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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왠 부동산 컨설팅▶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병의원 및 약국의 개설입지 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고객만족도 꼴지 탈출을 위한 일환으로 오죽했으면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할까 이해도 되지만 ▶기존에 요양기관을 상대로 개설입지 사업을 하던 부동산컨설팅은 무슨 일로 밥 먹고 살까 ▶고객 만족도 좋지만 그 맥은 제대로 짚어야...2005-04-29 07:24:4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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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조사만 있고 행정처분은 없다보건소가 매 분기마다 공개하는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가 또 한번 도마위에 올랐다. 사실 보건소 일반약 판매가 조사는 지역 주민을 위한 것이다. 주민들에게 약값의 동향을 알리고 약국의 폭리(?)를 차단하자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약 판매가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은 많지 않다. 지역 약국가에 이슈를 제공할 뿐이다. 약국가는 수량차이로 인한 조사오류는 차지하더라도 보건소 일반약 판매가 조사에 두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한다. 첫째는 현행 판매자가격표시제 하에서 보건소의 판매가 공개는 무조건 싼 가격에 약을 판매하라는 암묵적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서울 강남의 한 약사는 "보건소 조사품목 대다수가 저마진 제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보건소 판매가 조사가 난매를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즉 보건소 조사를 근거로 보면 소매 적정마진을 붙여 약을 판매하면 비싼약국이 돼 버린다는 게 약국가의 주장이다. 두 번째는 판매가 조사 결과를 보면 매입가 이하로 약을 판매하는 약국이 있을 텐데 이들 약국에 대한 행정처분은 없다는 것이다. 경기 평택의 개국약사는 "보건소가 매입가 이하 판매약국은 당연히 행정처분을 해야 하지만 판매가 조사 결과만 발표하고 있다"며 "이는 분명 직무유기"라고 밝혔다. 결국 일반약 판매가 조사의 취지는 십분 이해할 수 있지만 약국에는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다. 보건소 조사대로라면 5% 마진을 남기면 적정가격을 유지하는 약국이고 20%이상 마진을 남기면 비싼약국이 된다. 하지만 소매업종의 하나인 약국이 5% 마진으로는 버틸 수 없다. 보건소 판매가 조사를 봐라보는 약사들의 눈이 곱지 만은 않다.2005-04-29 07:21: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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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이하 어린이 병의원서 무료예방접종보건소에 국한됐던 국가필수예방접종 보장범위가 병의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질병관리본부는 29일 “영유아가 받아야 할 예방접종률을 95%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국가필수 예방접종 보장범위 확대’ 시범사업을 오는 7월부터 대구와 경기 군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이 실시되면 대구광역시와 군포시에 거주하는 0~12세인 영유아 43만2,107명과 5만4,535명은 보건소뿐 아니라 병의원에서도 결핵(1회), B형간염(3회),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5회, Td 1회), 폴리오(4회),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2회), 일본뇌염(5회), 수두(1회) 등을 예방접종 받을 수 있게 된다. 총 8종 22회에 걸친 예방접종에 소요되는 비용은 1인당 42만5,000원이 모두 정부에서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과 관련 “국가 보장범위가 보건소 이용자에 국한돼 있어, 병의원 이용자는 자비로 접종을 받아야 했다”면서 “접종을 받더라도 과거 접종력에 대한 접종정보 서비스가 없어 접종이 지연되거나 누락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등 예방접종 서비스 질의 개선이 필요했다”고 시범사업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올해 7월부터 경기도 군포시와 대구광역시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확대 여부와 사업 방향을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은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령사회 대응과 현안과제란 주제의 포럼에서 내년 7월부터 12세 이하 어린이는 일선 병·의원에서도 결핵, B형간염 등 국가필수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05-04-28 22:21:3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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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MBC, 돌팔이 의료행위 미화" 항의MBC가 최근 ‘시사매거진 2580’과 ‘아주 특별한 아침’에 방영된 민간요법에 대해 돌팔이 의료행위를 미화시킨다며 항의하고 나섰다. 한의사협회(회장 안재규)는 MBC '시사 매거진 2580'(4월 24일 방영)와 ‘아주 특별한 아침’(4월 26일 방영) 방영에 대해 “무자격자의 침구 시술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편파적으로 미화했다”며 정정기사와 재발방지를 요구하는 공문을 26일자로 보냈다고 29일 밝혔다. 한의협은 공문을 통하여 “국민 보건에 위해를 발생케 할 우려가 있는 검증되지 않은 진료 행위를 막기 위해 국가가 공인한 의료인력 양성제도와 의료인 국가면허제도가 존재하는 것”라고 지적한 뒤 “의료인이 아닌 자가 의료행위를 시술함에 있어 금전 등 보수를 받지 않은 경우라 하더라도 명백히 의료법 위반행위가 된다”고 못박았다. 한의협은 “이와 같은 부적절한 방송 보도는 의료질서를 문란케 하고 무분별한 무면허 돌팔이 행위를 조장함으로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수 있다”고 유감을 표시한 뒤 “해당 보도 내용의 정정을 포함, 공영 방송으로서 적합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구했다. 