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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제일은행과 '팜코카드' 조인식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는 13일 회의실에서 제일은행과 제휴카드 발행 업무 조인식을 가졌다. 이 카드는 동대문구 회원만을 위한 차별화된 제휴카드 서비스를 받을수 있도록 협의했다. 김형근 회장과 제일은행 이달원 카드사업부 부장 등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조인식에서 제휴카드 명칭은 '동대문구약사회 팜코카드'로 결정했다.2005-04-14 15:52:26정시욱 -
위드팜, 처방전 '2차원 바코드시스템' 도입처방전의 입력에서 약제비 계산까지 자동으로 시행 가능한 시스템이 선보인다.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처방전보안시스템 개발사인 이비디주식회사와 함께 ‘처방전 이차원바코드 자동입력 시스템’을 약국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처방전 입력의 자동화를 통한 약국의 편리성과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드팜에서 약국에 도입한 ‘처방전 이차원바코드 자동입력 시스템’은 기존 바코드인 막대형보다 정보저장능력이 더 커진 형태로 가로세로 약18mm의 정사각형 크기로 되어 있다. 정사각형의 바코드 안에는 처방전의 고객정보와 처방정보가 담겨 있어 스캔만 하면 약국관리프로그램과 연결, 처방전의 자동입력과 약제비계산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이차원 바코드시스템 도입을 위해 위드팜은 2개월 동안 현장 테스트를 거쳐 사용자 요구사항을 반영한 후 본격적인 약국 영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위드팜의 관계자는 "이차원바코드시스템이 병원에서 확산되어 약국에 도입된다면 약국은 처방전 입력업무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처방전을 약국에서 재입력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입력 오류를 없앨 수 있다"며 "청구시 반송의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스캐너 하나만 있으면 처방전 입력이 손쉽게 이뤄져 약국의 인력문제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문의: 위드팜 고객센타(031-270-3333, 3334)2005-04-14 15:46:32정시욱 -
서울대병원, U-헬스케어 서비스사업 협약서울대병원 강남건진센터와 포스코건설, IMnetpia는 13일 11시 조선호텔 라일락룸에서 'U-헬스케어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은 오병희 서울대병원 강남건진센터 원장과 포스코건설 조용경 부사장, 조준희 IMnetpia(디지털융합전문기업)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협약 이후 서울대병원 강남건진센터는 인천송도 신도시에 포스코건설이 건립하는 주거단지 '더 & 49406; 퍼스트 월드(the 1st World)'에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헬스케어 시스템'을 협력 연구개발하게 된다. U-헬스케어(유비쿼터스 헬스케어)란 휴대폰이나 PC, 센서 등에 연결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의료기관과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 측정을 하는 것은 물론 입주자의 생활 가이드,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2008년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될 '더& 49406; 퍼스트월드'는 이번 협약으로 국내 최고의료진인 서울대학교병원 강남건진센터와 의료네트워크가 연결되어 건강측정, 체성분 검사, 혈압혈당 측정, 기록관리, 식단제공, 응급연결서비스 등이 원격서비스 되어 개인에게 최적화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2005-04-14 14:36:19최봉선 -
