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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추석 맞아 장애인시설에 쌀 200kg 전달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추석을 맞아 19일 장애인 복지시설에 쌀을 지원했다. 용산구약사회는 용산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독립 생활연대'를 찾아 쌀 200kg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난 회장, 장우현 여약사담당 부회장, 김연매 약학위원장, 박종욱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8-09-19 16:00:59정혜진 -
강남구약, 지역 어르신들 위해 영양제 후원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는 18일 청음복지관에서 열린 '청음복지관 어르신 추석행사'에 참석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700만원 상당 영양제를 전달했다. 이& 8203;날 행사에는 문민정, 이문영 부회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영양제를 전달하고 더욱 활기차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전했다.2018-09-19 15:30:34김지은 -
관악구약, 추석 연휴 휴일지킴이약국 준수 당부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18일 구약사회관에서 제8차 상임위원회 및 제1차 반장 연석회의를 진행하고, 돌아오는 추석 연휴에 당번약국 준수를 당부하기로 했다. 전웅철 회장은 "반장이 약사회와 회원들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역할인데 바쁜 업무에도 너무 잘해줘 약사회가 거듭 발전하고 있다"는 감사의 말과 함께 반장활동비를 지급했다. 또 "반장들이 이미 각 약국마다 파악해 추석 기간 휴일지킴이 약국이 인터넷에 저장돼 있는 만큼 근무시간을 철저히 지키자"고 당부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전지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과 폐의약품 수거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대한폐문서 세명자원업체에서 전화접수 후 약국을 방문해 수거하기로 협의했다.2018-09-19 15:29:40김지은 -
서울시약, 장기기증 통한 생명나눔운동 동참키로서울시약사회가 생명나눔운동으로 사랑의 장기기증 캠페인에 동참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18일 대회의실에서 제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서울시약은 아직 건강한 장기를 장기부전 환자에게 기증해 생명을 살리는 '생명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시약은 또 지난해 9월 시작한 '제2기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48주 프로그램' 수료식(10월 17일)과 서울시소방재난본부가 10월 25~27일 여의도 문화의 광장에서 주최하는 '2018 서울안전 체험 한마당(Safe Seoul)' 참여 등 행사 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새내기 약사 및 청년약사와 진솔한 대화를 위한 소통 기회로 '2018 청년약사 별이 빛나는 밤(가제)'(10월 20일) 개최, 국회 정책토론회 10월 16일 연기, 고령화시대 약사·약국 역할 확대방안 연구용역 진행 상황,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 역량강화교육 결과, 제44회 약국경영대상 후원 등 주요 행사와 회무 일정을 보고했다. 김종환 회장은 "오늘 평양에서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지면서 한반도에 화해와 평화의 기운이 넘치고 있다"며 "약사사회도 회원 소통과 화합으로 약계 당면 현안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자"라고 말했다.2018-09-19 14:02:54정혜진 -
한국인 사망원인 1위는 암…심장질환은 2위지난해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는 암(27.6%)이었고 심장질환이 사인의 10.8%, 뇌혈관 질환이 8%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7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암에 의한 인구 10만 명 당 사망률은 153.9명으로 암 중에서도 폐암(35.1명)으로 인한 사망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간암(20.9명), 대장암(17.1명), 위암(15.7명), 췌장암(11.3명) 순이었다. 지난해 우리나라 인구의 사망원인 1위는 암(악성신생물)으로, 지난해 한 해에만 7만 8863명이 암으로 생을 마감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폐암(51.9명), 간암(31.2명), 위암(20.2명) 순으로 사망률이 높았고, 여자는 폐암(18.4명), 대장암(14.6명), 위암(11.2명) 순으로 조사됐다. 암에 이어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았고, 폐렴과 고의적 자해, 당뇨병, 간질환, 만성하기도 질환, 고혈압성 질환, 운수 사고 순서로 사망자가 많았다. 치매에 의한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은 18.1명으로 1년전보다 0.2명 증가했으며, 치매 사망률은 여자(25.7명)가 남자(10.6명)보다 2.4배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2018-09-19 13:42:21강신국 -
마포구약, 복지관서 어르신 대상 복약상담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19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대상 복약전문상담을 실시했다. 오전부터 진행된 이날 상담은 이승미 단장이 맡아 장태*, 오삼*, 이병*, 김화*, 신경*, 이수* 등 6명 어르신에 대한 건강, 복약지도 등을 진행했다.2018-09-19 13:34:00김지은 -
원주 C형간염 집단감염자 위해 병원-약국 손잡는다2016년 2월 강원 원주지역에서 발생한 C형 간염 집단 감염 피해로 장기간 고통받아 온 미치료자들이 진료비 걱정 없이 우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원주시는 19일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문약국(약사 이승호), 원주시약사회(회장 박해영)와 '옛 원주한양정형외과의원 C형 간염 감염피해자' 중 미치료자 우선 치료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C형간염 감염 피해자 선 치료를 실시해 합병증 예방 및 지역 내 2차 감염 발생 방지 등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C형간염 감염피해자 중 미 치료자는 152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10월 1일부터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치료를 받지 못한 피해자에 대해 선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문약국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발급한 처방전에 의한 처방약품을 우선 제공하고, 원주시약사회는 치료비 지원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처방약품을 제공하게 된다. 원주시는 선 치료 및 처방약품을 제공하는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문약국에 치료비 지급을 보증하는 방식이다. 원주 C형간염 집단 감염 사태는 2016년 2월 옛 한양정형외과에서 발생했으나 병원장이 숨지면서 피해자 보상 문제가 이슈가 됐다. 정부는 2년 6개월이 지나서야 지난달 사례 판정 절차를 완료하고 피해 보상 대상자 406명을 확정했다.2018-09-19 11:51:00강신국 -
