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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데나, 고혈압·당뇨환자에도 안전"자이데나가 고혈압과 당뇨환자의 발기부전에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제약(대표이사 김원배)은 26일 고혈압 및 당뇨환자의 발기부전에 대한 자이데나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위한 임상시험이 성공적인 종료와 함께 이같이 밝혔다. 동아측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지난해 6월부터 올 해 3월까지 약 10개월에 걸쳐 고혈압환자 135명에 대해서는 서울대병원 외 7개 병원에서, 당뇨환자 156명에 대해서는 고대안암병원 외 6개 병원에서 실시했다. 임상결과 자이데나의 유효성은 물론 연속되거나 심각한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아 안전성 역시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고혈압환자의 경우 항고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는 발기부전환자에 대해 임상시험을 하였다. 그 결과 발기능력 평가 시험인 IIEF EF(International Index of Erectile Function) 평가에서 자이데나는 위약(Placebo)에 대비하여 유의한 개선효과를 나타냈다.(위약: 18.00점, 자이데나 100mg: 22.94점, 자이데나 200mg: 24.33점, 만점: 30점) 질내삽입성공율을 측정하는 SEP(Sexual Encounter Profile)Q2에서도 자이데나는 위약대비 유의한 개선을 보였으며(위약: 69.31%, 100mg: 84.27%, 200mg: 91.92%), 발기지속능력을 측정하는 SEP Q3에서도 위약대비 유의한 개선을 나타냈다.(위약: 33.14%, 100mg: 63.25%, 200mg: 76.65%) 또한 만족도를 측정하는 GAQ(Global Assessment Question)에서도 자이데나는 위약에 비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위약: 41.2%, 100mg: 78.8%, 200mg: 85.2%). 당뇨환자의 경우에도 발기능력 지수(위약: 14.22점, 100mg: 20.31점, 200mg: 22.19점) 및 질내삽입성공률(위약: 48.99%, 100mg: 76.88%, 200mg: 86.67%), 발기지속능력(위약 22.60%, 100mg: 53.13%, 200mg: 63.00%), 만족도(위약: 30.9%, 100mg: 65.5%, 200mg: 83.9%)에서 위약에 대비하여 유의한 개선효과를 나타냈다. 이번 임상에서 심각한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았고 두통, 안면홍조 등의 부작용도 단기간에 소실되었다. 이번 임상을 주도한 부산대학병원의 박남철 교수(남성과학회장)는 "일반환자보다 고혈압 및 당뇨 환자에서 발기부전 발병빈도가 높은데, 이번 임상결과 자이데나의 효과와 안전성 면에서 예상보다 훨씬 만족스럽게 나타났다"며 "이번 임상은 의사와 환자에게 발기부전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임상은 고혈압, 당뇨 환자의 발기부전에 대해 자이데나의 뛰어난 효과와 안전성을 데이터로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라며 "특히 항고혈압제를 복용하고 있는 고혈압 환자들과 당뇨 환자들에게 유효성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우수하게 나타나 부작용을 걱정하는 환자들에게 자이데나가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7-11-27 10:52:4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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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세로노 의약사업부 총괄에 김영주씨노바티스 김영주(43) 상무가 머크세로노(대표 안드레아스 크루제) 의약품사업부 총괄책임자로 자리를 옮긴다. 머크세로노 관계자는 27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김 상무에 대한 영입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됐다”면서 “내달(12월) 둘째주부터 의약품사업부 총괄책임자로 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크세로노 의약품사업부는 지난 3월부터 전 세로노 사장이었던 지태현 씨가 총괄해 왔다가, 이번에 후임자로 김 상무를 선택했다. 앞서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머크는 의약품사업부를 성장동력으로 삼기위해 지난 1월 스위스 생명공학사인 세로노를 인수했으며, 국내에서도 그동안 양 법인에 대한 합병절차를 진행해 왔다. 김 상무 영입은 합병법인 조직통합과 함께 향후 2012년까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에서 의약품 분야 탑10 반열에 오른다는 머크세로노 합병법인의 목표를 실현시킬 적임자로 평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 상무는 “머크세로노는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업”이라면서 “이 점을 고려해 영입제의를 수용했다”고 말했다. 김 상무는 이어 “머크는 세로노를 인수하면서 의약품사업부를 성장동력으로 키울 초석을 놓았다”면서 “신제품 발매와 함께 향후 수 년 동안 통합법인에게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상무는 릴리 항암제사업부 영업본부장을 거쳐 지난 2005년 5월 노바티스 일차의료사업부로 자리를 옮겼으며, 순환기·중추신경계·소화기·피부 등 4개 사업부를 총괄해 왔다.2007-11-27 10:40: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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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법-건보법 행정효율화 법안 추진국민건강보험에서 요양급여를 미리 지급 받은 환자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상의 급여를 받을 때 이에 상당하는 금액을 차감하고 나머지 금액을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충환 의원(한나라당)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해 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를 지급받은 후에 산업재해수급권자로 판정돼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상의 요양급여를 추가로 받는 경우에는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한 요양급여를 부당이득으로 환수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르면 재해를 당한 근로자에게만 