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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사랑의 장기기증' 업무협약 체결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2일 서울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와 '사랑의 장기기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강한 삶을 마치고 죽고 난 후 필요 없는 장기를 장기부전 환자에게 기증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생명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단체는 장기기증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하고 장기기증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도 회원약국에 '장기기증' 리플렛과 POP를 비치하고, 매출 일부를 장기부전 환자에게 후원하는 생명나눔운동에 약국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김종환 회장은 "장기부전 환자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는 장기기증은 숭고한 생명나눔"이라며 "약사 사회에도 장기기증의 인식이 확산돼 보다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8-10-22 15:37:48정혜진 -
부산시약 "조양호 사건 계기 면대약국 척결해야"부산시약사회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논란을 계기로 면대약국을 척결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 정책기획단(단장 민관필)은 최근 성명을 통해 정부의 면대약국 척결 의지와 국민 인식 개선을 주문했다. 최근 면대약국 개설 등으로 기소된 조양호 회장은 2000년 10월 경 인하대병원 앞 문전약국을 개설해 약국 지분 70%를 보유했고, 약 14년동안 불법으로 배당받은 수익만 39억2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부산시약은 "조회장과 같이 개인 대 개인 간의 불법 면대도 있고, 병원이나 유통회사에서 약국을 개설해 불법으로 운영하는 곳도 있다"며 "이런 불법 면대를 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집단은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워 의약품 유통구조를 왜곡시키고, 나아가 의약분업의 본질을 왜곡시키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부산시약은 "불법 면대약국은 합법적으로 약국을 운영하는 약국과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 오직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다른 불법적인 방법을 서슴지 않고 행하고 그 피해는 환자에게 고스란히 이어진다"며 "어느 집단이건 일부분이 전체를 흐리는 구성원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며, 불법 면대약국을 운영하는 주체들과 그것에 동조하는 약사들이 바로 이 약업계를 흐리게 하는 존재들"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부산시약은 "조양호 회장의 불법 면대 약국 사건으로 인해 국민들이 불법 면허대여에 대한 문제인식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번 기회에 수사기관 및 여러 기관이 합동으로 조사해 독버섯처럼 퍼져있는 불법 면대약국을 뿌리 뽑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약사회는 이런 조사에 쌍수를 들고 적극 협조할 것이며, 우리 스스로 척결하지 못했던 불법 면대 약국 문제가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2018-10-22 13:43:3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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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선거권 회복된 최두주, 서울약사회장 선거 불출마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고민했던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59, 중앙대)이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 최두주 전 실장은 22일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선거 불출마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최 전 실장은 "나가지 않기로 했다. 개인적인 결정이라 아직 주변에 알리지 않았다"며 "이번 일로 마음고생이 너무 심했고 고민 끝에 이번에는 뜻을 접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최 전 실장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더불어 5년 전 선거에서 3000만원을 주고받은 사실로 인해 피선거권·선거권 2년 박탈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최근 조찬휘 회장이 윤리위의 결정을 뒤집어 직권으로 피징계인 4인의 징계를 '훈계'로 경감시킴에 따라 선거 출마의 길이 열렸었다. 그러나 최 전 실장이 출마 뜻을 접음에 따라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이 중대 출신 단일후보로 확정될 전망이다.2018-10-22 11:39:40정혜진 -
[강원] 전승호, 출마 선언…"25년 회무경력 살릴 것"[16개 시도지부 접전지역을 가다] = 강원도약사회 강원도약사회는 올해도 회장 선거 없이 추대로 가자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지만, 지난 선거를 봤을때 막판 판도 변화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다. 현재 강원도약사회 선거에서 가장 먼저 출마를 결심한 인물은 전승호 부회장(강원대·53)이다. 약사회 내부적으로도 현재까지는 전 부회장 단독 추대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라는게 지부 관계자들의 말이다. 최근까지도 지역 약사회 원로, 임원단 등은 이번 선거만큼은 최대한 추대로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단일 후보자를 막후 조율하는데 고심했다는 후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잠정적으로 전승호 부회장에 회세를 모는 것으로 이견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강원도약사회의 경우 정통적으로 추대를 목표로 하지만 항상 막판에 경선이 치러졌던 지역인 만큼 이번 선거도 쉽사리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유력 인물로 거론되고 있는 전승호 부회장은 데일리팜에 출마 결정 의지를 밝히는 동시에 출마의 변을 보내왔다. 