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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약 '허셉틴' 잠재적 심장부작용 경고미국 FDA는 지넨테크(Genentech)의 유방암약 허셉틴(Herceptin)이 잠재적으로 심장 문제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안전성에 대한 예비분석에서 화학요법제만 투여되는 환자에 비해 허셉틴이 추가로 투여되는 환자에서 울혈성 심부전 및 심장관련 사망이 3년간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 지넨테크의 의학이사가 의료인에게 보낸 공문에 의하면 심기능이 적합하고 허셉틴이 투여된 환자 중 30.5%는 심기능 감소, 좌심실박출량(LVEF)감소로 최소 1회 투여분을 지연시키는 것이 필요했다고 주의를 요했다. 또한 18.5%의 환자에서는 심기능, 심독성 증상, LVEF 감소로 1년 요법이 완료되기 전에 허셉틴 투여를 중단해야했다고 밝혔다. 예비분석은 2,043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심장 안전성에 대한 최종분석이 아직 진행 중이다.2005-09-02 02:05:2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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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툭산'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 추가 시도지넨테크(Genentech)와 바이오젠 아이덱(Biogen Idec)은 임파종 치료제인 리툭산(Rituxan)에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을 추가하기 위해 추가 생물학적 면허 접수를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적응증 추가시도는 리툭산의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안전성, 유효성 예비임상 결과에 근거한 것. 임상에서 리툭산과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를 투여한 경우 위약과 메토트렉세이트를 투여한 경우보다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이 유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었다. 한편 리툭산에 대한 이번 임상에는 TNF 억제제로는 적합하게 반응하지 않는 환자만 제한적으로 참여했다. 현재 리툭산은 비호지킨 임파종에 사용되도록 FDA 승인되어 있다.2005-09-02 01:53:1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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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화장품 원료 안전성 워크샵 마련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한국야쿠르트 대강에서 '화장품 원료 안전성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화장품 원료 개발 및 그에 따른 안전성 평가에 대하여 (주)바이오랜드의 김영희박사가 “천연화장품의 원료개발”, (주)태평양의 노호식선임연구원이 “신규 활성 원료 개발”의 화장품 원료 개발과정에 대하여 발표한다. 또 식약청 이정표 박사가 “화장품 원료규격 및 관리”, 김재희 보건연구사가 “화장품원료 안전성시험의 화장품 원료의 안전성 평가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청 관계자는 "화장품 원료 안전성 워크샵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새로운 화장품 원료에 대한 안전성 평가법을 제시, 안전하고 우수한 화장품 공급과 소비자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05-09-01 23:43:1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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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고용 기피하는 병원들일부 병원의 약사인력이 터무니없이 부족해 비약사 무자격자에 의한 조제가 무차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니 병원 가기가 겁날 지경이다. 약사가 조제를 해도 미지의 약물 상호작용이나 부작용 등 약화사고의 위험이 있음에도 간호조무사나 심지어 일반 직원들이 조제업무를 한다면 공포에 가까운 일이다. 420병상과 352병상 규모의 중형급 병원에 약사가 각각 2명에 불과하다고 하니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는다. 500병상 이상의 병원들도 약사가 10~20명밖에 없는 곳이 즐비했다. 