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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약국경영 강좌, 약사 참여 '봇물'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밤늦은 시간과 주말 쯤은 과감히 경영강좌에 열의를 쏟아붓는 약사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1일 약국가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임상체질 한방, 화장품 등 약국 연계가 가능한 각종 경영활성화 주제의 강좌가 전 약국가로 일제히 확산되는 추세다. 특히 예년의 복약지도 강좌보다 약국경영 활성화 주제 강좌가 더 활기를 띄면서 일부에서 수강생이 넘치는 등 참여하는 약사들의 수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전 약국이 대상이 되는 복약지도 등과 달리 해당 약국별로 선택이 가능한 강좌들이면서 공감대를 가진 약사들 간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된다고 밝혔다. 강좌의 경우 각 지역 약사회, 분회간 연계, 약국체인 주도의 강좌 등이 대부분이며, 지난해 대비 경영 활성화 주제 강좌가 30% 이상 늘어나고 있다. 각 약사회 별로는 노원구, 중랑, 광진구약사회가 지난해부터 올 3월30일까지 총 6개월간 합동 건강보조식품 강의를 개설한 바 있고, 영등포구약사회는 12주간 임상체질 한방강좌를, 관악과 은평구약사회도 무료 한방강좌를 실시중이거나 성료했다. 또 강남구약사회의 경우 상반기 연수교육과 약국화장품 전시회를 연계해 '약국화장품 경영기법'을 주제로 150여명의 약사들이 참여, 성황을 이룬바 있다. 세무, 화장품, 건식, 한방등 '내맘대로 골라' 부천시약사회도 약국경영을 돕는 차원에서 전문가들을 초빙, 실시한 약국세무 강의에 평소 관심있던 회원들이 대거 참여했다고 전했다. 지역 약사회 중에서는 대전시약사회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곽재욱 박사를 초청해 건강기능식품 무료강좌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고 경기도약사회 또한 지역 약사 대상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무료 한방강좌’를 마련해 참여도가 높았다. 최근 들어서는 종로구약사회가 비처방 제품(NPP, Non Prescription Products)을 이용한 약국경영 활성화 교육을 마련하고 건강식품의 기초 이론 및 판매 기법, 약국 예절, 약국에서의 판매 및 상담 기법, NPP의 약국응용 등 약국 경영에 실제 이용할 수 있는 내용이 소개될 방침이다. 공감대 가진 약사간 '교류의 장' 활용 약국체인들도 회원 약국들을 위한 약국경영 활성화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마련하고 있다. 온누리약국체인의 경우 매월 정기세미나에서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 및 건식강의를 진행중이며, 약국경영 컨설팅 및 초빙강의도 꾸준히 선보였다. 위드팜은 지난해 호응이 좋았던 '전문약사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소화기궤양, 기능성 소화불량, 간장질환, 대장질환 및 변비 설사, 담낭 및 췌장질환' 환자에 대한 약물요법과 복약지도 및 영양요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옵티마케어도 꾸준한 강의 덕에 경상도 지역을 시작으로 지방 강좌가 늘어나면서 지방회원관리 방안으로 온라인 스터디 그룹을 개설하기도 했다. 강남의 한 약사는 "약국에 직접 활용할 수 있고, 특히 실질적인 수익창출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직접 찾아가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광명의 다른 약사도 "내 약국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약사들과 공감대를 갖고 논의하며 교류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밤이나 주말을 보다 뜻깊게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2005-04-02 07:10:26정시욱 -
의원 5천곳-병원 260곳 주사제 처방 공개의료계가 환자 진료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을 펼치며 공개거부를 주장하고 있는 주사제 처방율이 결국 국민들에게 공개될 전망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공개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며 "의사협회 등 의료계와 이달말까지 단 한차례의 마지막 조율만을 거친 후 공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1일 병협, 의협,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평가위원회를 열고 주사제 적정성평가 결과의 공개여부 및 방법, 대상에 대한 의견교환을 나눴지만 결론을 도출하지 못했다. 이날 회의에서 병협과 의협 등 의료계는 평가결과를 공개할 경우 국민들의 의료기관은 곧 부도덕하다는 오해로 환자진료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존의 주장을 뒤풀이하며 공개 반대를 분명히 했다. 그러나 심평원은 주사제 사용이 비록 낮아지고는 있지만 미국 등 선진국의 5-10%수준에 크게 못미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평원 관계자는 "공개범위는 주사제 사용율이 낮은 병원과 의원 등 5천곳 내외에 해당하는 25%를 공개하는 포지티브 방식이 될 것이다"며 "이달 말까지 한 차례 더 회의를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평가결과가 늦춰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달안에 하는 회의는 마지막으로 회의결과에 상관없이 공개할 것이다"고 밝혀 최소한 늦어도 5월중에는 평가결과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평가대상 및 범위는 지난 T/F에서 제시된 포지티브 방식의 25%안이 유력하다. 이 안에 따르면 주사제 처방율이 낮은 25%의 의료기관을 우선 공개하는 것으로 병원은 260여곳, 의원은 5,000∼6,000여곳 정도가 해당된다. 의원급의 경우에는 표시과목별로 공개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심평원 민인순 평가실장은 "잘못됐다는 것을 보여주기보다는 국민들에게 적정한 의료기관의 선택권을 주는 측면이 강하다"며 "우선 긍정적 유인효과를 높이기 위해 평가결과가 우수하거나 양호한 기관부터 공개한다는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심평원은 평가결과에 따라 문제가 있는 의료기관에 대해 개선활동을 진작시키기 위한 개선요청과 함께 필요시 진료비의 가감지급 등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또 다른 관계자는 "현재 이에 대한 연구용역이 나가 있지만 이번 주사제 평가가 요양급여비용의 가감지급 규정과 바로 연계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2005-04-02 07:09:2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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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현금영수증 기피 약국 '예의주시'약국들이 현금영수증 발행을 기피하고 있다는 환자들의 제보가 잇따르자 세무당국이 레이더 망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1일 국세청은 "식당, 수퍼, 약국 등이 현금영수증 발행을 하지 않고 있다는 민원 접수가 늘고 있다"며 "실태 파악후 진위여부가 들어날 경우 세금탈루 여부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구체적인 수치를 밝힐 수는 없지만 약국의 경우 일반 소매점보단 양호하고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비해선 발급기피 제보가 많다고 덧붙였다. 