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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독거어르신 가정에 추석선물 전달[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이영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4일 관내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약사회가 준비한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손효환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환절기 건강 유의와 다가오는 추석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기원하며 약사회 회원들이 마련한 선물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과 한은경 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19-09-06 15:43:40정혜진 -
송파구약, 복지시설 6곳에 추석맞이 후원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춘순, 여약사이사 김강미)는 지난 4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 6곳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추석명절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 외에도 과일과 라면 등을 함께 지원했다. 또한 복지시설 관계자들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구약사회 사회공헌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현재 잠실사회복지관·하상바오로의집·한빛청소년대안센터·작은예수회·인성장애인복지관·도담하우스 등 6곳을 매월 정기 후원하고 있다. 또한 비정기적으로는 추석과 설 명절 등에 연 2~3회를 방문해 인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향후 사회공헌사업 활성화를 통해 전문성뿐만 아니라 사회적 역할에서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매월 후원하는 관내 복지단체를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눴다. 추석을 앞두고 방문해 보다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었다. 향후에도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 활동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19-09-06 14:18:02정흥준 -
구로구약, 반회 활성화 위해 운영규칙 체계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가 5일 회장단·상임위·반회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반회 활성화를 위한 운영규칙 초안을 제작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노수진 회장은 "상임이사와 반회가 회무를 공유하고 협업하면 사업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 또한 반회가 활성화돼 약사들이 가까워져야 건강한 약사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및 반회장단 상견례 ▲약사회 사업공유 등이 진행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올바른약물이용 지원사업, 건강서울페스티벌 참여, 그랜드 나이트 투어 in 덕수궁, 오늘만소모임, 명품세미나, 2020 구로구약사회 창립 40주년 등을 논의했다. 또 구약사회는 반회 활성화를 위해 반회 운영에 대한 주요 사항을 정비하고,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반회비 모금, 활용범위, 반장 임기 등 세부 항목을 포함한 운영규칙의 초안을 작성해 반회장단에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반회 개최시 논의가 필요한 안건을 사무국을 통해 수렴해, 반회로 재전달할 예정이다. 반회는 10월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노 회장은 "운영방침을 정하고 반회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초가 다져지길 바란다"고 밝혔다.2019-09-06 11:55:47정흥준 -