이들 병원은 십중팔구 비약사들이 조제업무에 참여한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이 같은 비약사 조제는 환자의 생명을 경시하는 무책임한 행위다. 의료법 시행규칙은 제28조의6(의료인등의 정원)에서 연평균 1일 조제수가 80 이상인 경우에는 약사를 두도록 하고 있다. 조제수 160까지는 1인을 두고 160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하는 매 80마다 1인씩을 추가한다는 규정이 엄연히 있다. 이 규정을 제대로 지키는 병원이 거의 없다면 이 조항은 이미 사문화된 조항이다. 정부가 단속도 하지 않으니 사문화된 조항을 정부가 인정하고 있는 셈이다. 중소병원들의 약사 수급은 상상외로 심각하다. 지방 중소 사립병원은 그 정도가 더욱 심해 약화사고 등에 대한 위험이 아예 노출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단의 대책이 급하고 절실하다. 가장 기본적인 대책은 병원들이 약사를 고용하지 않는 이유를 파악하고 병원이 약사고용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하는 것이다. 이는 병원약사에 대한 처우개선을 함께 도모하는 차원이기도 하다. 병원들의 약사고용과 약사들의 병원 취업욕구를 동시에 유도해야 한다는 뜻이다. 병원들이 약사채용을 기피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약사를 채용하는데 따른 실익이 없다. 병원약사에 대한 병원약제수가가 터무니없을 뿐만 아니라 그 종류도 너무 미약하다. 각종 약제 행위료 및 기술료 등을 합리적으로 책정하는 것이 병원의 약사채용을 유도하는 가장 중요한 정책이다. 일본만 봐도 우리게에는 없는 각종 행위료가 병원약사들에게 책정돼 있다. 입원환자의 경우 약제관리지도료, 조제기술기본료, 특정약제 치료관리료 등이 있을 뿐만 아니라 퇴원시복약지도, 원내조제, 마약조제 등에서는 가산료가 지급된다. 우리나라 병원약사에게는 조제료 이외에 물론 없는 항목이다. 외래환자도 처방전료, 조제기술기본료, 조제료, 조마약조제가산료, 약제정보제공료, 노인약제정보제공료, 특정약제치료관리료 등이 책정돼 있지만 우리나라 병원약사들에게는 역시 없다.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 분업 예외환자들이 있는 만큼 고려돼야 할 항목들이다. 정부가 아울러 염두에 둬야 할 것은 약사채용 법규의 정비다. 의료법 시행규칙의 사문화된 조항을 과감히 삭제하고 병상기준으로 약사를 채용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해야 한다. 병원약사 채용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것이며, 이를 준수하지 않는 병원을 제재하는 강력한 규제수단도 있어야 한다. 의약분업 이후 병원약사는 입원환자 위주의 조제를 전담하는 만큼 입원환자서비스 향상을 위해 약사 인력수 기준은 ‘병상수’ 기준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 분업 이후 외래환자 조제가 약국으로 가면서 병원약사 업무가 현저히 줄어 약사인력을 감축시킨 병원들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도 상식적인 수준이어야지 5백병상 이상의 병원들이 약사를 10여명 밖에 두지 않는 것은 지나치다. 병원약사 인력은 분업 전인 99년만 해도 2,231명이었으나 지난해에는 1,770명까지 줄어들었다가 올 들어 8월 현재 2,135명으로 다시 증가하기는 했다. 하지만 지역적 차이가 심해 지방 중소 사립병원들의 약사부족은 여전히 심각하다. 약물 상호작용이나 부작용은 의외로 많다. 드러나거나 보고되지 않은 약화사고가 적지 않다는 것은 국제사회에서도 이미 심각한 문제로 부각됐다. 그럼에도 병원들이 약사를 고용하지 않고 있는 것은 환자에 대한 모독일 뿐만 아니라 환자를 사지로 내모는 것과 다르지 않는 행위다. 무엇보다 이를 방치는 정부의 책임이 가장 크다.2005-09-01 22:44:46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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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항암제 '제시타빈 주사' 발매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은 1일 삼성동 본사에서 '제시타빈 주사'(주성분: 염산젬시타빈)의 발매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했다. '제시타빈주'는 연 200억원대의 매출을 형성하고 있는 ' 젬자'의 제네릭 제품으로, 오랜 제제연구를 통해 오리지널과의 동등성이 확보된 제품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특히 비소세포폐암, 췌장암, 방광암 적응증을 획득했으며, 유방암 적응증은 내년 6월 추가 예정에 있다. 광동제약 개발 담당자는 "제네릭 제품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함량이나 순도 부분에서 오리지널과 동등한 퀄리티를 확보하는데 가장 중점을 두었다"며 "원료 선정부터 완제품 품질관리까지 엄격한 미국약전 기준으로 관리하여 신뢰성 있는 제품을 만들어 냈다"고 강조했다. 1g 제품의 보험약가는 22만7,650원으로, 오리지널보다 25%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됐다. 광동제약은 현재 코포랑, 테로풀, 독시플루리딘 등의 항암제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번 제시타빈주 발매에 이어 옥살리플라틴, 이리노테칸 등 블록버스터 항암제의 포토폴리오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05-09-01 21:43:37최봉선 -
