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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약, 크레소티와 처방전 보관서비스 추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남양주시약사회(회장 김종길)가 크레소티(대표이사 박경애)와 손을 잡고 회원 약국에 처방전 보관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약사회는 4일 약국 처방전 전자문서화 및 보관 서비스인 팜다큐와 업무 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 팜다큐는 약국처방전을 전자문서화해 약국 PC에 보관해 주는 서비스로, 약국이 처방전을 손쉽게 찾을 수 있고 별도 보관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김종길 회장은 "크레소티와 다양한 IT서비스 제휴를 통해 약국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팜다큐 서비스를 통해 약국의 공간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리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레소티 측도 "팜다큐 서비스를 경기도에서 남양주시약사회에 처음 선보이게 됐다"며 "제휴를 계기로 타 약사회와의 제휴를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2022-10-05 16:30:54강혜경 -
목포시약, 취약 계층 아동에 영양제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남 목포시약사회(회장 정승원)가 취약 계층 아동에 영양제를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5일 '셀메드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를 통해 2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기부했다. 전달된 영양제는 2022년 건강검진 결과 저체중이나 체구가 왜소한 20여명의 선발된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승원 회장은 "아동들에게 2개월분의 천연 종합영양제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아동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승원 회장과 김상범 총무, 김정원 이사, 드림스타트 여성가족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2022-10-05 15:41:37강혜경 -
약국 임대차계약 체결권 없는데...거액 계약금 챙긴 업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 자리를 미끼로 수억 원대 계약금을 편취한 업자가 법원으로부터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은 최근 병원 설립에 관한 컨설팅 서비스 업체 대표 A씨에게 사기죄를 적용,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19년 부산의 한 필지에 건물을 신축해 점포 분양, 임대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자신이 운영 중인 업체를 시행사로 선정해 점포 분양 계약 등을 대행하기로 했다. 이후 A씨는 부동산 중개업자를 통해 피해 약사를 만나 2020년 말 해당 건물이 준공될 예정이라며, 건물이 준공되면 내과, 정형외과, 치과 등 병원을 입점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해 약사에게 약국 자리에 대한 임대차 계약 조건으로 보증금 5억원에 월세 600만원, 계약금 2억 5000만원을 제시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자신이 운영 중인 회사와 임대차계약을 우선 체결하고 건물이 준공된 후 건물 소유주가 해당 계약을 승계할 예정이라며 약사를 속였다. 피해 약사는 결국 A씨의 말에 속아 약국 자리에 대한 부동산 임대차계약을 체결했으며 ‘잔금 지급 시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치과, 이비인후과, 신경과 중 하나라도 입점하지 않을 경우 임대차계약을 조건 없이 해지하거나 환불하기로 한다’는 특약을 추가로 정했다. 약사는 이후 약속대로 A씨에게 약국 임대차계약에 따른 계약금 2억5000만원을 송금했다. 하지만 당시 A씨는 해당 건물에 대한 임대차계약 체결을 대행할 권한만 위임 받았을 뿐, 자신이 운영 중인 회사를 임대인으로 해 약사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거나 그에 따른 보증금을 수령할 권한이 없었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개인과 운영 중인 회사는 채무 초과 상태에서 타인으로부터 돈을 받아 그 전 채무를 변제하는 방식의 돌려막기를 하고 있었다. 약국 자리에 대한 계약금 2억5000만원을 받으면 다른 사업과 관련된 기존 채무를 변제할 생각으로 약사를 속인 것이다. 법원은 A씨가 범행 당시에 피해 약사로부터 보증금 반환 요구를 받더라도 이를 약속대로 돌려줄 의사나 능력이 없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법원은 “피고(A씨)가 임차인(약사)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거나 그에 따른 보증금을 수령할 권한이 없었고, 병원 입점 여부가 불명확한 상황으로 언제든지 피해자로부터 계약 해지나 그에 따른 보증금 반환요구를 받을 가능성이 있음에도 피해자를 기망해 2억5000만원을 편취했다”면서 “동종 범죄 전력이 있고, 범행 방법이나 편취 금액 규모 등으로 볼 때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2022-10-05 15:15:53김지은 -
동산병원 대법 판결 후폭풍...폐업약국 5곳 '엑소더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동행빌딩에서 운영하던 약국들이 인근 상가로 자리를 옮기면서 약국 지형도가 요동치고 있다. 최근 대법원 개설취소 판결에 따른 후폭풍이다. 동행빌딩에서 운영되던 약국은 총 5곳. 이들이 인근 상가로 이전을 시도했고, 일부는 이미 계약을 완료했다. 지역 약사들도 폐업에 따라 신규 약국 개설은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입지 선점 경쟁으로 임대료가 10배 이상 오르는 등 혼란이 발생하고 있었다.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동행빌딩 약국들의 임대료는 3000만~4500만원이었는데, 이는 관내 다른 문전약국 임대료와 비교해도 높은 편이었다. 이들이 인근 식당, 카페 등의 상가로 이전 경쟁을 하면서 임대료를 더욱 높이고 있다는 게 지역 약사들의 말이다. 말 그대로 문전약국 지형도가 과열 재편되는 중이었다. 