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 야유회 대신 지역별 봉사활동동아제약(사장 김원배)은 21일 매년 실시해 오던 정기야유회 대신 박카스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지역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본사 전임직원 600여명은 한강시민공원 뚝섬지역에 모여 각종 쓰레기 및 오물을 깨끗이 수거했으며, 안양, 수원지점 임직원 150여명은 안양천 일대를 깨끗이 청소했다. 또한 전국 각 지점들도 지역 내에서 청소를 하는 등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동아제약은 야유회 대신 각 지점별로 실시한 이날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각 지역 내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칠 예정이다.2005-05-24 09:42:06최봉선 -
전북도약, 347개 약국 재고약 해결 팔걷어전북약사회가 347개 약국의 불용재고약 반품 처리를 위해 회무를 집중키로 했다. 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최근 1차 이사회를 열고 14억 2,000만원 상당의 약국 재고약 해결에 매진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사입처 반품원칙에 따라 도매협회와 진행 중인 협의 내용을 점검하는 한편 도매허가 규정완화로 분업 이후 우후죽순 생겨난 품목도매상이 재고약 발생의 근원으로 보고 이에 대한 대책도 중점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또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민간보험 도입에는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도약사회는 민간보험 도입은 저소득층이나 노인층과 같이 사회 계층 간 의료서비스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약사 연수교육 지정좌석제 도입 ▲의약품정책연구소 기금모금 ▲전북은행 신용카드 제휴 ▲전북약사회 50년사 발간 등 사업계획도 심의했다.2005-05-24 09:40:23강신국
-
서울식약청, 건강기능식품 주제 세미나 마련서울식약청은 매월 분야별 외부전문가를 초빙하여 주제별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번 달에는 '건강기능식품'을 주제로 두차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새로운 지식 및 정보공유를 통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전문가 풀(pool)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세미나(25일 16시)에서는 '건강기능식품산업의 동향 및 발전전략'에 대해 문주석 박사(한국보건산업진흥원)가 강의에 나서 시장동향, 현황 및 문제점, 환경변화, 발전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2차 세미나(30일 16시)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의 이해에 대해 이철수 박사(한국보건산업진흥원)가 발표하며 GMP의 법령 근거, 적용범위, 주요내용, 도입 효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과 의약품의 전문지식 공유를 위해 지역전문가를 초빙하여 주제별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유용한 식품& 8228;의약품 안전정보제공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2005-05-24 09:26:29정시욱
-
광주식약청, 시도 약무담당자와 연찬회광주식약청이 관내 관내 4개 시·도 약무담당공무원과 합동연찬회를 갖는다. 이번 연찬회에는 광주청 직원 10명과 광주시, 전라북도, 전라남도, 제주도 약무담당 공무원 60명 등 7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26~27일 이틀간 전북 고창군 선운산에서 열린다. 연찬회 주요내용은 '약무행정의 새로운 도전', '의료용 마약류 취급자 준수사항', '2005년도 의약품등 약사감시계획', '시·도 합동점검(관내 의료기관 조제실제제 점검)' 등. 광주청은 "지자체 약무담당공무원과의 진지한 토론과 정보공유를 통해 국민에게 안전한 의약품등이 공급될 수 있도록 시·도와 원활한 업무협조체계를 구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5-24 09:23:34최은택
-
허위과대광고 혐의 건식업체 52건 적발유명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이 허위과대광고 협의로 무더기 적발됐다. 서울지방식약청은 4개월여에 걸친 건강기능식품등 허위과대광고 단속을 통해 식품을 질병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의약품으로 혼동할 우려가 있는 52건을 적발해 해당기관에 고발 및 행정처분토록 통보했다. 또 판매자가 해외에 영업장을 두고 국내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허위과대광고 판매하는 사례가 빈번하여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협조, 해당 인터넷쇼핑몰 사이트에 대한 폐쇄 조치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요 적발내용으로는 성인병(당뇨병, 뇌졸증, 위장병 등)에 효과가 있은 것처럼 광고 11건, 암 질환에 효능& 8228;효과 있다는 광고 14건, 관절염, 골격질환 및 통증에 효능 있다는 내용 광고 13건, 다이어트, 우울증, 변비, 피부질환 효능 등 광고 14건 등이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달맞이꽃 종자유, 글루코사민, 비타민류, 오메가-3 등 다판매 건강기능식품들이 대거 포함돼 심각성을 더했다.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TV, 인터넷, 신문, 잡지의 광고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허위과대광고 행위가 이루어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5-24 09:12:42정시욱
