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유스토어, 목동 삼주약국 제일점 오픈코오롱웰케어(대표 황성철)는 최근 서울 목동에 W-store(더블유스토어) 목동제일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목동제일점은 오목교역 목동제일병원 건물 1층에, 총 45평의 규모로 위치하게 된다. 기존에 지하 1층에 위치한 약국을 지상 1층으로 옮겨 매장은 밝은 분위기를 띄게 되었고,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약국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목동제일점 오픈을 기념해 W-store(더블유스토어)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오픈 특가 세일전과 구매금액에 따라 천연물티슈, Bio물통, 고급 3단 우산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또한 매장 앞에서는 머리카락 1/5000 굵기의 미세한 섬유로 만들어진 세안포 ‘미오셀’ 샘플과 하트모양의 W-store 풍선을 어린이들엑 나눠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삼주약국 윤명랑 대표약사는 "W-store와 함께 새롭게 재단장하면서 밝은 분위기로 고객을 맞이 할 수 있게 되었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 구색을 통해 일반매약의 매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약국을 방문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05-06-01 21:11:32정시욱
-
의수협, FCE PHARMA서 560만불 계약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정승환)는 최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개최된 FCE PHARMA 2005에 한국관을 구성, 참가해 1,850만불의 수출상담과 560만불의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을 비롯한 미국, 중국, 인도, 아르헨티나, 칠레 등 20여개국 약 120개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세계 각지 약 1만8천여명의 바이어가 참관했다. 전시회는 전시회 개최국인 브라질 뿐만 아니라 중남미의 제약업체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한국관에는 대동제약, 대원제약, 동우신테크, 삼양제넥스, 신풍제약, 에스텍파마, 우신메딕스, 한미약품, 한미정밀화학, LG생명과학 등 10개 업체가 참가하여 바이어 발굴 및 신제품 소개에 주력했다. 한국관 부스에는 일평균 약 200명 이상이 방문하여 브라질 의약품 전시회에 첫 참가한 한국업체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협회에서도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한국 의약품 산업의 홍보를 위해 CD 배포, 상담 알선을 하는 등의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협회 관계자는 “브라질을 포함한 남미 의약품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이며 업체간의 거래보다는 agent 거래를 선호하고 있는 시장"이라며 "중국, 인도의 저가제품과 다국적 제약사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한국업체는 특화된 제품으로 시장에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수협은 2003년 중남미 시장개척단 파견 후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중남미 의약품 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앞으로도 중남미 의약품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한국 의약품 수출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의수협은 6월 CPhI China, 9월 시장개척단 파견 및 11월 CPhI Worldwide에 참가가 계획되어 있는 등 금년 지속적인 해외마케팅을 통해 의약품 수출증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2005-06-01 21:07:54정시욱
-
한국화이자 직원, 업존어워드 첫 수상 영예전세계 화이자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W.E. 업존 어워드(W.E. Upjohn Award)의 한국수상자로 영업부 조희수 지점장과 재정부의 채형경 과장이 선정됐다. W.E. 업존 어워드는 지역사회공헌을 통해 화이자의 기업 가치를 실천한 화이자 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한국 직원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에게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이 주어졌다. 영업부의 조희수 지점장은 ROTC 11기 한마음 봉사회 일원으로 비인가 법인 소속의 독거노인 및 소년, 소녀 가장을 위한 무료급식 및 목욕 봉사 등의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재경부의 채형경 과장은 지역사회의 '한가족 이웃돕기 결연사업'에 참여해 지난 2003년부터 할머니와 어렵게 생계를 이어오고 있는 소년가장 정우진 군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W.E. Upjohn Award는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을 통해 화이자의 가치를 알리는데 앞장선 임직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상으로 업존社(후에 파마시아 업존으로 변경됨)의 창시자인 윌리엄 E.업존 박사가 1938년에 제정한 후 지금까지 시상되고 있는 상이다.2005-06-01 20:33:41최봉선
-
환인제약, 창립 27주년...새로운 각오 다짐환인제약(사장 이계관)은 1일 창립 27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광식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환인제약이 있기까지 수고해 온 모든 전현직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강력한 조직과 힘을 바탕으로 이제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자신과 서로를 믿으면서 알차고 강한 회사, 좋은 회사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20년 근속자인 변오석 부장(영업부)을 비롯한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시상을 가졌다. ▶20년 근속상: 변오석 부장(영업부) ▶10년 근속상: 우정희 과장(영업부) 외 10명 ▶5년 근속상: 박기남 대리(기획실) 외 28명2005-06-01 20:22:57최봉선 -
