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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올해 분회비 동결안 총회 상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4일 최종이사회에서 분회비 동결한 올해 예산안을 총회 상정하기로 했다.김병욱 구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3년 한해동안, 품절약 사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과 확대시행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많은 풍파를 겪어왔다. 지난 12월 공공야간약국 서울시 예산 전액삭감으로 사업이 중단 위기에 처했다 복원되는 심각한 상황도 있었다”면서 “2024년에도 약사 직능과 국민 건강권 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사 18명, 위임 10명이 참석한 이날 최종이사회는 2023년도 주요 업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과 2023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분회비를 동결한 2024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한편 제50차 정기총회 및 1차 연수교육은 오는 13일 오후 5시 덕성여대 약학관 아트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또 2024년 표창 대상자를 승인하고 통합반회 일정을 확정했다.2024-01-08 09:30:18정흥준 -
부산 영도구약 "회원과 함께 지속 성장하는 약사회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 영도구약사회(회장 박선미)는 4일 저녁 7시 라발스호텔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속 성장하는 구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박선미 회장은 “지난해 드림스타트사업, 영양제 지원 사업, 정신건강복지사업, 약손사업, 다제약물관리사업, 불우이웃돕기 등의 사업을 지속하며 약사회의 지역 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했다”며 “약사회의 모든 일에 애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라며, 올 한해도 함께 성장해 회원들이 행복한,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영도구약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작년 한 해 공공심야약국, 병원지원금 금지법 등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여전히 비대면진료, 한약사 업무범위 구분 법제화, 편의점 상비약 확대저지, 불용약 반품 법제화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시약사회는 현안 해결과 대안을 제시하면서 회원들이 약사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영도구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구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애써주신 영도구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을 변함없이 보내주신다면 모든 구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영도구 실현에 더욱 가까워 질 것”이라고 말했다.총원 80명 중 참석 48명, 위임 20명으로 성원된 2부 본회의에서는 2023년 세입세출결산 3471만1563원과 특별회계 결산을 승인했다.이어 2024년 사업계획인 ▲회원권익신장 및 결속 강화 ▲유관단체와 협조 강화 ▲약사직능의 사회적역할 확대 ▲폐의약품 수거 폐기사업 ▲의약분업 불법사항 감시 ▲보험업무 처리 교육 ▲공부방 모임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교육 ▲저소득층 영양제 지원사업 ▲사회공헌사업 연속화 ▲마약퇴치캠페인 등과 그에 따른 예산 3100여만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또한 영도구에 성금 100만원과 행복영도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신입회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총회 내빈으로는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김기재 영도구청장,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 류장춘 시약부회장, 추순주·송정숙 위원장, 각 구 분회장, 최순용 행복영도장학회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정기총회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김성진 ▲영도구약사회장 대내표창=진은빈 김민정 ▲영도구약사회장 대외표창=송준호(영남지오영) 조민제(복산나이스)2024-01-08 09:24:39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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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옵티마를 만나보세요" 28일 가맹 설명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김상민)가 개국 및 가맹에 관심있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가맹 설명회를 개최한다.