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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신경병증성통증치료 '메가펜틴' 출시일동제약(대표 이금기 www.ildong.com)이 최근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 '메가펜틴캡슐'을 출시했다. 메가펜틴캡슐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대상포진후 신경통, 환상지 통증, 교감신경 유지통, 암성통증 등 다양한 신경병증 통증에 대한 효과가 입증되었다.뿐만 아니라 척수손상에 따른 신경병증성 통증, 다발성 경화증, 삼차신경통 등에도 통증 개선 효과가 있음이 보고되고 있다. 메가펜틴캡슐의 성분인 가바펜틴(gabapentin)은 신경병증성 통증에 적응증을 승인받은 유일한 성분으로, 부작용이 경미하고 약물상호작용이 거의 없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의 항우울제, 항전간제 등으로 치료되지 않는 난치성 통증에도 효과적이며, 통증에 따른 수면장애를 개선해 준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2005-06-03 14:57:28최봉선 -
제일 '옴니세프', 부비동염 최선의 선택약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5월31일~6월1일 이틀에 걸쳐서 서울과 부산에서 이비인후과 및 소아과 개원의와 종합병원 전문의를 초청해 'Recent Treatment of Sinusitis'의 주제로 옴니세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서울과 부산의 각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연세의대 윤주헌 교수와 부산의대 노환중 교수가 'Bacteriologic Finding and Antimicrobial Sensitivity in Chronic Sinusitis with Polyp', 'The Treatment of Acute and Chronic Sinusitis in Children'의 주제로 강의 및 좌장을 맡았다. 또한 Dr. Emanuel(캘리포니아 퍼시픽 메디칼 센터)은 'The Treatment of Acute and Chronic Sinusitis' 주제로 강의, 부비동염에 있어서 새로운 약물 치료 및 병태 생리에 관한 내용이 심도있게 이루어졌다. 특히 옴니세프에 관해서는 타항생제들과의 비교 임상결과 동등 이상의 임상적 유효성과 탁월한 안전성 및 복약순응도가 높아 부비동염 환자의 최선의 선택약제가 될 수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제일약품은 금번 서울과 부산 Omnicef Symposium을 시작으로 새로운 부비동염의 치료제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2005-06-03 14:36:14최봉선 -
의원-약국, 감기·소아환자 확 줄었다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감기환자와 어린이환자가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동네의원과 약국의 경기불황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05년 1분기 심사통계지표에 따르면, 소아과와 이비인후과 등 감기위주 표시과목 의원의 환자 수는 2,335만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2,575만명보다 240만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과의 경우 환자 수가 작년 1,267만명에서 1,113만명으로 153만명이 줄어 12.1% 감소해 모든 표시과목 중에서 낙폭이 가장 컸다. 이비인후과 역시 1,308만명에서 1,222만명으로 작년보다 86만명의 환자가 빠져나가 6.6% 감소해 소아과 다음으로 감소폭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소아과와 이비인후과의 환자 수 감소는 바로 122억 원의 급여비 감소로 이어져 이들 과목의 진료수입 감소를 주도했다. 감기환자 감소와 더불어 0세에서 9세까지의 어린이 환자수도 크게 줄었다. 1분기 연령계층별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 현황을 분석해 보면, 0세~9세의 환자 수는 작년 5,449만명에서 올해 4,604만명으로 845만 명이 줄어 전년대비 15.5% 감소했다. 이들 연령대가 차지하는 환자 구성비 역시 작년 20.5%에서 올해 17.3%로 줄어들어 사상 처음으로 65세 이상 노인환자 연령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약국을 방문한 1세~9세 연령 환자 수 역시 작년 2,067만 명에서 올해 봄에는 1,727만명으로 340만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동네의원과 약국의 진료(조제) 수입 감소를 주도했다.2005-06-03 13:19:56정웅종 -
