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 경쟁력 제고방안 집중논의
- 송대웅
- 2005-04-28 19:29: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교육위원회 주최 토론회서 국립대병원 역활 조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진표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을 비롯해 교육위원회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각 국립대병원장 및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토론회는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해야하는 국립대병원들이 당면한 현안 문제와 이를 해결할 대책에 관해 집중 논의하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관해서 논의가 진행됐다.
토론회는 약 4시간 여에 걸쳐 축사, 주제발표, 지정토론,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우선 주제발표에서는 서강대 법학과 왕상한 교수의 ‘의료시장 개발의 흐름과 대응전략’, 서울대병원 의료정책연구실 허대석 교수의 ‘의료시장 개방과 국립대병원의 역할’, 이왕준 ‘청년의사’ 발행인의 ‘의료시장 개방과 경제자유특구’가 발표됐다. 허대석 교수는 필수의료와 선택의료의 차이를 설명하며 “국립대병원이 임상연구라는 과학적 객관적 자료를 통해 필수와 선택 사이의 선긋기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해 ‘필수의료에 대한 보장성을 강화'를 촉구했다.
서울대 병원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국회 교육위원회가 주관한 행사로 의료시장 개방 논의가 가시화되고 있는 시점에 즈음해 우리나라 의학발전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있어 국립대병원의 역할을 제고해 보는 의미있는 자리가 된 것 같다"고 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