옵티마는 전용 약사몰 리뉴얼 오픈 등 옵티마의 새로운 변화를 소개하고, 개국 및 가맹 등에 있어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세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옵티마는 "약국 환경에 따른 약사님들의 고민이 계속되고 있다. 여러 방향으로 진행 및 실행하고 있는 옵티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리며 약사님들께 솔루션을 제공해 드리고자 한다"며 "설명회는 오후 1시와 4시 옵티마 본사 라운지에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한편 설명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4-01-08 09:22:03강혜경 -
"약보다 더 약 같은 건기식"...허위·과장 광고 범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코로나를 기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단기간 폭발적인 시장 확대가 오히려 독이 됐을까. 지나친 마케팅 경쟁은 의약품까지 넘보는 허위·과대광고로 이어지며 시장 전반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다.약보다 더 약 같은 식품들의 과대광고가 범람하고, 의·약사를 사칭하는 허위 광고까지 나오면서 건강기능식품·건강식품 시장은 얼룩지고 있다.전문가들은 표시·광고 위반에 대한 솜방망이 처분, 산업 성장에만 집중된 건기식(식품) 규제 완화 정책이 그동안 불안정한 시장을 만들어왔다고 지적한다.신뢰를 잃은 소비자들이 영양제 시장을 외면하는 건 한순간이라며 약과 식품을 넘나드는 허위·과대광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시장 27% 커질 때 광고 2.5배 급증...무분별한 SNS 마케팅 쏟아져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19년 4조8936억원이었던 시장 규모는 2023년 6조2022억원으로 약 27% 성장했다.건기식협회 광고심의위원회를 통한 광고 심의건수는 2019년 1만2816건에서 2022년 3만1251건으로 2.5배 급증했다. 심의를 받지 않은 광고들까지 포함한다면 건기식 시장은 마케팅 전쟁 속에서 덩치를 키워왔다.코로나 이후 건기식 시장은 27% 성장했고, 광고 심의 건수도 2.5배 이상 급증했다. 매년 부적합 비율은 1~2%대에 불과하다. 광고심의위원회는 매주 1번씩 연간 약 50회(2022년 기준)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 협회의 표시광고 모니터링팀은 심의받지 않은 광고들을 실시간 감시하고 있다.하지만 건기식 업체들은 광고 심의여부를 알려야 하는 의무가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믿을만한 광고인지 확인할 수 없다. 결국 한 알로 고혈압을 극복했다거나, 잘 때 먹으면 월 2만 칼로리가 소모된다는 광고들의 인증 여부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시장은 어지럽혀지는 것이다.협회 광고심의위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로 건기식 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광고 심의도 많이 늘어났다. 설과 추석이 있는 주를 제외하고는 매주 1번씩 심의하고 있다”면서 “사무처에서 가이드라인으로 1차로 걸러내 위원회 부담을 줄이고 있지만, 그럼에도 회의는 길어지고 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릴스 등에서 하는 건기식 광고도 전부 심의하고 있다. 일부 예외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건기식 제품 광고를 위해선 모두 심의를 받아야 한다”면서 “다만, 광고 심의필증을 표시하는 건 영업자 선택이라 의무사항은 아니”라고 설명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실이 식약처로부터 확인한 최근 5년 건기식 허위과대광고 건수를 보면 2019년 9436건이 적발됐다. 그 해 심의위 광고심의건수가 1만2816건이었던 것을 보면 자율심의가 허위과대광고를 유의미하게 억제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정부 합동점검 예고에도 기대감 제로...솜방망이 처분으론 역부족식약처 사이버조사단에서도 건기식(식품) 부당광고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작년 11월에도 의약품으로 오인하거나, 없는 기능성을 있는 것처럼 속인 부당광고 182건을 적발한 바 있다.올해는 정부합동점검도 예고하고 있다. 식약처는 지방식약청과 지자체가 참여하는 ‘식품 등 부당 광고관리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모니터링과 점검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질병 예방 치료 효과 표방, 건강기능식품 오인·혼동, 소비자 기만 광고 등이 집중점검 대상이다.지난 11월 식약처가 적발한 식품 광고 위반 사례들. 식약처는 2024년 업무계획에서 식품 부당광고 합동점검을 예고했다. 적발 사항은 식품행정통합시스템에 등록하고, 사이트 차단 조치를 요청한다. 필요 시 고의·상습 부당 광고 업체는 고발할 예정이다. 그만큼 식품 부당 광고 문제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있다는 것이다.하지만 정부합동기획점검 예고에도 불구하고 기대감이 적은 이유는 처분의 강도가 솜방망이에 가깝기 때문이다.의약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나 광고로 처분을 받더라도 식품은 영업정지 15일, 건기식은 1개월에 불과하다. 