전 부회장은 "많은 고민을 하다 그간 도움준 동료 약사, 지인들과 상의 끝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이제 또 다른 형태로 약사회,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자한다"며 "약사회는 이익단체고 전문가 집단이자 봉사단체라고 생각한다. 회원 이익을 철저히 대변하고 사회에 봉사해 존경받는 약사상을 구현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 부회장은 그간 다양한 회무 경력과 사회 경험을 지부 활동에 녹여내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전 부회장은 "20대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 총무위원장을 시작으로 강릉시분회장, 강원도약사회 부회장, 대한약사회상임이사까지 25년간약사회 회무를 맡아았다"면서 "그 경험으로 각 분야에 약사들에 벌어지는 일을 같이 고민하고 소통하는 지부장이 되겠다. 분회와 지부, 대한약사회 간 회무협조가 유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8-10-22 11:07:00김지은 -
광진구약회장배 골프대회서 권혁민·김윤정 약사 우승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총무위원회(부회장 손효환, 총무이사 박미순)는 지난 18일 이포cc에서 '2018 광진구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진행했다. 광진PGA 골프동호회(회장 이명숙)활성화와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조영희 회장을 비롯해 광진PGA회원, 초청인사 등 총 8팀 32명이 참가했다. 신페리오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메달리스트는 이명원 약사가, 우승은 남자부 권혁민 약사, 여자부 김윤정 약사가 차지했다.2018-10-22 10:14:04정혜진 -
약정원, '약국실손보험 빠른청구' 위한 MOU 체결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이 12일 지앤넷(대표이사 김동헌)과 '약국실손보험 빠른청구서비스'를 위한 사업제휴계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약학정보원은 보험청구 간소화 서비스의 대표 핀테크 기업인 지앤넷과 함께 실손보험 가입자가 약국 영수증을 쉽게 청구할 수 있게 된다. 지앤넷의 약국실손보험 빠른청구서비스 플랫폼은 실손보험 가입자가 영수증이나 처방전 서류 발급 없이 무인 단말기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클릭 몇 번 만으로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보험사에 전송하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금까지 병·의원 및 치과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전국 약국에서 사용 가능해진다. 지앤넷 관계자는 "약국과 병·의원, 치과는 무상으로 약국실손보험 빠른청구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보험 청구를 원하는 일반 사용자 역시 병원에 설치된 무인단말기 또는 PC, 스마트폰에 '실손보험 빠른청구'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양덕숙 원장은 "이번 사업제휴를 계기로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가 대국민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소비자 보험금 청구 불편 해소에 큰 전환점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본 서비스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헬스케어관리의 전자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한다. 약정원은 이와 같이 약국을 스마트화해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서비스를 지속해서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8-10-22 10:08:07정혜진 -
김대업, 선거운동 위한 사퇴임원 명단 공개 촉구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사퇴한 임원 명단을 공개하자고 제안했다. 김대업(전 대한약사회 부회장) 출마자는 22일 이번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정책중심의 깨끗한 선거로 치르지 위해 이같은 제안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 출마자는 선거규정을 준수하고 존중하는 뜻에서 선거공고가 있는 오는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하고,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1월 3일 예비후보 등록 후 예비후보 자격으로 당일 저녁 선거출정식 겸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설명했다. 또 선거운동중립 의무자의 선거운동 논란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선거운동 중립의무자의 임원직 사퇴명단을 공개해 줄 것을 선관위에 요청하기로 했다. 현행 선거규정은 선거운동을 하고자 하는 대한약사회 및 지부 임원은 10월 23일까지 사퇴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김 출마자는 "10월 23일 이후 선거운동을 위해 임원직을 사퇴한 임원의 명단을 공개해서 불법 선거운동의 논란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라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달 3일 예정된 출정식에서 '클린선거. 정책선거 실천 다짐'을 기획하고 있다. 김 출마자는 "힘들더라도 규정을 지키는 것이 약사회의 근간을 바르게 세우는 기초가 될 것"이라며 "규정을 지키는 선거, 정책으로 경쟁하는 선거, 네거티브 없는 선거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2018-10-22 09:05:24정혜진 -