"시급 3만원선"…추석연휴 대비 파트약사 구인 한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일선 약국들의 막바지 대체인력 채용이 한창이다. 9일 약국가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인근 병의원이 문을 열거나 당번약국인 경우 최소 하루에서 최대 연휴 기간 내내 문을 연다. 직원이 많은 중대형 약국의 경우 교대로 근무가 가능하지만 나홀로약국이나 직원이 2~3명인 소형 약국은 약국장과 근무약사, 전산직원이 업무를 이어갈 수 밖에 없는 형편이다. 그렇다보니 기존 직원의 출근이 불가능한 약국의 경우 연휴 기간 약국 업무를 대신할 단기 근무약사, 전산직원 채용에 나서고 있는 것. 이들 약국의 경우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2일과 13일, 14일 중 약국 문을 여는 기간 동안 근무할 직원을 채용하고 있는 한편, 바로 근무가 가능해야 하는 만큼 2~3년 이상 경력자를 선호하고 있다. 약국 별로 다소 차이는 있지만 이 기간 근무약사 기준 시급은 평균 3만원에서 3만5000원 선이며 근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가 많았다. 서울의 한 약사는 "주 처방전이 나오는 병원이 연휴 기간 문을 연다고 해 부득이하게 금요일과 토요일 근무약사를 채용하게 됐다"며 "시급 3만원으로 책정하고 당일 바로 투입돼 큰 어려움 없이 근무할 수 있단 점을 강조하기 위해 ATC, 바코드 리더기 홍보했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를 껴 늦은 휴가에 들어가는 약국들도 있다. 추석 연휴가 들어있는 다음 한주에 휴가를 계획, 최대 5일 이상 단기 아르바이트 약사를 구하는 약국들이다. 이들 약국은 특히 채용할 약사들에 심평원 등록 여부를 강조하고 있다. 휴가 기간 약사가 해외에 나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구인 조건으로 심평원 등록 여부를 강조하는 것이다. 시급 이외에 우대 조건도 내걸고 있다. 점심식사 제공과 교통비 별도 지급과 더불어 업무 부담을 줄여주겠단 조건 등이 그것이다. 부산의 한 약사는 "8월 성수기를 피해 9월에 휴가를 가는 편인데 이번에는 추석연휴를 껴서 일주일 가기로 결정했다"면서 "어느정도 바로 조제와 매약이 가능해야 하는 만큼 경력 3년 이상 약사로 채용을 냈고, 점심식사비, 교통비 등의 우대조건도 제시했다"고 말했다.2019-09-06 11:48:29김지은 -
도매영업사원 믿고 약국카드 맡겼더니 4억원 '펑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남의 A약사가 도매 영업사원을 믿고 신용카드 정보를 알려줬다가 4억1390만원을 무단 결제한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렸다. A약사는 도매업체를 상대로 부당이익금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법원은 A약사의 부주의가 피해액을 키운 점을 감안해 60%인 2억4834만원만 반환하라고 주문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근 A약사가 B도매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반환 청구 소송에 대해 판결했다. 충남 A약사는 B사의 영업사원 C에게 신용카드 3장의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의 정보를 알려주고 의약품 대금결제를 대신하도록 했다. 그러나 C는 A약사의 카드로 주문하지 않은 의약품을 임의주문해 결제하거나, 또는 다른 약국들의 의약품 대금을 지급받는 과정에서 중복결제하는 방식으로 A약사의 카드를 무단사용했다. C가 2015년 4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약 2년 8개월동안 무단결제한 금액은 4억1390만원이었다. 이를 뒤늦게 알게된 A약사는 B업체가 영업사원의 불법행위를 방조해 부당이익을 취했다며 피해액을 반환해달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B업체가 고의 또는 과실로 불법행위를 방조했다고 인정할만한 증거는 없지만, 영업사원의 불법행위는 B업체의 사무집행과 관련해 이뤄졌기 때문에 약사가 입은 피해를 배상할 책임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B업체는 영업사원들에게 주의의무를 다했기 때문에 사용자로서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약사의 주문결제를 대행할 경우 약사의 개별동의를 받으라는 내용의 교육과 지시는 2017년 11월에서야 비로소 이뤄졌다”며 B업체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재판부는 A약사의 부주의로 인해 피해액이 커졌다는 사실도 인정했다. 이에 B업체에 총 피해액의 60%인 2억4834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재판부는 "약사가 대금 결제를 일임하면서 신용카드 정보를 전부 알려줬고, 무단사용될 수 있음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위하지 않았다"면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카드정보를 무단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하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원고의 피해액이 크게 확대된 점을 고려하면 B업체의 책임을 손해액의 60%로 제한한다"고 설명했다.2019-09-06 11:33:44정흥준 -