-
신약개발가능 연구인력 갖춘기업 단 2곳국내 제약회사들중 본격적인 신약개발 가능 연구인력수로 추정되는 200명이상을 갖춘 곳은 LG생명과학과 유한양행 2곳 뿐이며 이중 세계적인 신약개발 평균 연간 연구비로 추정되는 300억원 이상의 R&D연구비를 투자하는 곳은 LG생명과학 단1곳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과학기술정책연구원 김석관 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국내 주요제약회사들의 연구개발 자원현황(2003년)에 따르면 연구개발인력수가 LG생명과학이 32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유한양행(227명), 동아제약(175명), 중외제약(138명), CJ(126명), SK(115명), 한미약품(113명) 등 7개 기업만이 연구인력 100명을 넘긴 것으로 보고됐다.연구원측에 따르면 호프만 라 로슈사의 연구개발 책임자였던 드류스 박사는 거대제약회사가 연구개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연구개발 부서를 벤처형 소규모 센터들로 나눌 경우, 각 센터의 연구원 적정인원을 200~600명으로 제시했다. 또한 국내 제약사의 연구소장들을 인터뷰한 결과 신약 개발을 위한 연구소의 임계 규모를 연구원 200~300명에 연간 연구비 300~500억원으로 추정 하고 있다는 것. 한편 이들 연구인력중 박사급 비율 또한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LG생명과학과 SK 2곳만이 박사급인력 비율이 25%(박사 80명/325명)와 35%(박사 40명/115명)로 20%를 넘었으며 중외 12%(17명/138명), 동아제약 9.7%(17명/175명), 한미 8.8%(10명/113명), 유한양행 7%(15명/227명)순서로 모두 10%내외인 것으로 분석됐다. 김 연구원은 “연구개발인력이 100명 이상인 기업은 7개에 불과하고 연간 연구비가 100억원이상인 기업은 9개에 불과하다"라며 "이런 수치를 보면 국내 제약기업들은 선진국 기준에서 볼 때에는 벤처기업 규모에도 미치치 못하며, 혁신적인 신약 개발을 위한 최소한의 임계 규모에 미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연구원은 제약사들이 이런 적은 연구인력규모로 인한 한계를 극복키 위해서는 적극적인 산학협력이 필수 조건이라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김 연구원은 "현재 국내의 대학과 출연연구소에는 박사급 연구 인력의 70%가 있고, 국가연구 개발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풍부한 정부 연구비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약사와 대학·출연연구소 사이에 협력관계가 잘 형성된다면 제약회사는 부족한 우수 인력과 연구비를 보완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결과적으로는 제약사 연구실을 확장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강조했다.2005-05-24 06:36:00송대웅 -
유효기간경과 향정약도 쓸쩍, 약국 '몸살'병원과 약국에서 의료용 마약, 이른바 향정신성의약품 도난이 잇따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4일 서울 광진구보건소는 지난달과 이달 초 약국 2곳과 병원 2곳에서 발생한 도난 향정약을 공개하고 발견 즉시 신고해 줄 것으로 요청했다. 먼저 대전시 D약국에선 범인이 약국 창문 창살을 파손시킨 후 ‘트리람정 0.25mg’(환인제약) 167정을 훔쳐 달아났다. 사건 시간은 지난달 14일 저녁때로 추정되고 있다. 대구시 S약국에선 반품을 위해 정리해 놓은 향정약이 사라진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났다. 이 약국은 유효기관이 경과된 ‘클로바잠 10mg’(한국유나이티드제약) 21정을 분실했다. 지난달 28일 오후 3시경 발생한 일이다. 또 광주시 K병원에서는 구연산펜타닐(하나제약) 18개, 염몰핀(하나제약) 5개, 디아제팜(삼진제약) 5개를 도난당했다. 범인은 지난 1일 정오 수술실 향정약 보관함을 급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시 U병원에서는 구연산펜타닐주(명문제약) 10개, 염산페치딘주(명문제약) 20개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수사기관에서 조사에 나선 상황으로 해당 의약품 발견시 지역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과 마약류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2005-05-24 06:31:31강신국
-
우호적 M&A "도매 선진화 견인차 되겠다""정도약품의 정도경영으로 인해 인수합병이 손 쉬웠습니다" 23일 정도약품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합병을 최종 선언한 명성약품 이창종 회장.그는 이번 인수합병은 "대형화를 통해 약업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면서, 이렇게 밝혔다.약업계 38년, 도매업 30년 세월 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함은 물론 스스로 시험대에 올라선 것. 이는 전년기준 일순간 1,200억원대 대형도매업체가 탄생하는 순간이자, 약업계 안팎에 기대와 우려가 한 데 얽힌 순간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이번 합병은 우호적 인수합병"임을 강조하고, "무엇보다 정관배 사장이 정도경영을 해온 만큼 한치도 어긋남이 없이 투명하게 경영상태를 밝혀 순조롭게 계약을 마무리를 지었다"면서 정 사장을 치켜세웠다. 그는 "(정 사장이)건강상의 이유만 아니었다면, 좀더 대형화된 건실한 업체를 만들었을 것"이라며 "그러나 건실한 업체간 우호적 합병을 통해 대형화를 모색하는 것 자체가 또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정도약품 이규원 대표이사 체계...