표시·광고 심의 대상이면서 심의를 받지 않은 경우도 품목 제조 정지 15일에 그친다.건기식 협회 관계자는 “행정기관이 아니라 모니터링에서도 법적인 판단이나 유권해석을 할 순 없다. 광고심의를 받은 건인지는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여부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건기식은 의약사 마케팅도 허용...약과 달리 느슨한 규제무엇보다 건기식 광고는 약과 달리 규제 문턱이 낮다. 의약품은 의사·약사 등 전문가가 보증한 것으로 오해할 만한 광고를 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반면 건기식 광고는 의약사가 해당 제품의 연구나 개발에 직접 참여한 사실은 광고할 수 있도록 풀어주고 있다. 결국 의약사 마케팅을 허용하고 있는 셈이다.최근 의약사 사칭 광고로 의약단체가 공동 고발한 사건도 이 같은 광고 허용 조항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사칭 광고로 118억원이 넘는 부당수익을 얻었다며 지난 11월 대검찰청에 고발한 건은 현재 고발인 조사가 진행 중이다.모 건기식업체가 배우를 고용해 의사, 약사인 척 광고하다 적발됐다. 지난해 11월 의약단체는 의약사 사칭 광고를 공동 고발했다. 사진은 고발장을 접수하는 윤영미 약사회 정책홍보수석(왼)과 이정근 의협 상근부회장. 윤영미 약사회 정책홍보수석은 “건기식은 의약품과 다르지만 중첩되는 성분들도 있다. 국민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이라면 부작용이 과소평가 되거나, 효과가 과대 광고되는 건 오남용을 조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약사회로서 묵과할 수 없다”고 했다. 특히 조언자이자 전문가인 의약사를 사칭하는 행위에 대해선 향후에도 강력 대처해나가겠다고 전했다.문제는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건강식품, 건강보조식품, 기능성표시식품 등은 사각지대에서 소비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는 점이다.식약처 전 직원으로부터 고발된 여에스더의 과대광고 이슈도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건기식협회 관계자는 “글루타치온 등 일반식품 일부 위반으로 안다. 그런데 일반식품이라면 협회가 심의를 하지 않고 있다. 업무 범위 밖”이라고 선을 그었다.기능성표시식품은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광고심의를 맡고 있으며, 건강식품과 건강보조식품 등은 광고 심의기구를 따로 두지 않고 있다. 결국 식품 전체 분야로 놓고 보면 허위과대광고 사각지대가 무방비로 노출돼있다는 것이다. 광고 심의기구 2곳으로 확대...“약사도 심의 필참해야” 지난달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건기식 자율심의기구로 인정받으면서, 건기식협회와 함께 총 2곳이 건기식 광고심의를 맡게 됐다.현행법상 건기식 광고심의위는 10~25명 내로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위원 자격은 ▲관련 산업계 종사자 ▲소비자단체 추천자 ▲변호사 ▲식품 등의 안전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단체장 추천자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작년 심의위에는 의약학 전문으로 4명이 참여했는데 3명은 의사였고, 약계에서는 약대 교수 1명이 전부였다.2023년 광고심의위원회 구성 명단. 약을 넘보는 도 넘은 광고들이 많아 약사가 필참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올해에는 추가 심의기구가 늘어나지만 위원회 구성은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의약품에서 건기식으로 전환하거나, 또는 건기식이 의약품 효과를 넘보는 과대광고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약사들이 광고 심의에 참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약사회 맞춤 소분건기식을 담당하고 있는 조양연 부회장은 “소비자를 오인, 기만하는 광고들이 범람하고 있다. 또 의약품처럼 광고하는 식품들도 많다. 만병통치약 수준의 광고들이 남발하고 있다. 처벌 규제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허위 과대광고 문제와 사회적 이슈가 반복되면 건기식 시장이 국민으로부터 외면받는 이유가 될 수 있다”며 규제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조 부회장은 “광고 심의에 약사들이 고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서 균형을 갖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 별도로 새로운 건기식 심의 단체를 인정받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했다.2024-01-07 21:55:32정흥준 -