부산마퇴, 19~27일 청소년대상 뮤지컬 공연[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최창욱)는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청소년 약물오남용예방을 주제로 한 뮤지컬을 공연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초등학교 7곳을 대상으로 하는 순회공연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 대관공연으로 각각 진행된다. 예상되는 관람 인원은 초등학생 1600여 명에 달한다. 특히 26일 열리는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행사에는 부산시청, 부산시교육청, 부산시약사회, 국제라이온스클럽 355-A 부산지구 등 마약퇴치 및 약물오남용예방에 힘쓰고 있는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2019-09-06 10:53:1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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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추석 맞아 관내 소외이웃에 식품·상비약 전달[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 여약사위원회(부분회장 여윤정)와 기부동호회(회장 이종숙)는 5일 한가위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식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무의탁 노인을 돌보는 '두엄자리', 가정식보육원 '요셉천사의 집'과 '살레시오 나눔의집', 관내 노인정 등 수 곳을 방문해 쌀과 과일 등을 전달했다. 최용석 회장은 "작은 보탬의 손길이지만 이를 통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같은 날 여윤정 여약사부분회장과 서혜숙 여약사위원은 관내 독거어르신들을 방문해 상비의약품을 전달하며 건강 상담도 병행했다.2019-09-06 09:37:43정혜진 -
성동구약, 약사법 위반 민원 최소화 방안 논의[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4일 약사회관 앞 음식점에서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열어 약사법 위반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반회 차원에서 정화 노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명찰 미착용, 일반의약품 유효기간 경과 판매, 장바구니 제공 등 반별 민원 사례를 검토하고 회원들에게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하기로 했다. 김영희 회장은 "당번약국 사전 조사 및 철저 운영에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반회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약사회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에 따른 대출 상환을 시행했으며 긴축 재정을 통해 상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고했다. 이외에 회원과 가족의 문화복지를 위해 영화감상회 및 음악감상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상임이사와 반장들이 참석했다.2019-09-06 09:28:29정혜진 -
일본약 불매운동 한달…액티넘·카베진 판매량 주춤[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일본의 경제보복을 시작으로 한일관계가 날로 경색되면서 일본제품 불매운동도 장기화되고 있다. 약국의 일본제 의약품 판매량이 주춤하거나 감소하는 등 실제로 불매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데일리팜이 한 약국체인업체 도움을 받아 전국 219 곳 약국에서 전년대비 5월~8월까지 판매된 '액티넘', '카베진', '화이투벤', '알보칠' 데이터 2만80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일부 제품에 불매운동 여파가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액티넘 감소세 '뚜렷'...알보칠 '주춤' 먼저 다케다제약의 '액티넘'을 보면, 6월까지는 2018년보다 2019년 같은 주의 제품 판매량이 늘어나는 주가 많았으나(18·19·20·24·24·26주), 7·8월 주별 판매량은 모두 전년 대비 감소했다. 이 기간 동안 감소율은 집계한 주마다 다르지만 많게는 42%에서 적게는 12% 가량 감소해 5월부터 8월까지 전체 평균 감소율은 2018년과 비교해 5%로 나타났다. 이같은 경향은 '주간 판매량 추이' 그래프를 보면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파란색으로 표시된 2018년 판매량은 5,6월 판매량이 증가하다 7,8월 같은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주황색으로 표시된 2019년 그래프는 5,6월 간 꾸준한 판매수를 유지하다 7월 중순을 넘어가며 가파르게 감소하는 곡선을 그리고 있다. 코와제약의 '카베진'은 전년 대비 올해 판매량이 대체로 높은 수준이나, 꾸준한 수준을 유지하던 5,6월과 달리 7월 이후 판매량에서 감소세가 드러났다. 2018년과 올해 같은 주의 판매량을 비교하면 18주, 26주, 34주를 제외한 대부분 기간에서 올해의 판매량이 높은 수준이었다. 이는 카베진의 인지도 상승과 꾸준한 마케팅으로 전반적인 매출 증가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불매운동 이슈가 발생한 7월 초를 기점으로 비교하면 증감을 반복하면서도 꾸준한 판매량을 유지하던 5,6월과 달리, 7월 한달 간 급격한 감소세가 보이고 8월부터는 5,6월보다 낮은 수준에서 판매량이 주춤하는 모양새다. 불매운동 외에는 판매량 감소를 설명할 특별한 요인이 없다는 점에서,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짐작된다. 