광동-다음, 온라인 마케팅 전략적 제휴광동제약(www.ekdp.com, 대표 최수부)이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은 14일 광동제약이 생산하는 일반의약품의 온라인 마케팅 전략적 제휴조인식을 체결했다. 양사는 4월1일부터 타겟마케팅을 위해 제약업계 최초로 먹는 기미 주근깨 치료제 ‘하이치올C’의 브랜드 카페(http://cafe.daum.net/hythiolC)를 오픈하고 온라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제휴에서 양사는 ▶다음의 플랫폼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 ▶다음의 3,700만 고객DB 활용 타겟마케팅 진행 ▶일반의약품 성공사례화 등을 해나가기로 했다. 광동제약은 다음의 다양한 대고객 접점 및 컨텐츠를 활용하여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고, 온라인 광고의 미개척 시장인 일반의약품의 사례화를 통해 시장 개척을 할 수 있게 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타켓 마케팅을 지원하고, 이를 위한 공동연구, 리서치 및 세미나와 간담회를 통해 제약업종에서의 온라인 마케팅 확대를 이뤄갈 예정이다. 광동제약 임성순 마케팅부장은 “다음에 하이치올 카페의 인기가 매우 높고,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인지도 증가에 따른 매출 상승에 자극 받아 제약 마케팅의 성공사례를 만들고자 전략적인 제휴를 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2005-04-14 14:16:29최봉선 -
'일등부터 꼴찌까지' 종합병원 줄세우기500병상이상 종합병원 78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기관평가는 그동안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병원 시설, 인력, 장비 등 구조와 의료서비스를 처음으로 계량화했다는 점에 큰 의미를 갖는다. 사실상 ‘일등부터 꼴찌까지’ 병원 줄세우기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2004년 병원평가는 환자의 권리와 편의, 인력관리, 진료체계, 시설, 안전, 질향상, 병동, 외래, 약제, 영향, 응급 등 18개 분야 159개 세부기준을 'A', 'B', 'C', 'D' 4등급으로 나눠 공개됐다. 병원별, 평가영역별 등급을 나눴지만 해당 병원의 평가등급이 나와, 등급별 개수만 파악하면 쉽게 병원의 등수를 파악할 수 있다. '등급공개' 자세히 보면 '서열화' 가장 좋은 점수를 받은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은 A등급이 12개로 같지만 B등급에서 각각 5개와 4개로 차이를 보여, 1위에 오른 것으로 평가받았다. 올림픽에서 금메달 수는 같지만 은메달과 동메달수로 순위를 정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런 식으로 분석한다면 삼성서울병원(A 10, B 7, C 1)이 3위에 올랐으며 A등급 9개와 B등급 8개, C등급 1개를 받은 의정부성모병원과 경희대의대 부속병원이 공동 4위에 오른 셈이다. 강릉아산병원(A 9, B7, C 2)은 5위에 올랐으며 강남성모병원(A 9, B 5, C 4)은 6위,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A 8, B 8, C 2) 7위에 오른 것이다. 반면,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빅4로 불렸던 신촌세브란스병원은 A등급 4개, B등급 10개, C등급 1개로 하위권으로 추락, 충격을 줬다. 세브란스병원의 이런 평가결과는 2004년 병원평가 기준에 대한 신뢰성 논란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먼저 평가받은 병원 낮은 점수 받았다" 세브란스병원은 다른 병원보다 먼저 평가를 받아 낮은 점수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에 대해 복지부 진행근 과장은 “먼저 받은 의료기관이 대응력이 부족할 수도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159개 세부항목을 이미 3개월전에 해당 병원에 통보했다”면서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음을 강조했다. 진 과장은 “이번 평가결과 병원 이의신청이 280건정도가 접수됐다”면서 “다시 현장조사를 벌였다”고 덧붙였다. 보건산업진흥원의 이신호 단장 또한 “세브란스병원을 평가한 팀이 삼성서울병원을 평가했다”며 공정평가를 강조한 뒤 “평가요원의 질문제, 균질성, 교육훈련 등 평가요원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복지부가 자체조사한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 최상의 평가를 받았던 인천길병원과 서울대병원의 경우 의료기관평가에서는 B등급을 받았으며 지난해 최상의 평가를 받았던 서울아산병원은 C등급을 받는 등 평가 항목과 기준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제기될 가능성이 높다. "인센티브 고려안한다" 복지부는 또한 평가결과에 대한 활용에 대해 “인센티브를 고려했지만 평가가 처음이고 평가내용이 합리적으로 수용되기 전까지는 인센티브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평가에 대한 공개만으로도 병원들의 눈에띠는 노력을 보일 것이기 때문에 평가기준에 대한 수용성을 높인 뒤 혜택과 패널티를 검토하겠다는 것이다. 복지부는 올해에는 300병상이상의 종합병원 117곳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뒤 12월내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또 의원급은 평가대상에서 제외된다. 평가기준에 대한 병원계 일부의 불만속에서 전국 병원들의 줄세우기는 현재 진행형인 셈이다. 하지만 평가기준의 논란이 종식된다면 평가결과의 공개는 의료소비자 입장에서는 ‘다다익선’이라는 반응이다.2005-04-14 12:57:01김태형 -