요양급여를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그동안 건강보험공단은 이미 지급한 요양비를 환급받기 위해서 산업재해근로자로부터 요양비 청구 및 확인서를 받아 근로복지공단에 청구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에 김 의원은 "행정력과 행정비용의 낭비를 초래돼 왔으나 현재 두 공단의 임의적인 업무협조를 통해 요양급여 청구를 처리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현재 건강보험공단과 근로복지공단간 협력을 통해 요양급여 지급을 처리하고 있다고 하지만 법률적 근거가 없어 위법성 논란이 있을 수 있다"며 "이번 법규 개정을 통해 행정절차 간소 및 행정비용 절감을 위한 두 공단의 노력에 법적 근거가 확보될 것"이라고 말했다.2007-11-27 10:32: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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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병원급도 장례식장 운영 긍정검토"중소병원협의회(회장 정인화)가 병원급도 장례식장 운영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전망되고 있다고 밝혔다. 중소병원협의회는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21일과 23일 두차례에 걸친 건교부 항의방문에서 건교부가 ‘병원급도 장례식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는 것. 이같은 건교부측의 언급은 그동안 병원의 장례식장 운영과 관련 병원급 의료기관이 대상에서 제외될 것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향후 정책 추진과정에서 수정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반증한다. 특히 장례식장 운영은 수가인상률 등으로 경영악화를 호소하고 있는 중소병원계에는 낭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병협의회는 두차례의 건교부 항의방문에서 “지방의 병원급은 도시의 종합병원과 동일한 기능을 하고 있다”, “병원급을 종합병원급과 차별하는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해 줄 것” 등을 요구했다. 이같은 의견이 수용이 되지 않을 경우 병원급을 차별하는 것은 위헌소지가 있는 만큼 차별화하는 내용이 법제화되는 즉시 헌법소원을 제기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한편 23일 건교부를 방문한 ‘중소병협의 항의방문단’은 중소병협 대표 정영진신갈강남병원장(회장 대리), 경북영양병원, 충북보은병원, 양주예스병원, 원진녹색병원, 수원중앙병원 등으로 구성됐다.2007-11-27 10:12:0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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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노인요양시설 경영과정 개설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이 내달 5일 노인요양시설 운영자 및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노인요양시설 경영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27일 진흥원은 “이번 경영과정은 노인요양시설 개설 및 운영 효율화를 위한 교육으로 노인장기 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정부의 정책방향 및 요양시설의 실제 운영사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교육내용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이해와 정책추진 방향(복지부 노인요양제도팀 오상윤 사무관) ▲노인요양서비스기관의 기능 정립(진흥원 고령화친화산업센터 장현숙 센터장) ▲노인요양시설 운영과제와 활성화 방향(복지시설협회 김철중 회장) 등이다. 아울러 노인전용복합시설 운영사례(서울시니어스타워 오덕만 본부장) ▲지역사회 밀착형 노인요양시설 사례(삼성노블카운티 이호갑 상무) ▲복합복지시설 운영 및 건축계획(준명복지재단 노인환경연구소 오은진 소장) ▲다기능 소규모 노인요양시설 운영사례(사회복지법인 에버그린 김정희 이사장) 등의 발표도 진행된다. 한편 이번 교육은 선착순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비용은 참가자 1인당 10만원이다.2007-11-27 10:03:15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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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의료봉사단, 홍성서 157명 무료진료대한병원협회 의료봉사단이 충남 홍성에서 고령의 농촌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병협 의료봉사단에는 양지병원, 한림병원, 천안충무병원, 이대목동병원, 원광대산본한방병원 등 5개 병원에서 정영호 보험이사(한림병원 이사장) 등 의사 8명을 비롯한 총 28명의 의료지원반이 참여했다. 무료진료는 25일 오전 9시4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충남 홍성군 갈산면 상촌리 농협 2층 강당에서 고령의 농촌주민 157명(연인원, 실인원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의료봉사단은 초음파진단기(한림병원)와 이동건강검진차량(천안충무병원) 및 한방 침술 및 진찰을 위한 침대(2대) 등을 준비해 노년층이 다수인 지역특성과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등 진료의 수준과 질을 높여 호응을 받았다. 무료진료가 이뤄진 상촌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에다 노령화 가속화로 이날 진료 연령층도 60대 이상이 67명으로 전체의 67%를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70대가 35명, 80대 이상도 10명에 이르렀다. 무료진료 과목별로는 정형외과가 51명으로 제일 많았고, ▲내과 44명 ▲한방과 48명 ▲피부과 9명 ▲산부인과 5명의 분포를 보였으며, 이동검진차량에서는 10여명에 대해 X-선 촬영 등이 이뤄졌다. 병협의 무료진료 활동현장에는 임금동 군의원이 들러 진료팀을 격려했으며, 이상구 농협조합장과 갈산면장, 동산리 이준기 전 이장과 이재승 현 이장 등이 나와 농협 및 병협 직원들과 함께 의료봉사활동을 지원했다. 이상구 갈산농협조합장은“서울 인천 천안 등의 큰 병원에서 전문의 등이 진료봉사를 하러오니까 주민들이 마음으로부터 신뢰를 하게된다”며 진료팀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병협은 지난해 7월말 강원 평창에서의 수재민 무료진료에 이은 무의촌 진료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충남 홍성에서 의료봉사를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실시해오고 있다.2007-11-27 09:58:50홍대업 -