약국, 조제기록부 작성·의약품진열 '엉망''조제기록부' 작성, 관리가 일선약국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로 떠올랐다. 여기에 향정약 관리도 상당히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23일~28일 진행된 서울 약사자율감시에 참여한 명예감시원들에 따르면 약국들이 조제기록부 작성, 향정관리, 의약품·의약외품 혼합진열 상태 등이 개선사항으로 제시됐다. 먼저 조제기록부는 청구 SW에 입력 자체로 가름이 가능하다. 그러나 발기분전치료제 등 약가코드가 없는 해피드럭 조제기록부 관리가 문제라는 것. 즉 해피드럭 처방전을 모아 놓은 것을 조제기록부로 알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약사법에 조제기록부는 5년간 보존토록 돼 있다. 여기에 전문약, 일반약, 건식, 의약외품의 혼합진열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특히 어린이 영양제의 경우 건식과 일반약이 뒤죽박죽 진열돼 있어 역시 행정처분 대상이라는 것이다. 향정약 관리 상태도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건장치 앞에 향정관리대장을 비치해야 하지만 이마저도 갖춰지지 않은 약국이 태반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수교육 필증이 있어야 향정 취급이 가능하지만 약국 어디에 보관했는지 몰라 교육필증을 찾는데도 일대 소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또 향정거래 명세서 등은 반드시 프린트해서 보관해야 하지만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보관하는 경우도 개선돼야 할 사항을 꼽혔다. 이외에 약국청결 상태가 부실한 약국도 일부 지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율감시에 참여한 약사조사원은 “관심만 있으면 쉽게 챙길 수 있는 것도 잘 안 되고 있다”며 “작은 것부터 챙기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조사원은 “조제기록부가 뭔지도 모르는 약사들이 의외로 많았다”며 “약사법 규정집을 숙독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번 자율감시는 서울시약사회, 서울시도매협회 소속 명예조사원 79명이 투입돼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다.2005-06-03 13:17: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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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출신 신상진 의원, 복지위 입성 불발전 의사협회장 출신의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보건복지상임위 입성이 사실상 불발로 끝났다. 3일 국회에 따르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최근 원내수석 부대표 접촉을 갖고 그동안 이견을 보여온 상임위원회 정수 조정과 6월 임시국회의 의사일정에 전격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수는 국회 정무위를 22명에서 23명으로, 행정자치위를 24명에서 25명으로, 문화관광위를 23명에서 24명으로 각각 늘리고 증원된 정원은 한나라당 쪽에 할애했다. 건교위원회와 예결특위도 각각 1명씩 한나라당 의원을 늘렸다. 여야는 그러나 신상진 의원이 요구한 보건복지위원회 정수는 조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신상진 의원은 정무위, 행자위, 문광위, 국방위, 건교위 중에서 상임위를 배정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나라당 관계자는 이와 관련 “신상진 의원은 의사라는 전문가라는 점을 내세워 복지위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지만, 현재 자리가 없는 상태”라면서 “현재로서는 정수조정된 상임위로 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그러나 본인 희망과 맞지 않기 때문에 배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하면서도 “내주중 배정을 끝낼 계획”이라고 말했다.2005-06-03 13:12:1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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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 분쉬 의학상 추천 접수대한의학회(회장 고윤웅)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회장 미샤엘 리히터)은 7월 15일까지 제15회 ‘분쉬 의학상’ 본상과 젊은의학자상 후보자 추천 및 접수를 받는다고 3일 밝혔다. 본상(1명) 부문은 다른 사람의 추천을 통해 가능하지만, 젊은의학자상(2명)은 본인의 응모로 가능하다. 시상식은 11월 17일 예정으로, 수상자에게는 각각 2천만원, 1천만원의 상금과 상패& 8729;메달이 수여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의학상인 ‘분쉬 의학상’은 활발한 연구 활동과 의학계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온 의학인을 선정하는 ‘본상’과 2000년부터 제정된 ‘젊은 의학자상’ 부문으로 시상된다. 대한의학회 고윤웅 회장은 “분쉬 의학상은 훌륭한 학술 업적을 쌓은 의사들이 후보로 참여해 나날이 발전하는 국내 의학계의 수준을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의학계를 이끌어갈 많은 인재들을 발굴할 수 있는 전통 있는 의학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분쉬의학상 본상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의사로서 의사면허증을 받은 후 20년 이상 의료 또는 의학 연구에 종사하고, 연구 업적이 우리나라 의학 발전에 큰 공로가 인정되는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대한의학회 학회장, 의과대학장, 학술원 회원, 역대 분쉬 의학상 수상자 등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면허 취득 후 발표한 모든 연구업적을 대상으로 한다. 