약대정시 계명대 70대1, 제주대 57대 1, 순천대 43대 1[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국 37개 약학대학 2024학년도 수능 정시모집에 7082명(정원 외 포함)이 몰렸다. 총 선발 인원은 862명으로 평균 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수시모집에서 수백대 일의 경쟁률을 보이며 수험생들의 관심을 끌었던 약대는 정시에서도 수십대 일의 경쟁률로 인기를 재확인했다.37개 약대는 지난 6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하고 최종 경쟁률을 공지했다. 올해 정시에서는 지방 약대의 강세가 두드러졌다.37개 약대 정시모집(정원 외 포함)에서 계명대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계명대 약대는 일반전형 8명 모집에 564명이 지원했다. 70.5대 1로 전국 약대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농어촌과 기회균형 전형에서도 각각 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계명대는 가군과 다군으로 나뉘어있던 약학과와 제약학과를 올해부터 약학부로 통합 모집했다는 특징이 있다.제주대 약대도 10명 모집에 570명이 지원하면서 57대 1의 경쟁률로 최종 마감했다. 순천대 약대도 16명 모집에 698명이 몰려 43.63대 1을 기록했다.그 외에도 경북대는 5명 모집에 70명, 경상대 6명 모집에 72명, 목포대 12명 모집에 134명, 대구가톨릭대 10명 모집에 104명, 충남대 6명 모집에 67명, 충북대 4명 모집에 64명 등으로 두 자릿수 경쟁률로 집계됐다.수도권 상위권 대학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대는 11명 모집에 72명이 지원하며 6.55대 1로 마감했다. 중앙대는 50명 모집에 268명 지원으로 5.36대 1, 이화여대는 70명 모집에 282명으로 4.03대 1을 기록했다.지역인재와 기회균등 등 특별전형에도 많은 관심이 몰렸다. 정부 방침에 따라 지역인재전형 모집은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라 해당 전형을 운영 중인 대학들에는 전략적인 접근도 예상된다.단, 선발 인원이 적기 때문에 모집인원이 조금만 몰리더라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가천대도 일반 전형은 6.8대 1인 반면, 기회균형은 11대 1을 기록했다.그 외에 경희대와 단국대, 삼육대, 숙명여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약대에서도 특별전형의 경쟁률이 일반 전형을 넘어섰다.2024-01-07 17:28:36정흥준 -
'50세 이상 채용 960만원 지원' 사업, 올해부터 중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등에서 50세 이상을 채용할 경우 정부가 최대 960만원을 지원해 주던 사업이 중단됐다. 그간 신중년 적합의무 고용지원 혜택을 받던 약국들 역시 올해부터는 지원이 종료된다.고용노동부가 그간 지원해 오던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 지원을 올해부터 종료했기 때문이다.신중년 적합직무 고용 지원이 올해부터 중단된다. 신중년 적합의무 고용 지원 뿐만 아니라 일자리 함께하기 지원, 국내복귀기업 고용 지원, 정규직 전환 지원 등 고용창출장려금·고용안정장려금 일부가 중단되는 것.신규 채용에 있어 50세 이상 직원 고용을 염두에 뒀던 약국들 역시 올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팜리크루트가 관련 서비스를 대행, 사전예약을 받던 부분 역시 불가피하게 중단된다.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장려금은 50세 이상 직원 채용이 일어나는 사업주에게 관심이 많았던 사업으로, 지난해의 경우에도 9월 8일자로 신규 사업 참여 신청이 마감됐었다.당시 고용부는 "'23년 집행 예산 부족 등에 따라 사업 참여 신청이 마감된다"며 "이미 사업 참여 신청이 승인된 사업주에 대해서는 이행기간을 준수해 근로자를 채용한 경우 계속 지원할 예정인 바, 기존 사업 참여 신청이 승인된 사업주는 이행기간 내 승인 결과에 따라 사업을 실시하고 지급대상 근로자를 고용한 날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라"고 안내한 바 있다.2024-01-07 09:52:38강혜경 -
"품절약에 비대면 진료까지 우려"…강동약사들 한목소리신민경 서울 강동구약사회장.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끝모를 품절약 사태'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지역약사회 총회 이슈로 떠올랐다.일선 약국의 동일성분 대체조제와 처방 중재 등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고 있지만 여전히 약국간 교품, 균등배분으로는 갈증을 해소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는 지적이다.신민경 회장은 6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제45회 정기총회에서 "구약사회는 교품방을 통해 품절약 문제를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끝모를 품절 사태로 인한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일선 약국가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올해는 모쪼록 품절약 사태가 진정되기를 학수고대한다"고 말했다.지난해 12월 15일부터 확대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에 대해서도 "수많은 불법과 편법적 행태에 대한 계도 없이 시범사업이 확대돼 우려가 크다"며 "왜곡된 형태의 비대면 진료가 법제화가 되지 않도록 여기 계신 의원님들께서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불법사태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이어 "상급회와 같이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현장의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박근희 총회의장. 