제약업을 위한 공정거래교육의 장 마련제약업계의 공정거래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공정경쟁연합회는 제약업의 공정거래문화 정착과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및 확산에 도움이되고자 '제약업을 위한 공정거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내달 1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공회의소 지하 2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공정위 시장감시본부 노상섭 팀장과 공정위 경쟁정책본부 권철현 경쟁주창팀장이 강사로 나서 각각 '제약업에 있어서 불공정거래행위'와 'CP정책방향' 등에 대해 강의한다. 교육대상은 제약업종 자율준수관리자 및 공정거래담당자로 한국공정경쟁연합회 회원사는 회사당 최대 8명까지 총 300명이 교육 수강이 가능하며 CP도입 기업 및 비회원사는 선착순 100명 등 총 400명으로 한정됐다. (참가비 회원사는 무료, 비회원사는 5만원이다.) 참가신청은 내달 5일까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참가비 납부 입금표 사본을 팩스(02-775-8873)로 송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공정경쟁연합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2007-11-27 09:53:2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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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의료원, 이라크 화상의료 연수단 교육한림대의료원은 지난 26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8주간 이라크 의료진·행정직원 52명을 초청해 '화상센터 운영자 양성 과정'과 '이동진료센터 운영자 양성과정'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한림대의료원이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이라크 보건의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현지 의료시설 구축 프로젝트 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따른 것이다. 의료원은 이라크 내 바그다드 이맘알리병원의 화상센터 건립과 나자프 알사드르병원 이동진료팀 설립에 필요한 운영시스템 및 의료장비·시설에 대한 컨설팅, 그리고 의료인력 연수교육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의료원은 지난 7월 18일 김석우 교수(정형외과)를 단장으로 왕순주 응급의학과장(연수교육담당), 이상훈 관리팀장(장비담당), 윤호윤 기획팀장(기획담당) 등 4명의 컨설팅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협력팀을 이라크 인접국가인 요르단으로 파견했다. 김석우 교수는 "이번 보건의료지원사업이 전쟁으로 인해 상처 입은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이라크 국민들의 삶의 질 증대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2007-11-27 09:51:56한승우 -
일반약 상담·판매한 전문카운터 붙잡혀의약품을 판매한 전문카운터와 이를 방조한 약사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27일 대전 서구소재 한 약국에서 약사 면허없이 일반약을 판매한 약국 종업원 L씨(44)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무자격자에게 의약품 판매를 지시한 K약사(31)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무자격자 L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약국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손님들에게 종합감기약, 소화제 등를 판매한 혐의다. 경찰관계자는 "약사 아니면 의약품을 취급, 판매할 수 없다는 약사법을 위반한 경우로 무자격자 L씨는 약국 근무경험이 많아 이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무자격자 의약품 취급 사례가 더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07-11-27 09:51: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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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바이오 비즈니스 포럼 2007' 개최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이 국내 주요 대학들과 공동으로 오는 28, 29일 양일간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KHIDI 바이오 비즈니스 포럼 2007'을 개최한다. 27일 진흥원에 따르면 벤처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이전 및 투자유치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가톨릭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GIST, KAIST, KIST 등 전국 10개 대학 및 연구기관과 (주)메덱스젠, (주)메드맥스, (주)이어로직코리아, (주)케이엠에스아이 등의 기업이 참여한다. 28일에는 천연물신약, 의약품, 화장품 등 17개 분야의 기술설명회와 (주)프로테오젠 한문희 대표의 '공공연구기관 기술연구성과의 사업화 전략' 세미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9일(목)에는 생명공학, 식품, 의료공학 분야의 16개 기술설명회와 (주)테크란 김정진 대표의 '대학특허의 사업화 활성을 위한 평가체계' 세미나 발표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개되는 기술은 현장에서 분야별 전문 평가자들로 구성된 평가단의 기술성, 사업성 평가가 동시에 이뤄지며 평가보고서는 진흥원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http:// technomart.khidi.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게 된다. 이용흥 원장은 "대학과 벤처가 보유한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비즈니스 포럼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것"이라며 "주요 대학들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바이오 기술의 이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2007-11-27 09:50:05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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