‘대웅 코엔자임 Q10’ 장영실상 수상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대웅 코엔자임 Q10’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처장관이 수여하는 과학기술상인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대웅제약은 1일 매경미디어센터 열린 시상식에서 ‘대웅 코엔자임 Q10’이 장영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웅제약 최수진 박사팀이 1년 6개월만에 개발에 성공한 ‘대웅 코엔자임 Q10’은, 차세대 항산화 비타민으로 불릴 정도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발휘하는 인체 내 효소다. 대웅 코엔자임 큐텐은 일본 니신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후 대웅제약이 30년 만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제품이다. 현재 대웅 코엔자임큐텐은 개발 1년만에 일본이 독점하던 세계 시장에서 1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대웅 코엔자임큐텐을 직접 생산하고 있는 대웅화학은 발매 첫해인 작년에 미국, 유럽, 일본 등에 100억 원 가량을 수출했으며, 올해도 전세계 15개국에 400억원 이상의 수출이 예상된다. 대웅제약 최수진 박사(의약합성연구팀장)는 “해외에서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코엔자임 Q10은 기술적 난이도로 그동안 물량 공급이 원활하기 못해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릴 수 없었다”며 "연구기간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혼신의 힘을 쏟아부어준 연구원들과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회사에 감사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 박사는 이어 " 고도의 합성기술로 개발된 대웅제약의 코엔자임 Q10은 99%의 고순도라서, 일본 원료에서 자주 발견되는 불순물이 전혀 없는 것이 특장점"이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대웅 코엔자임 Q10’이 함유된 의약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 항산화제인 코엔자임 Q10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노화 방지와 에너지 생성 작용으로 생활습관병 예방, 심장 질환, 피로 회복, 비만 개선, 남성불임 개선, 피부미용 등에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2005-09-01 21:25:23김태형 -
서울시약, 원희목 회장에 의전문제 사과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여약사 임원워크숍 의전문제로 불거진 약사회의 내홍이 양측의 사과와 유감표명으로 일단락됐다. 1일 서울시약 조덕원 부회장은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을 방문, 의전 부분에 대해 사과했고 원 회장은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약사회 관계자는 "원 회장은 대승적 차원에서 사과를 받아들이기로 했고 문제가 불거진데 대해 회장으로서 회원들에게 유감을 표명했다"고 밝혔다.2005-09-01 19:29:4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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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펠 ‘락티케어 제마지스 로션60g' 출시한국스티펠(대표 권선주)은 광범위한 습진·피부염 치료제인 ‘락티케어 제마지스 로션 60g(사진)’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락티케어 제마지스 로션은 '프레드니카르베이트' 성분 최초의 로션 제형으로 2003년 20g의 소용량으로 출시됐었으나 제형 및 피부질환의 특성상 대용량 제품 발매 필요성 증가에 따라 60g 대용량으로 출시된 것. 이 로션은 스티펠의 대표적인 아토피 치료제인 락티케어 제품군의 브랜드 확장 제품으로 스티펠만의 노하우로 적은 양의 스테로이드로도 치료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특히 로션 제형은 연고나 크림과는 달리 넓은 부위에 도포하기 쉽고, 끈적이지 않아 넓은 부위의 피부 질환에 많이 처방되고 있으며, 급성과 아급성 피부질환에 치료 효과가 뛰어나다. 전문의약품으로 보험약가는 317원/g 이다.2005-09-01 19:24:02송대웅 -