앞서 MBC는 '시사매거진 2580'(4월 24일 방영) 방송을 통하여 민간에서의 의료시술 행위를 집중 조명했으며 ‘아주 특별한 아침’(4월 26일 방영)에서는 ‘무자격자의 침구 등 시술행위는 불법이나, 봉사활동 차원에서 대가를 받지 않고 행하는 경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방송을 내보냈었다.2005-04-28 21:46:1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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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경쟁력 제고방안 집중논의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등 국립대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의료시장개방과 국립대병원의 경쟁력제고’라는 주제로 토론회(사진)가 개최됐다. 김진표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을 비롯해 교육위원회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각 국립대병원장 및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토론회는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해야하는 국립대병원들이 당면한 현안 문제와 이를 해결할 대책에 관해 집중 논의하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관해서 논의가 진행됐다. 토론회는 약 4시간 여에 걸쳐 축사, 주제발표, 지정토론,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우선 주제발표에서는 서강대 법학과 왕상한 교수의 ‘의료시장 개발의 흐름과 대응전략’, 서울대병원 의료정책연구실 허대석 교수의 ‘의료시장 개방과 국립대병원의 역할’, 이왕준 ‘청년의사’ 발행인의 ‘의료시장 개방과 경제자유특구’가 발표됐다. 허대석 교수는 필수의료와 선택의료의 차이를 설명하며 “국립대병원이 임상연구라는 과학적 객관적 자료를 통해 필수와 선택 사이의 선긋기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해 ‘필수의료에 대한 보장성을 강화'를 촉구했다. 서울대 병원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국회 교육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로 의료시장 개방 논의가 가시화되고 있는 시점에 즈음해 우리나라 의학발전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있어 국립대병원의 역할을 제고해 보는 의미있는 자리가 된 것 같다"고 평했다.2005-04-28 19:29:20송대웅 -
가톨릭중앙의료원, 美군에 의료편의 제공美군은 앞으로 가톨릭계열의 성모병원서 의료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28일(오늘) 오전 11시 가톨릭의과학연구원에서 미8군 제18의무사령부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사진).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美국방성 신분증을 가진 현역군인 및 군 의료제도의 수혜자들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3개 직할병원(성모, 강남성모, 의정부성모)에서 의료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의정부성모병원의 경우 이미 지난 2000년 6월 미8군 제18의무사령부와 MOU를 체결해 활발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온 바 있으며, 이번 MOU 조인을 통해 기존에 미군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해 왔던 의정부성모병원과 성모병원, 강남성모병원 등 산하 3개 직할병원을 모두 아우르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차원에서의 의료협조가 이뤄지게 됐다. 이번 조인에 앞서 미8군은 MOU대상 병원으로서의 적절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지난해 10월과 12월 강남성모병원과 성모병원을 각각 방문해 두 병원의 우수성을 검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조인식에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의료원장 최영식 신부와 미8군 제18의무사령부 사령관인 Brian Allgood 대령 등 양측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2005-04-28 19:15:02송대웅 -
"공정비교시 디오반이 올메살탄 보다 우수"얼마전 상용량 불공정 비교 임상논란이 야기된 ARB약물간의 또다른 비교임상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바티스는 28일 자사의 항고혈압제 발사르탄(상품명: 디오반)이 같은 ARB계 항고혈압제인 '올메살탄' 보다 더 신속하고 뛰어난 강압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밝혔다. 의학저널 Advances in Therapy 최신호(VOL 22, No 1. 2005년 1/2월호, page 32-43)에 보고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디오반 160mg을 투여한 환자군의 혈압강하 효과가 올메살탄 20mg 투여군보다 더 신속하고 더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태리의 마우리지오 데스트로 박사 등의 연구팀이 진행한 이번 연구는 35세에서 70세 사이의 경/중등도 (이완기 혈압이 95mmHg 이상 110mmHg이하) 남-녀 고혈압 환자 114명을 대상으로 2주 동안의 wash out후에 8주 동안 발사르탄 160mg 또는 올메살탄 20mg을 무작위 투여하였다. 투약 2주 후 디오반 160mg 투여군의 경우 수축기 혈압이 평균 14.3mmHg, 이완기 혈압은 평균 12.0mmHg 낮아졌고, 올메살탄 20mg 투여군은 수축기 평균 11.2mmHg, 이완기 평균 9.0mmHg 낮아져, 디오반이 올메살탄에 비해 유의하게 더 신속하고 더 뛰어난 강압효과를 보였다. 특히, 발사르탄 투여 시 투약 2주 후 24시간 활동혈압 즉, 주간 및 야간 활동혈압이 유의하게 감소했다. 또한 약물투여 8주 후에는 디오반 투여군의 수축기 혈압은 평균 15.7mmHg, 이완기 혈압은 평균 14.6mmHg의 혈압강하 효과를 보여, 올메살탄 투여군의 수축기혈압 강하(12.2mmHg), 이완기 혈압강하 (11.2mmHg) 평균치보다 낮은 강하수치를 보였다. 