젊은의학자상 후보자는 만 40세 이하 의사(조교수, 강사, 조교, 전공의, 연구원 포함)로, 올해 2월말 기준으로 과거 2년 내 전문학술지에 발표된 학술적 가치와 공헌도가 인정되는 우수논문을 대상으로 한다. 별도 추천 없이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미샤엘 리히터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현대 의료 환경에서 새로운 의료 분야를 정복하고 다양한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열성적인 의사들의 꾸준한 연구활동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분쉬의학상은 1901년부터 4년간 고종의 시의(侍醫)였던 리하르트 분쉬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한국 의학계의 학술 발전을 도모하고 의학분야에서의 한국과 독일 양국의 우호관계를 다지기 위해 1990년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공동으로 제정했다. 접수 문의 02-798-38072005-06-03 12:06:5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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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S/W 한시적 가승인제도 실시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청구소프트웨어 검사심의위원회를 열고 청구S/W 가승인제도 실시와 구버전 청구S/W 2본에 대한 승인취소를 의결하고 55본를 검사승인했다. 심평원은 뒤늦게 검사 신청한 업체에 대해 현재 검사 진행중인 업체의 청구S/W 및 이달 3일까지 검사 신청한 업체의 검사승인번호를 미리부여하는 한시적으로 가승인했다. 한편 6월 25일까지는 검사 완료 할 수 있도록 내부검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4일 이후 검사신청한 S/W는 통상적인 업무절차가 적용된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2005-06-03 12:05:5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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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성균관대 이규성 교수 연구 지원국내 의사가 제안한 연구가 우수연구로 선정, 다국적사 본사의 지원을 받게돼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화이자는 디트루시톨의 ‘과민성방광 연구 지원 프로그램’에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이규성 교수(사진)가 제안한 ‘디트루시톨SR 치료 중단 후 증상 재발에 대한 위험 인자’ 연구가 국내 최초로 우수 연구로 선정돼 지원을 받게 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과민성방광 연구 지원 프로그램’은 효과적인 과민성방광 치료를 위한 전략과 방광 기능 및 장애의 병태학& 8729;생리학적 연구, 디트루시톨SR을 사용한 과민성방광이나 하부요로증상 치료 효과 등을 주요 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적 석학으로 구성된 독립적인 선발 위원회에서 과민성방광 연구에 큰 발전을 가져올 만한 혁신성과 가능성, 연구 결과 이점과 실행 가능성, 연구 환경의 수준 등을 기준으로 최종 지원자를 선발하고 있다. 매년 총 10개의 연구를 선정하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발표되는 모든 임상 연구 결과는 세계적 과학 관련 회의와 관련 분야 학회지에 소개된다. 한국화이자측은 전세계 전문가들이 과민성방광 관련 연구를 신청한 가운데, 우리나라 연구자의 임상 연구가 채택돼 국내 과민성방광 분야 전문성의 높은 수준을 보여준 것으로 보고있다. 이 교수의 연구는 3개월 동안 디트루시톨SR (4mg정)을 사용해 성공적으로 과민성방광을 치료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투약 중단 시 환자의 인식과 삶의 질 변화, 재발율, 재발 환자의 위험 요소, 재 치료율을 측정하게 된다. 이규성 교수는 “과민성방광이 아직까지 새로운 분야로 국내 연구자들에게도 새로 개척할 길이 많이 남아있다”며, “특히 과민성방광은 적절한 치료기간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상황에서 치료 효과가 나타나면 환자들이 임의로 치료제 복용을 중단하는 경우가 흔해 과민성방광 관리의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이 연구를 통해 치료 중단 후 증상의 재발 빈도와 위험요소를 확인할 수 있어 과민성방광 환자의 개인별 치료방침 설정과 관리가 가능하리라 본다”고 이번 연구 제안의 목적을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 이동수 전무는 “국내 연구자들의 수준이 전세계적으로 높이 평가 받아 자랑스럽다”며, “과민성방광이 많은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흔한 질환이지만, 상대적으로 학문적 관심이 부족했기에 화이자는 관련 분야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2005-06-03 11:50:16송대웅 -
