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약청, 시도 약무담당자와 연찬회
- 최은택
- 2005-05-24 09:23: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부터 이틀간 선운산서...약사감시계획 등 토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광주식약청이 관내 관내 4개 시·도 약무담당공무원과 합동연찬회를 갖는다.
이번 연찬회에는 광주청 직원 10명과 광주시, 전라북도, 전라남도, 제주도 약무담당 공무원 60명 등 7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26~27일 이틀간 전북 고창군 선운산에서 열린다.
연찬회 주요내용은 '약무행정의 새로운 도전', '의료용 마약류 취급자 준수사항', '2005년도 의약품등 약사감시계획', '시·도 합동점검(관내 의료기관 조제실제제 점검)' 등. 광주청은 "지자체 약무담당공무원과의 진지한 토론과 정보공유를 통해 국민에게 안전한 의약품등이 공급될 수 있도록 시·도와 원활한 업무협조체계를 구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