박근희 총회의장은 "지난 한 해는 약사들에게 힘든 한 해였다. 특히 끝도 보이지 않는 의약품 품절 사태로부터 감기환자는 물론 당뇨환자, 암환자들까지 고통받고 있다는 기사를 보며 약사로서 분노와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약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약사로서의 포부도 품절약 상황에서 헛된 몽상임을 느끼며 절망하게 된다"고 토로했다.이어 "이제는 정부 당국이 약국 현장에서 느끼는 품절사태 심각성을 깨닫고 적극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길 바라며, 비대면 진료, 약 배송과 관련된 잘못된 여론이 형성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약 배송이 합법화된다면 배송 중 도난, 분실, 오배송, 변질, 제3자 대리수령 등 수많은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음을 분명히하고 비대면 진료 처방에 한해서라도 성분명 처방 의무화나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가 이뤄질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은 격려사에서 "아직도 약국이 품절약 문제로 몸살을 겪고 있다. 서울시약사회는 품절약 실태조사와 의료계에 대한 협조를 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혼란과 불편만 가중시키는 비대면 진료, 한약사의 불법적인 일반약 판매 등에 대해 저지하고 회세를 집중하겠다"고 격려사를 대신했다.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따뜻한 겨울나기와 약물 오남용 교육, 공공야간약국 등 강동구를 위해 혼신을 다해주는 약사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던 故김동겸 약사님을 다시 한 번 그리며, 따뜻한 강동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사했다.진선미 의원과 이해식 의원, 전주혜 의원 역시 덕담을 나누며, 품절약 문제, 비대면 진료 문제 등에 대해 보다 신경쓰겠다고 약속했다.구청에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달한 강동구약사회. 약사회는 이날 39년간 지역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 지난해 말 작고한 故김동겸 약사에 대해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 구청을 통해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총회는 252명 중 참석 96명, 위임 156명으로 성원됐으며 약사회는 2023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예산으로 1억3656만원을 확정했다.약사회는 약국개설약사인 면허사용자갑의 분회비를 41만원으로 3만원 인상했으며 관리약사와 근무약사는 1만원 인상한 15만원으로 책정했다.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반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간 교류 확대, 동호회 운영 활성화 지원, 3040세대 약사 모임인 '모이자 8090 청년약사' 모임 지원에 힘 쏟기로 했다. 또한 임상약학세미나와 한약과립제 실용강좌를 개설키로 했다. 아울러 민원 고충해결 TF팀과 연계해 비윤리적 행위 근절을 위한 대회원 홍보 및 계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날 총회에는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김정태 한국병원약사회장, 박근희 강동구약사회 총회의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진선미·이해식 더불어민주당의원, 전주혜 국민의힘의원 등이 참석했다.강동구약사회장 표창자.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유상준(동주약국), 문영일(영일약국) ◆강동구청장 표창: 송혁중(큰사랑약국) ◆강동구약사회장 표창: 이은아(베네시티약국), 배영근(봄날약국), 배혜진(휴베이스캐슬약국), 박성혁(엘크루약국), 박지혜(강일윤약국), 여상훈(사랑더하기약국) ◆강동구약사회장 특별감사패: 서종원(스마일약국) ◆강동구약사회장 감사패: 박근태(온라인팜), 오선우(동성제약) ◆강동구약사회장 공로패: 전경준(천사약국), 故김동겸(동현약국), 이효숙(길성약국), 이정자(수빈온누리약국)2024-01-06 19:45:01강혜경 -
강남약사들 올해 화두 비대면진료..."위협 속 직능 수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 임원들이 올해 화두를 비대면진료로 보고 상급회와 함께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6일 구약사회는 삼정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열어 내년도 사업 예산안과 표창 예정 명단 등을 의결해 총회 상정하기로 했다.이병도 구약사회장. 이병도 회장은 “임기 마지막 해다.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넘어왔고 올해는 연수교육도 6월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자선다과회도 3~4월경 약사회 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작은 규모로 가족 오락회를 준비하고 있다. 오프라인 모임을 많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비대면진료와 품절약이 약계 화두다. 