대약회장 예비주자 추석선물 보니…규모·대상 단출하게올해 추석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주자들은 화려하지 않은 소박한 선물을 주변 지인에게 하는 정도의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난 선거와 비교해 선물의 규모나 대상이 단출해진 것이다. 가장 먼저 출마 의지를 밝힌 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주변 지인에게 참기름을,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은 완도 김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명절에 걸맞는 특산물을 주변 지인들과 일부 지부장에게 보내는데, 선물을 받은 대상이 평소 명절마다 챙겨오던 지인들 위주로 꾸려진 것으로 보인다. 반면 대한약사회 함삼균 부회장, 박인춘 상근부회장은 선물을 하지 않았다. 특히 함 부회장은 이미 출마 뜻을 공식 발표했는데, 선물로 표심을 좌지우지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후보군이 선물을 보낸 대상도 예상보다 많지 않아 '돈 안 드는 선거', '선물 없는 선거'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해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의 한 분회장은 "분회장들이 선물 하나에 마음을 바꿀 사람들이겠느냐. 후보군 중에는 최근 상을 치른 김대업 원장의 감사장을 받았을 뿐, 선물을 보내온 후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 약사 단체 장은 "약학정보원 관련 업무를 하고 있어 양덕숙 원장에게 락앤락 세트를 받은 거 말고는 받은 선물이 없다. 긍정적이라고 본다. 이제는 약사 선거도 돈 안 드는 선거, 젊은 약사도 출마할 수 있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지부장도 "후보들에게 추석이라 해서 받은 선물은 없다"며 "조찬휘 회장에게 받은 잣 선물은 명절 때마다 항상 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지부장 역시 "특별히 받은 것이 없다. 요새 김영란 법이다, 선거다 해서 (선물 주고받기) 애매한 분위기 아니냐"고 덧붙였다.2018-09-19 11:48:27정혜진 -
약사회, 지부 사무국장에 달라진 선거제도 설명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18일 2018년도 제1차 지부 사무국장회의를 열어 달라진 선거제도 등을 공유했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12월 13일 실시되는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와 관련해 예비후보자 제도, 온라인투표 도입 등 금번 선거부터 적용되는 변경 사항을 사무국장에 안내했다. 16개 지부 사무국장들은 개정된 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회원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대한약사회가 지침과 관련 정보를 철저하고 세밀하게 제공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2018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일정 등을 공지했다. 조찬휘 회장은 "분회장, 지부장을 거쳐 대한약사회장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무국 직원분들의 도움이 있었으며 항상 마음속으로 감사하고 있다"며 "지역약사회를 넘어 전체 약사직능의 올바른 미래를 위해 지역의 사무국장님들께서 더욱 열심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8-09-19 11:22:27정혜진 -
올해 PEET, 여성 응시자 남성에 두배…공학전공 최다지난달 시행된 2019학년도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에서 중 여성 응시자가 남성의 두배 가까이 월등히 높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하 약교협)는 19일 2019학년도 PEET 채점결과를 공개하고, 응시자 현황과 표준점수 분포 등의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2019년도 PEET는 접수자 1만5949명 중 취소자 473명을 제외한 총 1만4892명이 응시해 96.2%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성별로는 응시자 1만4892명 중 남자가 5490명(36.9%), 여자가 9402명(63.1%)으로 여성 응시자의 비율이 남자에 비해 현저히 높았다. 전공별로는 응시자 중 공학 전공자의 수가 4160명(27.9%)으로 가장 많았고, 생물학 전공자가 3742명(25.1%)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화학 전공자가 3062명(20.6%), 자연계열 관련 전공자가 1149명(7.7%), 기타 전공자 1135명(7.6%), 인문 사회 전공자 752명(5.1%), 의약학 관련 전공자 462명(3.1%), 농학 전공자가 430명(2.9%)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3세 이상~25세 이하 5787명(38.9%)으로 가장 많았고, 22세 이하가 3238명(21.8%), 26세 이상~28세 이하가 3074명(20.6%)으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29세 이상~31세 이하 1448명(9.7%), 32세 이상~34세 이하 670명(4.5%), 35세 이상 675명(4.5%)이었다. 영역별로는 화학추론(일반화학), 화학추론(유기화학), 물리추론, 생물추론 영역 표준점수(T점수) 평균은 50점이며, 표준편차는 10점이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은 화학추론(일반화학) 71.1점, 화학추론(유기화학) 73.2점으로 지난해보다 상대적으로 낮았고, 물리추론은 75.2점, 생물추론 74.3점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PEET 개인별 성적은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2018-09-19 10:28:0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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