서울대병원 의사3인 젊은연구자상 수상서울대병원의 젊은 의사 3명이 권위있는 국제학회에서 잇달아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이세원(29), 강영애(29) 전공의는 미국 샌디에고에서 지난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열린 미국흉부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Travel award)을 받았다. 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는 지난해 미국흉부학회에서 당시 우리나라 전공의로는 처음으로 윤영순 전공의가 젊은 연구자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에도 두명이나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 미국흉부학회는 지난 1905년에 창설되어 현재 회원수가 1만 3천여명에 달하며, 호흡기 및 중환자의학 분야에서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이세원 전공의의 논문(지도교수 유철규)은 비결핵성항산균증 폐질환에서 기존에 미국흉부학회가 방사선학적 진단 기준으로 제시한 다발성 기관지확장증이 동반된 환자에서, 세엽성 결절이 없을 경우 그 진행이 없고 임상경과가 양호해 치료가 필요없다는 내용이다. 이는 현재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비결핵성 항산균 폐질환의 치료 결정에 있어 도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영애 전공의의 논문(지도교수 임재준)은 잠복결핵을 진단하는 방법 중 현재 사용되고 있는 결핵 피부 반응 검사가 갖고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안된 전혈 인터페론 감마 측정법에 대한 것으로, 결핵의 발생률이 중간 정도 되고, BCG 백신을 대부분 접종하는 한국에서 두 검사를 비교하고 새로운 전혈 인터페론 감마 검사법의 유용성을 판단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또한 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과 이진아 전임의(31)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24회 국제화학요법학회(International Congress of Chemotherapy; ICC) 에서 시상하는 젊은 연구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진아 전임의의 논문(지도교수 이환종) 제목은 ‘multiplex 중합효소연쇄반응을 이용한 혈청형 3형과 7형 아데노바이러스 폐렴의 신속진단’이다. 이환종 교수는 “소아연령에서 심한 폐렴을 유발할 수 있는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함으로써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의 조기 도입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2005-06-01 15:27:30송대웅 -
서울대병원 세계화 위해 '드림팀' 뜬다서울대병원이 본격적인 세계화 작업에 착수했다.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최근 급변하는 의료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세계화전략 기획팀’ 을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열린 위촉식에서는 임정기 진료부원장을 운영팀장으로 이명철(핵의학과), 백재승(비뇨기과), 성명훈(기획조정실장), 김희중(홍보실장), 유철규(내과), 방문석교수(재활의학과)와 자문위원으로 서강대 왕상한 법대교수를 운영팀으로 임명했다. 또한 각 진료 과별로 교수진이 참여해 모두 31명의 의료진이 팀을 이뤘다. 임정기 운영팀장은 “전략 기획팀은 경제 특구내 외국병원유치, 의료시장 개방 등 의료환경의 변화 속에 세계 초 일류 병원을 향한 병원의 경쟁력 강화 방안과 거시적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해 꼭 필요한 조직이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세계화전략 기획팀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병원이 추구해야 할 방향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2005-06-01 15:11:24송대웅 -
대체조제 시행 첫날 약국 참여율 '바닥'서울시약사회 차원의 대체조제 활성화 운동이 시행 첫날을 맞았지만 대회원 홍보가 부족한 허점을 드러내며 시행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 1일 약국가에 따르면 서울시약사회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중점 대체조제 품목을 선정, 참여운동을 전개하고 있지만 회원약사 대부분이 시행 자체를 모르는 등 참여율 확대가 시급한 실정이다. 데일리팜이 이날 오전 서울 관내 24개 약국의 '대체조제 참여운동'에 대해 전화 설문을 벌인 결과 이중 약국 6곳만이 전개 여부를 알고 있었던 반면, 나머지 약국 18곳은 전혀 모른다고 답했다. 특히 시약사회가 정한 다빈도 성분명 처방의약품 4종(아세클로페낙, 세파클러, 글리메피리드, 심바스타틴)과 변경조제 유도의약품 1종(암로디핀)의 선정에 대해서도 숙지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아울러 일부 약사들은 품목선정 기준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며 항생제나 소염제 등 의사와의 마찰이 적고 약국 적용이 쉬운 품목부터 시행할 것을 당부키도 했다. 또 일부 품목의 경우 사후통보로 인해 의약사간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며 현실에 적합한 품목들을 우선 선정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대문구의 한 약사는 "각 구약사회 등을 통해 공문을 받았지만 일선 약국가로는 전파가 안된 것 같다"며 "회원 참여 없이는 좋은 취지를 이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남의 한 약사도 "글리메피리드나 암로디핀 등 일부 품목의 경우 실제 약국에서 대체하기 쉽지 않은 성분들"이라며 "좀더 접근하기 쉬운 품목부터 시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피력했다. 이에 대해 시약사회도 홍보가 부족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시행 첫날인 만큼 앞으로의 회원 참여가 늘어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약사회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은 "홍보가 안된 점은 잘 알고 있다"며 "대체조제에 대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당초 31품목에서 10품목, 다시 4품목으로 선정해 최소화, 집중화한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모든 약국들이 하루에 1건씩이라도 대체조제 참여를 통해 전 약업계의 성분명처방 인식 확산, 국민의 성분명처방 인식 전환 등의 기대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시약사회는 대체조제와 관련해 회원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자를 준비중에 있으며 조만간 회원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2005-06-01 12:30:38정시욱 -