연구팀은 "디오반과 올메살탄의 허가된 초회 용량은 각각 80mg과 10mg이며, 이번 연구는 디오반 160mg과 올메살탄 20mg을 직접 비교한 연구"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연구결과는 임상학적으로 공정하게 비교 가능한 동등한 용량을 투여했을 때 다른 ARB계 약제간의 약력학적, 약물동태학적 차이가 항고혈압제의 효능에서 차이와 관련이 있을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2005-04-28 18:59:1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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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우리가 예쁜 케익 만들었어요"대웅제약은 23일 대웅직원과 직원가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동 김상엽 제빵학원에서 '가족과 함께 케익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문 제빵사의 지도로 가족들이 나만의 케익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으로 진행되어 직원뿐만 아니라 직원 가족간의 화합도 높이는 축제의 장이 됐다. 케익만들기 행사가 끝난 후에는 모두 서점으로 자리를 옮겨 가족이 함께 책을 골라보는 시간도 가져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책 구입 비용은 물론 회사가 전액 부담했다. 케익 만들기 행사에 참석한 인력개발팀 이현주 사원의 어머니 한상분씨는 행사참가 후 딸에게 편지를 보내 "매월 가족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딸이 일하는 회사에 대해서 좀 더 잘 알게 됐다"며 "직원과 가족에게 열린 사고로 이벤트를 마련해주는 회사에 딸이 다닌다고 생각하니 자랑스럽고 뿌듯한 마음이 든다"는 내용을 전했다. 직원과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모으면서 대웅제약 직원들의 미니홈피는 가족사랑이 묻어나는 사진첩으로 변하고 있다고 김영권 차장(기획조정팀)은 전했다. 기업과 직원 가족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가사불이(家事不二)란 신념으로 다채로운 가족 대상 행사를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4-28 18:50:12최봉선 -
천식의날 기념 거북이마라톤 대회 성료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사무총장 최병휘 중앙의대)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회장 김유영 서울대의대)는 제7회 세계천식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거북이 마라톤대회, 금연 캠페인 등의 각종 행사가 성료됐다고 밝혔다. 천식 바로 알리기를 위해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두 단체는 지난 18일~24일을 ‘소아천식 주간’으로 선포하고, 마지막 날인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거북이마라톤대회와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천식환자 및 가족, 의료진, 일반인 등 모두 1천여명이 참여했으며 이 자리에는 어린이 천식 홍보대사 아기공룡둘리의 홍보대사 위촉식과 제6회 천식홍보대사인 프로레슬러 이왕표 선수에게 감사패가 수여되었고 올림픽공원 주변 4.29km 구간을 참가자들과 함께 걷기도 했다. 또한 흡연으로 인한 유해성에 대해 참가자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행사장내 금연캠페인이 전개됐다. 이를 위해 행사장내에 담뱃갑 수거함을 설치해 놓고 반입된 담배를 수거하는 한편, ‘흡연은 천식을 악화시킵니다’라는 경고문구와 함께 흡연으로 인한 폐해 사진을 담은 담뱃갑 모형을 전시했다 그 밖에 홍보대사인 둘리와 이왕표 선수와의 기념사진촬영, 천식환자와 가족들의 천식극복 의지를 써 붙인 천식희망나무 만들기 및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최병휘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천식은 목숨까지 위협할 수 있는 무서운 병이지만 꾸준한 관리와 치료만 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김유영 회장은 “담배는 천식을 악화시키는 주범 중에 하나"라며 "천식환자나 그의 가족들은 꼭 금연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행사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한국MSD, 아스트라제네카, 한국 애보트 등 네 제약사가 후원했다.2005-04-28 18:36:50송대웅 -
와이어스, 관절염치료제 '엔브렐' 급여확대한국와이어스(대표 강백희)는 27일 보건복지부의 보험인정기준 개정에 따라 5월부터는 '엔브렐'이 강직성 척추염에도 보험급여를 인정받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환자들의 부담이 종전 월131만원에서 26만원 정도로 대폭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강직성 척추염은 주로 척추에 나타나는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0.1%~0.2% 정도가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질환은 여성보다는 남성에서 많이 나타나며, 주로 청소년기에 발병하여 30세 전후에 증상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직성 척추염 치료에는 지금까지 비스테로이드성소염진통제(NSAIDs)와 질병경과조절제(DMARDs)를 증상완화 등의 목적으로 사용했으나 ‘엔브렐’과 같이 치료 목적으로 승인된 약제는 아직까지 없었다. ‘엔브렐’은 종양괴사인자(TNF)와 결합하여 이들의 활동을 억제하는데, 종양괴사인자(TNF)는 강직성 척추염 환자의 염증 발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총 277명의 강직성 척추염 환자를 대상으로 외국에서 실시한 임상 시험 결과, ‘엔브렐’ 투여 환자중 약 60%에서 통증, 기능성 및 염증 수치의 현저한 개선도가 관찰됐다. 98년 미국에서 시판된 ‘엔브렐’은 강직성척추염 이외에도 류마티스 관절염, 연소성 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및 건선성 관절염 환자의 치료에도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으며, 전세계 약 28만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처방되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3년 12월에 류마티스 관절염치료제로 시판된 전문의약품이다.2005-04-28 18:33:43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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