연세의대 김재욱 교수 일본서 논문상 수상연세대 의대 김재욱 교수팀이 최근 열린 일본산부인과학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산부인과학 김재욱 교수팀(김영태, 김재훈, 김성훈, 남은지)은 교토에서 열린 제57차 일본산부인과학회 국제분야에서 '자궁경부 상피내 종양에서 p16INK4A의 발현 정도에 따른 재발과 고위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유무와의 연관성'에 관한 논문으로 International session poster 및 구연상을 수상했다. 김재욱 교수는 또한 지난 7일 일본 신슈대 의대 산부인과학교실 부인종양세미나에 연자로 초청되어 '자궁내막암의 예후인자'와 관련한 특강을 했다.2005-04-14 12:55:44최봉선 -
인따르시아, '숙면양말' 마케팅 강화양말제조 전문업체인 인따르시아(대표 김현재)가 바이오 기술을 도입해 제작한 ‘숙면양말’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4일 회사는 지난해 9월 출시한 숙면양말을 통해 월 1억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제품을 전략 품목으로 내세워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한 판매망 확충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제품은 인따르시아 생명과학연구소가 개발한 액상 원적외선물질 ‘인스바이오’ 원적외선 방사효과를 이용,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신체리듬을 활성화해 준다. 동시에 항균, 곰팡이, 항진드기 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수면 리듬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양말이다. 회사 관계자는 "독자 개발한 인스바이오 물질을 의류뿐만 아니라 새로운 제품에 접목시키는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중국, 러시아, 독일 등에 수출계약도 가시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2005-04-14 12:26:41강신국 -
약사 활동시간중 5%만 교육...조제 '올인'약국 환산지수·상대가치 연구, 개설-근무약사 활동 시간 분석 개설약사들이 약국 총 활동시간의 5%만을 교육 및 연구에 투입하고 있어 자기계발을 위한 투자가 상당히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근무약사들도 처방조제와 복약지도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 일반 매약에 투입되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해 업무 쏠림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대한약사회의 의뢰를 받아 경원대 황인경 교수가 44개 표본약국을 선정해 진행한 ‘2005년도 약국 적정수가 환산지수 산정 및 합리적 상대가치 개발연구 보고서’를 통해 밝혀졌다. 먼저 개설약사들은 총 활동시간의 33.8%를 보험약 처방조제에 투입했고 이어 매약 20.6%, 복약지도 17%, 약국관리 11.9%, 의약품 관리 9% 등이었다. 그러나 교육·연구 등에 투자되는 비율은 단 5%에 그쳤다. 이는 바쁜 약국업무로 인한 빠듯한 시간과 교육에 대한 열의부족이 맞물려 진 결과로 보인다. 그러나 나홀로 약국이 상당수인 점을 감안해야 한다는 게 약국가의 의견이다. 즉 세미나, 연수교육, 학회는 약국 문을 닫고 참가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현실적으로 교육에 투자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근무약사들의 약국 내에서의 활동시간은 어떨까? 근무약사들은 총 활동 시간의 75.9%를 보험약 처방·조제 및 복약지도에 할애하고 있었다. 하지만 일반약 매약 활동시간은 총 활동시간의 11%에 그쳐 업무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기에 교육·연구에 투입되는 시간도 개설약사보다 낮은 3%에 그쳐 약국가의 교육투자 시간이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근무약사들의 활동시간을 순위별로 살펴보면 처방조제 52.4%, 복약지도 23.5%, 일반매약 11%, 의약품관리 6.65, 약국관리 3.2%, 교육·연구 3% 등이었다. 