조제료 18억 늘 동안 약품비 115억 '껑충'한 달 동안 약국의 조제행위료가 18억원씩 늘 때마다 제약사에 들어가는 약품비는 115억씩 증가해 조제행위료의 6.5배씩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분기별 약품비 현황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약국의 약품비 금액은 1조1,606억원으로 총약제비의 71.74%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기준 약품비중 70.68%와 비교해 석달 만에 총약제비에서 차지하는 약품비중이 1.02% 증가한 것이다. 작년 1분기 약품비중은 70.11%로 당시 지급된 약품비 금액은 1조222억원으로 1년새 1,384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약품비가 한 달에 평균 115억원씩 증가한 셈이다. 올해 1분기 약국의 조제행위료는 4,572억원으로 총약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8.26%로 작년 동기의 29.89%보다 1.63% 줄어들었다. 전국 약국에 지급된 조제행위료 금액은 작년 1분기 4,358억원보다 214억원 늘어나 월평균 18억원 정도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총약제비 차지 약갑비중은 2003년 68.12%에서 2년새 3.62% 증가했다. 작년말 70%를 돌파한 이래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약국의 조제행위료 수입 증가의 발목을 잡고 있다.2005-06-01 12:24:35정웅종
-
약국가 결제대금 노린 '연쇄털이범' 비상약국 월말결제 대금을 노린 연쇄도난 사건이 발생, 약국 피해가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중랑·동대문구약사회에 따르면 셔터문을 부수고 약국에 난입, 현금과 일반약을 훔쳐간 사건이 지역 약국 3곳에서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30일 새벽 2시부터 약 1시간 가량 간격을 두고 발생했다. 첫 번째 사건은 동대문구 청량리지역 A약국에서 일어났다. 범인은 쇠파이프로 뒷문을 뚫고 약국에 침입, 현금과 일반약 3~4개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같은날 새벽 3시 30분경 중랑구 중화동 B약국에 동일 범행이 벌어졌다. 범인은 약국 셔터문를 부수고 들어와 현금을 털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약국에 설치된 CCTV 녹화내용을 확인한 결과 약 2분 30초간 범행이 진행됐다. 하지만 약국내부가 어두워 인상착의를 알아내는 데는 실패했다. 또 인근 C약국에도 동일범으로 보이는 도둑이 침입했지만 약국 집기만 일부 부숴 졌고 별다른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월말 제약사 대금결제 등 약국 현금 보유량이 많은 월말을 범행시점으로 잡은 것으로 보아 약국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의 소행일 것 같다”고 예상했다. 지역약사회는 해당 경찰서에 수사 의뢰에 나서는 한편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2005-06-01 12:20:00강신국
-
화이자-CJ, 항암제 '캠푸토' 공동 마케팅한국화이자제약과 CJ제약사업본부가 항암제 ‘캠푸토’ 공동 판촉에 나선다. CJ제약사업본부(대표 김주형)와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괵선)은 전이성 직결장암 치료제인 ‘캠푸토’ 공동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정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통해 캠푸토 성장의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고있다. 일본 Yakult Honsha社에서 개발한 캠푸토는 전세계적으로 전이성 직결장암 표준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지난 99년 CJ제약사업본부가 직결장암 치료제로 처음 국내에 출시했다. 이후 위암, 소세포폐암, 비소세포폐암, 난소암, 자궁경부암의 1차 치료제로 적응증을 추가하여, 암환자들이 안전하고 유효한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2000년 11월부터 2005년 5월까지 CJ제약사업본부와 아벤티스 파마가 공동 마케팅을 해오다가, 화이자가 아벤티스의 글로벌 판권을 인수하면서, 국내 판권을 가지고 있는 CJ제약사업본부와 한국화이자제약이 새로운 파트너쉽을 맺게 됐다. 또한 이번 제휴는 ‘더블 히팅(Double Hitting)’이라는 모델을 도입, 양사가 담당 지역이나 고객을 구별하지 않고 각 사의 영업부 담당자를 동시에 배치해 고객의 니즈에 대한 더욱 섬세한 대응을 가능케 했다. CJ제약사업본부의 전세일 항암제 사업팀장은 “그간 다양한 선진적 마케팅 프로그램을 시행해온 화이자제약과 전문치료제 분야에서 탁월한 마케팅 및 영업력을 갖추고 있는 CJ의 제휴는 캠푸토의 제품력과 더불어 향후 항암제사업분야에서 놀랄만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부 이동수 전무도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사 중 항암제 시장 1위인 CJ제약사업본부와 전세계적으로 제약사업분야 1위인 한국화이자제약이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강화함으로써 국내-다국적 제약회사 간의 또 하나의 윈윈 모범 사례를 창출할 것” 이라고 말했다.2005-06-01 12:06:36송대웅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3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4"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