“노인요양보험에 일부 의료서비스 포함”보건복지부가 노인요양보험과 관련 일부 의료서비스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복지부는 3일 의협이 질의한 ‘노인요양보장제도에 대한 회신’에서 의료서비스 제공여부에 대해 “노인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되더라도 요양시설이나 가정에서 요양서비스를 받게되는 수급자의 경우 질병치료와 관련된 급여는 현행처럼 건강보험에서 제공하고, 간병이나 수발 등에 대한 요양서비스는 노인요양보험에서 제공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그러나 “다만 노인요양보험에서 제공하는 재가서비스중 의료적 서비스가 포함되는 방문간호 등에 대해서는 노인요양보험에서 그 비용을 부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복지부는 이어 ‘의원 유휴병상 활용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 “노인요양보장제도의 시설보호 서비스는 간병이나 수발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행 노인복지법상의 요양시설이나 전문요양시설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밝혀, 의원의 유휴병상 활용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입니다. 복지부는 다만 “현재 충분한 시설 인프라가 확보되지 못하여 노인요양보장제도 도입시 시설부족 현상이 예상되므로 기존 유휴병상을 적극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의원급 병상에서 시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고려될 수 있다”면서 “그러나 의료기관에서 시설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와 요양병원과의 형평성 등과 관련하여 신중한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복지부는 요양등급 평가판정 기준과 관련 “적정한 등급 판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의학적 판단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며 “등급판정 과정에 의사소견서를 첨부토록 하거나, 평가판정위원회에 의료인 참여를 의무화하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요양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대상자에 대한 등급 판정과정은 평가판정도구를 적용하여 조사한 결과를 전산 프로그램으로 처리한 1차 판정 결과와 요양관리요원(케어 매니저)이 조사한 의료적 처지 등 특기사항, 의사 소견서에 의거 의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판정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등급을 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건강보험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별도의 노인요양보장법률을 제정하여 독립된 제도를 운영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제도 시행초기에는 새로운 보험료 부담, 인프라 부족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예상되므로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정기간 건강보험제도와 연계,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 실행위원회의 건의안 내용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또 “노인요양보장업무를 관장하는 새로운 기관을 만드는 것은 행정중복 등 불필요한 비용 유발을 초래할 수 있다”면서 “이미 전국민을 대상으로 보험료를 징수하고 재정을 관리하는 건강보험공단에서 보험자로서 역할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앞으로 노인요양보장법 제정시 이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5-06-03 11:46:4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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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부림약품, 경북대병원 조영제 낙찰대구 부림약품이 경북대 병원 조영제를 낙찰시켰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지메디컴이 ‘Easy CT Suspension 450ml Btl’ 등 32종에 대한 3차 입찰을 실시한 결과, 대구 부림약품에 낙찰됐다. 이번 입찰에는 총 6개 업체가 응찰했으며, 낙찰가는 예년수준으로 기준가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서울소재 업체도 1곳이 입찰에 참가했다.2005-06-03 11:32: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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