국세청 관계자는 "민원이 제기된 약국에 대해선 먼저 발급요령과 제도에 대한 계도작업을 펼치겠다"며 "그래도 시정되지 않으면 적법한 조치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주된 민원내용은 '단말기 고장', '소비자 인식번호가 입력되지 않은 영수증 발급', '단말기 미설치'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약국가는 최근 들어 현금영수증 발행을 요구하는 환자들이 부쩍 늘었다고 입을 모았다. 강남의 L약사는 "환자가 갑자기 몰리는 시간이면 현금영수증 발행도 상당한 부담이 된다"며 "예전과 달리 영수증을 꼬박꼬박 챙겨가는 환자가 30%정도는 늘었다"고 말했다. 송파의 H약사는 "웃지 못 할 얘기지만 2,000원 짜리 일반약 2개를 구입한 후 1,000원짜리 약이 있으면 하나 더 달라고 하는 환자도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약사회는 현행 법령상 현금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은 경우 처벌조항은 없지만 소비자가 세무당국에 민원을 제기할 경우 세무상의 불이익을 받을 소지가 있다고 조언했다.2005-04-02 07:06: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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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약품 480억-여명약품 329억 매출올려원일약품= 지난해 48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15.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4억9,000만원으로 전기 13억7,000만원보다 9.2% 증가했으며, 또한 경상이익은 15억3,000만원을 올렸다. 당기순이익도 9억5,000만원에서 10억8,000만원으로 13.9% 늘어났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35.1%, 부채비율은 262.9%로 나타났으며, 차입금은 없었다. 또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3.1%, 매출액 순이익률은 2.3% 등으로 보고됐다. 원인약품은 지난 96년 설립됐으며, 이한우(28%) 회장 외 4인에게 지분이 분산돼 있다. 여명약품= 지난해 329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9.14%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8억6,000만원으로 전기보다 9.51% 감소했고, 경상이익도 6억2,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4억5,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으로 35.79% 감소했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과 부채비율은 각각 91.90%, 459.39%를 나타냈으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62%, 매출액순이익률은 0.88%를 기록했다. 여명약품은 지난 91년12월 설립됐으며, 지난해 1억원을 유상증자했다.2005-04-01 21:11:0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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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약품 26.6%-세신약품 10.87% 성장남양약품= 지난해 955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26.6% 고속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6억8,000만원에서 20억원으로 23.2% 증가했으며, 경상이익은 16억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13억6,000만원에서 21.2% 줄어든 10억7,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10.2%, 부채비율은 563.8%, 차입금의존도는 12.8%였고,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2%, 매출액 순이익률은 1.1%였다. 지난 84년 설립된 남약약품은 신남수 85%, 김문기 15% 등으로 지분이 나눠져 있다. 세신약품= 지난해 33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0.87% 성장했다.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8억5,000만원으로 7.4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전기보다 100여만원 늘어난 3억26,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58%, 매출액순이익률은 1.38%로 나타났으며, 유동비율은 117.15%, 부채비율은 274.99%, 차입금의존도는 47.19% 등이었다. 세신약품은 지난 95년 10월 설립됐으며, 주식은 이경희 46.0%, 전호성 43.1%, 기타 10.9% 등으로 나눠져 있다.2005-04-01 21:04: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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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약품 657억-우정메디칼 299억 매출우정약품은 지난해 657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2.50% 성장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4억4,000만원에서 47억2,000만원으로 50.03%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유동비율은 106.59%, 부채비율은 658.98%, 차입금의존도는 28.72% 등으로 나타났다. 계열사인 우정메디칼 역시 전기대비 26억 성장한 29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4,000만원 줄어든 6억5,000만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도 3억3,800만원에서 2,900만원으로 급감했다.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07.30%, 부채비율은 534.01%, 차입금의존도는 24.92%로 나타났고,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18%, 매출액순이익률은 0.10%였다.2005-04-01 20:53: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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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약품 2.34%-신영약업 8.17% 감소한우약품= 지난해 398억원의 매출로 전기에 이어 2.34% 마이너스 성장했다. 