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업발전협 "제약은 생산 도매는 유통"
- 박찬하
- 2007-04-26 1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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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선 2기 첫 모임, 재고관리·약품배송 등 상호협조
전북 약업발전협의회는 24일 직선2기 첫 모임을 갖고 현안 문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도매업계측은 약품보관과 재고관리에 대한 약국관심을 촉구했고 약사회 측에서는 약품배송에 혼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유통일원화 관련 황치엽 도매협회장의 단식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열린 전북약업발전협의회는 "생산은 제약이 하고 유통은 도매가 하자"는 유통일원화를 유지해야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백칠종 전북약사회장, 길강섭 부회장, 한상희 총무이사, 서용훈 전주시총무이사, 온고을약우회장(일동제약 최규환 지점장), 전북약우회장(영일약품 윤정흡 전주지점장), 태전약품 오영석 사장, 백제약품 김용식 전주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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