삼성의료원, 첫방문 환자 집중 설명 서비스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병원 전 임직원의 고객만족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1일부터 CS(고객만족) 캠페인에 나선다. 이번 CS 캠페인의 주제는 '알기 쉽게 설명하는 병원'으로 그간 병원 CS팀이 자체 설문조사결과 의료진의 설명부족이 단일 항목 중 가장 큰 불만으로 조사됨에 따른 것이다. 삼성서울병원의 이번 CS 캠페인은 ▲전사적 차원의 서비스 콘셉트 도입으로 일관성 있는 서비스 유지 ▲내부 직원간 일체감 고취 ▲환자 및 보호자 만족도 제고 ▲병원 이미지 제고 등의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에따라 향후 외래 주요 각 과별 설명 간호사를 운영하고 본관과 별관에 진료상담 데스크 및 검사 예약 데스크를 마련해 진료 상담 간호사를 배치함으로써 환자가 상담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콜센터(3410-3000)에 전화 상담 간호사 3명을 배치해 전화만으로도 충분한 상담이 될 수 있게 하며 원내에 대형 현수막과 홍보포스터를 게시해 전 임직원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환자에게는 신환 스티커를 배부해 병원 임직원들이 첫 방문 환자임을 바로 알 수 있게 하여 더욱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게 함으로써 환자의 불편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우수사례 공유와 설명 퍼레이드, 우수 친절 직원에게 포상하는 설명 챔피언 선발 등의 행사를 통해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임직원들의 CS 캠페인 동기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홍성수 CS팀장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8월부터 사전준비한 결과, 처음 병원을 찾는 환자에 대한 친절한 응대 필요성이 부각돼 신환 스티커 부착 방안을 임직원들에게 공개한 결과 반응이 좋았다"며 "CS 캠페인의 지속적인 전개를 통해 다시 한번 환자만족도의 질적 향상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1일 진료부원장에 최한용 교수(비뇨기과)를, 기획조정실장에 송재훈 교수(감염내과)를 내과장에 오하영 교수(신장내과)를 각각 임명하는 등 보직자 인사를 단행했다.2005-09-01 19:12:30송대웅 -
순환기 전문의 150명 '디오반' 효능 토론다수의 순환기 내과전문의가 모여 노바티스의 고혈압약 '디오반'과 고지혈증약 '레스콜'의 임상결과및 효능에 대해 토론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국노바티스 (대표: 피터마그)는 최근 개최된 ‘노바티스 순환기내과 파워 서밋(사진)’에 전국 대학병원 순환기내과전문의 150 여명이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행사는 강의식 보다는 자유로운 토론형식으로 열려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국내 정상의 종합병원 순환기 내과의사들이 심혈관계 질환의 3대 영역인 고혈압, 고지혈증과 허혈성 심질환 분야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디오반 심포지엄에서 '디오반(성분: 발사르탄)'의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와 신규 당뇨발병률 감소효과에 대한 임상연구결과에 대한 논의와 함께 스타틴계 고지혈증 치료제 ‘레스콜’(성분: 플루바스타틴)에 대한 레스콜 런천 심포지엄도 개최됐다. 행사에 참석한 계명의대 순환기내과 김기식 교수는 “이번 노바티스 순환기내과 파워 서밋은 국내 정상의 순환기내과의사들이 모여 심혈관계 질환의 최신 지견과 임상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재 가장 많은 임상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ARB계 항고혈압제인 디오반의 최근 연구결과에 대한 리뷰와 논의를 통해 디오반의 뛰어난 강압효과뿐만 아니라 심혈관보호효과 및 대사기능보호효과의 임상적 의미를 살펴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국노바티스의 김영주 마케팅이사는 “이번 행사는 심혈관계 분야 글로벌 리더인 노바티스가 국내 의료진들에게 심혈관계 분야 최신 의학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5-09-01 18:52:4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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