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8억1,000만원으로 전기대비 1.77% 감소했으며, 경상이익도 5억4,000만원으로 1,000만원 가량 줄어들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전기 3억9,000만원에서 당기 4억1,000만원으로 4.31% 증가했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8.8%, 부채비율은 496.89%, 차입금의존도는 37.5%를,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03%, 매출액 순이익률은 1.03%를 기록했다. 한우약품은 지난 93년 설립됐으며, 한상회 사장(74.54%) 외 6명이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신영약업= 지난해 277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8.17% 마이너스 성장했다. 금감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6억4,000만원에서 당기 4억6,000만원으로 27.53% 감소했으며, 경상이익도 4억6,000만원에서 1억8,0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2억7,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77.98% 급감한 것으로 보고됐다. 유동비율은 105.41%, 부채비율은 532.47%, 차입금의존도는 32.05%였으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68%, 매출액순이익률은 0.22%로 나타났다. 지난 88년 3월 설립된 신영약업은 우명남 대표이사(15.2%) 외6인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2005-04-01 20:21:5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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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소에 면대, 약사 30명 면허정지의약품 도매업소에 약사면허를 빌려준 약사 30여명이 무더기 행정처분을 받게됐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경기도 일대 의약품도매업소에 면허를 빌려준 혐의로 적발된 30여명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리기 위해 청문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약사들은 별도의 기소절차를 밟아 벌금형에 처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결과, 면허대여 약사들은 일주일에 1~2회 정도 근무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검찰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면허대여로 간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부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관리약사는 도매행위(조제행위)가 이뤄지는 동안 반드시 책임과 관리의무를 다하기 위해 상근해야 한다”면서 “일주일에 1~2일 근무하는 것으로 면허대여 행위로 간주된다는 사실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적발된 약사 대부분 본인이 근무하는 도매상에서 무슨 의약품을 취급하고 어떤 의약품이 유통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면서 “이는 사실상 면허를 대여해 준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의약품의 품질관리 약사로서의 기본업무 조차 파악하지 못하면 근무일수와는 무관하게 면허대여로 간주한다는 뜻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검찰에서도 면허대여 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법을 적용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약사면허를 대여한 약사의 경우 실제 급여와 근무기간에 따라 면허정지 처분을 받기 때문에 약사 스스로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권고했다.2005-04-01 16:56:25김태형 -
'돈박사' 교수-의사·한의사 200명 연루돈을 주고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개업의사와 한의사 등이 2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검찰이 이들 모두를 기소한다는 방침을 밝혀 파장이 일 전망이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이미 구속된 교수 5명에 이어 교수 24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돈을 주고 학위를 딴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등 198명을 추가로 기소한다고 1일 밝혔다. 기소된 교수들은 원광대가 13명으로 가장 많고 전북대 9명, 우석대 5명, 경희대와 동신대가 각각 1명씩이다. 검찰조사 결과 박사학위는 1,000∼1,500만원, 석사학위는 300∼500만원으로 1억원 이상을 받아 챙긴 교수만 12명에 이른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수사가 발표되면서 혐의가 인정돼 기소된 교수 및 개업의들의 대규모 해임과 학위취소가 잇따를 전망이다. 특히 검찰은 이들 전북지역 대학과 개업의 뿐만 아니라 수사를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어서 의료계에 상당한 파장을 예고했다.2005-04-01 16:29:1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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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맥스마빌' 성공적 시장 진입 다짐유유는 1일 서울사무소에서 유승필 회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사업년도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강승안 사장은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최근 5년간 연평균 순이익과 매출액 증가율이 모두 20%가 넘는 20/20클럽에 선정됐고 이런 결실은 16년 무분규를 이루어 산업평화상을 수상한 것에 대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치하했다. 또한 2005년에도 성장을 이어가자고 밝히면서 치매, 뇌졸중, 골다공증 시장에서 리딩 컴파니중 하나로 자리를 굳히며 '맥스마빌'의 성공적인 시장진입과 움카민, 유크리드 등 신제품의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2007년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자고 밝혔다. 특히 당뇨병 치료제, 허혈성 혈관질환 치료제 등의 신약개발에도 가시적인 결실이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하백진 부장, 김민철 차장, 김정식 외1명의 과장, 강희균외 3명의 대리, 문종기외 8명의 주임 등 내근 및 공장 17명에 대해 승진 발령하고, 그외 영업부문 승진자는 7일 열리는 한마음 단합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2005-04-01 16:04:05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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