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 영업사원 대상 자동발주시스템 교육
- 최은택
- 2005-05-23 22:42: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패러다임' 약국 본격 보급 앞서 자체 실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백광의약품(대표 성용우)이 자체 개발한 약국 자동발주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보급하기에 앞서 영업사원들을 대상 교육을 실시키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성용우 사장은 “약국 자동발주 시스템인 ‘패러다임’의 보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 오는 29일 영업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매부 박대균 대리가 강의할 예정이며, ‘패러다임’의 전반적인 특징과 고객 영업시 주안점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백광의약품은 앞서 자체 자동발주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엡스텍’에 3년여간 투자, 자체 프로그램인 ‘패러다임’을 개발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최근 심평원으로 적정 청구 프로그램으로 인증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