이에 강남 문전약국의 한 약사는 “근무약사들의 매약 참여율이 낮다는 것은 약국미래에도 좋지 않다”며 “조제도 중요하지만 일반약 매약도 약국경영을 위해선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즉 근무약사 활동 시간의 20~30%는 매약에 투입돼야 한다는 게 일선약국가의 지적이다.2005-04-14 12:20:3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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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상위10% 의원 월수입 1억898만원이른바 돈 잘 버는 의원들의 수입이 갈수록 커져 전체 의원평균의 7배에 달해 '부자의원'과 '가난한 의원'간 편차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3년간 의원(치과포함)급 진료비수입 현황에 따르면 2003년 진료비 상위 10%를 차지하는 의원들의 월수입이 1억898만원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전체 기관의 월평균 수입인 1,574만원의 6.9배에 달한다. 진료비 상위 10%를 차지하는 의원들과 전체 평균 의원간 수입격차는 2002년 6.5배에서 1년새 더 벌어진 것이다. 2003년 의원급 전체 총진료비는 6조8,765억원으로 이 중 5%에 달하는 3,438억원을 전체 기관의 0.5%에 불과한 183곳이 분배했고, 진료비 10%에 달하는 6,879억원을 1.4%에 불과한 526곳이 나눠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진료비 상위 10%를 차지하는 기관수는 2001년 538곳에서 2002년 531곳, 2003년 526곳으로 줄어든 반면, 이들이 차지하는 진료수입은 같은 기간 2001년 6,784억원에서 2003년 6,879억원으로 도리어 늘어 상위기관 편중현상이 심화됐다. 한편 과목별 급여실적을 분석한 결과, 월 3,000만원 이상 진료수입을 벌어들이는 과목은 정형외과(3,696만원), 안과(3,570만원), 신경외과(3,308만원) 순이었다. 공단연구센터 관계자는 “진료비 상위 5%, 10%대 의원의 숫자는 줄어들지만 이들이 차지하는 진료수입은 갈수록 커져 의원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2005-04-14 12:13:55정웅종 -
도매업계 조마진 7.59% “예년수준 유지”의약품 도매업계는 제약사로부터 지난해 평균 7.59%의 유통마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순이익률은 평균 1.52%로 1,000원 어치를 팔아 15원을 남긴 것으로 분석됐다. 14일 데일리팜이 금감원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94개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 업체들은 지난해 총 4조8,676억원의 매출과 3,696억원의 매출총이익을 올려 평균 7.594%의 조마진율을 나타냈다. 이는 2003년 93개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집계한 7.54%와 비교하면, 0.054%가량 늘어난 수치다. 매출액 순이익률도 2003년 1.286%에 비해 0.229% 증가한 1.515%로 집계됐다. 조마진율은 서울 다림양행의약품이 34.4%로 가장 높았고, 온누리건강과 리드팜 등 약국체인업체들이 22.35%, 20.32%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는 다림양행의 경우 수입의약품과 자체 생산의약품을 주로 판매하고 있으며, 체인업체들은 기능성 건강식품이나 의약외품 취급률이 여타 도매에 비해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원풍약품 20.87%, 한양약품 16.34%, 보나에스 15.41%, 유나이티드인터팜 15.24%, 보령약품 14.84%, 경일약품 14.22%, 유니온팜 11.86%, 이화약품 11.29% 등 두 자리 수의 높은 조마진율을 보인 업체는 모두 16곳으로 분석됐다. 순이익률은 한림대의료원을 전납하는 소화가 12.07%로 가장 높았으며, 유니온팜(9.0%), 보나에스(5.0%), 원풍약품(4.8%), 경일약품(3.7%), 대구메디칼(3.6%) 등도 높게 나타났다. 반면 1%에도 못 미치는 업체도 반이 넘는 53개 업체로 분석됐으며, 이 중 2곳은 순손실로 적자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도매업계의 조마진은 예년에 비해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치열한 경쟁에 따른 판매비와 전반적인 물가상승에 따른 관리비 증가로 상대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매출총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계산한 것으로 기업원가율이나 마진율을 측정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매출총액 대비 매출총이익 비율을 일반적으로 조마진으로 칭하는 데 도매업체가 제약사로부터 몇%의 마진을 받고 의약품을 구매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2005-04-14 12:04:3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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