대한약사회, 시약사회, 구약사회가 함께하고 분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회원 의견을 모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약 배달 저지를 위한 방안으로 마련된 대한약사회 PPDS에는 회의적인 의견도 있었다. 또 성분명처방과 공적전자처방전을 전제로 한 비대면진료 필요성이 강조되며 상급회 노력을 촉구했다.신성주 자문위원. 신성주 자문위원은 “정부가 시범사업을 강행하면서 약사회는 PPDS를 만들어 약사 직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으로 얘기하고 있다. 다만 공적플랫폼이라고 얘기할 수 없고 회원 혼동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면서 “시범사업이 확대되며 약 배달이 안돼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고 정부가 바뀌어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걱정했다.신 자문위원은 “서울시약사회는 공적전자처방전과 성분명처방이 전제되지 않은 비대면진료를 결사 반대하고 있다. 비대면진료 후 환자 근처 약국에서 조제를 받으려면 성분명처방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 정부 관리 하에서 공적전자처방전이 스마트폰으로 들어오면 어떤 약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타 직능단체 반발에 부딪혀있다. 이대로라면 약사 직능은 지금보다 힘들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따라서 비대면진료 확대와 입법화라는 위기 속에서 성분명처방 등의 정책 마련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제언이다. 상급회에서도 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안혜순 이사도 “약국과 후배 약사들의 입지가 불안한 상황이다. 강남구에서 정확하게 심각성을 알고, 이슈화하며 적극적으로 임해줬으면 좋겠다”며 신 자문위원 의견에 동의했다.이날 최종이사회는 재적이사 44명 중 34명 참석, 위임 6명으로 성원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2023년도 결산액 2억4055만2003원, 2024년도 예산액은 2억6238만73원을 의결해 총회 상정된다. 총회는 1월 27일 리베라호텔에서 열린다.구약사회 신상신고 회원수는 개국 432명, 근무 108명, 제약 210명, 병원 233명 등을 포함해 총 1063명이다.또 구약사회는 오프라인 전환과 물가 인상에 따라 연수교육비를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정기총회 표창 예정 명단] ◆서울시약사회 표창패:윤지영, 최태진 약사 ◆강남구약사회 표창패:김강연·김소라·김준혁·류재경·민규태·박미정·손희영·신기중·양영아·이상민·장윤주·정관영·정희재 약사 ◆모범반회 단체 표창: 대청반 ◆감사패: 안혜진(강남구보건소), 김상관(백제약품) ◆30년 이상 신상신고자:김남주·김익훈·이순옥·최창원·박현욱·윤영주·인용원·민명숙·박효정 약사2024-01-06 19:24:42정흥준 -
서울 분회총회 개막...구로구약 "비대면 확대는 재앙"[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24개 분회 총회의 막이 올랐다.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는 5일 오후 8시 제44회 정기총회를 열고, 정부의 무책임한 비대면진료 확대를 올해 바로잡겠다는 뜻을 밝혔다.노수진 총회의장.노수진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품절약으로 모든 약국들이 고생하고 있지만, 동일성분조제 덕분에 시민들은 불편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다. 약사들이 효능과 효과가 똑같다는 것을 묵묵하게 설득하고 증명해오며 수년이 지났다. 약이 없더라도 약사들은 동일성분 약으로 조제를 하며 환자들은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품절약에 따른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또 국민들이 복용중인 약을 스스로 인식하고, 불필요한 약이나 중복된 약을 인식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다며 회원들을 치하했다.이날 구약사회는 초진까지 허용한 비대면진료 확대의 문제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최흥진 회장은 “비대면진료가 확대되면서 초진이 사실상 허용됐다. 문제가 생겼을 때 누가 책임질지는 아무도 고민하지 않고 있다. 큰 문제가 생겨야만 제동이 걸리려는 건지 우려된다”고 말했다.최흥진 구로구약사회장.최 회장은 “비대면진료의 확대는 국민들이 부실한 진료를 받게끔 강요받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대한민국 의료 수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걱정이다”라며 “또 약국은 어떤 과정에서 나오는지도 모르는 처방전을 조제해야 한다. 감히 재앙이라고 말하고 싶다. 비대면진료는 절대 반대다. 새해에는 반드시 바로잡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서울 24개 분회 첫 총회에는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도 축하를 위해 참석했다. 권 회장은 비대면진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한약사의 면허범위를 벗어난 활동에 대해서도 회세를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권 회장은 “약사들은 품절약 사태에서도 동일성분조제와 처방변경 등으로 역할을 해왔다. 