비만의 내과적 합병증에만 집중됐으나 본 연구를 통해 비만이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향후 청소년 비만에 있어 심리적 합병증 및 삶의 질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연구의의를 밝혔다. 한편 이번 설문결과 중학생 평균 연령은 13.4세였고, 평균 체질량지수는 20.6±3.6㎏/㎡(남자 21.3±4.0㎏/㎡, 여자 20.0±2.9㎏/㎡)이었다. 또한 체질량 지수를 정해진 기준치(표1 참조)에 따라 나눈 결과, ▲비만군 41명(8.7%) ▲비만위험군 68명(14.4%) ▲정상체중군 334명(71%) ▲저체중군 28명(5.9%)로 나타났다.2007-04-26 09:41:26이현주
-
비쉬, 피부과학회와 '피부의 날' 행사 참여약국화장품 비쉬는 내달 2일부터 한달간 대한피부과학회(이사장 김광중) 주최로 열리는 '피부건강의 날' 행사에 참여, 공동 진행한다. 이에 따라 비쉬와 피부과학회는 5월 한 달을 '피부건강의 달'로 정하고 서울과 부산에서 한달간 '대국민 피부건강 검진 캠페인'과 '교육 강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2일 열리는 피부건강의 날 행사에는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캠페인 선포식을 갖고, 피부과학회의 연구자료인 '여드름과 아토피피부염 10년 통계'자료를 토대로 '피부건강 10계명'을 발표하게 된다. 같은 날 오후1시부터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는 '아토피 피부염 공개건강 강좌'가 동시에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피부 보습도 측정'과 '소아 및 성인 아토피의 예방·진단·치료·생활관리'등에 대한 강의와 상담이 이어진다. 이 캠페인은 5월 한달간 구민회관·보건소·대학교 등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29일~31일 서울 시청광장 행사를 마지막으로 한달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피부과학회 김광중 이사장은 "환경·식생활의 변화로 각종 피부질환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피부과학회는 지난 2003년 이후 매년 5월 올해로 5년 째 ‘피부건강의 날’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문 의: 02-3473-02842007-04-26 09:38:17한승우
-
관악구약, 금강산서 회관 리모델링 논의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제5차 상임이사회를 금강산에서 개최하고 구약사회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약사회관 리모델링 관련 추가사항 ▲회관 리모델링 입주식 ▲5월 15일 자선다과회 개최 ▲약사회와 구주제약간의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금강산 이사회에는 신 회장을 비롯, 윤건섭·정웅철·장광옥·김순옥 부회장과 홍순용 교육위원장, 김성대·이준하·오세은 위원장, 오춘택·황송희 연구원, 신건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07-04-26 09:16:56한승우 -
제일모직, 삼성병원에 소아 개안수술비 기부제일모직(대표이사 제진훈) 구호(KUHO) 브랜드팀이 지난 24일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에 소아 개안수술 후원금 4,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병원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안과 김윤덕·오세열 교수와 제일모직 정구호 상무, 슈퍼모델 장윤주 씨 등이 참석해 첫 수술을 시행받은 2명의 어린이에게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와 디지털카메라를 증정했다. 제일모직 구호 브랜드팀은 2006년 8월부터 병원과 공동으로 'Heart For Eye-소아 개안수술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전국 각지의 의료·사회적 취약계층에 있는 시설아동 중 사시환아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는 처음 시행되는 교정수술지원 사회공헌활동이다. 이에 병원은 지난 2006년 8월부터 전국의 사례자를 접수받아 사시·안검하수(눈꺼풀 처짐) 등 총44명을 1차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 중 13명에게 개안수술을 실시했다. 나머지 환아들도 2007년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2007-04-26 09:14:11이현주 -
경진제약 '경진패독산엑스과립' 행정처분경진제약의 '경진패독산엑스과립'에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경인식약청은 최근 경진패독산엑스과립(제조번호 715001, 사용기한 2010.3.8)에 함량시험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제품은 표시량 푸에라린 28mg/3g에 대한 90% 이상이 정상 기준이지만 식약청 검사결과 63.7%로 나타나 품질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에 경인식약청은 해당 제품의 사용, 판매, 유통 중지를 당부하는 한편 업체 반품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2007-04-26 09:10:35강신국
-
리시니에, 기능성 화장품 체험단 모집유니베라(대표 이병훈)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리시니에'는 오는 29일까지 자사 미백 제품 '파이토 화이트 인텐시브 프로그램' 체험단을 모집한다. 리시니에는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별해 제품 정품을 제공하며, 내달 17일부터 27일까지 제품에 대한 사용 소감 및 피부 변화를 리시니에 홈페이지(www.linitie.net)에 남기면 된다. 리시니에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체험단 신청이유를 기재하면 자동 접수된다. 우수 사용 후기 작성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주어진다. 당첨자는 5월 초, 리시니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리시니에 관계자는 "미백 효과를 체험해 보고 싶은 많은 분들을 위해 이런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향후 다양한 고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문 의: 02-566-36152007-04-26 08:58:10한승우 -