반면 '알보칠'과 '화이투벤'은 불매운동 기간과 아닌 기간의 판매량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알보칠은 2018년과 2019년 같은 달을 비교했을 때, 7·8월 들어 판매량이 감소한 주가 많이 나타나긴 했으나(28·29·31·33·34주), 이것이 불매운동 여파라고 보기엔 다소 어려운 수준이다. 다만 알보칠은 불매운동이 시작된 7월 직전 달 판매량이 급증했으나, 7월에 접어들며 다시 예전 수준으로 돌아오는 정도의 특이점만 보였다. 화이투벤도 5·6월에는 2018년보다 2019년의 판매량이 모두 증가했으나, 8월에 접어들며 감소한 주가 눈에 띄기 시작한다.(31·32·33·34주) 그러나 2018년과 비교했을 때 5월부터 8월까지 판매량 꾸준히 감소하는 패턴은 유사해 원인을 불매운동 탓으로 단정짓기 힘들다.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중 불매운동이 시작된 기점 전후의 판매량을 종합하면, 알보칠은 8% 감소했고, 화이투벤은 44%, 액티넘은 43% 감소해 세 가지 품목 모두 결과적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의약품은 일반소비재와 달라..."약사가 판매 거부하긴 힘들어" 그러나 이런 결과에 대해 약사들은 의약품 소비에 일반소비재와는 다른 특수성이 반영되기 때문이라는 해석을 내놓았다. 약국이 불매운동에 소극적이라거나 국민이 일제의약품에 무관심해서가 아니라, 의약품은 선택이 끼어들기 힘든 품목이라는 것이다. 불매 효과가 뚜렷한 맥주, 의류 등 일반소비재는 기호에 따라 선택을 자유로이 할 수 있지만, 의약품은 자신에게 잘 듣는 의약품을 불매운동을 위해 포기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대체제품이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실제 약국의 안약 중에도 일본제품이 다수 포함됐지만, 대체품이 없는 경우가 많아 불매운동 효과를 논하기엔 무의미하다는 이유로 이번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조사한 세가지 품목 중 대체제가 많은 종합비타민제 성격의 '액티넘'의 판매 감소세가 뚜렷하고, 일본의약품으로 잘 알려진 건위소화제 '카베진' 성장세가 둔화됐다는 점 역시 이러한 이유로 설명할 수 있다. 경기의 한 약사는 "의약품은 소비자가 찾는 제품을 거부하고 대신 국산품을 사라고 권하기 상당히 어렵다. 대부분 약국이 일본제품을 매대에서 치우기 보다 그대로 진열하는 대신 '일본의약품'이라고 안내하는 정도로 불매운동에 동참하는 것도 이러한 요인이 크다"며 "자칫 '약국은 불매운동에 소극적'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화이투벤과 알보칠의 판매 추이에 대해서는 각각 제품의 특수성 때문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이 약사는 "화이투벤은 감기약으로 잘 알려져 있어, 감기환자가 적은 5~8월 조사기간 동안 불매 영향이 나타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에 불매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 7월 중순 넘어서부터인데, 이때부터 8월 초까지 약국과 제약사가 휴가 시즌이었다. 알보칠을 대체할 만한 제품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약국이 많아 국산 제품으로의 대체 판매는 8월 중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졌을 것"이라며 "이런 상황을 감안했을 때, 약국 불매운동 효과는 9,10월 판매량에서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2019-09-06 06:00:3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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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25일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제약유통위원회(이사 이영미)는 오는 25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지하2층 컨벤션센터C홀에서 2019년 제3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약사법에 의해 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매년 8시간의 교육이 진행되며 연 4회중 1회 참석으로 연수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이번 3차 연수교육 과목은 ▲약사법의 최근동향 ▲약물부작용관리와 약사의 역할 ▲기능의학 관점의 고콜레스테롤혈증 ▲제약산업에서 유전자 정밀의학의 활용 ▲세포유전자 치료제 생산기술에 대한 이해 등이다. 교육신청은 16일부터 20일까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www.kpaips.com) 팝업창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약사회는 11월 14일 4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2019-09-05 23:19: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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