지역 A약사는 “인근 상가로 서둘러 자리를 옮기려다 보니 일반 상가들의 월세를 엄청나게 올려서 계약을 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식당에서도 권리금을 10억씩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동행빌딩을 제외하고는 인근 상가들에 약국이 입점할 만한 위치가 마땅치 않아, 기존 상가들에 고액을 주고 인수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A약사는 “동산병원 처방전은 지역 내에서 대부분 소화되고 있다. 따라서 신규 개설이 이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면서 “그런데 임대료를 이정도까지 올리면서 시장 질서를 혼란스럽게 하는 건 문제가 있다. 일부는 임대료 6천만원에 계약이 됐다는 얘기까지 나온다”고 지적했다. 사실상 도매 거대자본이 투입되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의심도 계속되고 있다. 결국 지역 약국들의 전반적인 임대료 상승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우려도 나온다. A약사는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지만 도매가 개입하지 않고서 이정도로 가격을 올릴 순 없다. 이 같은 개설 시도는 약국 시장을 망가뜨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미 개설이 확정된 곳들은 약국 오픈 준비를 하고 있다. 또다른 지역 B약사는 “인근 임대료가 10배 가까이 올랐다. 식당, 커피숍 등에 큰 돈을 주고 이미 계약을 한 곳들이 있다. 신축이 올라가는 곳도 있고, 다들 오픈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임대료가 10배 이상 올라가는 걸 보면서 거대 자본의 문제를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2022-10-05 11:26:59정흥준 -
서울 강서구약 "환영합니다"…신규 개설약국 9곳 방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신규 개설약국을 방문했다. 김영진 회장은 4일 하반기 신규 개설약국 9곳을 방문해 개국선물 등을 전달하고,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날 신규 개설 약사들은 품절약 사태를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고, 약사회 역시 해결 방안 마련에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또 약 자판기와 약 배달 등 약사회 주요 이슈와 여기에 대한 회무 방향을 제시하고 관내 약국에서 발생한 도난사건을 전달, 유사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약사회는 또 최근 약화사고가 발생한 2개 약국을 방문해 약화사고 후처리 방법 등도 안내했다.2022-10-05 10:53:49강혜경 -
코로나 키트, 거래 절벽...해열제·감기약은 보합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19 재유행이 주춤해지면서 키트 판매 역시 눈에 띄게 줄고 있다. 재유행으로 인해 일일 수십개씩 판매되던 키트가 최근 들어서는 하루에 2, 3개 판매되는 데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가 줄고, 공급가 역시 조정됨에 따라 키트 가격을 기존 5000원에서 4000원으로 낮추는 약국들도 생겨나고 있다. 약국현장 데이터 분석 서비스 케어인사이트(www.careinsight.co.kr)에 따르면 약국의 키트 판매는 코로나 재유행 이전으로 돌아간 것으로 조사됐다. 케어인사이트가 40주차(9월 25일~10월 1일) 약국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366개 약국에서 키트는 5847개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약국당 일일 2, 3개 판매된 셈이다. 한창 코로나가 재유행하던 33주(8월 7~13일) 408개 약국에서 3만476개 판매된 것과 비교하면 1/5 이하로 판매가 줄어든 것이다. 키트 취급 약국 수도 줄어들고 있는데, 414곳이었던 취급 약국 역시 404곳, 389곳, 377곳, 366곳 등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케어인사이트 측은 "40주차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량과 판매처는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판매량은 7월 초 코로나19 재유행이 시작되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며 "침을 이용해 검사하는 타액자가검사키트 판매량 역시 데이터 집계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해열진통제와 감기약 등의 판매는 재유행 당시와 비교할 때 현저히 수요가 낮아졌지만 키트 만큼 판매가 급감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환절기와 코로나19 이외 바이러스 등이 유행하면서 관련 수요가 유지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 독감백신접종이 시작되면서 해열진통제 수요는 지속적인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해열진통제 판매 추이를 보면 40주차 판매량은 이전 주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침·감기약은 39주차(9월 18~24일)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7월 중순 이후 판매량의 변화 폭은 전반적으로 크지 않은 것으로 보여졌다. 탁센과 이지엔6, 팜페인파워연질캡슐 등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판매량은 이전 주와 거의 동일하게 유지된 것으로 집계됐다. 케어인사이트는 "해열진통제 판매량은 지난 4주 동안 눈에 띄게 감소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에도 불구하고 관련 수요는 이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며 "반면 인후질병치료제의 경우 판매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A약국은 "키트의 경우 확실히 수요가 줄었다"며 "확진자가 2만~3만명대를 유지하다 보니 증상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검사를 잘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만4739명으로 개천절 연휴 직후 소폭 증가세를 보이기는 했지만, 7일 평균 확진자 수는 2만4750명으로 집계됐다. B약국도 "환절기 감기환자와 바이러스성 질환자들이 늘어나면서 특히 해열진통제 수요는 줄고 있지 않다. 또 재유행에 대비해 가정 내 상비약을 구비해 두는 소비자가 있다 보니 주문량 역시 가급적 늘려 재고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2022-10-05 10:38:57강혜경 -