공급 불안정한 약에 대해선 성분명처방을 실시하고, 생산중단 약은 보험코드를 삭제해야 한다”며 근본적 품절약 대책을 촉구했다.권 회장은 “정체불명의 비대면진료 처방전이 전달되고 있다. 민간 플랫폼 앱에 있는 처방전을 제시하거나, 다운받은 것은 불가하다. 또 병의원 팩스번호가 처방전과 실제가 다른 경우, 병의원과 통화가 되지 않는 처방전은 조제가 불가하다”고 설명했다.비대면진료 문제 처방전을 받으면 시약사회에 전달해달라고 당부했다. 권 회장은 “환자가 어느 약국에서나 조제받을 수 있는 성분명처방 없이는 혼란만 가중된다”면서 “한약사는 일반약에 대해 배우지 않았다. 면허범위가 규정돼있기 때문에 한약사의 약사 행세는 면허체계 근간을 흔드는 것이다. 이를 바로 세우는데 회세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날 내외빈들도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 이인영·윤건영 국회의원이 축사에 나서 약사사회 현안에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구청에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총원 278명 중 참석 60명, 위임 110명으로 성원된 총회에서 ▲2023년도 감사보고 및 예산결산 승인 ▲2024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2024년도 예산안 심의 ▲대한약사회 또는 서울시약사회 건의사항 등을 의결했다.또 구약사회 2023년도 결산액은 1억1165만1518원, 2024년도 예산액 1억1314만5655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올해 분회비는 동결하기로 했다.아울러 구약사회는 구로구청에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전달했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품절에 따른 약국 교품으로 청구 불일치 피해가 없도록 조치 해달라는 의견을 전달하기로 했다. 장기간 품절된 약에 대한 급여정지 처분 요청도 건의사항에 포함됐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문헌일 구로구청장, 이인영 국회의원, 윤건영 국회의원, 문영신 구로구보건소장, 김윤진 구로구보건소 약무팀장, 김보영 고대구로병원 약제팀장 등이 참석했다.[정기총회 수상자]◆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강민아(하늘약국), 김준호(수태평양약국) ◆구로구약사회장 표창장=김보영(고대구로병원), 이재연(팜프라자약국), 임유택(부부약국) ◆구로구약사회장 감사장=정우일(미향약품), 장영수(구로경찰서), 송중근(일양약품)2024-01-05 21:45:36정흥준 -
서울시약, 앱 다운 처방전 등 조제불가 사례 안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비대면진료 처방전을 행동지침을 회원들에게 안내하고, 정상적인 비대면진료 처방만 조제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시약사회는 “이번 행동지침은 정부의 졸속적인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확대에 따른 무분별한 비대면진료 처방전이 남발됨에 따라 국민 건강과 회원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혔다.조제 불가 처방전 사례는 민간플랫폼 앱으로 제시하거나 다운로드받은 처방전이다. 시약사회는 “병의원에서 환자가 지정한 약국에 팩스나 이메일로 처방전을 전송해야 한다는 시범사업을 위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처방전의 병의원 팩스번호와 실제 전송 팩스번호가 다른 처방전, 약물 중재 관련 처방 병의원과 통화가 안 되는 처방전, 마약류 등 처방금지의약품 등도 불가 대상으로 예시했다.아울러 평일 주간에 동일의료기관에서 6개월 이내에 대면진료를 한 적이 없는 초진 환자의 처방전은 시범사업 위반이므로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시약사회는 문제의 처방전 사례가 있다면 시약사회 법인폰(010-3568-5811) 또는 카카오채널(http://pf.kakao.com/_HxlFpxj)로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권영희 회장은 “성분명처방과 공적전자처방전이 없는 비대면진료와 민간플랫폼의 보건의료 개입을 일관되게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부가 심각한 부작용을 외면한 채 비대면진료 초진 확대를 강행해 국민건강을 사지로 몰고 보건의료시스템을 붕괴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권 회장은 “약사의 약료행위를 무력하게 만들고 환자 건강을 위협하는 비대면진료 처방전에 대해서는 약사의 양심상 조제가 어렵다”며 “환자 건강과 편의를 생각한다면 당장 성분명처방과 공적전자처방전을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약사회의 비대면진료 처방전 조제 불가 예시 1. 민간 플랫폼 앱으로 환자가 다운로드 받은 처방전은 조제가 불가하다. 2. 처방전 상의 의원 팩스번호와 실제 전송 팩스번호가 상이한 처방전은 조제가 불가하다. 3. 약물 중재 관련 통화가 안 되는 의원의 처방전은 조제가 불가하다. 4. 마약류 및 향정신성의약품, 오남용 우려 의약품, 응급피임약 처방전은 조제가 불가능하다. 5. 평일 주간(18시 이전), 토요일 주간(13시 이전) 동일 의료기관에서 6개월 이내에 대면진료를 한 적이 없는 초진 환자는 조제가 불가하다.2024-01-05 20:46:2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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