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처방전 '2차원 바코드시스템' 도입
- 정시욱
- 2005-04-14 15:46: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처방전 고객정보-처방정보 스캔만으로 해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처방전보안시스템 개발사인 이비디주식회사와 함께 ‘처방전 이차원바코드 자동입력 시스템’을 약국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처방전 입력의 자동화를 통한 약국의 편리성과 업무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드팜에서 약국에 도입한 ‘처방전 이차원바코드 자동입력 시스템’은 기존 바코드인 막대형보다 정보저장능력이 더 커진 형태로 가로세로 약18mm의 정사각형 크기로 되어 있다.
정사각형의 바코드 안에는 처방전의 고객정보와 처방정보가 담겨 있어 스캔만 하면 약국관리프로그램과 연결, 처방전의 자동입력과 약제비계산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이차원 바코드시스템 도입을 위해 위드팜은 2개월 동안 현장 테스트를 거쳐 사용자 요구사항을 반영한 후 본격적인 약국 영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위드팜의 관계자는 "이차원바코드시스템이 병원에서 확산되어 약국에 도입된다면 약국은 처방전 입력업무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처방전을 약국에서 재입력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입력 오류를 없앨 수 있다"며 "청구시 반송의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스캐너 하나만 있으면 처방전 입력이 손쉽게 이뤄져 약국의 인력문제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문의: 위드팜 고객센타(031-270-3333, 33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