한 곳 남았던 백령도 약국 18년만에 폐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주민 4989명이 거주하는 인천 옹진군 백령도의 유일한 약국이었던 혜원약국이 지난 8월 폐업하면서,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 약국은 그동안 폐업과 재개업을 반복해왔다. 2004년 2009년, 2013년, 2014년, 2016년 각각 약국장이 변경되면서 명맥을 유지해왔는데 최근 약사의 개인 사정으로 영업이 어려워지자 폐업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이 18년 만에 사라지면서 백령도내 의약품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백령도에는 백령병원, 백령보건지소와 안전상비약을 판매하는 편의점 2곳이 전부다. 이에 지자체도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인천 옹진군은 약국을 인수해 영업할 경우 별도 지원을 해주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다.2022-10-05 10:19:28강신국 -
약사회, 개인정보보호 우수기관 표창..."약국 참여 덕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지난 9월 30일 제2회 개인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개인정보보호 자율보호 활성화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윤종인)에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단체로 지정된 이후 약국의 높은 참여와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개인정보보호 자율 규제 단체 중 2021년도 자율보호 점검 결과는 84%로, 실적과 활동이 뛰어난 기관으로 평가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약사회는 자율점검 완료율도 96.7%에 육박해 타 단체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고,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의 자율 규제 활동 실적도 이번 유공기관 표창에 참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광훈 회장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수상은 약국이 국민의 개인정보와 건강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며 “바쁜 약국 업무에도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자율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모든 회원 약국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2022-10-05 10:13:55김지은 -
서울시약 "123개 약국, 세이프약국 사업 참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세이프약국 확대를 위해 지난달 23일 세이프약국 줌 설명회를 개최했다. 권영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세이프약국 사업의 개선점을 찾고 상담료 인상 등을 만들어 내고, 세이프약국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특히 약사들의 배타적인 전문성을 갖기 위해서는 세이프약국을 보편화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이프약국에 관리 받고 싶다는 시민들이 스스로 생기는 등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서울시약사회 차원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미래의 약사직능 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세이프약국 사업에 회원약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설명회에서는 ▲The Basic of 세이프약국(김진명 정책이사) ▲세이프약국,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서현정 약사) ▲세이프약국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 세 가지(김경우 부회장) ▲알아두면 쓸데 있는 질문(노수진 총무이사)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123개 약국이 세이프약국 사업에 신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현재 운영중인 세이프약국은 371곳이다.2022-10-05 09:50:36정흥준 -
한국마퇴본부 신임 이사장에 김필여 약사 내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차기 이사장에 김필여 전 안양시약사회장(56, 경희대)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대한약사회 복수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 전 안양시약사회장의 신임 이사장직이 사실상 확정됐으며, 식약처의 발표만 남은 상태다. 식약처는 지난달 말 이달 초까지 마퇴본부 신임 이사장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필여 전 안양시약사회장은 경희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석사를 취득했으며, 안양시의회 대표시의원(국민의힘), 대한약사회 정책단장, 유엔피스코의료봉사단 자문위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고문,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올해 6.1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안양시장 후보로 출마했지만 재선에 도전한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밀려 당선되지 못했다. 김필여 전 안양시약사회장의 인사 배경에 대해 약사회 내, 외부에서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약사회 회무와 정치 경력을 두루 갖춘 인물이란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약사회는 식약처에 마퇴본부 신임 이사장 후보로 김필여 전 안양시약사회장과 더불어 최병원 전 인천시약사회장을 추천한 바 있다. 이번 김필여 전 안양시약사회장의 마퇴본부 이사장직 임명이 확정될 경우 임기가 끝났음에도 4개월째 임시로 이사장직을 맡고 있던 현 장재인 이사장 임기는 자동으로 종료될 예정이다.2022-10-05 09:49:5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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