의약 3단체, 정치활동비용 연간 20억 '펑펑'25일 검찰이 의사협회의 정관계 로비의혹에 대해 전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하자 나머지 유관단체들의 정치활동비 규모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부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추정해 본 결과, 의사협회 등 주요 보건의료단체가 1년 동안 운용하는 정치활동비 규모가 20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협회는 1970년부터 '의정회'라는 조직을 만들어 대국회, 대정부 로비활동비 사용해 왔다. 현재 회원당 5~6만원씩을 걷고 있으며, 의정회의 작년 예산규모만 9억6,000만원에 이른다. 한의사협회도 지난 99년부터 '한의정회'를 두고 있다. 얼마전 5만원이던 회비를 정치적 영향력 확대를 위해 10만원으로 회비를 인상해 걷고 있다. 한의정회의 연간 예산은 대략 7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도 2002년부터 '약정회'를 운영해오다가 최근 약정회를 폐지하고 약정회비라는 명칭도 약사발전회비로 변경했다. 3만원씩 회원들로부터 걷어 연간 6억원 조금 못미치는 돈을 운영해 오고 있다. 치과의사협회도 '치정회'를 지난 8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회원당 5만원씩을 걷는데 그 규모가 아직까지 공개된 적은 없다. 각 협회들이 이렇게 일종의 로비자금 창구를 두고 있지만 그 사용내역과 용처가 베일에 쌓여있다보니 늘 시비거리가 되어 왔다. 의정회 등은 모두 협회 정관상 설립근거 조차 없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내용을 아는 사람도 극히 일부에 그치고 있다. 이렇다보니 각 협회 내부에서조차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으로 인식돼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되어 왔다. 한 협회 관계자는 "기밀비라는 이유로 그 동안 회원들에게 그 사용처 등을 공개하지 못하다보니 회계 투명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며 "일종의 로비성격보다는 정책개발쪽으로 그 쓰임새를 옮겨가야 한다"고 말했다.2007-04-26 06:55:47정웅종 -
'의사응대법-금품로비설' 둘러싼 진실게임국회 금품로비설의 핵심에 서 있는 의사응대의무화법. 이 법안을 심의한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정말 자유로울까. 지난 24일 의사협회 장동익 회장을 불러, 금품로비설을 집중 추궁했던 여야 의원들의 말과는 달리 ‘무난하게’ 이 법안이 통과되지는 않았다. 다시 말해, 정회를 두 번씩이나 할 정도로 법안에 대한 여야간 입장차가 극명했고, 장 회장이 매월 200만원씩 ‘용돈’을 줬다고 언급한 의원들은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거나 중간자적인 입장을 취했던 것. 이 법안은 지난 2월6일 열린우리당 장향숙 의원이 발의해 지난 23일 보건복지위 전체회의를 통과하기까지 세차례의 법안소위가 열렸다. 날짜는 지난 2월26일과 4월17일, 4월23일. 첫 번째 소위에서는 일부 소위위원들은 약사법(제23조 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의심이 나는 점이 있을 때’의 모호성과 의사 전화응대의 비구체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 논란을 벌인 끝에 최종 4월 임시국회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 특히 열린우리당 양승조 의원은 “약사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의사의 응대의무가 부여되고, 벌금 300만원으로 규정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우회적으로 의료계의 입장을 대변했다. 두 번째 소위에서는 여야 합의로 법안이 가결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날 오후 분위기가 바뀌어, 장 의원이 지난 9일 발의한 ‘의심처방을 구체적으로 규정한 약사법 개정안’과 함께 23일 의사응대의무화법안을 심의, 의결키로 했다. 세 번째 소위에서는 정회를 두 번씩이나 거듭했지만, 여야간 합의점을 찾기가 쉽지 않아 난항을 겪었다. 한나라당 김병호 의원과 안명옥 의원은 의심처방 응대의무화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약사법 및 의료법 개정안에서 양형의 형평성 등을 문제 삼았다. 심의과정에서 김 의원은 약사의 전화문의와 대체조제 문제를 연계하면서 시종 못마땅한 표정으로 “다음에 논의하자”고 재차 요구했다. 안 의원은 “약사의 전화에 응대하기 위해 의사가 수술장갑을 벗고 뛰어가야 하느냐”며 법안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했다. 법안소위 강기정 위원장은 김 의원에게 "의결할테니 반대한다면 기권이라도 하라"고 압박을 가하자, 결국 만장일치로 법안이 통과된 것이다. 이와 관련 다음날인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일부 야당 의원이 “법안은 여야 만장일치로 소위를 통과했다”며 로비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법안소위 심의과정에서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했던 대목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법안 내용이 의심처방에 대한 약사의 확인의무와 함께 의사의 응대의무를 규정하고 있고, 의약분업 이후 의약사의 이중점검 시스템 강화를 통해 약화사고 방지 등 국민의 건강권과 직결돼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이런 정황을 살펴보면 장 회장의 녹취록에서 언급된 내용을 ‘소설’로만 몰아붙이기에는 무리수가 있다는 국회 안팎의 지적에 무게가 실린다고 할 수 있다.2007-04-26 06:52:35홍대업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