채권채무 등 일체 승계 이 회장은 이어 "대표이사만 이규원 사장으로 바뀔 뿐 다른 조직이나 경영부분은 그대로 유지된다"면서 "채권채무는 물론 직원 고용문제까지 일체를 승계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일부 제약사에서 정도약품쪽으로 의약품을 공급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섞인 소문이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오늘 이후로 정도약품에 공급된 모든 의약품에 대해 명성약품이 신용을 보증할 계획이니 만큼 우려와 걱정을 불식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근래들어 도매업을 운영하면서 '돈을 번다'는 말이 통용되기 힘든 환경이 됐다"면서 "약업계에 누가 되지 않게, 또한 도매업계의 대형화와 선진화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 한편 정관배 사장은 "일본의 경우 상위 대형도매업체들간 메머드급 인수합병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한국의 상황은 미미한 수준"이라며 "어려운 업계 현실 속에서 용단을 내린 이창종 회장의 결단에 찬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명성약품과 정도약품이 정도경영으로 거듭 성장해 도매업계를 리드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2005-05-24 06:30:08최은택 -
3월결산제약 "재무구조 안정성 좋아졌다"3월결산 제약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잉여금은 자본금에 비해 4배 이상 많았고, 부채비율은 감소세를 보여 재무구조 안정성이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3월결산 상장제약사 8곳을 대상으로 현금 유보율을 분석한 결과, 전체자본금 1,408억원에 잉여금은 405.57% 많은 5,712억원으로 집계됐다. 유보율은 자본금 대비 잉여금의 비율로 이 수치가 클수록 재무구조가 안정돼 있고 무상증자, 자사주 매입, 배당 등의 여력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R&D나 시설 투자 등 생산적 부문으로 돈이 쓰이지 않고 잠겨있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내포됐다는 지적도 있다. 기업별로는 △부광약품이 자본금 122억에 잉여금 921억원으로 750%로 가장 높았고 △유유가 자본금 75억에 잉여금 429억으로 752%, △대웅제약이 자본금 249억에 잉여금 1,391억으로 563%, △일동제약이 자본금 194억에 잉여금 993억원인 510%로 500%를 상회했다. △동화약품이 자본금 279억에 잉여금 1,223억원으로 438%, △국제약품이 자본금 125억원에 잉여금 340억으로 270%, △일양약품이 자본금 363억원에 413억원의 잉여금으로 114%를 나타냈다. △한일약품(자본금 440억)은 자본잉여금 120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CJ가 인수한 이후 화의채무 조기상환에 따른 147억원의 결손금이 발생해 유보율 집계에서는 제외시켰다. 부채비율 평균 61%...부광약품 26.73%로 가장 낮아 제약기업 99년도 150% 이상...분업기점으로 감소세 또한 이들 제약기업들의 자본대비 부채비율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어 재무구조의 안정화 현상을 뚜렷해지고 있다. 자본 대비 부채비율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 제약사의 자본총액은 7,289억원에 부채총액은 4,453억원으로 부채비율은 61.09%를 나타냈다. 이는 2003년도 3월말 71.52%에서 무려 10.43% Point 줄어든 수치로 재무구조가 상당히 양호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부채비율은 부채와 자기자본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안정성 지표로 일반적으로 100% 이하를 표준비율로 보고 있다. 국내 제약기업들은 의약분업 이전인 99년에 평균 150%를 상회했으나 분업을 기점으로 2000년 113%로 떨어지면서 매년 감소세로 이어져 최근들어 70%대 이하로 뚜렷한 안정세를 유지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제약업계의 부채비율이 낮아진 것은 의약분업의 영향으로 현금흐름이 양호해 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업체별로 보면 부채비율 하락폭이 가장 큰 곳은 한일약품으로 전년도 회기말에 390%의 부채비율이 이번에는 27.83%로 무려 362% Point 감소했다. 이는 앞에서 설명했던 화의 채무를 147억원을 상환했기 때문이다. 이들 기업중 부채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부광약품으로 26.73%, 한일약품 27.83%, 동화약품 29.27%, 대웅제약 56.54%, 일동제약 71.41%, 유유 79.69%, 국제약품 90%, 일양약품 155.58% 순이다.2005-05-24 06:29:34최봉선
-
백광, 영업사원 대상 자동발주시스템 교육백광의약품(대표 성용우)이 자체 개발한 약국 자동발주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보급하기에 앞서 영업사원들을 대상 교육을 실시키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성용우 사장은 “약국 자동발주 시스템인 ‘패러다임’의 보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 오는 29일 영업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매부 박대균 대리가 강의할 예정이며, ‘패러다임’의 전반적인 특징과 고객 영업시 주안점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백광의약품은 앞서 자체 자동발주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엡스텍’에 3년여간 투자, 자체 프로그램인 ‘패러다임’을 개발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최근 심평원으로 적정 청구 프로그램으로 인증받았다.2005-05-23 22:42:04최은택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