약본부, 포털에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홍보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 이하 약바로)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보름간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홍보 배너를 게재한다. 이번 배너는 '약바로'에서 진행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사업 '2018년도 청소년 약바르게알기 교육 지원사업'을 알리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이 건강의 첫걸음입니다'라는 문구로 국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했다. 약바로 배너는 네이버 지식iN의 약학 카테고리에 노출된다. 이에 약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는 이용자들이 답변과 함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이라는 인식도 얻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 배너를 게재해 네티즌들로 하여금 의약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창구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2018-10-22 06:00:50정혜진 -
김종환 "6년 회무, 회원 평가받겠다"…출마 의지 표명조찬휘 회장의 직권 징계 감경으로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가 가능해진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이 "조 회장과 뒷거래는 없었다. 그간 회무를 회원들에게 평가받겠다"고 말해 사실상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 뜻을 내비쳤다. 김 회장은 20일 기자들에게 보낸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정치적 타산과 권모술수로 얼룩진 약사회를 깨끗하고 투명하게 청산하고 회원 권익과 약권수호를 위해 결코 물러서지 않고 타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서초구약사회장으로 회무를 시작해 서울시약사회장을 지낸 6년 간 소회를 밝히며 "최근 3년은 추락한 약사회의 위상과 무너진 회원의 자존심을 되찾고 약사회다운 약사회를 위해 투쟁했던 시간"이라며 "주변에서 화해도 권유했지만 거부했다. 타협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그 결과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로부터 터무니없는 징계처분을 받았다. 자신을 비판하고 견제하는 회원들에게 정치적 보복과 목적을 위해 무소불위의 징계권을 휘두르는 작금의 약사회 행태에 실망감을 넘어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대한약사회를 비판했다. 소송에 대해 그는 "타협을 거부했기에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대한약사회 힘에 졌고, 6년 전 사건의 실체적인 진실을 밝히고 짓밟힌 명예회복을 위해서라도 항소는 불가피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항소 직후 이뤄진 징계 감경에 대해서도 "타협할 생각이었으면 벌써 했을 일"이라며 "여기에 마치 조찬휘 회장과 뒷거래가 있는양, 야합이라도 한 것처럼 누군가 온갖 소문을 퍼뜨리고 있지만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제 양심과 전부를 걸고 말씀드린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행 집행부에 대한 비판을 서슴지 않았다. 그는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의해 거짓소문을 만들어내는 권모술수와 정치 모략을 거침없이 일삼는 행태는 약사회의 명예와 회원의 긍지가 더렵혀지고 있다"며 "이러한 인사들이 약사회 집행부로 들어선다면 지난 3년간 겪었던 원칙 붕괴와 상식 실종은 다시 반복되고, 정치 모략과 정치 공작이 또다시 약사사회를 분열시키고 어지럽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6년 전 선거와 관련해서 발생한 일이 청산돼야 할 과거관행으로 그 일에 연루된 것은 죄송하지만 약사회 선거문화가 과거 관행에서 벗어나 새롭게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져 다행"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지난 6년간 서울시약사회 회무를 회원들께 평가받고 원칙과 정의가 존중받고 상식이 통하는 약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정치적 타산과 권모술수로 얼룩진 약사회를 깨끗하고 투명하게 청산하고 회원 권익과 약권수호를 위해 결코 물러서지 않고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18-10-22 06:00:06정혜진 -
의약품 청구코드 없는 처방전 발급…약국만 골탕병·의원이 의약품 청구코드를 적지 않은 반쪽짜리 처방전을 발행해 약국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청구코드는 약국이 처방전을 입력하고 조제한 뒤 급여 청구하는데 필요한 필수사항인데도 일부 의료기관이 제멋대로 작성 양식을 어겨 문제라는 주장이다. 서울 H약사는 "의약분업 시행 18년째인 지금도 의약품 청구코드를 적지않는 병원이 있다. 약국이 일일이 확인해야 청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H약사는 최근 환자로 부터 안과 전문병원이 발행한 안구건조증 치료 점안제가 적힌 처방전을 받았다. 처방전에는 한 통에 30개가 포장된 점안제 품명과 1회 투약량, 1일 투여횟수, 총 투약일수가 각각 1로 기재됐을 뿐 처방코드는 찾을 수 없었다. H약사는 환자에게 점안제를 얼마나 조제해야할지 혼란스러웠다. 처방전을 약국청구프로그램에 어떻게 입력해야 할지도 고민이었다. 발급된 처방전 만으로는 점안제를 낱개로 처방한 것인지, 30개입 통째로 처방한 것인지 판단이 어려웠고 청구코드도 기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해당 점안제는 30개입 통단위 코드가 없이 개별약 코드만 부여됐다. 결과적으로 H약사는 처방전 발급 병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모두 전화를 걸어 처방 내용과 처방전 입력·청구 방법을 묻고 나서야 30개 짜리 점안제를 통째로 조제하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약사는 점안제 개별 코드를 확인하고 낱개 단위로 30개를 입력해 조제·청구했다. H약사는 해당 사례를 들어 처방전 양식을 무시한 의료기관의 무책임한 처사로 약국이 불필요한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청구코드가 기재되지 않은 처방전을 정확히 소화하기 위해 환자, 병원, 심평원을 일일히 거쳐야 오류 조제를 피할 수 있다는 불만이다. H약사는 "병원 처방전에 청구코드가 없으면 약국은 조제·청구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의약분업 도입 18년이 지났지만 이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처방전 양식을 무시하는 병·의원으로 약국과 환자가 불편을 겪는다. 의료기관 편의대로 처방전이 발급돼선 안 된다"며 "의약분업은 지켜야할 약속과 양식이 많다"고 했다.2018-10-21 20:57:4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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